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명성철 의원 발언

264회 제11충청남도내포신도시건설지원특별위원회2013-09-04

명성철 의원 프로필 보기 →

기복

유기복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충청남도내포신도시건설지원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오늘 충청남도내포신도시건설지원특별위원회 회의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명품 신도시 조성을 위해 고생하시는 한금동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충남도청이 성공적인 이전을 마쳤습니다만, 아직은 여러 가지 여건상 만족할 만한 상황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여전히 기관·단체 이전을 비롯해 주택, 학교, 병원, 주민 편의시설 등 초기생활권 중심의 안정적인 정주여건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또한 국회에 계류 중에 있는 도청이전특별법 개정법률안 대응과 신도시 진입도로 국비확보 등 신도시 개발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에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통하여 명품 신도시 개발과 기반시설 등 미진한 과제들을 총체적으로 점검해 보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드리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관계 공무원들의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한금동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한금동입니다. 존경하는 유기복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도청이전이 완료되고 신도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초기생활권 중심의 정주여건 조성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보살펴 주신 점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2012년은 도청, 교육청 등 행정타운 중심의 기관·단체 이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였으나, 금년부터 기관단체가 본격적으로 이전함으로써 초기 입주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주여건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신도시건설특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신도시의 모습이가시화 되어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하반기에도 내포신도시 건설 업무에 신도시건설특위 차원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내포신도시가 환황해권 중심도시, 충청남도의 균형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신도시 조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 간부를 먼저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15일자로 자체 승진한 조원식 신도시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조항민 신도시개발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김영범 전 신도시정책과장은 총무과장으로 자리를 이동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자리에 놓아드린 보고 자료에 의거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한금동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병행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는 답변을 다 들은 후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먼저 자료를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남종 위원님.

고남종위원

예, 한금동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LH공사 김필규 단장님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여러 가지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에서 고생을 많이 하시고 나름대로 2020년도에 10만 도시를 형성하는데 크게 차질 없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도시라는 것은 어떤 성장동력을 받았을 때 빨리 도시를 만들어야 그래도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는 지금 세종시하고 함께 맞물려서 충청권에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겁니다. 제가 자료는 한 가지만 요구하고 질의를 두 가지 하겠습니다. 우리가 8대부터 그때는 도청이전특위였었는데 김대중 대통령 정부시절에 전남도청이 이전하면서 전액 국비 지원으로, 우리가 남악신도시 현장을 세 번 갔습니다. 하다못해 미술품까지도 지원으로 해서 걸려 있는 상황을 보고 그때 당시 추정치가 약 8,000억 정도 됐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3,227억 원이 건설비만이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고남종위원

그러면 우리가 정부에 요구하는 금액하고 실제 정부에서 우리한테 SOC산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도로라든가 이런 것과 관련돼서 지원해 준 금액이 얼마나 되고, 몇 %나 되는지 그것은 아마 자료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더 중요한 것은 지금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일 않고, 이게 현안사항인데 국회의원들 도청이전특별법 포함해서 여러 가지 법률안이 계류되고 있는데 도청이전특별법과 관련돼서 만약에 이게 계류된다고 할 때 우리 도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되는 건지 또 그와 관련해서 우리 도의 대책이 뭔지 그런 부분을 본부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고, 이게 기우에 지나고 말아야 되는데 아까 홍보를 많이 하신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홍보를 많이 하는데 이것이 행정구역상 홍성하고 예산하고, 예산하고 홍성에 있다 보니까 우리 도청 안에 있는 문예회관에서 공연할 때 공연자들이 어떤 공연은 여기 도청 내포신도시가 예산이라고 소개하고 공연하고, 어떤 공연은 홍성이라고 이렇게 공연하는 사람들이 소개를 하더라고요. 예산이라고 할 때는 홍성 분들이 뭐라고 하고, 홍성이라고 할 때는 예산 분들이 뭐라고 하는데, 분명히 우리 도시 이름이 내포신도시 아닙니까? 내포신도시라고 명칭 해야 된다 이거지. 공연 참석자한테도 홍보가 안 되었다, 내가 얘기할 때는. 물론 내포신도시건설지원단에서 그것까지 컨트롤 하는지 모르겠는데, 어찌되었든 간에 우리가 내포신도시에 대한 홍보를 하는 마당에 지역적인 문제로 이상하게 변질되면 안 된다 이거지요. 본부장님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고남종위원

그래서 일부 공연자들이 객석에서 마이크 잡고 내포신도시라고 않고 예산 도청, 홍성 도청 이런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내가 직접 봤어요. 그래서 내가 실무 공무원한테 정정해라 해서 다시 정정해서 했는데 공연자들은 그것을 모르잖아요. 공연자들이 모르기 때문에 도에서 유치하는 공연장을 활용할 때는 내포신도시에 대해서 5분 정도만 홍보해요. “이게 이렇게 해서 예산하고 홍성에 있는 도시명칭이 내포신도시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를 지명할 때는 꼭 내포신도시라고 하는 명칭을 써주셔야 된다는 것을 얘기해야지, 잘못하면 공연하다 망칠 수가 있어요, 서로 감정적으로 되면. 그러니까 그게 걱정돼서 내가 문화담당부서에 앞으로 공연자들한테 충분히 이것을, 내포신도시를 우리가 큰돈 들여서 홍보도 하는데 내포신도시 기념으로 이걸 유치해서 실제 와서 하는 공연자들은 어느 지역명칭을 사용한다 이거지.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충분히 집행부서나 어느 부서나 우리 내포신도시 인지도 제고를 위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홍보하는 마당에 현장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그 사람들한테 잘못했다고 할 수가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냥 들은 대로만 얘기하니까, 공연 출연하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도에서 추진하는 행사가 있을 때는 내포신도시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홍보해서 차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예, 고남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남종 위원님께서는 자료요구와 동시에 질의하셨는데 다른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 없으시면 바로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있으시면 질의하십시오. 예, 이종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종화

이종화위원

이종화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요구부터 하겠습니다.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건설하는데 총 예산이 얼마이고, 현재까지 국비 확보한 내역이 얼마인지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 몇 가지 업무보고 사항 중에서 궁금한 것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3쪽에 진입도로 개설공사 중에서 터널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터널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내년도 6월까지 부분개통 한다고 했어요. 부분개통을 하면 터널구간은 우회를 해서 개통한 도로를 사용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 개통지역만 사용하는지? 도청진입 하는데 개통한 데로 해서 우회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생각은 터널구간을 제외한 구간, 그러니까 산수교 쪽에서 거기서 다른 도로를 타고 그쪽에서 나오는 걸로.
종화

이종화위원

그러니까 예산 수덕사 IC에서 들어와 가지고 이 도로로 와서 터널구간만 우회를 해서 도청에 진입할 수 있는지?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렇습니다.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그렇게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부분 개통해 봤자 아무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지금 제2진입도로 공사도 진행이 잘되고 있는데 홍성읍에서 도청 간 출·퇴근 시간, 학생들 등·하교 시간에 엄청 교통량이 많아서 정체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알고 있습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거기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거든요. 앞으로 경찰청이 오고 나머지 다른 기관들이 오면 더 교통량이 많아질 텐데 현재도 지금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30분 사이 1시간 정도, 그리고 오후에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1시간 정도가 엄청 막혀요. 신호를 여러 번 받아야 나갈 수가 있는데 신호등 한 개 거치는데 신호가 일곱, 여덟 번 바뀌어야 하더라고요. 그에 대한 계획이 좀 있어야 될 텐데 우리 본부장님 전혀 이 업무보고 상에는 계획이 없거든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것은 저희 입장에서는 제3진입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3진입로를 별도로 예타도 해야 되니까 내년도에 시책사업으로 넣어서 후년쯤에 예타를 걸쳐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시책구상 업무에 넣어볼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부여, 청양, 서천, 보령 그쪽 분들이 도청 오려면 홍성읍을 거치게 되어 있어요. 그 도로 하나로 소화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뭔가 계획을 세워주시고, 7쪽에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공사 중인데 이게 집하관로로, 현재는 기존 차량수거방식으로 하고 있고, 집하관로 매설이 89% 정도 공정률이 됐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운영이 됩니까?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정확히 말씀드리기 좀 어렵습니다만, 당분간 기존 차량수거방식으로 좀 오래 가야 될 것 같습니다. 2020년 가까이 돼서 인구가 유입이 되면 그때는 쓰레기 양이 많아질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인구유입에 따라서, 그러니까 쓰레기 양에 따라서 그때 가서 가동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분간 몇 년까지는 쓰레기 양이 적기 때문에.
종화

이종화위원

2020년까지는 기존 차량수거방식으로 운영해야 되는 거네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우선 당분간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아마 2020년 가까이 돼서, 2018년이나 이때쯤 가야 운영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문제는 기존 차량수거방식으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여기가 신도시고 정말 깨끗하고 3무 도시로 친환경도시로 한다고 하는데 쓰레기를 기본 차량수거방식으로 하다보면 노상에 많이 방치도 되고 운반과정에 흘리고 이러다 보면 도시가 정말 첨단도시, 깨끗한 도시 그런 이미지에서 흐려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기존 차량수거방식으로 하더라도 철저하게 깨끗하게 잘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그리고 12쪽에 지금 현재 공주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서 지난번에 유치위원회를 발족하고 서명운동에 돌입 했는데 현재까지 추진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현재까지는 계속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고요, 공주대학교에서 서명운동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 우리 도에서는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공주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추진위원단을 지금 구성하는 단계이고요, 현재까지는 자문단을 구성하는 단계입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지사가 공동으로 위원장 맡고 있지 않아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아직 자문단 구성 자체가 안 되었어요. 그래서 자문단을 구성하는 거고, 추진위원은 우리 지사님하고 공동으로 맡고 있고요, 그래서 그것을 직접 자문을 받아가면서 하려고 지금 자문단을 구성하고 있는 거고......
종화

이종화위원

현재 지금 서명을 어느 정도 받아 놨나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것은 제가 파악을 아직 안 해 봤는데.
종화

이종화위원

지금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님께서 아직까지도 파악 못하고 이 사항을 공주대에서만 서명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내일모레 각 실·국장들 공주대학교에서도 와서 협의를 하기로 했거든요.
종화

이종화위원

그런 의지가 있다면 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야지요. 공주대학교한테만 맡겨서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파악 하셔서 현재 상황을 보고를 해 주세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종화

이종화위원

14쪽에 내포신도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를 하고 있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소주병 라벨 홍보를 한다고 했는데, 200만 병을 했다고 하는데 이게 홍보비용이 얼마예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이것은 별도로 돈 들어간 것은 없고요, 그쪽에서 후원을 해 준 겁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후원해 준 거예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신도시 오면서.
종화

이종화위원

그러니까 협찬을 받은 거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렇지요. 별도로 들어간 것은 없습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저는 소주 많이 마시거든요. 그런데 한 병도 못 봤어요, 3농혁신이라고 하는 것은 몇 병 봤는데.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3농혁신 나온 것보다 빨리 해서 이건 벌써 다 없습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다 소비 됐어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다 소비됐고.
종화

이종화위원

이것을 적극적으로 더 많은 병에 해 달라고 하세요. 3농혁신만 돌아다니고 우리 도청 내포신도시 건설하는 것은 보지를 못하겠더라고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진로도 그렇고 다른 회사도 그렇고 추진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어쨌든 신도시가 제대로 정착이 되려면 조기에 도시가 만들어지는 모습이 보여 져야 되거든요. 그래야 투자자들이 몰려오지 초기에 도청만, 경찰청만, 교육청만 앉아 있다 보면 투자자들이 투자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고 싶지 않아요. 우리가 계획 연도에 맞춰서 2020년 10만 인구를 계획 했는데 그렇게 맞춰서 가려면 초기에 기관들이 빨리빨리 이전해 와야 되고 학교들이 빨리 지어져서 운영이 돼야 되고, 특히 신도시에 병원 같은 데 의료가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공주대학교 이런 부분들이 잘 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께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본 위원이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조만간에 보고를 따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이상입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이종화 위원님 수고 했어요. 본부장님, 위원님들이 자료요구 하신 자료는 하여튼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그래요,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십시오.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세요.
성철

명성철위원

명성철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6페이지에 나와 있는 집단에너지 시설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집단에너지 시설이 지금 SPC 특수목적 법인을 설립해서 금융에서 간단하게 이윤이 생기니까 이 사업을 할 수 있다라고 판단해서 하시는 거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렇지요.
성철

명성철위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우리가 내포신도시를 친환경도시로 만들겠다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봤을 때 이 열 전용보일러를 봤을 때 팰렛이라든지 어떤 재생연료로 쓰였을 때 환경에 대해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많을 거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우리 충청남도가 이것도 지금 임시 보일러 설치한 것을 보면 굴뚝을 4개 정도 가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적으로 충청남도에는 우리 서남부권 쪽에 온실가스가 굉장히 많이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이 사업이 제가 봤을 때는 타당하지 못하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우드팰렛이라든지 재생연료를 땠을 때, 일반가스 병합보일러를 놓았을 때 차이, 실제적으로 우리가 홍성도 도시가스가 지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도시가스를 전체적인 매입선을 연결해서 이런 부분들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아쉬운 점이 있어서 제가 여쭙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가 알다시피 특수목적 법인 자체는 어떤 사업의 성과가 있으면 실제적으로 먼저 내릴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특수목적법인에 대해서 굉장히 문제가 많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을 친환경도시로 만든다고 하면서 우드펠렛이라든지 재생연료를 했을 적에 여기에서 나오는 분진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실제적으로 친환경도시를 만들려고 하면 이런 굴뚝보일러를 가지고 한다는 거는 조금 우스꽝스럽다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 이게 열배관 매설 같은 경우도, 매설관하고 지금 여기에 돈이 얼마 정도가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적인 단계가, 지금 시작은 몇 % 정도나 되어 있습니까, 이게?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관로는 거의 묻고 있고요, 관로는 전체적으로 거의 매설이 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성철

명성철위원

그래서 실제적으로 2013년도 2월 달에는 롯데건설과 한국남부발전이 이렇게 해서 하는 거로 되어 있고, 또 롯데건설, 한국남부발전, 베올리아, 하나은행.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그렇게.
성철

명성철위원

이렇게 해 가지고 4개의 협약체가 될 것 같은데, 실제적으로 이런 시설에 대해서 장기적으로는 이 사람들이 우리 도라든지, 뭐 어떤 여기에 보면 3,000㎡ 이상의 건물에다 이거를 제공하겠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우리가 여러 가지 지금 상하수도라든지 이런 부분들 보면 지역적으로 굉장히 이런 부분들이 재원에 대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가 가스 같은 경우도 옛날에는 칼로리에 따른 금액을 산정해서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무게로 따져 가지고, 열량이 떨어지고 무게로 해서 이렇게 하고 있죠. 그런데 우드펠렛이라든지 재생연료가 어떤 것인지 우리 본부장님 정확하게 아세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일반 개념적으로 우드펠렛 같은 거는 나무를 잘게 부셔가지고 그것을 압축시킨......
성철

명성철위원

예, 그거는 뭐 압축기로 눌러서 이렇게 나오면 되는 거죠.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그런 정도로만......
성철

명성철위원

그런데 이것이 실제 조그마한 것 같은 데 이런 데는 해결이 되지만, 이 재생연료 같은 경우는 충분히 열량을 낼 수가 있어요. 우드펠렛은 한계가 있는 것이고. 근데 여기에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내가 말할 적에는, 최고 문제가 되는 거는 환경적인 문제가 있다, 그리고 이 보일러의 굴뚝이, 아까도 보니까 날파리가 들어와 가지고 방충망이 하자다 이렇게 이 지역 주민들이 말씀을 하셨던 기사도 내가 봤습니다. 봤는데, 실제적으로 이 굴뚝, 바람에 따라서 분진이 떨어졌을 적에는 충분히 민원의 소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임시 보일러이기 때문에 임시로 설치해서 굴뚝까지 만들어서 하는 거고요.
성철

명성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시 달면 굴뚝이 더 좋아질 거 아닙니까요. 굴뚝이 다시 생기고, 그렇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아마,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리기는.....
성철

명성철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방법보다는 실제적으로 우리가 자금이 없어서 이런 방법까지, SPC사업을 선택한 거로 제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거는 가스공사나 이런 데에 이야기를 해서 전체적인 우리가, 아까 진입로를 시책으로 이렇게 하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성철

명성철위원

그러면 중앙 매입선에서 여기까지 진입선 끌어다놓고 이렇게 하는 방법도 굉장히 좋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깊게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다, 열배관 이거 실제적으로 발전소 내에서 가스로 해도 되잖아요. 그러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극소하다는 얘기죠.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우리 충청남도가 당진서부터 장항까지 서해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이 지금 온실가스라든지 이런 분진으로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 정부의 국가업무이다 보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손을 놓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이 문제가 사회적으로 굉장히 큰 문제가 되고 있어요. 우리가 쉽게 얘기해서 바닷가면 공기가 좋아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천안 같은 이런 대도시보다도 온실가스가 10배 이상 나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재검토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말씀 감사합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예,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김용필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용필위원

예, 김용필 위원입니다. 내포신도시건설을 위해서 애쓰고 계시는 우리 한금동 본부장님과 또한 새롭게 보직을 받아서 이동을 해서 함께 건설을 위해서 애쓰는 우리 조원식 과장님 축하드리고요, 또한 애쓰고 계신 우리 조항민 과장님, 또한 오늘 동석해 주신 김필규 내포사업단 단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한금동 본부장님의 업무보고에서도 나와 있습니다만, 특별법이 속히 진행이 되지 못해서, 여러 가지 국비지원을 받지 못하여 나타나는 어려움과 또한 주택이 건설 되어져서 입주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초생활시설이라든지 또한 학교문제, 의료문제, 주거에 안정적으로 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설이 미비하여서 사실상 어떻게 보면 매우 안타깝습니다만, 기형적인 도시구조로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말레이시아 신도시 건설현장 푸트라자야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가서 느꼈던 것은 도시건설이라고 하는 자체가 미리 모든 구조를 완성한 뒤에 입주를 해야만 완벽하게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것을 우리 내포신도시건설 현황을 보면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지금 현재 2020년도까지 10만 명이 명품친환경자급자족도시로서 살아가기 위함이 목적이지마는, 사실상 지금 임기응변식의 도시건설 현황을 여러 가지 구조적인 측면에서 볼 때 우리가 한 번쯤은 푸트라자야라든지 이러한 곳에, 우리 한금동 본부장님이나 이 자리에 김필규 내포사업단 단장님도 계십니다마는, 우리 과장님이 아닌 계장님들이나 아니면 차관님들이나 몇 분 정도 푸트라자야 신도시건설 현장을 한 번 갔다 오는 것도 어떠한가라고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변도 한번 해 주시고요, 제가 그곳에 가서 느꼈던 것은 조경면적 같은 경우도 43%가 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내포신도시 같은 경우는 채 30%도, 25%도 안 되는 그런 상황이고, 그러한 부분을 사실 특별위원회라고 하는 이 회의시간을 통해서, 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라고 하는 것은 아주 긴박하고 또 그 사항이 중차대하기 때문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모든 걸 철저하게, 일반 상임위원회가 있지만 점검을 하고자 함이고 또 특위가 구성된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210만 도민들이 절대적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론이 원하고 있기 때문에 특위가 구성 됐다라는 것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알아주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조경부분이 부족하다라고 해서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리고 나니까 어떤 현상이 나타났냐면, 토지를 매입해서 빌딩을 건축하는 업자들에게 우리 내포신도시건설을 하고 있는 충남개발공사나 LH측에서 조경면적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빌딩 건설하는 업자들에게 1층 건물 옆에 조경면적을 더 요구하는 그러한 아주 웃지 못할 사태까지 발생되는 것을 봤을 때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임기응변식의 행정이구나 그런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금동 본부장님께서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신도시건설 현장, 국외 푸트라자야에 가서 많은 감명을 받았으면, 그런 현장을 한번 직원들을 파견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돌아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하고, 그리고 조경면적 향상을 위해서 도시라고 하는 이 구조가 회색 콘크리트 문화가 다가 아니라 바로 도시의 허파 역할을 하고 산소를 공급해 주는 신선한 역할을 하는 바로 이 내포신도시가 건설이 되면 외국의 사례에서도 나와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 현재도 관광객들이 견학을 위해서 많이 찾아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공간 안에 도시의 회색 콘크리트 건물을 보러 찾아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도시가 원래 건설될 때는 홍예공원에도, 용봉산에 있는 용이 대나무 숲에 와서 내려서 아름다운 형상을 만드는, 호수를 만든다고 할 정도로 자연친화적인 도시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미비한 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는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지난번에 저희가 방문했을 시에도 김석필 우리 신도시건설지원본부에 있었던 그분이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1등 서기관으로 지금 나가 있습니다. 저희도 가서 그 푸트라자야 신도시개발 현장을 견학을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자료를 통해서 지금이라도, 늦었을 때가 가장 늦지 않았다고 하는 속담이 있듯이 이 부분을 한 번 점검해 주셨으면 하는 거고요, 그게 첫 번째이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말씀은 오늘 이 자리에 김필규 내포사업단장님도 참석을 하셨습니다만, 10쪽에 보면 현재 롯데아파트 885세대, 웅진 938세대, 효성 915세대, LH보금자리 2,127세대가 분양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입주는 롯데 885세대가 되어져 있습니다. 이 전체 세대수를 합하니까 4,865세대입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4명이 거주한다라고 하면 1만 9,460명입니다. 이 자리에 오늘 참석한 특위 위원님 대부분이 사실상 내포신도시건설에 있어서 사명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빛나게 하고 계시는 우리 홍성지역과 예산지역의 위원님들 대부분입니다. 또 사실 저희는 피부에 와 닿고 있는 지금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가 예산지역 의원으로서 우리 군민들을 대변하는 입장에 있고, 도민들을 대변합니다. 그러나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군민들의 입장을 전하면 지금 현재 4,865세대, 지금 한금동 본부장님이 보고하셨던 그 부분 속에서도 앞으로 이 LH보금자리 2,127세대까지 입주를 하게 되면 최소 인구가 1만 9,460명입니다. 넉넉잡아 가지고 2만 5,000명이 그렇게 될 것이다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홍성은 아직 통합이 되지 않고 통합이 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가지고 서로 간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는 곳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중앙정부로부터 받는 교부세라든지 군세가 이 지역의 내포신도시지역, 물론 67%가 홍성지역이고 34% 예산지역입니다만, 이렇게 인구현황에 있어서 막대한 차이가 난다라고 하면 한쪽 지역은 급속하게 공동화현상이 야기될 수밖에 없고 심지어는 도시 기능이 붕괴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의회 건물이 사실 예산 삽교읍 도청대로 건물입니다. 그리고 예산읍 쪽에, 예산군 쪽으로 가면 피어있는 것은 다 피었다가 진 코스모스와 그리고 짧은 해바라기 고개 숙이고 있는 모습밖에 없습니다. 예산지역에 지금 세워진 것은 하수종말처리장, 그 위에 테니스장 그리고 여러 가지 운동시설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LH보금자리아파트는 홍성 땅에 세워져 있고 그리고 분양시설은 길가에 있는 예산 땅에 세워져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토를 개발할 때에 호남지역은 농사를 짓게 하고 당신이 마음에 든 지역은 구미산업단지나 울산산업단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호남지역 사람들이 사석에서 “왜 우리 지역은 공업화를 하지 않습니까?”라고 하면 “그 지역이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앞으로 거기가 더 발전할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상 모든 발전의 축은 영남으로 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예산지역에는 코스모스만 피어 있고, 홍성지역에는 이렇게 아파트가 있어서 앞으로 2만 5,000명 가까이가 입주하게 된다면 이것은 분명 문제가 되는 것이거든요, 양 군의 공동적인 균형과 발전적인 측면에서. 그러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떠한 생각이 있는지를 말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분뇨 냄새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에 보면 다들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예산이나 홍성이나 이 지역이 전국 최고의 축산단지 중의 한 곳입니다. 축산을 통해 소득을 올리고 있고, 또 농업인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고소득 분야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포신도시가 친환경명품자급자족도시로 간다고 하면서 수도권에 소주 라벨홍보 등등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유치를 위해서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곳에 아파트를 분양받고 입주를 했을 시 이곳에 돼지분뇨라든지 가축분뇨 냄새가 코끝을 진동한다라고 하면 그 부분에 관해서 누가 과연 해결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단순하게 비엠수를 갖다가 몇 ℓ 뿌린다고 해서 해결될 그런 부분이 아니라 축산 농가들의 소득이 보장돼서 이주를 한다든지, 또는 완벽한 보상을 한다든지 이런 근본적인 대안이 있는지를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제 또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우리 한금동 본부장님께서 귀담아들어 주셨으면 하고, 그리고 예산군민들이 생각하는 마지막 자존심일 수도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올립니다. 홍예공원 옆에 세워지기로 예정돼 있는 골프장 문제입니다. 지금 골프장 같은 경우는 이제 국민스포츠로, 그리고 많은 학교에서도 골프학교 특성화 학교가 마련되어지고 있고, 그 많은 사람들이 국위선양을 위해서 LPGA나 PGA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는 시·군에서도 많은 골프장들이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 지역에 보면 골프장이 하나 예정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골프장이 지금 9홀입니다. 9홀이라고 하는 이 자체는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할 때 경제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골프장을 경제성이 있는, 그래서 정규대회를 거칠 수 있는 골프장이 되려면 18홀 정도는 되어야 된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정쩡하게 골프장을 만들어 놓고 레저스포츠용으로 전락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내포신도시의 위상을 강화시킬 수 있는 정규홀로서 만들어야만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또 기존 시설의 설계변경이나 이런 부분을 회의를 통해서 말씀을 긍정적으로 하셨습니다만, 이 부분이 진전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며 또 이 부분이 충남개발공사에서 토지 가격이 비싸서 그런 것인지, 이 골프장 문제에 관해서 또 내포신도시가 우리 환황해권 중심 동북아 허브 거점도시로 앞으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바로 이 정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골프장이 반드시 만들어져야만 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예,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답변 가능합니까?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먼저 첫 번째,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김용필 위원님께 드립니다. 저희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말레이시아 신도시건설 현장 같은 데 이렇게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한번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외여비가 어느 정도, 어떻게 되는지 파악도 하고 해서 다만 몇 명이라도 신도시본부에 꼭 그 현장을 보고 와야 될 필요성이 있는 그런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한번 예산 여건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파악을 해 가지고 가능하면 후반기라도 보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곁들여서 조경면적 관련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조경은 우리 도에서도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하는 그런 분야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신도시가 확실히 조경만큼은 정말 최고라고 이렇게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런 조경부분이 줄어들거나 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최대한 조경면적을 확보해 나가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고요, 말씀하신 공동주택공급 관련해서는 정말 죄송하다는 그런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금 여기 쭉 나와 있는, 보고 드린 그 부분들이 대부분은 홍성지역에 아파트가, 그러니까 현재까지 계획되어 있는 것들이 홍성지역의 아파트고, 다만 그린세종 1,120호 되어 있는 거 이거는 예산지역입니다. 그래서 지금 중흥건설에서 1,660호를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게 한 10월이나 11월 중에 이렇게 분양을, 공고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잘될 경우 또 그린세종도 같이 이렇게 연계해서 한다는 그런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확답은 드릴 수 없지만 그렇게 추진하고 있고, 또 제2진입로 추진이 되고 하면, 그리고 또 내년도에는 저쪽 이택지 쪽, 협택지 쪽 그쪽을 내년도에 중점적으로 해서 개발을 해 보고, 또 단지 내에 큰 도로를 지금 빨리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바로 개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까, 좀 더딘 감은 있겠습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또 LH 단장께서 새로 부임을 하고 했으니까 같이 저하고 협력을 해서 최대한 빨리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분뇨 냄새 관련해 가지고는 지금 신도시, 우선 롯데아파트 주민들이 상당히 고생을 한다고 이렇게 말씀들 하십니다. 냄새가 많이 난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사실 냄새가 나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걸 도에서도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산 업무를 다루는 부서에서, 또 환경 업무를 다루는 그쪽 부서에서, 또 우리 내포신도시 건설하는 부서에서 총체적으로 지금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좋은 방안이 나오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주 지속적으로 하여튼 관심을 갖도록 그렇게 하고 또 예산군수, 홍성군수한테도 저희들이 건의도 하고 해서 냄새를 어떻게 최소화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골프장 관련해 가지고는, 도에서도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골프장 접촉하고 있는 데는 두어군데 있습니다마는, 그렇다고 어디 확답을 말씀드릴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아직 아닙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접촉을 하고 있으나 면적이 전체적으로 18홀이 안 나온다 하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가 와서 판단할 때 18홀이 좀 어렵다 하는 그런 내용이 있고, 또 토지가격이 비싸다 하는 그런 얘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9홀 가지고는 수지타산이 더군다나 맞지 않고 하기 때문에 18홀이어야 된다 하는 그런 주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 분야도 지금 좋은 말씀해 주셨으니까 18홀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여러 가지 도시계획하고 관련해 가지고 18홀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논의를 한번 해 보고, 또 LH하고 충개공하고 협력을 해 가지고 분양 가격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를 하고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신도시 내에 명품 골프장이 운영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김용필위원

위원장님! 가능한지는 제가 전문위원님이나 위원장님이 계시는데 모르겠습니다마는, 김필규 단장님, 내포지역 주민들에게 한번 서서 인사말씀 좀, 주택현황이라든지 잠깐 말씀드릴 기회를 주시는 것이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처음 오셨는데.
기복

유기복위원장

그래요. 공식석상이니까 인사도 좀 하시고 사실 관계를 소상하게 말씀 한번 하세요.
필규

김필규한국토지주택공사내포사업단장

반갑습니다. 내포사업단장으로 7월 30일부로 발령난 김필규 인사드리겠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맨 처음 와서 느낀 게 내포신도시를 단계적으로 개발을 한 것은 참 잘 한 계획이었다, 그리고 지금 일부 예산군 쪽에서 당연히 불만이 일어나는 어떤 치우친 개발은 처음에 약간 오류가 있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일견 들었습니다. 하여튼 이런 여러 가지 사항들을 앞으로 골프장 문제라든지 다른 기타 가능 시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남도와 충분히 협의해 가지고 내포신도시가 조기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용필위원

이상입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본부장님, 본 위원장이 하나 묻겠습니다. 내포신도시에 체육시설이 무엇, 무엇 있지요? 골프장하고 또 뭐가 있나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하수처리장 시설 위에 조성되어 있는 게 체육시설들이 있습니다. 그게 테니스장, 족구, 농구, 그리고 풋살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체육시설이 되어 있고요, 또 체육시설 부지로 초등학교 위쪽에, 그러니까 관사 들어가는 사거리 있는 데쯤에 지금 체육시설 부지가 하나 별도로 있고요, 그게 체육공원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나머지 또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은 근린생활 녹지에 조그마한 체육시설 같은 것 그런 것들은 설치를 별도로 합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이번에 한겨레신문에 내포신도시에 박찬호 야구장을 짓는다는데 그 내용 알고 있어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확정됐나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일단 어느 정도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확실하게 선포를 안 했으니까요.
기복

유기복위원장

아니, 한겨레신문 8월 16일자 13면에 이렇게 나왔어요. 짓는다고 나왔는데 본부장님이 돼 가지고 왜 답변을 그렇게 하세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정식으로 MOU를 체결하거나 한 건 아니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그것은 어느 정도 확정단계에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내포신도시 내에 이런 이슈가 되는 것은 특위라든가 건설소방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해 주셔야 하잖아요. 그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것은 어떠한 절차를 거치나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우선 그쪽하고 MOU를 체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MOU 날짜를 아직 못 잡았는데요, 날짜를 잡으면 의원님들한테도 연락을 드리고.
기복

유기복위원장

MOU 체결은 지사가 하겠지만 그 전에 본부장님도 관여를 하고 어떠한 위원회를 거쳐서 결정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잖아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그쪽 야구단하고 지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실무차원에서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기복

유기복위원장

집행부에서......

고남종위원

개발공사하고 하는 것 아니에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렇지요. 개발공사에서 같이 하고 있는 거예요.
기복

유기복위원장

사회 이슈가 되는 것은 전반적인 내용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알려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게 어느 정도 단계가 되어야 말씀을 드리지 초기에는 이게 어느 단계도 되지 않았는데 그게 어떻게 될지 몰라서 지금 말씀을 못 드리는 거거든요?
기복

유기복위원장

지금 골프가 인기가 있고 야구가 인기가 있고 그런 체육시설이 들어가 있는데 우리 민속씨름장 하나 지으면 안 되나요? 야구장 짓고, 골프장 짓고, 농구장, 족구장 이런 것 짓는데 우리 민속씨름 활성화를 위해서 공간이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런 것을 체육시설 용지에다 하면 좋잖아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한번 체육시설 용지가 있으니까......
기복

유기복위원장

그런 것을 한번 고려해서 하여튼 지사한테 보고를 하든지 해 가지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고 고유한 스포츠 아닙니까, 민속씨름이. 제가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도 했지만 우리 자존심은 지켜야지 외국의 골프를 좋아하고 야구 좋아하고 축구하는 것은 좋다 말이에요. 좋은데 우리 것도 지키자 이 말이지. 안 그렇습니까? 용지가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잖아요. 또 하나, 대전일보 8월 22일 6면에 ‘조경공사 검은 돈 얼룩’ 해 가지고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검찰에서 뇌물정황 포착 내사, 관련 공무원 등 연루 촉각’ 해서 기사가 나왔는데 그 내용 알고 계세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것은 작년에 ‘검은 돈 얼룩’ 그것하고 직접 관련은, 기사 제목을 그렇게 뽑아서 그런데 사실 그런 단계까지 뭐가 나온 것은 아니고 그 당시 충남개발공사에서 도청 내에 조경 감리를 하던 직원이 신도시 내에 있는 소나무를 이쪽으로, 청 내에 조경을 하려고 옮겼던 것 같습니다. 110주인가 이 정도를 옮겨 가지고 문제가 된 건인데 그것을 충개공에서 바로 알아가지고 다시 원위치를 시킨 건입니다. 원위치를 시켰는데 검찰에서는, 그래서 원위치를 시키고 관련 직원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공무원하고 직접 연관되고 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충남개발공사의 직원인데 그 직원을 충남개발공사에서 징계를 하고 그때 옮겼던 소나무를 다시 원위치 시키고 그렇게 해서 매듭을 지었던 건인데 그 이후로 검찰에서 뭐 특별한 게 있지 않겠느냐? 그것을 우리 도청 내에 있는 조경공사에 소나무를 옮긴 것은 업자하고의 특별한 게 있지 않겠느냐 이런 의문을 가지고 별도로 조사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론에는 제목을 ‘검은 돈 얼룩’ 이렇게 해서 나왔습니다만, 아직 그 이후에도 특별한 게 현재 나와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건입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이곳에는, 내포시 주변에는 검찰청과 법원과 또 10월 달에는 경찰청이 오고 해 가지고 보는 사람이 많아요. 일거수일투족을 잘 해야 된다 말이지. 공직자가 부당행위를 한다든지 부정한 일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렇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내포시 하나 제대로 정착도 안 되는 상황에서 이런 기사가 나오면 우리 공무원이 설 자리가 없잖아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래서 저희들도 공무원이 직접 관련된 건이 아닌데 그렇게 달아가지고 저희들이 설명도 해 주고 언론사 이해를 시키고......
기복

유기복위원장

새 정부 들어서 대통령께서도 많이 강조하잖아요, 그렇지요? 하여튼 잘 하시지만 앞으로도 잘 해 주시고, 전국에 의과대학이 몇 개나 있는지 알아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제가 그것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공주대학교 의과대학이 내포시로 온다 이런 내용을 피력하셨는데 신설하는 거지요, 신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렇지요. 의과대학을 별도로 설립을 하는 거지요.
기복

유기복위원장

신설하는 거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새로 설립을 하는 겁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전국에 몇 개 있는지는 모르겠고 현재 홍성에 있는 청운대학교가 인천으로 일부 학과가 갔지 않습니까? 학생수급이 안 되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데 과연 의과대학이 여기에 설립되는 것도 문제지만 됐을 경우에 과연 이것이 살아남을까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것을 제가 답변 드리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알았습니다. 고남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남종위원

위원장님! 아까 우리가 자료요구 한 것은 이종화 위원하고 저하고 두 건밖에 없는데 자료를 가지고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내가 퍼센티지로 뽑으라고 했는데 퍼센티지로 뽑지 않았네요. 정확히 몇 %를 확보했다는 얘기인지 모르겠는데, 이게 총 청사 신축비가 3,277억, 주 진입로, 제2진입로해서 4,193억을 요구했는데 지금까지 1,955억을 확보했다는 얘기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2012년까지 확보한 것이 1,955억이라는 얘기입니다.

고남종위원

그러면 2013년도에는 청사 신축에 대해서는 전혀 국비지원이 없다 그런 얘기인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청사 신축 관련해 가지고는, 그렇지요. 2013년도에는 전혀 없는 거지요.

고남종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도 1,514억으로 중앙정부에서 예산지원을 하고 청사 신축 관련해서는 예산을 안 주는 거냐 이거지요. 안 주는 것으로 결정을 한 거냐, 아니면 지금 우리가 계속 요구를 안 하는 거냐 나는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안 주는 것으로 결정이 되어 있는 거고요, 지금 1,514억은 정부 기준에 의해서 준 것이 1,514억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정부에서는 1,514억으로 끝난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우리 도 입장에서는 특별법을 그래서 개정해서 전액 지원을 받자 하는 겁니다.

고남종위원

그래서 아까 본 위원이 물어본 것도 특별법이 통과되면 청사 신축에 관련된 예산을 전액 국비확보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 아니에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그렇지요. 소급해 가지고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특별법을 개정하자는 겁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고남종위원

그래서 국회에서 빨리 통과되어야 되는 것이지만 주 진입로하고 제2진입도로는 특별법하고는 사실 관계없이 국비지원 해 준다고 전에 얘기했던 것 아닌가요?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주 진입도로하고 제2진입도로는 “지원할 수 있다” 이렇게 돼 가지고 현재 국비 50%, 지방비 50% 이렇게 지금. 그러니까 국비 50%를 지원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고남종위원

이것은 주 진입도로하고 제2진입도로는 확정이 된 거예요? 50대50 매칭으로?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지금 받고 있는 거예요. 받고 있는데, 특별법 관련해 가지고는 국지도 수준으로 달라. 그러면 70% 정도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 50%를 받고 있는데 70% 정도를 받기 위해서 특별법을 개정하고자 하는 거고요.

고남종위원

자, 좋습니다. 하여튼 국비확보를 위해서 본부장님 노력해 주시고요, 또 아까 홍보 관련해서 앞으로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의 홍보와 안 맞는 그런 것은 시정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LH 단장님 다시 오셔가지고 오늘 회의에 처음 참석하셨지요? 여러 가지 아까 김용필 위원이 얘기하는 것을 모니터로 봤는데 사실은 ‘신도시에 예산은 없다’ 이것이 언론의 타이틀이에요, 타이틀. 그건 뭐냐면, 물론 처음에 우리가 도시를 만들 때 이게 양 군에서 행정이 통일된 상태도 아니고 양 군에 맞게 이게 서로 계획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아마 내포신도시에, 제가 8대 때 특위 위원장을 맡았습니다만, 그게 2020년까지 LH가 사업계획에 의해서 하면 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LH한테도 우리가 강력하게 얘기를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거기에 2020년도까지는 된다. 그런데 초창기에 LH의 내부사정 때문에 한 1년 정도 딜레이 됐던 부분이 있어요. 단장님도 파악을 하고 오셨겠지만. 그래서 예산에서 그렇게 군민들이 낭패감이라든가 이건 말도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LH 사업 구간에 있는 것도 홍성 쪽을 먼저 하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것은 정책적으로 우리가 지금 이런 분위기면 본부장님이나 LH하고도 협의해서 일단 예산 쪽 구간의 대부분 사업구간을 LH가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상징적으로 그쪽에 아파트도 짓고 더군다나 그 옆에 초등학교 옮기는 문제가 있어 가지고 본 위원이 교육청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지금 거기 100m 정도만 옮기면 되는데 기반시설 해 주고 다 하면 그 학교에다 지금 예산 낭비할 필요가 없거든요? 결국은 조금 있으면 옮길 학교인데 거기도 몇 억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학교에 무슨 화장실이라든가 이런 것을 개선 안 해 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본부장께서는 예산 쪽에 있는 초등학교 뭐지요, 보성초등학교. 그것을 빨리 이쪽에 지을 수 있도록 LH에서도 좀 서둘러 주시고, 그것은 제가 볼 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교육청에서, 왜냐하면 그 학생들은 결국 100여m 이상 조금 더 떨어졌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에 예산낭비하지 않고 빨리 할 수 있도록 보성초등학교가 우선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LH에서 짓는 공동주택은 정말 협의를 해서 예산 쪽에 우선 개발을 해서 그런 여러 가지 불만을 잠재울 수 있도록 본부장님도 LH하고 적극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고남종위원

그것은 정말 관례적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고, 본부장님도 이쪽 지역 정서를 충분히 아셨으니까 우선순위를 할 때, 제가 볼 때 LH에서 짓는 건물들은 분양성이라든가 이런 게 이쪽으로 해도 충분히 저는 있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 식으로 전부 일단, 우리가 홍성 쪽이 64%지요, 정확하게 땅이.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아까 자꾸 67%, 김용필 위원님도 67%라고 그러는데 우리한테 보고할 때는 항상 64%라고 하고 우리 36%라는데 어떤 게 맞는 거예요? 저 뒤에 과장님 답변해 봐요, 정확히. 땅 비율이 홍성 64%, 예산 36%가 맞는 거라는데 그거 맞습니까, 틀립니까?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홍성군이 63%, 예산군이 37%입니다.

고남종위원

계수도 다 틀리게 보고하는 바람에, 본 위원은 지금까지 64%가 홍성이고 우리가 36%로 알았는데 홍성이 63%면 우리가 37%라는 말이에요, 예산 쪽에.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자료를 정확히 좀 해 주시고 공동주택에 한해서는 LH도 특단의 조치를 가지고 우리 내포신도시건설본부하고 협의해서 예산의 주민들이 갖는 상실감을 안 가질 수 있도록 학교하고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알겠습니다.

고남종위원

이상입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고남종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장옥 위원님. 지역에 바쁘신 관계로 늦게 오셨는데 신도시건설본부에 건설적인 제안이나 질의 있으시면 하시지요.
장옥

김장옥위원

늦게 참석해서 죄송한데요, 앞에서 어떤 얘기가 진행됐는지를 몰라서.
기복

유기복위원장

본 위원장이 추가 질의합니다. 어제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질의했던 조경관계 609호선 소나무 심은 것 있지 않습니까? 우리 본부장님 그것 아시죠?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장

그 나무가 지금은 뿌리가 약해요, 한 10그루 이상 죽었어요. 나무를 굳이 소나무를 심어야 되느냐! 그 뿌리가 없어서 뿌리가 약하니까 정착을 못하고 죽은 거라 말이죠, 그러니 뿌리가 약하고. 그런 상황에서 앞으로 이제 또 강한 곤파스 같은 태풍이 불지 말란 법이 없잖아요. 세계적으로 이상기온이 계속 있기 때문에, 가로수를 꼭 소나무를 심어야 할 필요성은 없잖아요. 거기를 갖다가 중앙분리대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이 지역의 멋있는 철쭉의 연산홍 같은 것을 심을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소나무를 심어가지고서 활착도 못하고 죽고 그러면 산다고 해도 조금만 심한 바람 불으면 넘어지고, 넘어지면 다시 자동차와 부딪히면서 교통사고도 유발하는 것이고, 어제도 건설소방에서 얘기했지만 사람이라는 것은 안전운행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말이죠! 그래서 이제 졸음운전이라든가 음주운전 한다든가 과속을 한다든지 아니면 약물복용 운전하다보면 큰 소나무하고 부딪힐 수 있는 거야, 그런 무지한 큰 소나무, 전봇대 그거 받히면 현장 즉사한다 말이죠. 그래서 그러면 이제 앞으로도 식재를 많이 하겠지만 그것은 고려해 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금동

한금동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합니다. 우리 한금동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내포시대 명품 신도시건설을 위해 고생하시는 가운데 업무보고 자료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내포신도시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 신도시 조기정착을 위한 미진한 과제들에 대해서는 정부의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제시 사항을 통하여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구 의정활동 중에서도 오늘 회의를 원만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내포신도시건설지원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4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