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원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충청남도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회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석곤 위원님께서 2014학년도 자유학기제 운영 어떻게 선정되었으며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라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우선 선정과정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지난해부터 새 정부에서 진로교육 강화를 통한 자유학기제 운영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교육청이 지난 10월 달부터 교육공동체 학생, 학부모 특히 교사, 학부모를 중심으로 15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관내 중학교 모두가, 교장선생님 학교 구성원 모두가 만약 자유학기제가 실시된다면 우리 관내는 다 100% 희망을 하자 이런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본예산에 자유학기제 아주 실질적 예산을 2,400만 원 정도 세웠고요. 연수라든지 체험학습 등 해서 7,000만 원 그래서 9,000만 원 정도 예산을 세웠습니다. 통학차량을 개선해 가지고 전용차량, 체험학습 위한 전용차량 1대를 따로 비치해 놓을 정도로 아주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육청과 지역 40여 개 기관과 협약체결을 하였습니다. 또 학교도 권장하여 학교별로 10개씩, 20개씩 이렇게 하다 보니까 금산 관내 중학교에서 191개 기업체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교과부에서 전국 175개 교육지원청에 공모를 했는데 저희 공모계획서가 도교육청에서 선정되어 가지고 교육부에 제출되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전국 175개 대표 중에서 저희 교육청 뿐 아니라 전국의 10개 교육청을 선도 교육지원청으로 지난 24일 날 선정되었습니다. 저희 교육청은 2년 간 4,000만 원씩 8,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고요. 중학교도 8개 학교 모두가 2,000만 원씩 그래서 2X8=16, 총 4억 원을 저희 교육청하고 중학교가 지원 받게 되었습니다. 금년 2학기에 1학년 학생을 계속 운영하는데요. 오전에는 정규수업을 하고, 오후에는 자유 체험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수학시간이 약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과과정을 재조합을 해 가지고 소위 필수학습 요소를 중심으로 아주 알찬 이런 학습을 해서 학습효과 감소는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연수워크숍을 계속하고요. 컨설팅장학을 10차례 계획되어 있습니다. 진로체험프로그램이라든지 학습방법 컨설팅,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학습을 해서 현재 잘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혹시 영어·수학시간이 조금 줄면 학습의 효과가 우려된다는 말씀이 계셨는데요. 전국적으로 사례연구에 의하면 그런 우려가 괜찮은 걸로, 긍정적으로 평가되었고 저희 나름대로 EBS 활용을 잘 활용한다든지 필수학습 요소를 잘 활용해서 수업 결손이 없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께서 천안·아산 고교입시와 관련해서 새 학기도 됐기 때문에 금산 학력증진 방안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학력증진은 학생, 교사, 학교, 학부모 등 지역인사 모두가 함께해야 된다는 사업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이기 때문에 교사는 수업의 핵심이고 수업의 질 관리는 말할 것도 없고요. 특별히 책무성이 중요합니다. 수업의 질도 중요하지만 교사의 열정과 사랑으로 학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교사의 열정과 사랑을 강조하는 책무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1학년 신 담임은 따로 자유학기제 연수가 있고요. 그래서 중학교 2학년, 3학년 담임선생님, 초등학교 6학년 담임선생님을 중심으로 아직 인사이동이 안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인사이동 발령이 안 났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는 2월 28일 날에 새로운 신임담임을 전부 소집을 해서 교사 열정·사랑을 강조할 책무성 연수를 2월 28일 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생들로 하여금 가장 이상적인 것은 자기주도학습이기 때문에 학생들 스스로가 공부하는 풍토를 정착시켜서 학력을 향상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EBS의 내실화 또 멘토-멘티를 잘 강조해서 학력만큼은 기본적으로 꼭 향상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학교에서는 학교장 중심으로 학력책임제를 강조하고 학력증진 목표제, 교육청의 컨설팅을 통해서 학력을 금산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서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지역교육청은 장학사마다 학교 담당자를 두어서 수시로 학력증진에 관한 안내, 조언·지도 컨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남권 위원님께서 EBS 활용 맞춤학습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현재 학습은 학교별로 교장선생님의 여하에 의해서, 학교 공동체 의견에 의해서 아침에 시청하는 학교가 3분의 1정도가 있고요. 정규 수업시간에 이용하는 학교가 또 3분의 1이 있습니다. 아울러 심화학습, 우수학생을 위해서 방과후에도 실시하는 학교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수업, 시간방과 후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재 가정통신문을 통해서 학부모님들께 EBS 활용의 효과, 목표, 운영방안에 대해서 여러 번 안내하였고, 학교 홈페이지에 직접 EBS 들어갈 수 있도록 링크시켰고, EBS 활용학습의 효과를 연수했습니다. 특별히 EBS를 들어갈 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녹화해서 학생들 학습지도 위원장을 만들어서 녹화를 해서 딱 시간이 되면 틀 수 있게 이렇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맞춤학습 실행에 대해서는 EBS 교재를 지난해에는 한 2,000만 원 내외를 지원하였는데 금년도에는 좀 더 확대해서 4,000만 원 예산을 현재 세워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과정에도 반영을 하고 기초학력 학생들은 반복학습을, 보통은 완전학습을, 성적이 우수학생은 심화학습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수행평가하고 지필평가에 출제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시험에 나오지 않으면 잘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수행평가와 지필평가에 반영하면 아주 호응도도 좋고 효과가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EBS 강사들 질이 우수하고 현재 현행 영어교과서는 영어교과서 그대로 대입 수능에 출제되는 것이 아니고 교과서 지문이 없습니다. 외부에서 나오기 때문에 교과서를 그대로 배우는 것은 영어 학습에 시험과는 좀 거리가 있고요. 현재 일반교과서도 20권이나 되기 때문에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하나만 가지고서는 어찌 보면 20분의 1밖에 배우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EBS는 20개 교과서를 다 총망라해서 구성된 핵심적 요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교과학습보다 EBS가 훨씬 더 효과가 높을 수가 있습니다. 간간히 선생님들께서 학생들 EBS 활용지도를 보시면서 한 시간에 하나씩 두 개식 똑같은 과제라 하더라도 지도하는 방법을 배울 수가 있어서 제가 해 보니까 선생님들 교수학습 개선에도 상당히 도움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이은철 위원님께서 EBS 시청하지 못한 학생 어떻게 대처하느냐, 그 예산은? 물음을 주셨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EBS 학습은 초등학교는 4, 5, 6학년에 효과가 있고요.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실시를 합니다. 초등학교 4, 5, 6학년, 중학교 1, 2, 3학년인데요. 시청하지 못했을 때라도 USB가 있기 때문에, 녹화해서 직접 틀어주기 때문에 수시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교과담임 선생님께 수업시간에 틀라고 해 놓고 틀어서 설명할 수가 있고요. 담임선생님 중심으로 심화학습에 잘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지난해는 2,000만 원 내외를 지원했는데요. 금년도에는 예산을 더 확대해서 4,000만 원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상 보고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