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서형달 의원 발언
서형달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복지보건국장님 발언대로 나왔으면 합니다.
네 군데 있는데, 국장님께서 의료원을 현지에 가셔서, 의료원이 가지고 있는 약값 부채가 있죠? 본 위원이 작년인가 재작년에 네 개 의료원에 대한 영업실적하고 약값 부채 자료를 받은 바 있습니다. 오늘 결산심사를 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복지국장님께서 의료원에 대해서 철저히 좀 해주세요. 왜 의료원이 적자만 보고 있나? 약값은 유동성이죠, 현찰을 주면 약값이 싸죠? 100원짜리 같으면 약을 현찰로 주면 98원에 사고 외상으로 사면 102원에 사고, 그렇지요?
그런 것을 우리 충청남도 입장에서 요즘 의료원이 가지고 있는 약값에 대해서 우리 환자들에게 좀 더 병원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해 보시라 그 소리예요. 복지국장 자리가 아무나 앉는 자리가 아니에요! 본 위원이 교육위원회 소속이지만 이런 것 물어보는 거예요!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종필 위원님께서도 도정질문 때 3농혁신을 말씀드렸고 오늘 이 자리에서 유익환 위원님께서도 3농혁신과 관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농촌에는 희망을, 기업에는 기회를 주는 것이 뭐예요?
농촌에는 희망, 기업에는 기회를 주는 것이 3농혁신에 관련해서 유통혁신이죠? 본 위원이 답을 다 주니 말이야. (장내웃음) 조길행 위원님께서 얘기한 로컬푸드 외 산지조직화, 시설현대화, 그것 협약을 했죠?
그동안에 지원비 얼마큼 줬어요? 이따 본 위원에게 자료를 주고. 시간이 없으니까.
금년도 농산물의 직거래를 많이 했죠? 3농혁신과 관련해서 직거래를 많이 해야만, 안희정 지사가 ‘아, 3농혁신이 잘 되고 있다!’ 그런 소리 들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직거래가 잘 안 되고 있어!
본 위원이 전문위원 검토보고자료 예산과 것을 보면 로컬푸드 활성화, 산지직거래를 위해서 자치단체에서 자본보조를 주는 데도 불구하고 로컬푸드 예산집행액은 이동차량지원, 장터마을설치. 예산만 짰지 집행해서 쓴 적이 없어요. 아니요, 내가 시간 없어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본 위원에게 자료를 따로 주세요. 금년 직거래 목표가 100억 달성이에요. 그런데 뭔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3농혁신 한다고 하면서 엉뚱한 답이나 얘기하고!
직거래하면서 이마트, 홈플러스, 이쪽 많이 하죠? 입점한 지역이 전국적으로 몇 군데나 됩니까? 충청남도 3농혁신과 관련해서.
좋아요, 그런 것 가지고 여기서 아이큐 검사하는 것 아니니까. 3농혁신과 관련해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예산을 줘야 된다 이 말이에요. 산지조직화, 시설현대화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3농혁신이 과연 외적으로, 결산검사를 놓고 보니까 국장님께서 3농혁신에 대해서 새로운 변화를 일으켰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3농혁신은 문제점이 있다! 도의회 의원님들 농정국장한테, 시‧도 의원님들 뭔 의원사업비를 얘기하면 농정국장은 돈이 없다고 하면서 3농혁신과 관련해서는 팍팍 쓴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안 되죠!
그래서 3농혁신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지역의 의원님들, 내가 말씀드릴게요. 전라남도에 버섯 하시는 분이 버섯을 만들어서 14억을 싱가포르에 수출했다, 이런 것이 3농혁신 한다라고 하면 성공한 예가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농정국장님께서 여기 위원님들, 도의회 의원님들 사십 분한테 3농혁신과 관련해서 한 번이라도 대화한 적 있습니까? 시골에 있는 의원님들, 뭘 하겠다는데 3농혁신에 관계돼서 안 한 사람이에요! 3농혁신을 안 하니까!
우리는 3농혁신에 대해서 반기를 드는 사람이 농촌도 있더라 이 말이에요! 그래선 안 되겠죠! 내가 쌀 얘기 했어요, 지금?
정신 바짝 차려요! 충청남도에서 3농혁신과 관련해서 도의원님들하고 지역에서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과연 농정국장님이 협조하느냐 이거예요! 농정국장님. 3농혁신과 관련해서 도의원 사십 분에게 제대로 자료 갖고 오세요.
이상입니다,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