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필위원
예산 1지역구 김용필 위원입니다. 김하균 실장님! 안경도 쓰시고, 시력도 좋으시고 또 업무파악도 잘 하시는 모습, 우리 위원님들 칭찬도 많이 들으시고 이 모습이 충남도에 새롭게 조직개편과 더불어서 경제산업의 발전을 위한 큰 기둥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실장님한테 의사직원께서는 (자료를 들면서) 이 내용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에게 한 부씩 주시고요. (의사직원 자료전달) 오늘 업무보고 가운데에서도 나왔습니다마는, 해외 자본 유치를 통한 충남도의 경제적 성장 또한 내포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서 우리 화두 가운데 항상 ‘동북아 허브 거점도시’, ‘대 중국 무역 거점도시’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합니다. 또 안희정 지사께서 그 일에 열심으로 하고 계시고, 또 그 중심에는 경제산업실이 있다고 자타가 다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있어서도 우리 지사께서 두 번 방문을 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전임 경제통상실장 시절에 진행이 됐고, 두 번째 방문은 우리 김하균 실장님 시절에 진행이 됐습니다. 지금 자료를 제가 전달해 드렸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헤이룽장성을 방문하셨는데 누가 보더라도 이 부분 가운데에서 충남도의 외자유치와 경제산업 발전을 위한 방문이다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많이 문제가 있는 모습이다 그 생각이 듭니다. 실장님 자세히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국하면 중국에 있어서 상해 또는 북경그다음에 항저우 이런 도시들은 우리의 GNP보다 더 높고, 도시의 성장이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그리고 발전의 벨트가 구성되어 있지 않는데 중국에 지난해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방문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보면 중요한 포인트가 언론에서 이런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안희정 지사 중국 방문, 외자유치 교두보 확보” 어떤 내용이 나와 있느냐 하면 바로 이런 내용입니다. 제가 이 내용을 잠깐 읽어드리면 “경제 및 인적교류 확대, 지속적인 상호방문에 의한 민족성 단절 완화 도모 등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옌벤 조선족 자치주 방문, 중국 동북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그런데 이게 광역자치단체장이 과연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인지, 또 헤이룽장성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얼빈 이 지역들은 우리 조선족 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고 또 일부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 하면 지금 대통령 선거 때에 해외교포들도 투표를 할 수가 있습니다. 가장 표가 많은 지역이 조선족과 그다음에 일본에 있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지사가 중국을 방문한다고 하면 실제적으로 항저우라든지 또는 상해, 북경이라든지 이런 지역을 중심으로 가야 되는 것이지 동북아 지역 같은 경우는 지표상이나 통계치를 보더라도 경제에 있어서 우리 충남도가 도와주면 도와줘야 되지 그들에게 있어서 특히 우리 농산물에 있어서 공략을 우리가 당하는 그런 지역인데 농정국에서 지사를 모시고 그곳에 간다면 이해되지만 경제산업실에서 그러한 곳으로 지사를 안내한다는 자체는 바로 경제산업실에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 충남도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도 전임 이완구 지사 때에 이미 삼성 디스플레이라든지 또는 반도체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 많이 발전이 되어져 왔습니다마는, 지금은 디스플레이만 남고 반도체는 전체적으로 경기도 평택 고덕면 지역으로 해서 16조원 가까이 투자를 하고 있는 그러한 형편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위기가 충남도에 파도처럼 몰려오고 있는 이때에 지금 일정에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마는, 하얼빈, 베이징 그리고 이튿날 4일 간 하루 비행기 타고 가고 하루 오고 중요한 일정이 ‘빙설-한중연문화축제’, ‘하얼빈 빙설대세계 견학’ 주로 이런 부분입니다. 저희가 의회에서 해외 공무출장을 나간다고 하더라도 이런 일정 정도 잡히면요, 거의 우리는 융단폭격 맞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것이 경제산업실에 있어서 앞으로 추구하고 나가야 될 바인지, 앞으로 지사를 똑바로 보좌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제가 발전된 지역, 지금 슈퍼차이나해 가지고 KBS에서도 기획 프로가 나와 있습니다마는, 그런 지역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지역을 지사는 다니고 있습니다. 조선족이라고 하는 엄청난 우리 안희정 지사의 어떤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거 아니겠습니까? 왜 그런 지역에, 우리가 도와주면 도와줬지 민족성 단절을 갖다가 회복하고 그 끈을 연결하는 것은 그건 대통령이나 해야 될 일이지 충남도가 안면도 관광개발이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천안·아산에 있어서 현안 시급한 문제가 많은 이때에 이러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나가고 이런 것을 위원들에게 정보가 들어오게 한다는 것은 바로 의회를 경시하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말씀을 제가 첫 번째 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요, 우리 충남도내에 보면 일반산업단지 그리고 농공단지 그다음에 국가산업단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산업단지 말고 아무런 단지의 구성없이 개별적으로 공장들이 우후죽순 들어와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그러한 지역은 몇 군데가 되는지, 농공단지·일반산업단지·국가단지를 제외한 그리고 바로 그러한 곳에 들어온 업체들 중에서 지역민과의 갈등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되는 곳은 얼마나 되는지를 파악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읍 단위가 됐든 면 단위가 됐든지 간에 이러한 청정지역에 개별적인 계획 입지적인 공장은 아니더라도 공장 숫자가 너무 많아서 하나로 묶어야 될 필요성이 있는 지역은 과연 몇 군데가 되는지 그 부분 파악을 해서 저에게 말씀을 해 주시고요. 세 번째는 우리가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고 하는 부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존 공장이 들어와 있는데 이런 공장이 충남도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떠난 공장 또 폐공장이 되어져서 지역경기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충남도내 공장은 얼마나 되며, 거기에 관련된 충남도의 대책은 무엇인지 그 부분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네 번째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대책입니다. 사실 전통시장을 아무리 잘 가꾼다라고 하더라도 전통시장이 이마트라든지 홈플러스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전통시장은 바로 전통시장다운 것을 지켜 나갈 때에 그 지역사람들과 또는 외부의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지역의 특화상품으로서 소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화개장터라든지 또는 정선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견학을 통해서 우리 충남도의 전통시장이 충남도다운 청양의 전통시장이라면 청양의 구기자 그리고 청양 칠갑산의 다양한 특산품을 통한 청양다운 전통시장 그러한 부분으로 해 가지고 과연 전통시장이 특화된 부분이 충남도에는 있는지, 만약에 없다라고 하면 충남도의 전통시장에 대한 정책이 이런 방향으로 나아갈 때에 외부의 큰 관광회사와 연결을 더불어서 도시의 소비자들이 그 지역을 찾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에 대한 우리 실장님의 생각은 어떠한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시장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소상공인 그다음에 자영업자들의 입지가 우선되고 그들의 영업력을 증대시킬 수 있는 충남도의 정책이 필요합니다. 한 가지 제안을 드리는 것은 3대 이상 바로 한 지역에서 자영업과 그리고 특화된 사업을 진행하는 분들에게 지금 충남발전연구원이 충남에 있어서 좋은 먹거리, 충남의 농자재만 가지고 음식을 해서 여러 가지 자격요건에 적합하면 ‘믿어유’라는 브랜드 인증을 해 주고 있습니다. 충남도가 충남발전연구원을 통해서 인정해 주고 있는 겁니다. 충남도에 있어서 대기업 말고 중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충남도가 지금 경제진흥원이나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 일을 하고 있지만 문턱이 너무나 높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안이 잘하고 있는 스타 자영업, 잘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충남발전연구원에서 음식점에 충남도 브랜드 ‘믿어유’를 개발해서 보급하고 적극적으로 팸플릿, 인터넷을 통해서 홍보해 나가듯이 충남도 경제산업실은 그러한 사례가 있는지 아니면 바로 그와 같은 모습을 새롭게 창조해서 보급을 할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 않은지 그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 해외사무소 문제입니다. 해외사무소가 우리 충남도가 세 군데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세 군데 나가 있는 해외사무소에 있어서 여기에 주재하고 있는 직원들 연령 그다음에 이 주재원들의 자녀들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외국으로 다함께 나갔다라고 하면 어느 학교에 다니고 있는지 또한 거기에 나가서 우리 충남도에 있는 농산물 판매를 위해서 어떠한 실적을 냈는지 또 가장 중요한 건 코트라(KOTRA)라든지 무역에 있어서 유관업체와 연계돼서 전시회를 가진 실적은 얼마나 되는지 또한 독창적으로 자체적으로 코트라를 통한 우리 충남 해외사무소가 우리 충남도의 무역활성화를 위해서 FTA 시대에 어떠한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했는지 그 사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경제진흥원과 충남신용보증재단 그리고 TP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걱정스러운 것은 바로 경제진흥원장도 새롭게 출발하는 분이고, 그다음에 TP에 있는 원장님 또한 교수님적인 스타일이 강하지 어떤 경영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충남도의 성장동력을 추진하기에는 매우 부족한 면이, 제 스스로 그분을 상대해 본 결과 그런 느낌을 사실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단순하게 물론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것을 파악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TP 같은 경우는 전국의 모든 기관평가에 있어서 최하위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활성화 대책 또 경제진흥원 같은 경우는 우리 충남도 기관이 앞으로 127개가 내포시대를 맞이하여서 유치가 되어져야만 하는데요. 바로 이 내포신도시 325만 평 내에는 산업단지도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그럼 여기에는 큰 기업도 들어오겠지만 작은 기업도 들어오기 때문에 이들에게 있어서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경제진흥원이 바로 이 내포지역으로 이전을 분명히 해야만 합니다. 거기에 대한 로드맵은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지 또한 충남신용보증재단 같은 경우도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것처럼 이제는 대전의 시대를 마감을 하고 충남 내포의 신시대를 향해서 가야만 합니다. 충남신용보증재단도 지난 9대 때에도 예산의 구 산업대학 부지로 이전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주장을 해 왔습니다. 여기에 관련된 경제산업실의 입장은 무엇인지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시간관계상 2, 3, 4, 5, 6번은 저에게 개인적인 자료를 제출을 해 주십시오, 넉넉하게 시간을 가지시고. 그러나 1번 사항만큼은 저한테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추가로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드릴 말씀은 저를 포함해서 우리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있어서 특히 각 지역에 여성기업인 단체협의회 또 우리 남성을 중심으로 한 기업인 단체협의회를 통한 사업에 지원되는 그런 부분 그다음에 세부적인 사업개요를 각 우리 위원님들에게 제출을 해 주셔서 저희가 저희 지역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일목요연하게 파악을 해서 지역발전에 더욱 더 효과적으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세부 사업개요를 우리 해당 지역구 위원님들에게 모두 다 제출을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2, 3, 4, 5, 6번 같은 경우에 이 자리에서 전혀 말씀하지 마시고요. 1번 사항만 그런 어떤 기우가 있으면 있다 또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다 이렇게 소신 있는 발언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