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강용일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9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재중 보건환경연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간 도민의 건강을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 주신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반기에도 도민의 보건증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보건환경연구원과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한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이재중 원장님 나오셔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중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그러면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덕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복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복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응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검사소준비팀장님이신가,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덕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은데요,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수산물검사소 준공 목표가 원래 몇 월 달이었지요? 그런데 이것이 작년에 본예산 편성할 때 논란이 있었잖아요. 사업비가 추경을 하기 전에 준공을 해야 된다 그래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말씀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준공이 5월 달이기 때문에 추경을 할 수가 없으니까 꼭 해 줘야 된다고 해서 본예산에 편성했는데 결과적으로 이것이 늦어지다 보니까 좀 그렇지요?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어쨌든 준공 개소식을 5월 달에 한다고 했으면 충분히 검토하고 내용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 부분이 충분히 검토가 안 되어서 이제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늦어진다고 말씀하시다 보니까, 제가 작년도 예산심의할 때 했던 얘기가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사업계획을 세우고 할 때는 충분히 검토하고 예정 등 여러 가지를 잘 잡아야지, 원래 5월 달에 한다고 하다가 9월 달이면 벌써 4개월이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신임도가 떨어진다 이런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을 잘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김응규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저도 몰랐는데 깜짝 놀랐네. 상수도를 음용하는 퍼센티지가 3%밖에 안 된다고 그러네요.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하고 직접 관계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수도, 그다음에 생수 있지요?
그다음에 정수기 물 있잖아요. 이것이 어떻게 다릅니까, 비교를 하면? 수질검사한 결과가 나온 것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아니, 마을상수도 빼고 일반 자치단체에서 하고 있는 상수도. 아니, 그러니까 그 상수도 수질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사서 먹는 생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상수도 물을 정수기로 빼서 다시 먹지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은 상수도 물은 미네랄 성분도, 소독도 잘되어 있고 그래서 먹는물로는 손색이 없다 그 말씀이시고, 그다음에 생수는 정수다, 깨끗하기만 하지 미네랄 성분이나 이런 것은 수돗물에 비해서 상당히 약하다. 그러니까 지금 생수나 정수기 물은 깨끗하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람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상수도 물이 더 좋다. 그러니까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해 보면 그런 부분이 나오지 않겠어요?
아까 존경하는 김응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상수도 물을 잘 안 먹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그 얘기를 들은 뒤로는 먹어요. 상수도 물이 생수나 정수기 물보다 낫다 그 얘기를 들은 뒤로는 제가 일을 하다 말고서 목마를 때 상수도 물을 마시고 하는데, 말하자면 홍보가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물관리정책과인가, 그렇지요? 그쪽에서 홍보할 사항인 것 같은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도 잘 얘기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열무가 농약을 안 하면 안 되겠더라고.
벌레가 상당히 많이 끌어요. 그런데 시중에 나온 것을 보면 굉장히 싱싱하고 좋아요. 벌레 하나도 안 먹었어.
농약을 했을 거다 그런 얘기지. 그런데 그것이 기간이 충분히 지나서 분해가 됐다든가 약의 성분이 없다든가 그걸 갖고 불안해 하는 편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검사를 했는데도 문제는 없었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기준치가 미국 다르고 한국 다르고 영국 다르고 다 다르죠? 그런데 선진국으로 갈수록 기준치 수치가 낮고 한국은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볼 때 여러 가지 분석을 잘해서 어쨌든 도민들의 안전한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중 보건환경연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후속 조치를 하는 등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4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정회) (14시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한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진행하겠습니다. 김영수 농업기술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남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어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농가들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민들에 대한 기술지도에 박차를 가해 주시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생산비 절감과 기술개발, 종자자립기반 확보에도 만전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와 의회가 상호 협력하면서 어려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각적인 노력과 지혜를 한데 모아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농업기술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영수 원장님 나오셔서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재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홍재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덕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복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복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응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문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환 과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덕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채연구소 이은모 소장님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환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국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주 좋은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농가에 싸게 공급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지난번 12일 날 본회의장에서 안희정 지사께서 농경환위에 주문하신 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다들 그냥 대충 들으셨구나.
농업기술원하고 직접 관련 있는 건 아닌데 친환경 맞춤형 비료 있잖아요. 비료를 공급하는 기준에 따라서 비료를 공급하다 보니까 쌀 생산이 과잉된다 그런 얘기죠. 그러니까 대농가들이 비료를 받아서 막 뿌려가지고 쌀만 생산이 많이 되는 거예요, 품질은 관계없이.
그래서 그것을 방향을 바꿔가지고 해 보겠다 그런 취지인 것 같아요. 그 부분은 기술원에서도 좀 연구를 하시는 게, 같이 대화가 나눠져야 될 것 같고 위원님들께서 그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아마 농정국 할 때 이 부분은 같이 얘기를 해 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예, 면적에 따라서 비율대로 해서 그런 방향으로, 비료를 주는 게 아니고 돈으로 환산해서 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은 농정국 소관이죠? 여러 가지 위원님들이 아주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셔가지고 굉장히 업무보고가 좋은 방향으로 간 것 같은데, 원장님이 아까 말씀하시는데 보니까 “농업은 미래의 가장 유망한 산업이다” 짐 로저스가 한 말을 강조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가장 유망한 산업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렇지요. 인구가 늘어나면 다음의 전쟁은 식량전쟁이 될 것이다 그런 얘기가 있던데, 하여튼 그렇게 해서 농업이 유망한 산업으로 됐으면 좋겠고요. 젊은 사람들을 많이 영농에,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끌어오는 것이 과제인데 어쨌든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잘되리라고 보고 오늘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은데 한 가지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농업교육 단체가 여러 단체가 있죠?
그중에서 생활개선회가 있는데 생활개선회가 역할을, 물론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는데 좀 더 진취적으로, 정말 생활개선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여성들 교육이 됐으면 싶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아직도 여러 가지 측면에서도 그렇지만 음식문화가 상당히 욕심이 많아요. 말하자면 생활개선의 한 부분이지만 음식을 너무 많이 준비하는, 옛날의 싸갖고 가던 습성, 배고팠던 시절의 그런 것 때문에, 우리 사회에서 음식문화가 제일 빨리 바뀌어져야 되잖아요.
음식문화가 바뀌지 않고서는 환경이 좋아질 수가 없겠죠. 쓰레기 이런 등등 시골구석 같은 데는 아직도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요. 그래서 환경이 상당히 나쁘고 악취도 나고 지하수도 나빠지고 그런 상황이 있어서 그런 데 교육을 하실 때 좀 더 많이 강조하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영수 농업기술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후속조치를 하는 등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89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