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찬종 의원 발언
임산부 출산육아 등 경력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 후 사후관리, 이것이 새일센터 각 시·군에서 하지요? 각 시·군의 상담내용이나 이런 실적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책관님이 모르면 담당과장님이 나오셔서 설명해 주세요. 252페이지에 찾아가는 여성영화제 충남여성콘서트 1,800 섰죠? 이거 어디서 할 겁니까? 3회요?
그러면 그런 영화를 필름을 갖다가 틀어주고 한다든가 이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한 번 하는데 600만 원씩 들어가는 거예요? 1,800 섰길래.
예, 알았어요. 그다음에 252페이지에 청소년 애국정신융화 영어말하기대회 이거는 어디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도민협력새마을과에서 예를 들어서 이걸 공모를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253페이지 여성단체와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이것도 똑같은 거예요?
그 밑에 건강가정 육성을 위한 여성역할순회교육 이건 어디예요? 교육을 6회나 하는데, 토론회 한 번 하고. (○집행부석에서 그건 사회단체보조금입니다.) 그 밑에 거 260페이지 K-POP 경연대회도 현안사업이에요?
이거는 어디서 하는 거예요? 공주시라고 쓰여 있는데 공주시에서 응모를 해서 한 거예요, 뭐예요? 예산이 어떻게 선 거야?
이게 다문화가정에서 이걸 꼭 해야 합니까, 이게 큰 효과가 있나? 그러니까 모이는데, 충청남도 전체가 모여서 하는 게 아니라 시·군에서 자기네 다문화 무슨 군하면, 예를 들어 홍성군하면 홍성군 자체 결혼이민자들이 와서 노래 경연대회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262쪽에 국토사랑 나라사랑 캠프 이건 누가 담당이야?
이거 그러면 학생들 스카우트 전국대회 나가는데, 돈 보조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충남만 하는 게 아니라 세종도 같이 하는 거 아니야? 안 맞는 얘기를 한다?
이거 JC에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청년회의소? 안 맞는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그러면 함께 가자 친구야 소년소녀가장돕기는? 그런데 대개 보면 이것뿐이 아니라 다른 복지 쪽에서도 엄청나게 이걸 다 하는데, 왜 이런 걸 찢어놓고 조금씩, 조금씩, 이게 큰 영향이 있나? 이거 500만 원 가지고 취약계층 학생, 그 사람들이 얼마나 혜택을 보겠어요, 이거?
이건 언제부터 하는 거예요, 이 사업은? 그러니까 스카우트 행사가 6건 그리고 걸스카우트가 2개, 나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세종·충남 청년회의소라고 하는데 이게 얼마나 리더십을 하려나는 몰라도 돈 300만 원 갖고 무슨 큰 영향을 낼 수 있을까? 그런데 여성가족정책관에서 이 행사를 처음 받아가지고, 한 번도 안 가봤겠네, 2015년도에?
알아요, 아는데, 그쪽에서 여성가족정책관에 넘겨 준 이유가 뭐예요? 아, 거기서는 했는데, 그런데 그럼 그대로 받아서 그냥 그대로 실행하는 거예요? 사실 스카우트나 걸스카우트에서 봉사활동하고 그런 건 좋은데 이게 큰 영향을, 그냥 돈 받아가지고 자기들끼리 생색내기하는 거 아니냐?
도비 안 주면 자기들 걸스카우트 행사 못하겠네요? 돈 안 주면 스카우트나 이런 행사를 못하겠어, 자체적으로?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게 타이틀 걸은 게 뭐냐 하면 취약계층 그걸 꼭 집어넣어놓고 돈을 가져간단 말이에요. 취약계층 몇 명 애들 데리고 가서 어떻게 하나는 모르는데 꼭 그 타이틀을 걸 때 애매하게 돈 가져가기 좋게 취약계층 애들 뭐 한다 그런 식으로 걸어가지고 이게 가져가는 거란 말이야. 하여간 지금 제가 봐도 도민협력새마을과에서 그냥 스카우트에서 옛날부터 조금씩 쪼개가지고 자기들이 빼갔는데 지금 우리가 검토해 볼 문제는 옛날에는 어려웠단 말이에요.
스카우트 하는 것도 어려웠고 학생들도 어려웠는데 이거를 검토 좀 해봐요. 어디를 간다든가 하는 건 조금 돈을 받아가기 어렵다 하면 앞에다 취약계층을 꼭 집어넣고 가져가는데 의미가 안 맞는, 내가 체크해 놓은 것도 함께 가자 친구야 소년소녀가장 돕기 이거 500만 원 가지고 한 시 단위에 두 번 정도 행사하고 마무리할 텐데 충청남도 소녀가장 돕기 반찬 만들기 한다, 이거 하겠어요? 제가 봐도 500만 원 갖고는 못한다고.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리고 두 달에 한 번씩, 한 달에 한두 번 할 거 같으면 복지과에서도 한부모가족이라든가 독거노인이라든가 여러 단체에서 반찬 만들기 하잖아요, 만들어서 갖다 주기도 다 하잖아요. 그런 걸 중심적으로 차라리 더 해야 하는데 이게 조금씩, 조금씩 돈 빼가서 그냥 행사하는 이런, 도에서 그냥 맹목적으로 빼가는 거야.
그런 부분을 정책관님은 어차피 떠나시겠지만 담당과장들이 잘 판단해서 일단 체크를 잘한 다음에 이걸 우리가 해야 할 건지 안 할 건지 판단을 해서 해 주기를 부탁드릴게요. 부위원장 유찬종 위원입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의 목적 및 대상기관 및 일정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은 총 99건으로 시정요구는 서부장애인복지관 업무추진비 등 5건, 처리요구는 폭력예방 광역센터통합시스템 구축 등 79건, 제안사항은 기증문화 활성화 방안 등 15건입니다. 본 안건은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종합하여 작성하였으므로 위원간담회를 통해 심도 있게 검토한 내용으로 의석에 놓아드린 보고서대로 채택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