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필위원장
이기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실 내포문화권발전지원특별위원회가 우리 충청남도의회에 대전에서도 구성하고 활동을 하면서 지금 이곳 내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의 성장 사회에 있어서도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역할도 교육과 양육이라는 측면에서는 대학교 들어가고 20대까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들을 합니다. 이 내포문화특위가 바로 저는 그와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별히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고 친환경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곳 그리고 역사의 교훈을 이 시대에 되살려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단순한 모습이 아니라 소득으로 이어지는 관광산업, 굴뚝 없는 산업으로서 발전의 길을 저희가 찾아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포문화특위가 제10대 전반기 구성되면서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집행부 또 도 산하 충남개발공사는 그 부분의 중요성을 인지하셔야만 합니다. 집행부와 논의를 거친 뒤에는 저희 특위가 있고, 상임위가 활동을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분여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최소한 위원장에게라도 꼭 집행부가 논의된 그런 부분을 사전에 의회와 대화의 채널을 가동하셔야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미약하다는 말씀을 첫째로 드립니다. 그리고 내포문화권특위가 구성되면서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전국에 많은 특별적인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가야산 숲길도로 그리고 서산에 있는 해안도로 개설 부분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도 미진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사업을 그냥 땜빵 식으로 맞춰가지 않나라고 하는 생각도 사실 듭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내포문화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이후에 고민해야 될 부분은 저희 내포특위에서도 똑같이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그것은 백제의 역사가 단순하게 우리만의 역사가 아니고 근초고왕이라고 하는 위대한 어라하 시대에 일본을 경략하고 그리고 중국 산둥성 중심으로 해서 경략한 그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특히 우리 후손의 세대가 발전하면서 내년부터는 중국 룡옌항까지 뱃길이 쾌속선 5시간이면 연결이 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7개 시·군의 의원님들이 내포특위를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면 다음번에 10대 후반기 내포특위를 위해서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은 바로 산둥성과 일본의 그 지역을 갈 수 있도록 하자라고 해서 올해 안에 저희가 근초고왕이 경략한 지역을 가기 위해서 집행부에서는 이미 국외여행을 할 수 있는 절차가 맞춰졌습니다. 이제 의회 내부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위원님들하고 깊은 상의를 하겠습니다마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는 인식이 팽배해져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위원장인 저부터도 자부담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보고서, 그리고 백제의 역사가 다음 특위에도 이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집행부에서는 첫째로 준비를 해 주셔야 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남악신도시를 통해서 남악신도시의 장·단점을 계승하고 발전을 시켜 나가자라고 하는 가운데에서 저희는 남악신도시에 다녀왔습니다. 조경연 본부장님 포함해서 우리 이 과장님은 그때 없으셨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총무과장님 하시는 분이 다녀오셨고요. 그러나 모든 것들이 우리 특위와 그리고 집행부의 기록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그 부분들이 다 거기에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그 부분을 발전시켜 줬으면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마지막 세 번째가 뭐냐 하면 바로 내포문화의 역사적인 흔적을 찾자라고 해서 문화관광적인 그런 부분입니다. 백제가 멸망할 때에 외국의 군대 1만 명이 백강전투에서 목숨을 잃었고 그리고 지금도 그 부분에 진혼제가 개최되고 있고, 백제에 많은 사람들이 그 흔적을 찾아서 오고 있습니다. 그 흔적과 역사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바로 내포문화특위가 만들어야만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저희가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반드시 10대 전반기 의회 특위에서 그 부분을 반드시 재조명하고 보고서로 만들어져야만 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래야만이 210만 도민들이, 또 7개 시·군의, 내포의 도민들이 또한 위원님들께서 그 부분 하나를 가지고 우리는 내포특위에 있어서 자랑스러움과 또 우리 역사 앞에서 할 말이 있다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내포신도시 이 325만 평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임성빈 본부장님 참석하고 계십니다, 충남개발공사. 지금 강익재 사장님은 행정자치위원회에 당진 수청지구 개발 건 때문에 이 자리를 떠나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충남개발공사가 가장 중요한 목적이 무엇인가, 그것은 내포신도시의 주거 공간,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충남개발공사는 무엇에는 관심 없고 무엇에는 관심 있는 격이 상당히 많습니다. 참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보령에 선진산업단지 개발 그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행자위에서 지금 논의되고 있는 수청지구 개발 그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예산에 있는 37%, 지금 제 우측으로 보면 허허벌판입니다. 김기영 의장이나 저나, 오늘 오배근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예산 지역의 37%는 사막입니다, 허허벌판입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충남개발공사가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고 타 지역 개발에 눈독을 들인다라고 하면 본연의 임무, 개발공사의 임무가 과연 무엇이냐 그 말씀이지요. 저는 내포문화권발전지원특위 위원장으로서 행자위에서 수청지구 개발에 관해서, 타 지역 개발에 관해서 어떤 논의가 되어지든지 간에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의 그 모습 앞에서 저는 책임감을 크게 느끼면서 내포지역의 개발은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는 충남개발공사에 관해서 본회의장에서 수청지구 개발에 대한 부당성을 210만 도민에게 알릴 것입니다. 그 부분을 임성빈 충남개발공사 본부장님께서는 명확하게, 행자위의 결론이 수청지구 개발이 어떻게 나든지 간에, 325만 평 예산지역 개발에 관해서 등한시하고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는 중흥건설을 포함해서 대표자가 구속되어 있는 이 시점에서, 아무런 민간 아파트 한 채 삽 하나도 뜨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관해서, 의장님이 유라시아 기차 외교관계 때문에 지금 러시아로 출국을 했습니다. 가면서도 저한테 당부하였던 것이 이 대로 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충남개발공사가. 그래서 내일 본회의 전까지 충남개발공사가 내포신도시 37% 예산지역 개발에 관한 촉매 안을 저한테 말씀하지 않으시면 저는 수청지구 개발이 이 시간에 행자위에서 회의 진행되는 것이 어떻게 됐든지 간에 내포지역 325만 평이 가야 할 길을 위해서 내일 본회의에 발언 신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확하게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 의장단과 함께 충남대학교하고 한기대를 방문했습니다. 충남대학교를 방문하면서 느꼈던 것은 충남대학교가 충남도청에 관해서 너무나 많은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남대가 도립대로 출발하고 보리 서말, 도민들 하나하나 출발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충남도가 내포로 간 이후에 충남대 교수들을 연계고리선 상에서 한 번도 긴밀한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실제적으로 도민들에게 대학유치 운운하는 그런 부분에 관해서 정상철 충남대 총장께서는 가슴에 쌓여있는 것들을 저희가 방문했을 시에 털어놓으시고 허탈한 말씀을 하시는 걸 들으면서 과연 내포신도시의 대학유치 의지가, 이동순 과장님도 그 자리에 함께 참석하셨습니다마는, 있었는지 하는 의문점이 저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제가 내포특위가 열리면 반드시 내포특위 위원님들에게 이 말씀을 전하여 드리겠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세종시는 홈플러스, 이마트가 일주일 전에 이미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외국의 대형마트 2개점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홍북농협의 하나로마트 수준이 아니라 대규모 농협 하나로마트가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매너리즘에 빠진 내포신도시건설본부, 특위와 집행부와는 수시로 아침과 저녁 특이한 회의들을 하면서 그런 내용을 의회와 소통을 하지 않는 가운데에서 골프장 문제도 마찬가지이고, 교육기관 문제도 마찬가지이고 또 김종필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MOU라고 하는 것은 법적인 효력도 없는 겁니다. 오래 전에 체결을 해 놨다고 하더라도 다른 조건이 있으면 법적인 효력이 없기 때문에 떠나가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한번 MOU 체결하면 그것이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 양 매너리즘에 빠진 행정의 모든 것들이 바로 내포신도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명수 과장님께서는 존경하옵는 이기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어령 교수의 그 모습, ‘홍예’라는 말이 뭡니까? 홍성과 예산이 함께 210만 도민을 위해서 가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바로 그곳에 아름다운 조각과 문화와 예술의 그 뜻을 특위 위원님이 말씀하시면 그것을 받아들여서 진전이 보여야 되는데 매번 제가 회의를 주재하면서 느끼는 것은 그때 답이 그때 답이고, 이때 답이 이때 답이고 통상적인 이 보고서, 인쇄소에 예산만 지출하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번 그게 그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똔똔’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런 식으로 언제까지 가겠느냐는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모든 일들을, 왜 의회가 다른 특위를 만든다 이런 얘기가 나오겠습니까? 저는 특위 위원장으로서 가슴에 맺히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든지 일을 갖다가 활성화시키고 싶고 어떻게든 하고 싶고, 그런데 특위에서 나서서 현장에 가보면 집행부의 손길이 닿아 있지를 않습니다. 형식적인 모습으로만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깊은 경각심을 가져주셔서 오늘 특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은 자료도 모든 위원님들에게 다 전달을 하여 주시고 또 요구하지 않은 부분도 반드시 항상 일 있을 때마다 특위 위원님들에게 찾아다니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인 저 하나에게만 하실 것도 없고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 특위는 이 부분에 관해서 필요하면 2주에 한 번씩 제가 문제점 지적된 것을 가지고 기자회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그렇게 되면 지사를 포함해서 집행부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 특위와 소통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포 특정지역 개발을 위해서 저희가 10월 중순 경에 근초고왕의 산둥성 경략 지역, 산둥과 헝산을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신재원 위원님 그때 저희가 뵐 시간이 없기 때문에 문자로 해서 보고 말씀을 드리면 꼭 그때, 비용도 그렇게 많이 안 든다고 합니다. 또 우리가 비용 들여서 가면 진짜 역사문화 현장을 잘 발견할 수도 있고요. 그 부분을 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홍성·예산군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앞으로 가지려고 합니다. 지금 집단에너지 시설 이거 해야 됩니다. 지금에 와서 중단된다고 하면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홍재표 위원님 말씀하신 거 또 오배근 위원님 말씀하신 거 우리 내포 주민들에게 일점일획의 피해가 나타나서는 결코 안 됩니다. 모든 첨단 장치를 이용해서 어떠한 사항이, 지금 8기 가지고 그다음에 LNG 1기 가지고 얼마 버티지 못합니다. 그 부분 인정합니다. 그리고 충남도가 몇 천억 보전을 해야 되는 상황이 야기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모든 현실을 압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녹색도시로 가야 된다는 것이죠. 친환경 명품도시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주민 공동 대표단이 LNG 1기 허용한 것이 LNG 2기, 3기, 4기로 늘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안에 더 이상 행정이 이제 숨긴다고 되는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명약관화하게 밝힐 것 밝히고 드러낼 것 확실히 드러내서 그분들에게 있어서 의심의 소지를 다 털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라고 하면 바로 그 고형액체시설, 재활용시설을 하고 있는 곳이 있다라고 하면 견학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갈 수 있고 주민들도 함께 갈 수 있고 이렇게 해서 행정의 모든 것을 드러낼 수 있고 의심의 눈초리를 없애 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내포신도시 내에는 지금 치과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주유소 하나도 없습니다. 주유를 하러 가서 주유비를 더 내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이런 부분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고 요, 7월 말에서 8월 초에 홍성과 예산군 별도로 해 가지고 LH사업단 그리고 충남개발공사, 내포신도시건설본부에게 많은 주민들이, 단체, 임원들이 요구하고 싶은 사항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분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도 전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날짜가 정해지게 된다라고 하면, 연락이 가면, 특히 우리 지역의 문화복지위원장님 되시는 오배근 위원님이나 우리 위원님들도 참석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얘기를 들을 겁니다. 그런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내포신도시 개발에 있어서 적용할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적용을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수요자 중심의 행정, 수요자들이 원하는 내포신도시 개발이 되어졌으면 합니다. 또 다른 위원님 하실 말씀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