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이현우입니다. 세 분의 위원님께서 각종 요구자료와 또 몇 가지 질의를 주신 순서대로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석곤 위원님께서 자료요구와 동시에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최근 3년간 도로 유지보수 사업에 대해 투자한 내역은, 현재 공주지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유지관리사업 현황에 대해서는 2012년도부터 ’14년까지 제출된 자료로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아스콘 포장 같은 경우는 도로 유지보수, 현재 공용기간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보통 7년에서 10년 동안의 수명을 가지고 포장도 공사, 즉 콘크리트 포장이나 아스콘 포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급격하게 늘어나는 교통량 그리고 현재 대부분 예방적 차원에서의 도로 유지보수가 가장 최우선적이기는 합니다만, 지금 늘어나는 교통량이라든지 대부분 89.5%가 약 5년 이상된 포장도로서 긴급하게 보수하거나 응급복구를 통해서 도로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즉 국민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유지를 선량한 유지가 돼야 되겠습니다만, 한파·폭설이 반복됨에 따라서 염화칼슘 양이 늘어나든지 과거에는 대부분 모래 살포를 통해서 동절기에 도로 유지관리를 했다고 한다면, 근래에는 차량 증가로 인해서 신속한 도로 유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염화칼슘, 즉 화학제품을 이용한 도로 유지관리로 인해서 포장이 극심하게 갑자기 훼손되는, 즉 포트홀(pothole)이 발생됨으로 인한 불편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유는 저희들이 충분한 유지관리예산을 확보해서 예방적 차원의 관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부족된 예산지원 문제로 응급복구시에 유지관리가 불가피하게 되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선량한 유지관리에 한계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휘부에서도 이러한 유지관리상의 부족된 예산확보를 위해서 연초부터 중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국가지원 지방도 68호선에 대한 사항은 저희들이 총 국가지원 지방도 68호선이 지금 4개 시·군을 통과해서 충남도에는 약 121㎞, 약 100㎞ 정도의 연장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 약 15%에 불과한 3개 노선에 대해서 총사업비 1,570억 정도의 사업비를 가지고 현재 계속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정정희 위원님께서 국가지원 지방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국가지원 지방도는 국도에 대한 보조간선도로의 성격으로서 국도를 우회한다거나 별도의 국도와 지방도 사이에 전국적으로 약 3,820㎞의 국가지원 지방도를 관리해서 충남도 6개 노선을 현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도 총사업비의 30% 범위 내에서의 보상비는 지방비로 부담을 하고, 나머지 전액 공사비에 대해서는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 도로인데 아직까지는 중앙부처의 국가지원 지방도 지원 부분에 대한 투자 축소의 전망으로 있기 때문에 아직도 어려움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충남도에서는 국가지원 지방도뿐만 아니라 지방도라든지 4차선 확포장 공사에 매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충남도에서도 국가지원 지방도가 아까 말씀드린 약 350㎞ 정도 관리하고 있는 중에서도 한 18% 정도가 미포장 내지 미개통 도로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지원 지방도에 대해서는 연차별 투자계획, 즉 국가계획에 따라서 중장기계획 수립을 통해서 연차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례터널 붕괴사고에 대한 사항도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게 되면 당초 약 362억 원의 예산을 가지고 현재 일정 공사 기로에서 4차선 확포장 공사를 광역도로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과정에 2012년도 11월과 금년도 7월 달에 1, 2차 붕괴사고로 인해서, 약 250m 정도의 붕괴사고로 인해 가지고 공사가 일부 지연되고 있습니다만, 현재 대한토목학회나 터널학회로부터 붕괴 원인과 또 장차 추가 복구비용, 그리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중재를 요청해 놓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중재회의 판정결과에 따라서 복구비용 분담 문제라든지 총사업비 변경을 통해서 추가 사업비를 확보, 정상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도내 터널 관계는 33개의 충남도가 관리하고 있는 터널 중에서 17개는 충남도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또 시·군 관리가 11개소가 있습니다. 또한 국가에서 관리하는 위임 국도 5개소에 대해서는 원래 관리 책임이 국가이긴 합니다만, 위임 국도로서 위임을 받아서 5개소는 충남도가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충남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터널은 22개임을 보고 말씀드리고, 아까 김석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일부 터널 통과부의 축대라고 저희들이 도로시설 기준에 나와 있는 축대로서 50㎝ 이상의 여유를 확보해서 도로 포장면의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돼 있습니다. 따라서 터널 내에 관계 대부분, 통행할 때 점검통로가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된 점검통로를 통해서, 터널 점검 시에 그 통로를 통해서 점검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연간 2, 3회에 걸쳐서 터널 내 청소라든지 그리고 안전한 통행을 위해서 야간표지등을 설치해서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아직까지 터널이라든지 일부 도로에 대한, 안전관리에 대한 일부 투자가 아직도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터널을 포함한 각각의 지방도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 좀 더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김용필 위원님께서 지방도 618호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내포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지방도 618호선은 현재 세종시에서 광역도로망 구축계획으로 잡혀 있는 공주와 연결되는 도로, 즉 정안IC와 연결되는 도로 약 10.9㎞에 연결되는 연장선상에 있는데 이 부분의 총 연장이 약 14.9㎞입니다. 14.9㎞에 대해서 이미 타당성 조사를 거쳐서 건설 필요성에 대한 인증은 되긴 됐습니다만, 약 1,480억 원의 막대한 사업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득이 저희들이 확보된 예산범위 내에서 1단계, 2단계로 나눠서 1단계 4.8㎞, 2차로로 240억 원의 예산을 가지고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기 때문에 금년도 말에 시설계획이 완료되게 되면 내년도 3월부터 보상을 추진하고 6월까지는 공사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더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약 10㎞ 구간에 대해서는 산간부를, 즉 공주 지역을 통과하는 터널부라든지 산간 지역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한 약 1,200억 정도의 추가 사업비가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하시는 세종시와의 광역도로계획과 연계한 조속한 지방도 개설이 되도록 저희들이 전력을 다하겠다는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정정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신 국가지원 지방도가 지방도로, 즉 위험도로라고 하는데 저희들이 선형개량사업으로 추진하면서 불용된 예산이 사실상은 없습니다. 다만 토지보상 협의가 지연되거나 절대공기 부족으로 인해서 부득불 명시이월 내지 사고이월, 예산운용 차원에서의 사업비를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김석곤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던 동일한 선상에서 국가지원 지방도 같은 경우 약 18% 정도가 아직도 미개통, 미포장 도로가 있기 때문에 현재 당진 같은 경우 통과하는 도로는 국가지원도 70호입니다. 70호 중에서 아직도 약 65.5%가, 그러니까 한 70%∼80% 정도가 미개통되거나 미포장도 또는 2차선입니다. 즉, 편도 1차선이란 얘기이기 때문에 아직 저희들이 갈 길이 멉니다. 따라서 국가지원 지방도에 대한 충남도내 6개소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이 없도록 예산확보가 우선 급선무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사업구간에 대한 연차별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적극적 투자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따라서 각종 이월사업이나 집행잔액 예산을, 국가에서는 SOC예산이 특히 총액사업비 관리 차원에서 당해 지원되는 국비예산 범위 내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용이 사실상은 불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해 사업구역 내에서의 투자 확보된 사업비는 변경될 것은 변경 승인을 받아서 또 타 지역이 우선 급하다 하더라도 그 부분은 별도의 사업지구 지정과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서 추진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앞으로 저희들이 적극적인 예산확보를 통해서 조기에 도로 개량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말씀으로 간략하게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