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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286회 제3문화복지위원회2016-05-13

김종필 의원 프로필 보기 →

오배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86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석필 여성가족정책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유관순상운영및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와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과 의결이 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여성가족정책관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석필 여성가족정책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여성가족정책관 김석필입니다. 존경하는 오배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가운데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저희 여성가족정책관실의 모든 업무가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 먼저 이번 추가 경정 예산 편성 기본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가경정 예산 편성의 주요내용은 금년도 본예산이 확정된 후 국고보조금, 기금 등 의존재원이 일부 변동되고 부득이하게 사업비를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인권 보호지원, 취약가족의 자립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지원, 청소년의 역량 개발과 자립지원 등 시기적으로 추경을 통해 꼭 해야 할 사업에 대해서 소요되는 예산을 계상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01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김석필 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남신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신

박남신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남신입니다.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1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자료요구를 먼저 한 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필 위원님.

김종필위원

김종필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개발원 운영에 있어서 2억 4,000이 증가되었는데 당초에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요구한 예산과 이쪽에서 검토한 예산을 같이 주시기 바라고요,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지원도 6억 2,500인데 세부내역 좀 줘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연 위원님.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윤석우 위원님!

윤석우위원

검토보고서에 보면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합서비스 관련해서 예산서 147쪽에 관련된 내용들, 통합서비스 운영과 별도로 해서 건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는데 중복지원이 되었지 않느냐는 검토보고서 지적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오배근위원장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정책관님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연 위원님.

「대답없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이게 작년에 예산을 세우면서 저희들은 여가부 사업하고 연계가 많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확정내시가 나온 상태일 때는 우리가 이미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그게 확정되지 않으니까 우리는 과다하게 편성한 부분도 일부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재조정하다 보니까 이렇게 감액된 겁니다.
지장이 없습니다.
예.
세입 부분에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세출도 역시 되는데 이게 통합예산으로 가다 보니까, 나중에. 왜냐하면 홍성 부분이 그때는 반영이 안 되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다시 재조정되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홍성 부분이 작년에는 통합이 안 되어 있었는데 올해부터 통합으로 가게 되어서 지금 통합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액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예, 그러면서 예산 자체가 변동이 되는 겁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공휘 위원님.

이공휘위원

천안의 이공휘입니다. 3페이지에 보면 세입 부분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741만 원이 감액되었고요, 5페이지 2억 701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우리가 맨 처음에 본예산에 2억 1,424만 원이 삭감되었었어요. 그러면 이거 합친다 해도 700여만 원이 좀 차이가 나는데, 이것은 세입 부분에서 차이가 나서 그 정도 금액이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사업을 진행하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까, 청소년들 위해서?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지장이 없고요, 사실 지금 순수하게 세워지는 것 빼고는 다 우리 여가부 사업하고 연동이 되어서 우리가 처음에 초안내시 받고 하다 보니까 그런 상태로 우리가 예산을 주로 많이 세우게 되었었습니다. 여가부에서 12월말쯤에 확정적으로 내시를 받아서 할 때 약간 인건비 상승이라든지 도비보조율의 변경 이런 부분들이 재조정되어서 우리한테 내려오는 상태에서 우리는 추경에 부득이하게 거기에 따라서 변경을 하는데 사업의 감소라든지 축소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이공휘위원

차이 나는 게 대부분 인 건비 상승분 그런 부분에서…….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렇습니다. 세율 조정 부분, 지분 조정 그런 것을 여가부에서 임의로 결정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좀 하다 보니까 변경이 됩니다.

이공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유찬종 위원님.

유찬종위원

유찬종 위원입니다. 해바라기센터 기능보강에서 500만 원, 500만 원인데 이게 피해자 보호기금인데 어디서 하는 거예요? 피해자보호센터에서 하는 거예요? 검찰청?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이것은 우리 도하고 단국대병원하고 경찰청 삼자 공동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유찬종위원

범죄피해자 기금이 이거 말고 다른 거 들어가는 건 없어요?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올해 예산은 특별히 따로 없고요, 국비가 일부 매칭이 되고 있습니다.

유찬종위원

국비가?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유찬종위원

그러면…….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이 1,000만 원 자체가 국비 500만 원하고 도비 500만 원 같이 해서 5 대 5로 하는 것이거든요.

유찬종위원

그러면 범죄피해자센터가 있잖아요? 각 시·군에도 있고 검찰, 거기는 도에서 지원을 하나도 안 해 줍니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경찰청에서 지금 하는 것으로.

유찬종위원

경찰청에서 한다고요?

오배근위원장

검찰.

유찬종위원

검찰청에서 하는데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게 없냐고?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없습니다.

유찬종위원

지원받는다고 하던데?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해바라기센터는 하는데요, 시·군에다는 안 하죠.

유찬종위원

제가 듣기로는 받는다고 얘기를 들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범죄피해자센터, 내가 내일 모레 만나기로 했는데 조례를 얘기하길래 어떻게 되는 건지, 지금 지원은 받고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검찰청에 소속된 산하기관이거든, 그것도. 그래서 나중에 제가 말씀드려보고, 다문화지원센터 통합서비스 지원은 한 군데에 다 몰아서 센터를 운영하는 거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렇습니다. 이게 원래 여가부에서 사업으로 건강가족지원센터가 있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시·군별로 하라고 했는데 건강가족지원센터는 11개입니다. 우리가 15개 시·군인데 다문화가정지원센터는 14개가 있는데 기능이 다르기는 하지만 유사한 측면도 있고 비용 측면에서 효율성을 제기하기 위해서 저희들뿐만 아니라 여가부 내에서도 이런 것을 검토하다가 2014년부터 이것을 통합을 해 보겠다라고 해서 시작이 된 겁니다. 맨 처음 2014년도에는 아산에서 먼저 시작을 했고 두 번째는 홍성·태안 이쪽 부분에 하게 되었는데 지금 7개소가 통합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건가로 보면 11개 중에 4개가 아직 안 되었고요, 다문화가정으로 보면 14개 중에 7개가 아직 안 된 상태에서 물리적으로 소화를 하면 4개는 더 나갑니다. 4개는 더 나갈 수가 있고, 건가가 없는 부족분에 대해서 나중에 형성이 될 때는 다가로 합쳐서 할 계획이고요, 지금까지는 공주·아산·논산·금산·서천·홍성·태안이 통합이 되어 있고, 앞으로는 서산·계룡·부여·청양인데 서산하고 청양이 올해 계획을 하고 있어요.

유찬종위원

부여는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부여도 지금 우리가 얘기는 하고 있는데 아직은 적극적으로 저기는 안 되는데 아무튼 지금 독려는 하고 있습니다.

유찬종위원

안 되는 이유가 뭐냐고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아무래도 통합이 물리적 통합도 있지만 기능적 통합도 있어야 되고 하지만 센터가, 당진시 같은 경우나 그런 예를 들어보면 물리적으로 비슷하게 있었을 때는 센터장이 한 분으로 되거든요. 멀리 있으면 조금 어려운 측면들이 있고 이게 만들어질 때 법인이 조금 다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있었을 때.

유찬종위원

그러니까 자기들 이권 때문에 그것을 안 놓는 거 아니야? 결론은 그거 아니야?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것까지는 제가…….

유찬종위원

건강가족하고 다문화가 대립된 상태에서 서로 안 놓으려고 하는 거 아니야?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런데 지금 위원님…….

유찬종위원

결론은 위탁하는 거 아니야, 법인한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말씀드렸다시피 7개가 가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분들도 분위기상 가고 있는 것을 인지를 하시기 때문에 아마.

유찬종위원

그 대신 불이익을 받는 것은 없어요? 통합센터에 안 들어왔을 때 불이익이 있을 거 아니냐는 얘기지.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불이익보다는, 불이익은 없고요, 인센티브가 조금 있어요. 사업비에서 6,000만 원 정도 더 주고 통합된 데를 합해서, 그런 것은 있습니다. 불이익은 없고 다만, 조금 더 격려하는 차원에서 중앙정부에서 비용이 많지는 않지만 일부 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유찬종위원

지금 통합이 안 된 데에다 그런 설명을 했어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아, 그럼요. 우리가 현재 있는 일반 센터에 대해서 통합을 하라고 공문도 보내고 협의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작정 말을 할 수는 없고 아까처럼 순차적으로, 한 번에 다 할 수는 없으니까.

유찬종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 부여 같은 데 서로 이권 때문에 못 오는 거 아니야? 법인, 서로 자기 그것을 안 놓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야. 그런데 자기들끼리 그것이 안 되니까 불이익을 결국은 받는 거지. 6,000만 원씩 주는데 못 받으니까. 그것을 시·군에서 군수가 그런 것을 해라, 아니면 가족지원실인가 거기서도 그렇게 하라고 권장은 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있는데 지금 안 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지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지금 착오가 있었는데요, 부여만 보면 지금 다문화만 있고 앞으로 우리가 통합을 한다면 다문화에다가 건가 기능을 추가하려고 합니다. 대상이 지금…….

유찬종위원

다문화만 있는데 건가는 없다며?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지금은 없어요.

유찬종위원

그러면 그냥 통합시키면 되잖아?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것은 당연히 그렇게 들어가도록 유도를 하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찬종위원

그러니까 지금 안 들어갔다고 하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부여가 안 들어갔다고 하니까. 통합이 안 되어 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다문화만 되었으면 다문화만 흡수해서 통합해서 넣어놓고, 지금 현재 건강가정 그것은 형성이 안 되었으니까 그것은 그냥 배제해도 되지 않느냐는 얘기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맞습니다.

유찬종위원

그런데 안 들어왔다는 이유가 뭐냐는 얘기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건가센터가?

유찬종위원

센터에 안 들어왔다는 이유가 뭐냐 이거지. 그것을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이것은 아무래도 수요와 공급 측면도 있지만 전혀 없을 수 없고 천안·아산 그런 부분에는 일자리가 많이 있고 건강가정도 있지만 시나 군의 의지가 조금 필요하거든요. 우리가 억지로 만들어줄 수는 없기 때문에.

유찬종위원

도에서는 공문으로 부여군 가족행복지원실로 내려 보낼 거 아닙니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유찬종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어필을 제대로 안 해 주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 아니냐는 얘기예요, 내 얘기는. 어필을 강하게 해서 통합센터 같이 들어가게 해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런 얘기를, 내가 부여 가서 물어볼 거야. 너희들, 이런 거 하는데 안 들어가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볼 건데 다문화 지금 2개 가지고 서로 대립된 관계도 아닌데 불이익을 받잖아요, 그만치. 그리고 지금 부여 같은 데는, 대도시도 다문화가 많겠지만 부여가 유난히 많아요, 다문화가정이. 이상하게 부여가 많아. 그래서 내가 그거에 대한 걱정을 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통합센터에 들어가면 모든 관리도 잘되어 있고 잘 될 텐데 안 되기 때문에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알겠습니다. 하여튼 통합이 되도록 건가센터의 기능이 다문화가족에 연계되어서 하도록 방문해서 설득하겠습니다.

유찬종위원

알았어요. 신경 좀 써주시고, 여성정책개발원 시설 개보수 부족분은 2억이 뭡니까? 본예산에 예산은 세웠는데 부족분 2억을 더 세운 이유는 뭐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이 부분은 작년 본예산에 1억을 지붕개량사업으로 올렸던 것 같아요. 올렸는데 충분한 검토가 사실은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다시 이것을 하려고 보니까 설계라든지 비용이라든지 이런 측면을 우리 종건소도 하고 사업자를 몇 명 전문가를 불러다 해 보니까, 30년 됐거든요. 전체적으로 4개 동을 하다 보면 지붕 면적이 700평이 되거든요, 4개 동을 다 합치면. 그런데 그것을 하다 보니까 1억 가지고는 도저히 할 수가 없고 또 30년 되었기 때문에 지붕공사 개량을 하려면 전반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한번 할 때 잘 해 놔야지, 그래서 추가적으로 해 보니까 3억 정도가 최소…….

유찬종위원

아니, 처음에 예산을 할 때 내역서를 안 빼고 그냥 예산 대충 세웁니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글쎄, 그때는 부분을 하려고.

유찬종위원

어차피 저는 그래요. 해 주는 것은 해 주는데 대개 예산 잡을 때는 내역서에 어느 정도 받아놓고 이게 얼마 정도 들어간다고 해서 예산을 잡는 거 아닌가? 그냥 막무가내로, 내가 볼 때 예산을 주는 거 같아.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런 건 아니고요.

유찬종위원

아니기는 뭐, 그렇게 되니까 지금 현재 이런 상황이.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때는 실무판단이 부분적으로 많이 쏠리는 데를 하려고 그랬는데 전체적으로 보니까 다 문제가 생겨서…….

유찬종위원

그리고 여성정책개발원 운영비를 저희가 작년에 깎았나요? 본예산 때 깎았어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5,000만 원 깎았던 것 같아요.

유찬종위원

예? 얼마 깎았어요? 5,000? 4,000을 더 세워놨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이 국비가 내려와서 이것을 더 세워주는 겁니까? (○집행부석에서 100% 국비입니다.)
100% 국비죠? 도비는 하나도 안 들어간 거죠? (○집행부석에서 100% 국비사업인데 국비보조가 늦어져가지고 성립전예산으로 이월조치 해가지고 이미 사용한 것을 국비가 늦게 내려와서 지금 반영한 겁니다.)
이게 몇 년 사업이에요? (○집행부석에서 1년 단위로 하는데요, 당진 건가센터에서 하는데 전국에서 6개소만 하는 여가부 시범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몇 년? 단년도에? (○집행부석에서 단년도 사업입니다. 매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도 여성단체협의회 운영지원 이게 본예산 때 예산이 하나도 안 섰었어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앞으로 단체라든가 그런 부분에 지원이 있을 때는 법령에 근거가 있어야 됩니다. 다른 노인이라든가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은 복지파트에 근거법이 있었는데, 개별법에, 우리 여가부에서 이쪽 부분에, 여성단체 지원에 관한 것은 그때 개정 중이고 한참 진행 중인데 확정이 안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시행령으로 얼마 전에 확정이 되었습니다. 지난 4월 초에 국무회의에서 통과를 하고 근거가 생겨서 이번에 2,700만 원 협의회 비용으로 올렸습니다.

유찬종위원

시행령은 대통령령이에요, 그렇지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유찬종위원

그런데 도여성단체협의회 지원에 대한 조례가 없어요? 그건 모르시지요? 조례가 있어요? 지원 조례가 없으니까 예산을 못 잡은 것 아니야?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여기에 대해서 딱히 이것만 해서 따로 지원해 주는 건 없고요, 일반적으로 하는 보조금 지원 조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유찬종위원

그런데 이게 사실 그래요. 대한어머니회 전국대회 행사 지원 해서 예산이 의원사업비로 들어갔는데 이 행사 지원하는데 예산이 이것만 들어가는 거예요, 아니면 추가적으로 이게 더 들어가는 겁니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대한어머니회요?

유찬종위원

예.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이것은 보령에서 하는데 전체 금액은 2,600이에요.

유찬종위원

아니, 2,600인데.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시·군비가 들어갑니다, 50%.

유찬종위원

아니, 내 얘기는 뭐냐면 전국대회를 하려면 보령시에서 하는 게 아니라, 충청남도 어머니회에서 예산을 안 잡았어요, 하나도요? 행사하는데?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본예산에, 이게 확정이 충남에서 전국대회가 결정이 된 게 올 초거든요.

유찬종위원

그러니까 내 얘기는 이 돈이 의원사업비로 들어간 건데 왜 의원사업비예요? 지금 여성가족정책관에서 대한어머니회에서 전국대회 하는데 행사비 좀 줬으면 좋겠다, 의뢰를 안 했는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거꾸로요?

유찬종위원

예. 예를 들어 대한어머니회에서 전국대회 행사를 보령에다 유치를 했어, 그런데 이걸 하려고 보니까 행사비가 없어, 그래서 시·군에서 다 대준다든가 그렇게 했을 때는 돈을 요구를 안 했겠지만 예를 들어서 시·군에서 도에다가 “행사비를 좀 지원해 줬으면 어떨까, 전국대회를 하는데.” 그 의뢰를 한 번도 안 했느냐는 얘기야.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실무적으로는 사실 이 부분이 보령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관계하시고 주최하시고 하는 분이 의원님한테도 예산이기 때문에 미리 됐고요, 1∼2월 달에 결정이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인지는 했지만 아마 적극적으로 이쪽 관련 의원님께서 신경을 써주시는 거로 이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유찬종위원

그러니까 그건 안다 이거야. 전국대회 하는데 행사 예산 하나도 안 세웠냐는 얘기지, 요청을 안 했냐는 얘기지.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저희들도 이제…….

유찬종위원

그러면 이 행사 하는데, 전국대회 하는데 가족정책관실에서 안 나갑니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나가야지요.

유찬종위원

나가지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모양새가 사실은 의원님 쪽으로 연결이 돼서 좀 그런데요, 사실 그거 없더라도 저희들은 어필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서 먼저 적극적으로 나오시는 바람에 모양새는 이런 식으로 정리가 된 겁니다.

오배근위원장

줄 돈인데 의원 현안사업비가 들어왔기 때문에 안 세웠다는 거지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그렇습니다.

유찬종위원

조금 의문이 가는 게 원래는 보령시나 어디 어머니회에서 도에다가 전국대회 행사하는데 돈을 요구해야 되는데 1월 달에 결정이 나다 보니까 추경에, 의원님이 주기로 했으니까 안 했다, 그거다 얘기야. 왜 그러냐면 사실 의원이 안 주면 여기서 예산을 잡아서라도 해 줘야지. 입장이 그래, 그렇지 않았어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렇지요. 저희들이 해야 되는데 의원님께서 해 주셔가지고 저희들은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유찬종위원

그리고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 안전기능 보강 해서 이게 국비도 나오고, 돈은 얼마 안 되는데 예산이 하나도 안 섰었나요? 운영비 같은 것 안 주나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이게 다 서 있었는데 계수조정이나 여러 가지, 여성가족부에서 나름대로 비용들이 변경되기 때문에 저희도 따라서 같이 변경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금액이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 비율이라든지 이런 것을 확정하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변경을 하게 된 겁니다.

유찬종위원

그리고요, 제가 물어보는 게 지역 현안사업인데 청양 같은 데인데, 의원사업이 별도로 행사하라고 돈 주는 거거든, 이게. 그렇지 않아요? 그쪽에, 그런 부분이지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그렇습니다.

유찬종위원

이런 거 다문화, 천안만 하는 거지요? 가족지원 워크숍하는데. 그런데 워크숍 하는데 종사자가 3,000만 원씩 들어가나? 종사자 워크숍인데, 다문화가족지원 종사자 워크숍 개최인데, 물어보는 거예요. 종사자가 이렇게 워크숍 하는데 3,000만 원씩 소요가 되느냐 물어보는 거지.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이 부분은 군비까지 들어가서 도비도 1,500이고 매칭을 해서 우리가 추진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한 번에 하는 게 아니고 사실은 농촌에 사시는 다문화가정이 형편이 굉장히 열악해요. 거기도 좀 차별이 있더라고요. 대도시하고, 천안·아산·당진이나 도시에 사시는 분들은 조금 그래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나름 힘들어도 도시라는 효율을 받고 있는데 천안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디 나가서 구경할 데도 없고 하기 때문에 이런 데에 우리가 더 관심을 보여줄 측면이 있어서 이것도 위원님께서 관심을 주셔서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타당성이 있다라고 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한 겁니다.

유찬종위원

이건 보니까 청소년진흥원에서 하는 건데 리더십, 리더십에 대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이것에 대해서 정책관님은 잘 압니까? 설명을 할 수 있어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기본적으로는 말씀 올릴 수가 있고요. 이것은 사실 청소년진흥원의 업무도 그렇고 사후에 처방하는 차원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이라든지 청소년쉼터라든지 이런 것은 문제가 발생했었을 때에 우리가 주 정책타깃, 목표를 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청소년이 사실은 미래의 동량이기 때문에 그런 사각지대만 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 우리가 공부를 많이 하고 하다 보면 자기의 정체성이라든가 미래에 대한 가치관 정립이 안 되는 측면이 강하거든요, 공부만 하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문제 있는 학생 이외에, 청소년이 사실은 초등학교 합해서 중·고등학교가 20∼30만 명 되고. 이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도민의 삶을, 미래의 개척해 줄 사람들을 양성하자는 취지가 있고요. 이것에 결부돼서 중앙 여가부에서도 청소년의 적극적인 행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범사업을 내년부터 받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거기에 걸맞게 올해는 청소년 리더십 교육을 해서 기존에 단순하게 통합해서 교육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분과를 다 만들어서 30명씩 소규모로 하되 올해는 한 300명을 나름대로 자기가 목표로 하는 부분이나 1차 교육을 통한 다음에, 다음에는 챌린지 교육 이런 부분을 통해서 자기의 목표나 해야 될 부분들을 인터넷에 다 공유를 합니다. 그래서 달성하는 목표들을 삼아서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모여서 서로 소통도 하고 달성목표에 대해서 교류를 하고 해서 자기 스스로 뭔가 적극적으로 가치관이라든지 앞으로 청소년의 미래의 문제점을 서로 고민하게 하면서 성숙한 도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해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여가부하고도 사실 사업계획서를 일부 담당부서하고 협의도 했습니다.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일단 올해 시작은 하지만 올해는 1억이고 명수를 늘려가려고, 3년 토털 계획은 6억 정도인데요, 올해는 300명, 내년에 600명, 그 다음해에는 1,200명 해서.

유찬종위원

국비 확보를 해서?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아니요. 일단은 사업비가 그렇게 되는데 올해는 아직…….

유찬종위원

시범사업으로 하는 건데.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그래서 내년 사업은 국비를 확보해 보려고, 저희들이 일단은 해야지만 여러 가지를 어필해서.

유찬종위원

좋아요. 300명이면 1인당 얼마 꼴입니까? 교육비가 얼마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30만 원 정도.

유찬종위원

30? 그럼 며칠, 하루?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아닙니다. 교육은 우리가 만약에 계획을 세워서 여름부터 한다면 3일 정도 하고요, 페스티벌도 있고. 교육 자체는 무료고요, 아까 챌린지 교육이라든지 페스티벌도 있고 여러 가지 감수성 훈련이라든가 이런 것 할 때에 그런 것은.

유찬종위원

취지는 좋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무료라고 하면 학생들이 책임감 없이 와서 그냥 놀다 가려고 하는 의무감도 있어요.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어요. 청소년진흥원에서 이 사업을 하는 건 좋은데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래도 청소년에 대한, 대개 보면 중고등학생들인데 통제를 할 수 있는 것은 선생들이거든. 그러면 도교육청하고 연계성을 가지고 우리가 청소년진흥원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데 그래도 도교육감이 이런 좋은 사업이 있으니까 학교장들이 협조를 해 줘서 같이 연계성을 갖고 가면 좋지 않겠느냐. 왜 그러냐면 학생들 통제는 진흥원 강사나 그 사람들이 통제를 못해요, 만약에 문제가 생겼다든가 뭐 있다든가. 그래도 학교 선생이라도 1∼2명이 따라가면 그만치 통제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이게 그냥 무상으로 해 주다 보니까 너도 나도 그냥 가자, 가보자, 그런 생각이 아니라 열심히 강의를 들으려고 않고 그냥 놀러가려고 하는 의미도 있어. 그러다 보니까 조금은, 10%라도 참가비를 받아서 10% 내가 돈을 냈으니까 그 의무감으로 자기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것도 있지 않나. 그래서 제 생각은 이걸 무상으로 하는 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30만 원이면 3만 원만 내고 2박 3일 하든 3박 4일을 해서 애들이 의무감을 갖고. 도교육청과 같이 연계성을 했을 때 학교서도 바라보는 게, 솔직히 결국은 학교에다 의뢰를 해서 선발해 가지고 교육을 시키는 것 아닙니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맞습니다.

유찬종위원

그런데 도교육청에서도 이런 걸 같이 병행을 했을 때 성과가 더 나지 않겠느냐. 나는 그래서 이걸 꼭 청소년진흥원도 같이 하지만 협조를 교육청에서 받고 무상으로 하는 것보다도 10%라도, 3만 원이라도 내서 돈을 자기가 의무적으로 냈기 때문에 자기가 열심히 이런 걸 리더십도 배우고 교육을 받을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 또 어려운 애들, 생활보호대상자나 차상위계층은 무상으로 이런 것도 해 줄 수도 있고. 그래서 선별을 도교육청하고 해가지고 같이, 반장이나 잘 나가는 애들보다도 어려운 애들 그리고 소외되는 애들을 위주로 많이 리더십을 키워줘야 애들한테 왕따도 덜 당하고 그렇지 않나. 본 위원 생각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위원님, 너무 좋으신 말씀 많이 해 주셔가지고 고맙습니다. 지금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선발을 할 때도 도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어요. 사실은 이게 300명이지만 학교당으로 하면 얼마 안 돼요. 지금 그런 부분으로 추진하겠고, 그다음에 추가비용도 발생되면 걷으려고, 왜냐하면 이게 처음이기 때문에, 물론 처음부터 우리가 몇 %라고는 안 했지만 이 부분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일부 자기 소속감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으려면 10%라도 나름대로 넣고 어려운 친구들은 면제를 심의해서, 추천해서.

유찬종위원

어려운 애들은 학교장 추천해서 무상으로 해 주고 그리고 리더십 교육도 되고 애들 생각하는 모든 부분이 강의도 받고 애들하고 어울림도 되고 토론도 하고 그러겠지만 거기에 못 따라가는 애들, 공부 잘 하는 애들하고 반장, 부자 애들 걔들보다도 어려운 애들을 리더십을 통해서 자기 역랑을 강화시켜주면 학교에서도 활동하는데 좋지 않겠나. 나는 왜 그러냐면 청소년진흥원만 자체로 하지 말고 교육청하고 연계성을 가져라 이거야. 그러면 학생들 관리하는 것도 좋고 통제하기도 좋고. 왜 그러냐면 얘들 연수를 간다, 그러면 청소년진흥원에서 학생들 통제 못해요. 그런데 어느 학교 선생님이 와서 있다, 그러면 학생들도 거기에 위압감을 가지고 있어요, 선생이 와있다 하는 걸.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병행해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앞으로 만약 된다면 그렇게 해 줬으면 나는 좋겠어.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잘 알겠습니다.

유찬종위원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자료가 어떻게 됐어요? 자료 있으면 빨리 드리지. 그래야 질의를 하지요. 빨리 준비하세요. 이공휘 위원님.

이공휘위원

정책관님, 저는 리더 양성 시범사업 관련해서 존경하는 유찬종 위원님 의견도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거기에 약간의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일단 아이들은 많이 해 봤으면 좋겠어요, 경험을.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선생님이 가셔도 좋지만 선생님이 계시면 선생님이란 타이틀 때문에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못 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암행적으로 하시든 어쨌든 그런 건 방법론적인 운영의 묘를 살리셨으면 좋겠고 가능한, 지금 이게 하려고 하는 게 학업성적 위주에만 갇혀있는 애들 때문에, 한 가지 잣대로만 우리가 아이들을 보기 때문에 아이들이, 우리나라가 소위 말해서 OECD 국가 중에서 청소년행복지수가 꼴찌잖아요. 충남도에서도 이것 잘 좀 하셔서, 대신 여기 위원님들 계시니까 의견 청취하셔서 시범사업 제대로 해서 내년에 국비를 꼭 따왔으면 좋겠고요. 아이들이 이것을 통해서 자기가 새로운 학업이나 자기만족도라든가 다른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다른 프로그램처럼 비슷하게 가지 말고 같이 고민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합서비스 지원 관련해서 11개 중 7개는 통합됐고 나머지 4개소를 건가를 다가로 통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것은 제가 볼 때는 방향을 반대로 가져가시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건강한 가정이 더 큰 모집단이지 다문화가정이 모집단이 될 수는 없는 거라고요. 그렇지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이공휘위원

건강한 가정이 모집단이고 그다음에 부분적으로 내국인 가정이 있고 한부모가정도 있고 조손가정도 있고 청소년가장이 된 가정도 있고 그 중의 하나가 다문화가정이라고요. 그런데 지금 개념들을 잘못 가져가시는 것 같아서, 제가 볼 때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오해이신 것 같고요.

이공휘위원

오해를 살 수 있게 말씀을 그렇게 하셨거든요. 그래서 개념을 건강가정이 우선이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어떻게 보면 저도 같은 선출직 정치인이지만 정치인들이 법을 잘못 만들어 놓아가지고 우리 선배들이라든가 해외 이민가셔서 고생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특혜라면 특혜랄까, 이렇게 배려 받는 경우를 많이 못 들어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자활의지를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야지, 자꾸 받는, 수여한다, 이런 개념이 아닌 걸로 갔으면 좋겠고 그래서 건가라는 걸로 개념을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잘 알겠습니다. 건가가 있는 부분에서는 건가를 중심으로 가고 있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이공휘위원

아니, 없더라도 용어 자체를 건가로 만들어서, 센터 이름을 건가로 만들어서 가야지, 왜 다문화에다 건가를 집어넣나, 이것을 문제점으로 제기하고 싶은 거예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를 했습니다.

이공휘위원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가 준비가 안 돼서 질의가 안 되네.

김종필위원

제가 할게요.

오배근위원장

자료 안 됐어도 됩니까? 김종필 위원님.

김종필위원

김종필 위원입니다. 제가 자료 요구했습니다만, 오기 전에 몇 가지 질의 좀 해 볼게요. 첫 번째, 유찬종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이공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청소년 리더양성 시범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왜 이번에 이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을 세우게 됐나요? 정책관님이 오시면서 하셨나요? 왜 이런 생각을 하셨지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좀 전에 말씀을 올렸듯이 그동안에 청소년대책들이 사후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수하고 여가부에서도 적극적인 청소년정책을 발굴하라는 그런 주문도 있었고 해서.

김종필위원

여가부에서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김종필위원

여가부에서 흔히 공모를 한다든가 해가지고 사업비를 준다든가 해야 하지 않나요? 그냥 하라고 하는 경우가 있나요? 한 가지는 물론 종합적으로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모든 정책을 아울러서 깊이 연구해 보고 이렇게 해 가면 좋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제가 우려스러운 것은 목적을 청소년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도록 했고 가치관 형성 등등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왜 이 시점에서 했는가 우려스럽고, 한 가지는 청소년진흥원에서 ‘청소년인권 100인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저희들에게 안내를 해 주더라고요. 이 예산은 어디서 세우나요? 도에서 세우나요, 진흥원에 예산이 있나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도 예산으로 하는 겁니다.

김종필위원

도에서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김종필위원

그러면 주관이 충청남도가 돼야지, 어떻게 주최는 충청남도고 주관은 청소년진흥원이 됩니까? 예산이 도에 있으면 도에서 주최, 주관을 해야지.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자금 자체가 진흥원으로 나가니까.

김종필위원

정책관실은 무슨 예산으로 이걸 합니까? 예산이 얼마예요, 이 예산이? (○집행부석에서 구체적으로 저희가 예산을 파악하지는 않았는데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서 있는 예산 중의 일부를…….)
어디요? 청소년? (○집행부석에서 상담복지센터.)
상담복지센터? (○집행부석에서 예.)

오배근위원장

진흥원 내에 있어요.

김종필위원

아니, 충청남도 예산이라고 했다가 지금 진흥원 예산이라고 했다가 왔다 갔다 하시면 어떻게 된 겁니까?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집행부석에서 진흥원 내에.)
아니, 여기 예산이면 진흥원 예산이지 왜 충청남도 예산이라고 그래요? 제가 한 가지는, 그간은 도지사님께서 행정 추진하는 것을 반대하거나 하고 싶지는 않아요, 당이 다르나.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인권이 들어가요. 물론 소수자 인권이, 올해 도지사님의 소수자 인권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정책들이 과연 인권을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있는 거고, 타이밍상. 당초 이런 좋은 예산이 여가부에 의해서 했다고 하면 글쎄요, 그런 근거 있으면 줘보시고요. 내가 보기에 그렇지 않다고 봐져요. 왜냐하면 지금 충청남도지사께서 첫 번째 정책으로 3농정책 끌고 오시다가 우리 도에서 특별위원회 만들어가지고 활동하다 보니까 이건 뒤로 빼고 올해 나온 것이 인권을 들고 나오셨어요. 그런데 한 가지는 제가 3농정책특별위원회 가서 보다 보니까, 3농정책도 ‘리더 양성과정’ 해가지고 엄청나게 많아요. 그 과정 확인해 보셨어요? 그런데 결과를 나중에 보면 알맹이가 하나도 없더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목적에 당연히, 청소년들 리더라는 것이 뭡니까? 도지사님과의 만남이 아니라 진정한 사회 일원이 돼서 국가를, 아까 말씀하셨지요, 미래의 동량을 키우는 것이라고, 청소년 동량이라고. 그런 목적을 분명히 세워서, 제가 보기에는 애국이라든가, 물론 이 표현은 안 맞겠지만 애족이라든가 우리 먹거리를, 미래를, 청소년이 나라를 짊어지려면 생산을 뒤로 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방향으로 포커스를 맞춰가야지, 단순하게 인권, 청소년, 글쎄요, 우리나라 인권이 얼마나 후진국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명칭을 달아서 한다는 것은 하나의, 저도 우리 도민들의 대표로서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한 가지 또 우리나라 지금 실정을 공직자께서, 우리 정책관님이라든가 잘 아셔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호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젊은 사람들 요즘 실업률 10.9%라지만 제가 보기에는요, 30%대는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취직을 안 하려고 해요. 일자리가 없어서 그러냐? 미스매칭입니다. 그러면 지금 산업현장 가보면 농촌, 시골서부터, 건설 현장서부터, 제조업 전부 외국인이 차 있어요. 그러면 이게 본인이 대강 해 볼 적에 몇 명이냐, 근 10만 명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요즘 외국근로자 임금을 얼마씩 줍니까? 1인당 100만 원씩은 돈이 다 빠져나가고 있어요. 경기가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왜 그러냐? 우리 주머니가 말라가고 있어, 전부. 10만 명이라고 보면 한 달에 1조씩 빠져나가는 거예요, 100만 원이 빠져나간다면. 이런 것 생각해 보셨어요? 지금 우리 바짝 졸라매야 합니다. 청소년 담당하시는, 물론 교육청이 하고 있지만 본 위원은 공직자 1억, 1억 투자가 아니라 그 10배 투자해서 올바른 방향,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가치관이라든가 애국하는 정신이라든가 세워간다면 맞습니다. 그러나 인권이나 생각하는 이런 비생산적인 것에 과연 매몰될 것인가. 아까 여쭤봤을 적에 그런 사항을 설명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정책관님이라면? 어디서 세워달라고 하니까 맨 알량하게, 생각이 그것밖에 안 됩니까? 진짜 정책 펴는 것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여러분들 거꾸로 말씀드리면 연금 있지요? 언제 고갈될지 몰라요. 그것 걱정하셔야 해요.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깊이 생각하고, 나라를 잘 못 이끌어가면요, 여러분들 연금 금방 고갈됩니다. 지금 한번 주위의 친척 분, 친구 분들, 밖에 상황이 어떤지 물어보세요, 세금이 어떻게 걷히고 있는지. 지금 중앙정부에서 쥐어짜고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근로자들이 너무 높아져 있어서 사업을 안 하려고 그래요. 아주 심각한 상태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10년 안에 대한민국이 거덜 나지 않을까 그런 걱정입니다. 저도 도에서 하자는 대로 하면 좋을 것 같지만 이런 사항 안 챙기시면 안 됩니다. 공직자 분들께서 세금이 내 돈이 아니라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공직자 분들이 내 돈이 아니라고 막 쓰고 계셔. 그 깊이를 좀 아셨으면 좋겠고 그런 방향으로 일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일단 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연 위원님!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정희 위원님.

정정희위원

아까 김종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소년 리더양성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만 첨언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가 혼란한 것은 리더가 없어서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리더가 많고 하부에서 일할 사람, 보통 시민으로 살아갈 사람 그들이 부족합니다. 모두 다 리더가 되고 싶어 합니다. 우리 정책관님, 그 리더 양성이라는 좋은 프로그램 개발해서 진흥원과 함께 하시고자 하는데 좋은 의견이십니다. 그렇지만 그 어마어마한 로마가 망했습니다. 몽골도 하루아침에 갔죠.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이 사회라든가 나라를 끌고 가셔야 되는 부분인데 리더만 양성을 해 놓으면 보통 시민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 리더로 양성이 되는 것은 아니겠죠? 그렇지만 그 리더양성 교육을 받고 거기에서 프로그램에 해당했던 사람이 나중에 나이가 먹어서 자라면 “나는 어렸을 적에 학교 때 리더양성 교육이나 그런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다, 그런데 내가 지금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져서 보통시민으로 살 수는 없다.”라는 생각을 가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양성이라는 것은 학교에서 교과과정에서 모두가 공히 다 받을 수 있으면 그것이 바람직할 수 있지만 어느 부분에 누구 누구 누구를 육성해서 양성자교육을 받는다든지 이렇게 하게 되면 그들이 나중에 그런 프라이드가 있습니다. 학교 때 어렸을 적에 했던 부분, 어렸을 적에 노래를 대회를 나갔다든지 하면 그쪽에서는 항상 나이 먹어서까지 그것을 가지고 ‘나는 그 부분에서는 특이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리더양성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위험합니다. 리더라는 것은 보통그룹에서 삐삐가 나타나서 리더가 스스로 되는 것이지 양성하고 육성하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종필 위원님.

김종필위원

제가 지난 도정질문 때 상담 관련 문제점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충남여성복지 쪽에 종사하시는 소장님들이 몇 분 저를 찾아오셨었어요. 그런데 제가 들어보니까 환경이 너무, 물론 제가 질의내용도 있습니다만, 열악하기 짝이 없습니다. 보건복지부에 소속된 사회시설 종사자들은 공무원 수준에 맞추어가지고 임금인상도 시켜주고 다 맞추어서 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여성가족부 쪽에 소속된 단체, 우리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담당할 텐데 어떻게 챙겨주는지 몰라도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한번 얘기 좀 해줘 보세요.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임금의 차이라든지 근무여건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아까 복지보건부의 중앙정부에서 내려주는 어떤 가이드라인하고 여가부에서 나오는 가이드라인을 보니까 조금 차이가 있고 여가부의 비용이나 그런 부분에서 복지보건부에서 하는 것처럼 기준안을 책정하지 못했어요. 저희들은 항상 실무진, 밑에서는 같은 업종에 있기 때문에 서로 비교를 하다 보니까 꼭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여가부 쪽에 있는 여러 가지 여성센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애로사항을 피력하고 있어서 저희들도 수시로 보고도 하고 하지만 아직은 개선이 안 되었지만 자기들도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시거든요. 이렇게 같은 복지업무를 하는 데에서 같은 시간과 그런 것을 할 때는 그쪽에 맞추어 달라, 우리도 그렇게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필위원

제가 생각하는 정책이라는 것은 보편성이 있어야 하거든요. 대부분이 우리 도를 대신해서 법률에 의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사회복지시설도 그렇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이쪽은 너무 앞서가는 거고 또 나머지는 전혀 할 수 없는 거고 이러다 보니까 한 쪽은 해 주고 한 쪽은 안 하기 때문에 형평성도 위배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사항은 우리 여성가족정책관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중앙에 다 보고를 해야 되는 거예요. 정책담당자는, 담당사무관이라든가 각 실·국 있죠? 거기에서만 정책을 펴다 보니까 이런 사항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융·복합하는 것은 우리 도에서 해야 한다, 물론 다른 광역시·도도 있지만 이런 사항을 전부 간과를 하고 있어요. 그야말로 정책관님이라고 붙여져 있잖아요? 있는 사업만 수행하는 게 아니라 이런 사항을 전부 파악도 하고 하셔서, 또 그렇기 때문에 제가 어제 보건복지부 이쪽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각 센터별로 산하기관 있죠? 정책개발원부터 진흥원, 건강가족지원센터 산하기관, 각 상담소, 초봉 3년차 식으로 해가지고 나누어서 분석을 한번 해 보세요. 그 분석 자료를 받으셔서 제출하고 대응방안이 뭔지 같이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유는 한 달 드리면 되겠죠?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알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예산안 조정과 의결은 조례심사가 끝난 후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소관 전체에 대하여 계수조정 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유관순상운영및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제285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 답변을 마치고 좀 더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보류한 안건입니다. 따라서 제안설명, 검토보고, 질의 답변을 생략하고 토론 및 축조심사, 의결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없으십니까?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은 위원님들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유관순상운영및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정정희 위원님이 대표발의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석필 정책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 및 조례심사에 대한 답변과 자료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는 오늘 추경 예산안과 조례안 심사 중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고견들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다음 안건은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문화복지위원회 소관에 대한 예산안 조정과 의결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본 위원장이 계수조정위원회 위원을 문화복지위원회 전체 위원님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문화복지위원회 전체 위원님이 계수조정위원회 위원님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조정을 빠른 시간 내에 실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예산안 조정이 완료되는 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예산안 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1분 정회

14시1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결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예산안 조정에 대한 결과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유찬종 계수조정위원회 위원장님 나오셔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찬종소위원장

계수조정위원회 위원장 유찬종 위원입니다. 계수조정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조정한 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계수조정위에서는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심사과정에서 지적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심사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계수조정 결과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심사결과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에 대한 예산안 조정은 사업의 적정성과 효과성을 고려하여 일반회계 중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청소년 리더양성 시범사업 추진 1건에 5,000만 원을 삭감하였고 복지보건국 소관 장애인복지관 운영 등 2건에 4억 3,571만 원을 삭감하여 총 3건에 4억 8,571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기타 부분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 보고드린 내용은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는 질의와 충분한 토의를 거쳤고 계수조정위원회에서도 심층 심사한 결과이므로 저희 계수조정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대로 의결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배근위원장

유찬종 계수조정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위원님들의 충분한 질의 답변과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예산안이 조정되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 계수조정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계수조정위원회에서 조정한 부분은 조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심사한 예산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석필 여성정책관님 나오셔서 의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석필

김석필여성가족정책관

여성가족정책관 김석필입니다. 존경하는 오배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저희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201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해 주심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에 대해서 앞으로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심사해 주신 예산은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보다 투명하고 알뜰하게 집행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 여성가족정책관실에 보내주신 위원님들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배근위원장

김석필 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창규 국장님 나오셔서 의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규

이창규문화체육관광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입니다. 존경하는 오배근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저희 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깊은 애정을 가지고 2016년도 제2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출연계획안과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시고 의결하여 주신 데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심의된 예산이 더욱 건전하고 알뜰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지적해 주신 여러 사항은 향후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잘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오늘 상정된 예산안을 성심성의껏 심의 의결해 주신 데에 대해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모두께 고맙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배근위원장

이창규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세현 국장님 나오셔서 의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오세현복지보건국장

복지보건국장 오세현입니다. 존경하는 오배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복지보건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도민행복을 위한 복지보건 예산안을 심사숙고하여 의결해 주신 데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예산안 심사에서 위원님들께서 걱정해 주신 부분은 더욱 세심하게 살펴서 집행하고 격려의 말씀을 해 주신 부분은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예산안 심사를 꼼꼼히 심사 의결해 주신 데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우리 국 직원 모두는 복지보건국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배근위원장

오세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각종 안건에 대한 답변과 자료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재정을 건전하게 운영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86회 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