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찬기획조정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16년 본예산에 보통교부세 세입예산으로 5,300억 원을 계상했는데 200억 원을 감액했습니다. 감액사유는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 도의 경우에 ’14년에 지방세 초과징수분이 711억 원 수입이 증가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정률 해서 대충 계산을 해 보면 600억 정도가 나옵니다. 그러면 세수가 4,900억 정도 줄어들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저희들이 나눠 내는 방법으로 행자부하고 협의를 하고요. 그리고 내년도에는 전국체전이 우리 도에 특별히 있습니다. 그리고 가뭄 극복 관련 추가 재원 소요가 발생해서 저희들이 행자부하고 얘기를 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5,300억 정도는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초 계획대로 711억 원을 지방세 징수로 그대로 다 빼내면 저희들 예산이 내년도 운영하는데 상당한 타격이 있기 때문에 행자부하고 이것을 연도별로 나눠 내는 방안으로 협의를 하고 기타 다른 분야들도 반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균형발전사업 도비반환금 48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시·군에서 사업을 포기한 주된 이유는 무엇인지 검토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지난번 3차 추경에서도 이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올렸습니다만, 균형발전사업 도비반환금 48억 7,000만 원인데요, 공주시 문화관광지 조성이 41억 원, 그리고 청양 재창조정보센터 구축이 7억 7,000만 원 등 사업이 어려운 시·군이 포기했거나 추진 곤란한 사업이 2개가 되겠는데 공주 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은 2년 동안 60억 6,100만 원을 교부했습니다. 그런데 공주시가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국비 19억 6,100만 원은 국고에 반납을 하고요, 또 41억 원은 도에 반납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청양 재창조정보센터 구축사업 이것은 토지협의가 되지 않아서 사실상 추진이 곤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비 7억 7,000만 원을 반환금으로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권익위에서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도 의정회 활동지원 3,000만 원을 계상한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2014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개정내용을 보면 전·현직단체인 의정회 및 퇴직공무원 단체인 행정동호회에 대한 보조금 예산 편성을 금지하도록 명문화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지방재정법 제17조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서 사업내용 및 금액 등을 특정하여 보조금에 대한 지원 신청은 가능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14년부터 보조금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보조금 지원 신청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도 그렇게 해서 관례에 따라서 작년에 한 것과 같이 저희들이 3,000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의정회 같은 경우는. 행정동호회 같은 경우는 이번에 예산 편성이 되어 있지 않고요, 의정회 같은 경우는 3,000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두 가지로 해서 반영을 해 놓았는데 이걸 한 이후에 권익위에서 올해 11월 16일자로 권고가 왔습니다. 의정회하고 행정동호회에 대해서는 조례에서 일반적, 포괄적 지원근거가 되어 있는데 지원근거를 삭제해라 또는 개정을 해라 그런 권고가 왔습니다. 행자부에서는 이렇게 위법한 보조금 지급 예산 편성 시 재정적 불이익을 주겠다는 통보까지 저희들한테 와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타 시·도 상황도 파악을 해 보니까 의정회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한 데가 저희들 포함해서 5곳이더라고요, 인천, 전북, 경북하고 대구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타 시·도 상황도 알아보니까 타 시·도도 지금 이 권고가 내려오니까 다들 고민들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타 시·도하고 같이 동향을 맞춰서 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의회하고 협의를 해서 이것도 잘 원만히 처리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운영비로 금년에 신규로 본예산에 1억 3,700만 원 편성을 했는데 그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2014년 9월에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현안에 대해서 상호 공조, 협력하기로 하면서 상생협력기획단을 운영하기로 결정을 했고,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에는 충북에서 설치를 했습니다. 충북에 기획단을 설치하면서 1년에 분담금을 시·도별로 1,800만 원씩 분담해서 하는 걸로 운영을 해 왔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 우리 도에 설치가 됩니다, 기획단이. 그래서 시·도 분담금을 3,500만 원으로 증액을 시켰습니다. 증액시키면서 저희들은 3,500만 원 분담을 하고, 3개 시·도에서 들어와야 되는 금액이지요. 그렇게 해서 우리 도에서 기획단 운영을 하면서 충청권 상생, 상호발전을 위해서 이 돈을 가지고 용역도 하고 서로 필요한 회의비에도 쓰고 하는 돈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윤번제에 따라서 올해는 우리 도가 하고 내년에는 대전시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환황해권 물류와 산업네트워킹 주요거점으로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2016년 본예산 신규사업으로 3억 6,160만 원을 편성했는데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 기대효과 등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환황해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부각이 되다 보니까 각 시·도에서 환황해권 사업을 선점하려는 노력들을 굉장히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금년에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고 기획단을 운영하면서 준비포럼을 시행했는데 내년에 본격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대외적으로 보면 환황해권포럼을 내년에도 실시를 해서 그때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은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경제·물류 쪽에 중점을 두고 환경 문제 또 역사 문제, 예컨대 중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일본 간의 백제 문화교류 관련해 가지고 그런 것들도 같이 연구를 해 보고 청년사업 등 청년창업이라든가 그런 사업들도 같이 연구를 해 보고요, 그래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또 하나는 대내적으로 보면 이런 것을 통해서 앞으로 새로운 우리 도의 먹고 살거리, 신성장동력을 찾는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실천과제를 구축하기 위해서 이런 포럼을 추진하는데 포럼 운영비로 2억 2,500만 원을 계상해 놓았고요. 또 하나 환황해시대위원회 운영으로 4,500만 원을 계상해 놓았는데 시대위원회는 도의원님들을 포함해서 아시아 관련 전문가 그리고 국책연구기관 그리고 대학 교수 등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구체적으로 정책제언을 하고 여론을 형성하고 중앙정부에 저희들이 건의할 건 건의할 수 있도록 정책제안, 정책과제들을 더 발굴하는 일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환황해프로젝트추진단 운영을 위해서 2,160만 원을 편성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시대위원회 활동을 실무적으로 지원하고 실행과제 발굴을 정책화하기 위해서 프로젝트추진단을 운영할 계획인데 제가 단장으로 해서 정책자문위원 그리고 충남연구원, 대학 교수, 전문가 등 20여 명 내외로 해서 연구실무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입니다. 이걸 통해서 이쪽 관련 전문가들을 찾는 작업들을 하고요. 어떤 과제들을 할 것인지 전략적인 어젠다를 발굴하고 또 대중국 교류전략 어떤 것들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안을 만들고, 포럼을 운영하려면 포럼을 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어젠다가 하나하나 나와 줘야 되니까 그런 것들을 이 추진단을 통해서 발굴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 도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서 이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주도 같은 경우는 제주포럼을 하고 있고 부산도 부산포럼을, 이건 다른 차원의 포럼들을 하고 있는데 그런 포럼들을 통해서 시·도의 위상을 높이고 전략과제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좀 늦었지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시·군 특별조정교부금 96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는데 대폭 증액된 사유는 무엇인지 검토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조정교부금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기 때문에 상세한 설명은 생략을 하고요, 내년도 지방세 추계액을 금년보다 2,900억 원 증액편성을 했습니다. 금년도는 1조 1,971억 원을 했고요, 내년에는 1조 4,870억 원으로 2,900억 증액편성되다 보니까 증액편성된 예산만큼 조정교부금 산정방법에 따라서 전년도 예산보다 96억 5,000만 원 증액됐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도정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경비를 전년도 대비 25% 증액계상을 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도정현안 풀비 13억 850만 원을 예산에 계상을 해 놓았습니다. 이 사업들은 위원님들께서 너무 잘 아시겠습니다만, 예기치 못한 사업들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반영한 것인데요, 기존에 해 오던 사업들은 계속 수요가 있어서 반영을 하고 있는데 각 실·국에서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긴급하게 필요한 자금들인데요, 특히 내년에는 전국체전이 우리 도에서 개최가 됩니다. 그리고 금년 같이 정부3.0 행사는 3,000만 원 따로 계상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또 규제개혁 끝장토론회라든가 이런 것들을 시·도별로 돌아가면서 회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충남도에서 아직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반영하기 위해서 증액편성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관리 연구용역비 1억 원, 그리고 공공기관 표준업무시스템 도입 관련해서 총 12억 7,500만 원을 신규사업으로 해 놓았는데 주요내용하고 사업성과에 대해서 검토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먼저 공공기관 관리 연구용역비 1억 원을 세워놓았습니다. 이 예산은 저희들 산하 15개 공공기관의 경영평가 용역비가 되겠습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용역비 7,000만 원을 해 놓았고요, 그다음에 공공기관장들에 대해서 이번부터는 별도로 평가를 합니다. 공공기관장의 성과평가 용역 개별로, 그래서 2,000만 원, 그리고 공공기관장에 대한 청렴도평가를 별도로 합니다. 그래서 그걸 1,000만 원 별도로 수립을 해 놓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것은 지난 4월에 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주셔가지고 거기에 근거해서 기관장 성과평가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또 평가를 통해서 경영혁신을 유도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표준업무시스템 도입 해서 11억 7,500만 원을 계상해 놓았습니다. 이 내용은 위원님들께서 너무나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공공기관하고 저희들하고 있습니다만, 문서 자체가 그냥 지금 저희들 내부 같은 경우는 행자부하고 저희들 같은 경우도, 시·군하고도 전자문서로 다 유통이 되고 있는데 아직 공공기관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팩스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전자시스템을 구축해서 파일전송도 전자로 하고 화상회의도 가능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결재도 지금 수기로 하는데 그게 아니라 전자결재로 해서 투명하게 그대로 어떤 내용으로 결재했는지 다 남을 수 있도록 해서 공공기관들의 경영 효율화와도 직결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경기도 같은 경우는 11개 기관에 18억 원을 들여서 이미 구축을 했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는 20개 기관에 대해서 11억 원을 가지고 하는 거니까 경기도에 비하면 굉장히 적은 비용으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 사업은 참고로 지난번 예산혁신토론회에서 주민들도 이건 다 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압도적으로 1위로 의견을 내주신 부분이 되겠습니다, 주민들께서도. 그리고 인재육성재단 장학기금 및 운영비 출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