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익환 의원 발언

265회 제2문화복지위원회2013-10-10

유익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심사하실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사회복지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 의사일정 제3항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서류제출 및 증인출석 요구의 건, 의사일정 제4항 현안보고 2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사회복지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복지보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인

김영인복지보건국장

복지보건국장 김영인입니다. 존경하는 윤미숙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님! 그리고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도민의 복지를 위해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부터 충청남도사회복지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김영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석전문위원은 나오셔서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운

이강운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강운입니다. 상정된 안건 충청남도사회복지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이강운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위원간담회를 통해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졌음으로 토론을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사회복지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2분 정회

11시 0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한 것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과 의사일정 제3항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서류제출 및 증인출석 요구의 건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은 행정사무감사에 관한 안건으로 일괄상정하여 심사하고 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에 대하여 김장옥 위원님의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김장옥 위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장옥

김장옥위원

김장옥 위원입니다.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중 감사의 목적, 감사기간, 감사반, 감사일정, 감사요령 등은 의석에 놓아 드린 자료를 참고 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 대상기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5조에 따라 당연기관으로 여성가족정책관, 문화체육관광국, 복지보건국, 환경녹지국, 보건환경연구원, 산림환경연구소,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7개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본회의 의결을 요구하는 기관으로 여성정책개발원, 역사문화연구원, 문화산업진흥원,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시각장애인복지관, 체육회,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8개 기관을 선정하여 총 15개 기관을 대상기관으로 하였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서류제출 및 증인출석 요구의 건은 의원님들과 협의하고 요구하신 내용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김장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위원회 위원간담회를 통해 협의한 내용대로 작성되었으므로 질의 답변 및 토론을 생략하고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내용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0분 정회

14시1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회의는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결과에 대한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이 자리에는 명규식 체육진흥과장님이 배석하셨습니다.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지난해 13위보다 4단계가 향상된 9위를 차지한 것은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저력으로써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박노철입니다. 먼저 본회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일 기획총무팀장이 자리했습니다. (인 사) 반동혁 전문체육팀장 자리했습니다. (인 사)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결과 보고에 앞서 지난 8월 위원님들의 지원과 배려로 세계최초, 전국최초로 창단하게 된 충청남도보치아실업팀이 주요 언론과 타 시·도의 많은 부러움과 찬사를 받으며 성황리에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보치아실업팀 지원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에게 직업을 통한 자립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제시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장애인체육에 대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모범적인 운영으로 세계최고의 팀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미숙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도민을 위한 대민활동과 많은 의사일정에 바쁘신 중에도 도내 장애체육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격려와 지지를 보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400명의 선수단이 충청남도를 대표해 출전하여 종합순위 9위를 차지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느 대회보다 치열했던 순위 경쟁에서 우리 도 선수단은 목표한 성과를 2계단이나 초과 달성하는 과업을 이루어 냈습니다. 작년에 부진했던 성적을 만회하고 중위권 진입을 위해 가맹단체와 선수 그리고 저희 장애인체육회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상위권 진입의 새로운 목표달성을 위해 보다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대회개요, 참가결과, 총평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박노철 사무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서산출신 이도규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계단도 아니고 3계단씩 이렇게 올리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 저는 보치아에 대해서 잘 몰라가지고, 보치아실업팀이 창단됐잖아요? 그런데 아마추어하고 실업팀은 우리나라에 몇 개 있고 아마추어는 쭉 하는 것 같은데 장애인체육으로써, 보치아가 비장애인도 하는 겁니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비장애인은 할 수가 없습니다. 최고 중증장애인들만 할 수 있습니다. 뇌성마비장애.
도규

이도규위원

나는 그것을 하는 것을 못 봐 가지고, 보치아를 어떻게 하는 건지?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쉽게 말씀드려서 흰 표적구를 하나 던지고요, 양쪽에 청색과 빨간색을 6개씩 던져서 그 표적구에 가깝게 던지는 개수만큼 점수를 획득하는 겁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공입니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말랑말랑한 공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그러면 실업팀은 몇 개나 있어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세계적으로도 없고요, 국내에도 사실 실업팀은 없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그러면 상대팀이 없으면 경기를 어떻게 해요, 실업팀은?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실업팀 같은 경우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고요, 그리고 올해 10월 18일에 아시아 오세아니아대회에 저희 충남도내 실업팀 선수 3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국제대회에.
도규

이도규위원

세계적으로는 많이 있고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세계적으로도 없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국가대항이 있으면 다른 국가에서도 참석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실질적으로 보치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세계 1위의 성적을 계속해서 거두고 있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그럼 다른 나라가 없다는 얘기예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다른 나라도 실업팀은......
도규

이도규위원

보치아를 하는 나라가 없다는 얘기예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런데 선진국은 워낙 장애체육인에 대한 그런 복지시설이나 지원체계가 잘 마련이 되어 있어서요, 사실 그 분들은 직업생활을 하지 않더라도 운동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보치아는 하는데 실업으로 해서 하는 것은 없다 그 말씀이시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보치아 하는 것을 잘 못 봐 가지고. 보치아가 나는 그건 줄 알았어요. 동그란 거 던져서 밀어내고 하는 게 보치아인줄 알았더니 보니까 다른 거네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궁금해서, 그리고 하여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감사합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이도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장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김장옥 위원입니다. 질의할 내용보다는 엄청 날씨도 덥고 힘드셨을 텐데 좋은 성적 가져오셔서 많이 애쓰셨다는 말씀 전해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더 관리를 잘 하셔서 충남이 한 단계 더 우뚝 설 수 있도록 잘 지도해 달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체전에 참여하면서 많은 어려운 점도 있었을 테고 또 향후 과제나 이런 부분을 가지고 왔는데 오늘 이렇게 보고를 하게 되었으니까 경기를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보완점이나 애로점도 많으셨을 텐데 그런 부분도 한번 얘기해 주시고 향후에 또 어떻게 하면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겠다 이런 부분을 말씀해 주신다면 저희 상임위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러니까 한번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아까 결과보고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충청권에 있는 대전시나 아니면 충북에 비해서도 저희가 참가인원이 한 60여명 정도 모자랍니다. 전국 16개 시·도 참가규모 중에 저희가 한 12위 정도에 랭크되어 있고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지금 도내에서 체육 활동을 하는 장애체육인들은 물론 전국체전에 나가서 성적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대회에 참가하고 싶은 그런 욕구가 굉장히 강합니다. 그런데 전국체전에 한 사람의 선수를 내 보내기 위해서는 훈련비라든지 참가비 또 용품비, 유니폼 그런 모든 것을 다 포함해서 한 100만 원 이상이 듭니다, 한 사람이 출전하는데. 그랬을 때 저희가 이번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소는 작년 참가인원 대비해서 예산은 동결됐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60여명을 확대해서 참가시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대진상에도 2명이 나가는 것과 3명이 나가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그런 참가를 확대한 부분이 가장 큰 요인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저도 작년까지 전국체전 선수로 뛰었는데요, 예산이 좀 더 증액이 되어서 장애를 가진 체육인들이 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주시고 성적도 같이 기대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여기 종목에 26개가 있는데 우리 충남에서 참석하지 못하는 경기가 있나요? 다 참석하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26개 종목에는 전체 다 참가를 했고요, 전시종목인 바둑만 저희가 참가를 안 했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바둑도 체육에 들어가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정식종목은 아니고 전시종목으로 개최됐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래도 이것을 지도하려면 지도자들이 다 계셔야 될 텐데 지도자들의 확충 문제나 이런 부분은 문제 없습니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올해도 마찬가지로 선수들이 더 참가를 확대하는 쪽에 중점적으로 했기 때문에 사실 감독이나 코치, 전문 지도자 부분에 대한 확충은 사실 못한 형편입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김장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처장님 제가 한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결론이 예산이 부족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어떻게, 어떤 종목에, 이렇게 구체적으로 작성하셔서 제출을 해 주시고요, 타 시·도에 비교해서 우리 충남이 부족하다는 그런 말씀이시잖아요? 우리 문복위 위원님들이 소상히 알아야 저희들이 검토를 할 거니까요, 그것을 자료로 하나 부탁드립니다.

「대답없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박찬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중위원

박찬중 위원입니다.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결과보고를 볼 것 같으면 이번에 좋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욕심 같으면 다음에는 한 자리 숫자로 승부수를 한번 해 보겠다 이런 보고를 하셨는데 아까도 처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향후 보완사항에 대해서도 말씀 주셨고 또 우리 도에서 장애인 체육회에 무엇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도와 줘야 앞으로 종합순위 9위, 한 자리 숫자로 내다볼 수 있는 그러한 목표달성을 위한,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장애인체육회에서 아무리 발버둥을 치면서 하려고 해도 거기에는 뒷받침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한번 이것이 도가 아니라 전국의 상황이니까 우리 충청남도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게 되면 우선순위보다도, 성적보다도 일단 장애인에 대한 화합, 또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에 대한 화합, 이런 것이 서로 오가는 그런 물밑작업에서 여러분들 성장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훈련비라든가 참가비라든가 유니폼이라든가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부족하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이런 부분은 일단은 다음에 획기적으로 많이 요구해 보시는 게 어떻겠느냐 해 가지고 그게 올바른 판단이 섰을 때는 우리 위원들도 여기에 대해서 뭔가 뒤에서 뒷받침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마음 자세를 가지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은 적극적으로 우리 의회에다, 그렇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의원님들한테 말씀을 해 주시게 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 충청남도의 체육 육성발전에 더욱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 말씀드립니다. 그런 부분을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보실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위원님 관심 가져주시고 생각해 주시는 만큼 분명한 맥을 짚고 계신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 그래서 말씀주신 바와 같이 저는 장애인체육회를 이끌어 가는 방향이 당사자주의입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든 의사결정을 할 때 가장 누가 어떤 위치에서 해당되는지 또 어떤 사업에 당사자가 누구인지를 가장 우선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윤미숙 위원장님이 요청하신 자료로써 제출을 하고 또 박찬중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더 장애인 체육이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같이 저희가 고민해서 자료로써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박찬중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윤석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우위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보니까 종목별 획득점수에서 론볼, 배드민턴, 육상트랙, 사격, 수영에서는 전년도 대비 점수가 많이 줄었네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수영같은 경우는 작년까지 금메달을 따던 선수가 실업팀으로 이적을 했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리고 사격도 그렇고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사격도 같은 맥락입니다.

윤석우위원

육상트랙도 점수가 절반으로 줄었고, 배드민턴은 조금 줄었고, 론볼은 이것도 절반 가까이 줄었네요? 그런데 이렇게 하고도 어떻게 9위를 했어요, 그렇게 많이 점수가 안 나왔는데도? 다른 부분에서 선전한 모양이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단체종목이 대체적으로 8강에 다 안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개인종목 보다는 점수 비중이 인원수에 비례해서 점수가 먹여지기 때문에 단체 종목이 점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개인종목에 비해서. 그래서 올해 단체종목이 성적이 좋았고요, 아까 보고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탁구와 역도에서 3만 7,000점 정도를 획득했습니다. 전체 저희가 획득한 9만 7,500점에 거의 37%를 탁구와 역도에서 점수를 많이 획득했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니까 역도는 작년에 비해서 약 19%가 더 점수를 많이 냈네요? 4,496점을 더 얻어냈고 반면에 다섯 가지 종목에 대해서는 점수가 안 나왔고, 그런 실정이네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왜 이렇게 줄어든 이유가 선수가 없어서 그랬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점수가 하락한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업팀으로 이적을 해서 그에 준하는 선수를 확보 못한 부분도 있고요.

윤석우위원

우리 장애인들이 실업팀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많지는 않습니다만, 올해 같은 경우 한 3명 정도가......

윤석우위원

별도의 장애인들 실업팀이 있어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전국에 여러 개 실업팀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사격도 있고요, 수영도 있고요.

윤석우위원

그러면 전문프로팀으로 가면 아마추어 쪽으로 전환해서 출전을 못하는가 보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애인체육대회나 전국대회는 다 출전이 가능한데요, 실업팀끼리의 대회는 없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이 여기에 출전 안 했으니까 점수가 줄어든 것 아니겠어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다른 팀의 소속으로 뛰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윤석우위원

다른 팀으로? 실업팀으로 가게 되면 그 실업팀 이름으로 간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그렇지요.

윤석우위원

그 시·도로 가는 것 아닌가요, 각 지역 연고로 해서?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면 우리 충남선수들이 갔으면 충남으로 뛸 수 있는 조건이 아닌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충남에서 대전으로 간다든지 인천으로 갔기 때문에 대전이나 인천 선수로 뛰어야 되는 겁니다.

윤석우위원

아주 상당히 문제네요? 앞으로 기대하려고 해도 기대를 못하겠네, 충남장애인체육팀들이?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잡을 명분이 없습니다. 직업 때문에 이적을 하는 거라서요.

윤석우위원

물론이지요. 그것은 자기 생계수단으로 가는 거니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거지요. 다만 이렇게 싹 빠져나가면 장애인 체육회에서 앞으로 생각했던 점수들이 안 나오면 결국 실망을 많이 할 것 아니겠어요? 우리 충남도민들이 기대했던 만큼의? 그런데 다행히도 13위에서 9위로 4계단 뛰어올라온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고 잘한 일이다 생각은 드네요. 그만큼 처장님께서 수고를 많이 하신 결과라고 생각되네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감사합니다.

윤석우위원

이 골볼이라는 종목이 뭡니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시각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대표종목인데요, 세 명이 경기를 하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양쪽에 축구 골대보다 약간 작은데 골대를 양쪽에 놓고, 전맹이 있고요, 전맹은 전혀 안 보이시는 분이고 또 약시라고 약간 보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경기의 공정한 룰을 위해서 똑 같이 다 이중, 삼중으로 안대를 하고 공을 굴려서 그 골대에 넣으면 점수를......

윤석우위원

그러면 어떤 감각으로 하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소리를 듣고 막는 겁니다.

윤석우위원

소리만 듣고서?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대단하네요. 보니까 또 육상트랙에 시각장애인들이 출전을 했네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달립니까? 앞이 안 보이는데 누가 옆에서 부축해 주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시각장애인 같은 경우는 앞에서 케어해 주는 분이 있습니다. 같이 뛰시는 분이.

윤석우위원

같이 옆에서 손잡고?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그러면 속도 같은 것은 별로 못 내겠네요? 옆에 보조원도 같이 뛰어야 되니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일반 비장애인에 비해서는 솔직히 좋은 기록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렇게 어려운 여건에서도 출전해서 하는 것 보니까 장하다는 생각이 들고, 출전 자체만 해도 우리가 높이 평가를 해야 되는데. 그래요, 그런 분들이 우리 충남에 많습니까? 시각 쪽에서 달리기 대회 나가는 분들이 많아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사실 중증장애인일수록 엘리트체육에 참여하는 비율은 떨어집니다. 아까 보치아 말씀하셨는데 뇌성마비장애인들이 전국체전에 참가할 수 있는 종목이 유일하게 보치아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통 64강부터 개최되고요.

윤석우위원

예산 문제는 전적으로 다 도비만 내려오나요, 국비도 있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현재 전국체전 참가비에 대해서는 전액 도비입니다.

윤석우위원

전액도비? 국비 부담은 없고?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대략 여기에 지원되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훈련비하고 참가비 합쳐서 한 3억 4,500정도 됩니다.

윤석우위원

1년 예산은 얼마나 돼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현재 저희가 본예산이 21억 정도 됐었고요, 추경까지 다하면 한 27억 정도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27억 9,000만 원, 약 28억인데 이것 가지고는 모자란다, 그 뜻이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전국체전에 관련해서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국에서 한 12위정도 됩니다. 참가예산이나 규모가.

윤석우위원

아까 전체적인 예산이 적다고, 업무보고 할 때 얘기했는데?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전국체전에 관련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윤석우위원

전국체전에 관련해서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그러면 평상시에는 이 돈 가지고 그냥 살림살이 할 수 있겠어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전국체전에 관련한 예산에서는 저희도 제가 하고 싶은 것은 12위에서 좀 탈피해서 최소한 8위나 9위정도의 참가규모를......

윤석우위원

각 시·군에서는 예산 주는 것 없어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시·군에서는 사실 없습니다.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를 하는 거기 때문에요, 시·군에서 지급할 의무는 없습니다.

윤석우위원

명규식 체육진흥과장이 나왔으니까 예산이 부족하면 부족하다, 남으면 남는다 얘기를 하셔야 판단이 서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전국체전에 관련한 예산은 말씀드린 대로 상당히 많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윤석우위원

다른 데는 만족하고? 만족하지는 않지만 그런 대로 된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저는 전국체전에 관련된 예산만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윤석우위원

잘 협의해서 예산편성 할 때 미리, 내년도 예산은 벌써 거의 다 짜여져가고 있는데 잘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하시고,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감사합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윤석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유익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유익환 위원입니다. 다들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는데 저도 그렇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 도내에는 장애인 실업팀이 없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저희 도내에는 지금 천안시청에 좌식배구단이 있고요, 그리고 충청남도 소속에 얼마 전 창단한 보치아실업팀이 있고요, 수자원공사에서 인건비를 지원하고 저희 충청남도에 소속되어 있는 조정팀이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렇군요. 그리고 이번 대회에 우리 선수가 271명. 그러면 271명 이분 중에는 지금 천안의 좌식배구, 또 보치아팀, 수자원의 조정팀 여기도 같이 우리 대표선수로 출전한 거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보치아실업팀 같은 경우는 저희가 8월에 창단을 했기 때문에 그 이전에 다 참가신청이 끝나서 올해까지는 원래 소속되어 있던 시·도에서......
익환

유익환위원

시·도?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시·도 소속으로.
익환

유익환위원

어느 시·도?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충북에 소속되어......
익환

유익환위원

아, 거기로 나가서 출전을 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올해까지, 늦어져서요.
익환

유익환위원

우리가 창단은 했지만 금년에는 원소속으로 출전했다? 그럼 여기에도 주소를 얼마 둬야 된다, 그 참가선수에 대한 기준이 있겠죠?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럼 앞으로 도내에 장애인실업팀이 구성되는 그런 계획들 어디 보이나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현재 홍성에 펜싱팀 하고요, 그리고 서산에 탁구팀이 지금 준비 중인데 예산이 지자체 시·군도 어렵다보니까 사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비장애인들은 시·군에서 충남도 대표단을 이렇게 육성하고 있지요, 지금 현재?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그런데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앞으로 그런 구상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도청소속의 실업팀이 보치아로 창단을 했으니까 계속해서 의지가 있는 시·군들과 계속 저희가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제가 왜 이 말씀 드렸냐면 아까 일부 우수한 선수들이 실업팀 즉, 타 시·도에서 실업팀을 창단하면서 그리 감으로써 여러 개 종목에서 점수가 낮게 나왔다는 그런 말씀이 계셨었거든요? 원래 엘리트체육이라고 하는 것은 경쟁체제로 돌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러면 중장기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우리 사무처장께서 아까 좀 전에 그거에 대한 답은 주셨어요. 결국에는 장애인체육회장하고, 우리 도지사가 지금 장애인체육회장이시죠?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럼 그 쪽의 도지휘부 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시·군도 같이 참여하는 그런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장애인체육회가 더 발전하고 또 어떻게 보면 엘리트체육 육성에 기여하는 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럴 경우 장·단점은 있지요. 어떻게 보면, 여기서도 종목별 평가회를 개최해서 선수 선발을 이렇게 하겠다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순수한 아마추어들, 순수한 일반선수들로 우리 도 대표단을 구성하겠다고 하는 것, 어떻게 보면 또 한편 생각해 보면 그게 전체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기회의 폭을 넓혀주는 거거든? 그래서 어느 것이 더 나을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성적만 놓고 본다면 시·군팀, 시·군에서 이렇게 일부 부분적으로 역할 맡아서 해 주는 것이 성적을 내는 데는 도움이 되겠다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어느 것이 정말 우리 도내에 있는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서 어떤 삶의 질을 높인다든지 삶에 대한 의욕을 더 되찾는다든지 하는 그런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지는 모르겠어요. 그러한 부분도 고려해서 앞으로 장애인체육회가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길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장대리

예, 유익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노철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예」하는 위원 있음

14시45분 정회

14시50분 속개

장기승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회의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계획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명규식 체육진흥과장님께서 함께 배석을 하고 있습니다. 체육회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음 주부터 개최되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충남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참가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체육회사무처장은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제

서용제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서용제입니다.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보고에 앞서 참석한 충청남도체육회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조한국 총무팀장입니다. (인 사) 최진혁 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류명환 훈련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장기승 위원장님! 그리고 문화복지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저희 체육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해 주신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체육회 직원들은 금년에도 210만 도민과 위원님들의 체육에 대한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심기일전하여 강한 충남체육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2013년도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계획을 유인물에 의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선수단 참가계획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서용제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만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질의 답변을 생략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서용제 처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56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