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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은철 의원 발언

260회 제2교육위원회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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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대구 교육정책국장님, 지역교육청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사년 새봄을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해 본 위원회와 교육가족들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을 저마다의 적성과 소질에 따라 고르게 배우고 성장의 보람과 기쁨을 느끼며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교육현장을 실현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제 신학기를 맞이하여 우리 아이들이 큰 꿈과 비전을 가지고 세계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새로운 다짐을 하며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최근 여러 가지 악재로 분위기가 뒤숭숭한 충남교육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사 와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한 것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고 하겠습니다. 그동안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교육의 중심으로 위용을 떨쳤던 충남교육의 위상이 최근 크게 약화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내포시대에 발맞춰 새 희망과 새 다짐을 가슴에 품고 충남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여 교육가족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충남교육으로 한층 다가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이대구 교육정책국장님 나오셔서 지역교육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지역교육청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지역교육청 중 공주, 보령, 논산·계룡, 금산, 부여, 서천, 청양교육지원청의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지역교육청 직제 순서에 따라 공주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하여 청양교육지원청까지 주요업무보고를 받은 다음 7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는 순서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업무보고는 기관별 특색사업 위주로 5분 정도로 간략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공주교육지원청 이용만 교육장님 나와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만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령교육지원청 장형주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형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조병훈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병훈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금산교육지원청 박천순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천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여교육지원청 이을용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을용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천교육지원청 이길수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길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청양교육지원청 김구원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원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철 위원님. 김지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서형달 위원님. 명노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석곤 위원님. 김석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이기철 위원님. 예, 이진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남권 부위원장님.

교원은 정책국이고 일반직은 행정국 아니겠어요? 이대구 국장님? 조남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교육청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준비하여 전체 위원님 의석에 배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진행하되 필요에 따라 일문일답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7개 지역교육청의 2013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석곤 위원님 말씀하세요. 예, 조남권 부위원장님 아주 업무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파악하시고 질의도 아주 많이 해 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이진환 위원님. 예, 이진환 위원님 작년부터 우리 고장 우유 생산을 위해서 걱정 많이 하시고 오늘 또 강조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따가 교육장님들 시원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석곤 위원님.

아주 김석곤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네요. 시·군교육장님께서는 앞으로 계속 행사가 교육청에서 많지요? 그때는 교육장님이 암만 바빠도 그런 것까지 신경 좀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김석곤 위원님 해 주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만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장님들 즉시 답변이 가능하겠어요? 어렵지요? 즉시 답변이 불가능하므로 요구 자료와 답변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요구 자료와 답변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9분 정회) (14시3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는 순서입니다만, 답변은 업무보고 순서에 입각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있으신 교육장님들께서는 순서대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주교육지원청 이용만 교육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명노희 위원님은 조금 이따가 참석하면, 지금 현재 참석 안 했어요.

건너뛰어서 다른 위원님. 예, 됐어요. 이용만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형주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형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조병훈 교육장님 답변하세요.

조남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엊그저께 유치원, 초·중·고 교장 선생님 있는 데서 제가 얘기했습니다. 여기 본청에서 회의 있을 때 지금 조남권 위원님 말씀드린 불용액 관계, 학년말에 불용액이 없도록 해 달라고 제가 강조했습니다.

그러니까 시·군교육장님들은 회의 때 가끔, 특히 연말 때 불용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금산의 박천순 교육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교육장님 나와 있을 때 질의할 거 있으면 하세요.

예, 박천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석곤 위원님 수고하셨어요. 그 다음 부여 이을용 교육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이을용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남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다음 서천교육청 이길수 교육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위원님들 잠깐 휴식을 위해 한 10분간 좀 정회하려는데 어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지금 한 시간 반 돼서. 그래서 이길수 교육장님 대단히 미안한데.

좀 쉬셨다가 이따 나오세요. 위원님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4시 10분에 하겠습니다. (15시59분 정회) (16시1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길수 교육장님 계속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교육장님 답변 계속 하세요.

이길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진환 위원님께서 작년부터 우유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그런데 교육장님들 어려우실 거요. 일선 학교장도 어렵고.

이게 참 하나의 우유선호를 따진다는 게, 그래서 여러 가지 또 생각할 점도 많고. 그래서 이진환 위원님 작년부터 계속 강조하셨는데 그 정도로 이진환 위원님 우유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걸로. 그 다음에 또, 마지막으로 청양교육청 교육장님, 맨날 외우다가도, 김구원 교육장님 답변해 주세요.

이기철 위원님, 그 문제는 이따 또 짚어나가고요. 지금 저...... 이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서형달 위원님이 지금 또 급한 사정이 있기 때문에 서형달 위원님 먼저 질의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서형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조병훈 교육장님 수고하셨어요.

박천순 교육장님 나오세요. 예, 박천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을용 교육장님 나오세요.

이을용 교육장님 수고하셨어요. 이길수 교육장님 나오세요. 이길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구원 교육장님 나오세요. 김구원 교육장님 수고하셨어요. 김지철 위원님 김구원 교육장님한테요?

김구원 교육장님 수고하셨어요. 김지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천순 교육장님 수고하셨어요. 또 질의 계신 분? 예, 이진환 위원님.

이대구 국장님 다 됐어요? 아까 이대구 국장님 업무보고 내용 14개 시·군에 세 군데만 고등학교까지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건 국장님께서 뭔가 하나로 통일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지역교육청은 중학교까지밖에 관리 못 한다고요, 교육장님이.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내 생각에는 중학교까지만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나중에 국장님이 그걸 판단하셔서 뭔가 하나로.

예,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도 작년부터 존경하는 이진환 위원님께서 굉장히 우유 때문에 우리 고장의 생산물 때문에 고생하시는데 이상과 현실에 많은 문제점이 대두된 것 같아요. 지금 이대구 국장님도 여기서 대답 못 하지, 왜? 교육감이 아니에요.

결정사항은 못 해요, 지금. 그렇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은 고민 많은 문제점이 있고 연구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일선교육청에서, 아까 교육장님들도 대답 못 하잖아요. 어려워, 교육장님들도. 그래서 그건 앞으로 더 좀 연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대구 국장님 들어가세요. 들어가시고, 명노희 위원님한테 아까 답변 안 하신 교육장님들, 차례대로 나와서 답변하세요. 예, 명노희 위원님.

어디, 그러면 여기 7개 교육청 교육장님 얘기를 전부 다 들어보려고요? 그러면 교육장님들 머릿속에 미리 생각했다가, 지금 시간이 굉장히 오버되고 있어요. 간결하게 좀.

예, 이용만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명노희 위원님 됐어요? 아주 미리 적어가지고 나오세요.

머릿속에 외워 가지고 와서 1분 내로 빨리 답변해 주세요. 이용만 교육장님 아주 수고하셨어요. 조병훈 교육장님 수고하셨어요.

발언대로 아주 직접 나오세요. 인사할 것도 없어요. 예, 박천순 교육장님.

금산교육장님 수고하셨고요. 박천순 교육장님 아까 교육장 출장 억제하는데, 시장과 교육장과 경찰서장 세 분이에요. 지역 시·군의 대표기관이.

그런 행사는 빠지지 말아야 해요. 교육장이 가야지 다른 과장 보내야 소용없어요. 그것은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 부여교육장님. 이을용 교육장님 수고하셨어요. 그 다음 이길수 교육장님.

예, 이길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구원 교육장님. 예, 명노희 위원님 7개 교육청 교육장님께 좋은 발언기회를 주신 데에 대해서 고맙고요.

또 7개 교육청 교육장님들 지금 말씀 한 말, 한 말 들어보니까 하나도 버릴 말이 없어요. 아주 금과옥조와 같은 너무 좋은 얘기 아주 끝까지 오늘 시작되는 교육장님들은 그걸 끝까지 가야해요. 처음처럼 교육장 수행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이진환 위원님? 시간이 굉장히 지났네요.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7개 교육청에서 박천순 교육장님 빼고 여섯 분이 지금 근무하신지 3월 4일부터 해서 지금 8일째입니다. 아마 제가 옛날 과거 경험을 생각하면 업무보고 내용도 제대로 읽어 볼 시간도 없었을 거예요.

오자마자 부임인사, 또 지역사회 돌아다니고. 신임교육장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그리고 또 오늘 보고한 내용은 거의 다 대동소이합니다.

충남교육청이 그 업무를 그대로 받으니까 저도 쭉 한 번 읽어 보니까 거의 같아요. 그래도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도 나름대로 업무보고 내용을 잘해서 고맙고요. 앞으로 박천순 교육장님 빼고는, 여섯 분은 이것 아마 부임하기 전에 전임교육장님이 다 해 놓으신 거예요.

이 업무보고 내용을 보시고 고칠 것은 과감하게 고쳐요. 수정·보완하시고 시·군교육장님이 시·군교육청 교육의 방향을 수정·보완해서 다시 재정립해도 돼요. 그리고서 교육장으로 내가 할 일과 내가 꼭 이것만큼은 1년∼2년 동안에 해야겠다, 하지 말아야 되겠다 그걸 분명히 해 두시면 사고가 안 납니다.

그것 좀 명심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저도 이것을 전부 다 읽어 보면서 느낀 것은 제가 김지철 위원하고 교육위원을 7년째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내용 무지하게 질타해요.

왜, 외래어 때문에. 굉장히 아주 정화됐어요. 제가 너무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시·군교육장님과 이 보고서를 작성한 시·군장학사님께 항상 내가 고마움을 표현하겠고, 오늘 옥에 티가 있다고 보면 두 가지만 질의하겠어요. 외래어 관계가 뭐냐면 여남은 가지는 적어 놨어요. 그런데 다른 건 컴퓨터 용어적인 것은 괜찮고 ‘폭력힐링이다’. ‘폭력힐링’, ‘힐링’이 치유 아닙니까?

꼭 영어로 갖다가 써요?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더 할게요. ‘자긍심 UP’, 자랑스러운 마음을 UP을 시킨다는 거, 그런데 왜 영어를 미쳤다고 UP를 왜 갖다가 붙여.

내가 아주 이것 그 교육청 기안한 사람 부를까 말까 하다. 이것 더 몇 가지만 빼놓고는, 우리가 도청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깔끔해요. 컴퓨터 용어적인 것 빼고는 외래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오늘 보고서 그래도 많이 정화됐다, 앞으로는 제가 지금 두 가지 제기했어요. ‘힐링이다’ 우리나라 말 얼마든지 있어요. ‘자긍심 UP’, ‘자긍심 높이기’, ‘자긍심 고취’ 우리나라 말 얼마든지 있어요.

꼭 영어를 붙여야만 그게 잘 되는 것처럼. 그런 것 제가 지적 좀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7개 지역교육청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용만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보고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보고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검토·보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9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