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유병국 의원 발언
천안 출신 유병국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김동욱 위원님도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잘못한 거는 비판을 받아야지요. 지금 문제, 존경하는 김동욱 위원님 말씀은 그런 비판을 받지 말라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지요.
비판받아야 될 것과 또 잘하면 잘하는 거에 대한 칭찬을 들을 것이 그 비중이, 예를 들어서 비판받을 거는 실제 5인데 10 정도로 부풀려서 비판받고 잘하는 거는 5 정도 평가받아야 되는데 2 정도로 평가받고 이게 잘못됐다고 말씀주시는 게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우리 홍보협력관실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잘해야 되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이번에 지사님 중국 갔다 오셔서 성과가 있었다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마는, 기사 내용도 보면 2면인가 3면 하단에 조그맣게 한 2단 기사 정도로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성과 이런 부분들도 1면, 2면에 크게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잘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비판과 홍보의 비중이 같이 갈 수 있도록 홍보협력관실에서 더 노력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여기 지방지도 그래요.
지방지도 오늘 신문 보셨지요, 중국순방 기사 나온 것? 다른 거는 앞에 전면에 3, 4단으로 나오는데 그런 성과 부분은 3면, 4면 하단에 조그맣게 나오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는 거고요. 여기 지금 업무보고 10쪽에 도지사 KBS사장과 간담, 조기설치 협조요청 했다고 ’14년 11월 13일 날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지사님 가셔서 사장님 면담을 하셨으면 구체적인 답변을 받아오셨나요?
그러면 KBS는 시청료 안 올려주면 안 한다는 거예요? 올해는 KBS랑 우리 도랑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실 거예요? 하여튼 꼭 올해는 이게 가시화될 수 있도록 협력관님이 더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동안 계속 협의만 됐지, 가시화된 게 전혀 없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MOU라도 체결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성과를 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