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종문 위원님께서 네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추경예산의 예비비 증가사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지금 세입이 증가했기 때문에 저희가 일단 예비비로 편성해서, 순세계잉여금으로 해서 내년도 세입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일단 예비비로 편성했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RIS(지역연고)사업 5,000만 원 예산 증가 사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RIS(지역연고)사업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통상산업부에서 지금 저희 청양대학과 6개 기관이 공모사업으로 해서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국비가 7억 2,500만 원이 들어와 있고, 지방비가 도비 4,000만 원, 그다음에 청양군에서 1억 2,000만 원, 그다음에 참여기업에서 9,500만 원을 예산으로 편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분 4,000만 원에 대해서는 이미 2013년도 본예산에 편성되어 집행되었고요, 참여기관으로서 충남도립대학과 순천향대 및 기타 기관이 있습니다. 여기서 9,500만 원을 담당하는데 우리 도립대학에서는 6,000만 원을 담당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1,000만 원이 예산에 편성되어 있고요, 그래서 추가로 5,000만 원을 계상하는 사업임을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청양 RIS(지역연고)사업은 여러 가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청양은 지금 현재 구기자하고 맥문동 이런 부분들이 4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는 2, 3차 산업을 지원해서 1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30개 업체를 선정해서 여러 가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든지 매출, 마케팅 지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원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매출증가가 344억 원, 그다음에 고용창출 53명, 그다음에 수출도 한 71만 부 해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부터 2단계사업이 실시되고 있는데 2단계사업에서는 스타기업을 해서 지역경제에 각광받는 기업을, 강한 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도서관 예산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7억 7,776만 원이 편성됐는데 이중에는 기존예산과 비슷한 예산이 있고 나머지 6,751만 원은 신규도서관 개관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위한 예산입니다. 예를 들면 가구라든가 사인몰, PC, 멀티미디어 장비, AVI시스템, 복합기, 문서 반납함, 출입관리시스템, 좌석관리시스템, RFID시스템 장비 및 구축비 이런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이 건물만 지어졌기 때문에 도서관 안에 여러 가지 가구라든지 시스템을 구축해서 학생들이 책을 빌리고 반납하고 출입하는 데 통제하고, 그다음에 서가라든가 이런 것을 보완해서 공부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예산임을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맹정호 위원님께서 평생교육원 운영금 1억 7,200만 원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초기엔 홍보 차원에서 무료로 운영했다가 이제는 수혜자도 부담해야 될 게 아닌가 이런 질의를 주셨습니다. 지금 평생교육원 운영금 1억 7,200만 중에서 대부분 강사료로 차지하고 있고 사무경비라든지 광고비 합쳐서 1,000만 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것을 유료로 운영하는 데 대해서 내부적으로 사실상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실습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부담하는 방안을 검토했었는데 여러 가지 예산문제라든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 평생교육원을 내포에 운영하게 된 이유는 지금 내포신도시가 초기에 조성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공무원 가족들이 이주하면 그 가족들이 주간에 여러 가지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지금 내포에 평생교육원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내포신도시 조성이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적어도 내년까지는, 내년에 아파트에 신규입주하게 되면 그분들이 이사 와서 정착하는 초기단계에는 무료로 운영해도 특별한 문제가 없지 않겠는가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1년 동안 어느 정도 아파트가 들어와 가지고 공무원 가족들이 정착하는 동안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양해해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해서 그다음에는 유료로 운영해서 좀 더 내실 있게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철민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해서 주요 내용을 답변해 달라는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RIS(지역연고)사업 5,000만 원 증액사유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드린 것으로 갈음하고, 김종문 위원님 질의에 답변한 것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시설보수·보강 및 리모델링 사업비 2억 원의 용도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이 내용이 홈통교체가 한 4,000만 원 포함되어 있고, 화장실 리모델링이 4,000만 원, 사무실 리모델링이 1억 2,000만 원 이렇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건물이 한 16년 되다 보니까 물이 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홈통을 지속적으로 교체해 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부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화장실이 현재 수세식, 좌변기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현재 대학생한테는 적절한 화장실이 안 되는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지금 좌변기 화장실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특히 여학생들이 이용하는 데 상당히 불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설 보수할 것을 몇 가지 각종 전기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도 지금 종전에 용량을 1,000㎾라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했었는데 지금 도서관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 용량 가지고는 한계가 있어서 여러 가지 발전기라든가 이런 것을 다 교체해야 되는 형편에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기관에서 전기료를 한 1,000㎾인가 하게 되면 금액이 싸게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는 그 기준에 맞춰서 전부 다 설치를 했는데 시설이 보강되니까, 용량을 높여야 되니까 여러 가지 보강해야 될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일반회계 전입금 21억 원 감소 사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이 부분은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도서관 신축예산이 감액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따라서 예산이 감액된 점을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서관 기능강화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도서관 기능강화도 존경하는 김종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평생교육원 운영지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수강현황을 보면 지금 현재 57개 강좌에 1,503명 해 가지고 총 2013 94개 강좌에 한 2,631명이 수업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그다음에 도서관 민간융합 위탁교육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FTA 원산지관리사 교육이라든지 그다음에 K2H(초청연수사업) 외국인 공무원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이라든지 주민정보화 교육 해 가지고 지금 현재 충남도에서 실시할 교육을 갖다가 저희가 위탁해서 실시한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포신도시 주민들의 조기정착이라든가 정주여건 강화에 저희가 이바지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들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고령화시대에 직업선택을 위한 평생학습지원에도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도립평생교육원을 통해서 평생 새로운 어떤 교육기회를 통해서, 새로운 직업을 찾는 데도 저희가 기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아울러 창업이라든지 전문교육강좌 비중도 연차적으로 높여나가서 명실공히 충남평생교육원의 위상을 높여나가서 우리의 내포신도시가 조기 정착되는 동시에 창업이라든지 취업하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전달하는, 제공하는 이런 교육의 장으로 저희가 최대한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기숙사 신축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기숙사 신축 부분도 지금 현재 총액이 저희가 167억 원을 잡고 있고요, 지금 현재 197실을 청양읍내 아파트를 기숙사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760명 정도 운영하고 있는데 한 실당 4명 정도가 현재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그만 16평 아파트다 보니까 16명이 거주해 가지고는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숙사 건물로 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휴게실이라든지 식당이라든지 이런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일단 들어가면 자기 방에서 계속 있어야 되기 때문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면학분위기를 상당히 해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학내에 157규모의 기숙사를 증설해서 한 300명 정도만 거주하면 그쪽에 한 2명 내지 3명 거주하고 학내에 300명이 거주하게 된다면 학생들의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상당히 기여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에 2억 정도 예산을 반영했습니다만,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기숙사가 완공돼서 우리 충남도립청양대학 학생들의 좀 더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많은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계획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장학기금이 지금 18억 8,800만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대학에는 국가장학금 8억 정도가 현재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득 분류해 가지고 7, 8등급까지는 전부 다 지금 현재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물론 장학금이 지급되기 위해서는 B학점 이상을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국가에서 주는 장학금 7, 8등급까지 나가고, 그다음에 도장학금으로 해 가지고 8, 9등급까지 이렇게 장학금이 다 지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장학금 규정에 학내 장학금을 10%까지는 지급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 10% 범위 내에서 저소득층에 대한 장학금을 30% 이상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소득층에 대한 장학금 B학점 이상은 전부 다 나갔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B학점 이하인 C학점, D학점 일부, 전부 다는 아닙니다만, 일부 지급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교 학생들의 75% 정도는 전부 다 장학금을 지급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별회계에 이런 것을 만든 이유는 국비장학금이 얼마만큼 나올지 항상 예측하기가 곤란합니다. 올해 장학금이 얼마 나오면 우리가 지방비 얼마 해 가지고 주면 될 텐데, 어떤 때는 많이 나오고 어떤 때는 적게 나오고 이렇기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국비장학금이 적게 나올 때는 우리 도비 장학금을 많이 주고, 국비장학금이 많이 나올 때는 도비 장학금을 적게 주고, 이렇게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을, 좀 감안하기 위해서 특별회계로 조성됐습니다. 물론 특별회계가 조성되면 이것은 저희가 사용할 때마다 의회에 보고를 한 다음에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위원님들께서 널리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답변을 간략하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