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재표 의원 발언
홍재표 위원입니다. 김영수 농업기술원장님 성실한 답변 부탁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결산서 237쪽, 씨감자 생산시설비 및 부대비 34억 9,958만 원 중 11억 8,515만 원을 사고이월했고 또 ’13년도에 명시이월했고, 이게 명시이월하고 사고이월하고 계속 이월하는 이유가 뭐죠?
사업을 진행 못 하고. 그러니까 2013년도 7월 추경에 한 사업하고 2014년도 이 사업하고는 별개의 사업이네요? 하여튼 요즘 가뭄에 각 지역 농업 현장까지 찾아다니시면서 타들어가는 농심, 농민들의 마음을 격려하고 위로하시는 우리 원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좀 더 현장에, 뭐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서 답이 있다라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우리 농업 문제 현장에서 찾아보시고 현장에서 해법을 좀 구해 가지고 정말 우리 충남도가 지향하는 3농혁신이 하루빨리 가시화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이렇게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과 함께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질의가 아니고요, 마이크를 끄고 하겠습니다. 참고적인 말씀인데요. 요즈음뿐 아니라 전에도 우리 원장님께서 각 지역방문, 현장방문을 많이 하신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런데 현장방문 하실 적에 이를 테면 부여의 토마토 농가를 방문한다 그러면 부여에 우리 상임위 소속 되시는 강용일 위원님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전에 연락하셔서 동행하실 수 있는 여건이 되시면 동행도 하시고, 그래서 위원님도 같이 현장방문을 하시는 그런 모습, 또 논산의 딸기 재배농가를 가신다, 또 성환의 배 농가를 가신다고 할 때는 지역에 계신 위원님들에게 사전에 연락을 주셔 가지고 함께 하실 만하면 함께 하시는 것이 좀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해 봤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예, 오전에 이어서 오후까지 의사일정 진행하시느라고 우리 김홍열 위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채호규 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숲가꾸기 패트롤사업단에서 사고가 있었던 모양이죠? 안전장구 같은 보호장비는 안 하고서 했나요?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이게 돈이 문제가 아니라 항상 작업현장에서는 위험 요소가 따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호장구라든지 안전에 관한 부분에 만전을 기해야지 이게 잘못하면 보니까 위험한 일이더라고요. TV에서도 언제 한번 나오는 걸 제가 봤는데 이제 이런 일이 우리 도에서도 발생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더 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조치를 좀 취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