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강용일 의원 발언
용일
강용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9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5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충청남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회의에 앞서 충남경제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윤창현 충청남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남도테크노파크는 충남도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기술혁신의 리더로서 어려운 경제문제를 잘 해결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안건은 충청남도테크노파크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충청남도테크노파크 소관을 상정합니다. 윤창현 원장님 나오셔서 충청남도테크노파크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항상 저희 충남테크노파크를 각별한 애정으로 지원해 주신 농업경제환경위원회 강용일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께 직접 이곳까지 방문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제10대 후반기 들어 농업경제환경위원회에서 새로 의정활동을 하시게 된, 이 자리에 참석을 안 하셨습니다만, 유병국 위원님과 송덕빈 위원님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김문규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 충남테크노파크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충남테크노파크 임직원 모두는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역의 기업을 지원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저희 기관은 전국 테크노파크 중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쾌거를 이룩하여 왔습니다. 금년에도 충남의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일자리창출과 충남기업경제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충남테크노파크 주요 간부를 먼저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이범진 감사실장입니다. 유용구 정책기획단장입니다. 이상백 기업지원단장입니다. 이은웅 자동차센터장입니다. 송이헌 디스플레이센터장입니다. 장이섭 바이오센터장입니다. 곽종철 정보영상융합센터장입니다. 송인상 지역산업육성실장입니다. 정만섭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의석에 놓아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장
윤창현 충청남도테크노파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만위원
윤창현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신데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한 가지 물어볼게요. 1쪽에 예산규모 보니까 수입란에서 전기이월자금이 413억 4,800만 원이고 그 비율이 43.15%란 말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많은 예산이 이월됐어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저희가 지금 수주하는 사업은 연초에 전부 협약을 체결해서 추진되는 사업이 아니고요, 사업별로 추진 시점이 모두 다릅니다.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이월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업별로 시작과 종료기간이 다 다르기 때문에 계속 넘어가고 있습니다.

김복만위원
1년 예산의 43%면 상당히 큰 예산이잖아요. 절반 가까이 되는데, 일은 열심히 하신 것 같은데 이걸 봐서는 일을 안 하신것 같아.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모든 사업이 연초에 시작돼서 이월자금이 생겼다면 일을 안 한 게 되는데 시점이 어떤 거는 연말에도 시작되는 게 있고 그렇습니다. 사업기간, 시작 시기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월이 되고 있습니다.

김복만위원
그러면 이것은 금년에 완료돼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완료가 되는 것도 있고 계속 넘어가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복만위원
프로 수가 43%라 엄청나서 얘기한 거예요. 알았습니다. 차질 없도록 진행해 주세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복만위원
이상입니다.
용일
강용일위원장
김복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문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원장님과 관계관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위원장님! 송이헌 센터장님.
용일
강용일위원장
송이헌 센터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센터장님 수고 많으시죠? 얼마 전에 국내에서 디스플레이에 관련된 무슨 행사가 있었죠?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예,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워크숍 했었죠? 어디에서 했어요?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했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어디요?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입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전년도에도 제가 디스플레이 산업에 관련된 질의를 드린 것 같은데요, 지금 현재 금년도는 어떠한 흐름이에요?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중국이 추격하고 있다는 것은 다 아실 거니까 앞으로는 디스플레이의 키워드가 OLED, 플렉시블 그리고 융복합입니다. 이번에 전국에서 모인 전문가 워크숍에서도 그 세 가지 키워드를 갖고 앞으로는 그쪽으로 국가사업도 만들어 내고 또 전문가들도 그쪽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그런 식으로 서로 협력하기로 모두 의견을 모았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지금 충청남도는 국내 디스플레이산업의 어느 정도를 확보하고 있어요?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지금 저희가 50% 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충남에서. 그리고 세계적으로는 24%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TP에서 디스플레이산업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지원 정책은 별도로 없는 거죠?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저희는 지역사업에서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는 지원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중앙사업에서 저희가 대형사업을 많이 확보해서 앞으로 충남에다 인프라 구축을 해서, 융복합사업 같은 것이 좋은 예인데요, 저희가 190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17년부터 4년짜리 사업인데요, 융복합 인프라 구축을 저희 센터에다가 해서 앞으로 융복합 디스플레이 허브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지금 TP 전체적인 면적에서 공유면적이 얼마 정도 돼요? 지금 자료 보니까 예산 쪽에도 신설공장들을 많이 짓고 그랬는데, 예산일반산업단지도 들어가 있고, 그런데 여기 TP 단지 내에는 허용면적이 없어요?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저희 디스플레이센터 말씀하시는 건가요?
문규
김문규위원
아니, 현재 TP 여기에.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지금 공간은 있습니다. 공간은 있고요, 저희가 현재 기획 중인 사업이 있는데 OLED기반구축 사업이 있습니다. OLED기반구축 사업을 저희 도에서 유치하게 되면 저희 TP의 부지 약 5,000평 정도를 활용할 계획도 있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하여튼 송이헌 센터장님께서 나름대로 디스플레이산업 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데 점차적으로 자꾸 중국의 세력에 밀리는 추세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거는 세계시장이 그렇게 형성되니까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나름대로 충청남도가 국내에서는 디스플레이산업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우월성을 가지고 앞으로도 발전적인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헌
송이헌디스플레이센터장
잘 알겠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들어가 주세요.
용일
강용일위원장
송이헌 센터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원장님께 한번 말씀 좀 드려볼게요. 지난번에 충남TP하고 경제진흥원하고 또 신용보증재단하고 합동 모임을 가지셨죠?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그렇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전년도에 본 위원이 그러한 부분도 해 볼 필요가 있겠다 해서 주문했던 당사자인데요, 그때 원장님께서 3개 도 기관에 관련된 협업간담회 결과를 어떻게 평가하세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저도 그날 참석을 했고 저희 주요 간부들도 참석했습니다만, 3개 기관 간의 정기적인 모임은 꼭 필요한 거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서로 그동안 별개로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어떤 것은 중복되는 사업도 있었고, 또 어떤 분야는 사각지대에 있었기 때문에 지원이 안 된 분야도 있어서 서로 같이 상의하고 그런 분야를 조정해 나가면 균형 있는 기업 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 걸 정기적으로 하되 좀 더 실무적인 차원의 위원회를 활성화시켰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그때 세 기관에서 했죠? 창조경제선터는 그때 안 했죠?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했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그러면 4개 기관에서 했나?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그렇습니다.
문규
김문규위원
정기적인 모임에 관련된 부분까지도 협의가 되셨어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문규
김문규위원
1년에 몇 번?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1년에…….
문규
김문규위원
생각 안 나세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문규
김문규위원
하여튼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서 충남도의 산하기관 싱크탱크들이 모여서 새로운 전략을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위원님, 아까 디스플레이와 관련해서 간단히 제가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면 충남지역에 특화산업으로 디스플레이산업이 중앙정부로부터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주력사업으로 매년 R&D를 포함해서 비R&D사업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매년 지원되고 있고, 그 외에 저희가 노력해서 별도로 수주한 사업은 금년도부터 시작한 사업입니다만, 아까 송이헌 센터장이 보고드린 바와 같이 퍼블릭 디스플레이 기술개발사업은 120억인데 금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추진될 융복합디스플레이 사업은 190억을 확보해서 내년부터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개발을 위해서 OLED와 관련된 사업계획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OLED 관련 사업은 아산지역이 아니라 천안밸리 내에 구축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일
강용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장님, 아까 김문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4개 기관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발전이나 여러 가지 상의하시는 것은 아주 잘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에서 충남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역할을, 그 자리에서 많이 대화가 오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보면 ICT융합, 환경친화적 고부가가치 산업발굴 해서 5페이지에 10대 연구회명이 있더라고요. 현재는 내용이 없는 부분인가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것은 금년 중에 각 10개의 연구회별로 표에 보시면 사업기획 선정아이템(안)이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기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기획 중에 있는 사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장
현재 기획 중이라고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기획이 완료되면 아까 보고드린 대로 조정위원회를 거치고 제일 마지막 단계인 충남과학기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서 확정이 되면 중앙정부에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신청하게 되어 있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장
거기 내용 중에 보면 노인요양로봇 실증사업이라고 있어요. 이 내용은 무슨 사업이에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거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국가적으로 로봇과 관련된 연구가 연구기관별로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내의 이런 현황을 파악해 본 결과 노인들, 특히 치매에 걸린 분들에 대한 상대가 보통사람으로서는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로봇을 활용해서 상대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개발해 보자는 취지로 개발에 대한 실증사업, 그러니까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의 로봇기술을 활용해서 치매 관련 노인들을 상대해 주는 로봇을 개발해서 실증하는 사업을 기획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기획을 하면 중앙정부에서 “왜 충남에서 해야 되느냐?”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충남에 이 사업이 꼭 맞다는 것을 저희는 논리를 개발해서 나갈 예정에 있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장
치매가 걸린 노인이 상당히 오래 계시다 보면 거의 움직임조차도 어떻게 할 수가 없던데 로봇으로 과연 그것이 관리가 될까 이런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하여튼 치매를 포함해서 병원에서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는 로봇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어떤 방향으로 나갈 건지 전문가들과 모여서 방향성을 잡아나갈 계획입니다.
용일
강용일위원장
왜냐하면 사실 환자들을 간호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해도 그분들을 관리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그렇지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장
우리도 간호해 보면 그분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도 없고 사실 상당히 어렵거든요. 어떤 경우에는 말도 잘 못하시고 통증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심하고 그런데, 로봇이 관리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하나의 응용 분야로서, 그런데 사실 이것을 하면서 저희 충남이 로봇산업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로봇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첫 단계로 시작을 하게 된…….
용일
강용일위원장
하여튼 잘 개발하셔서 그런 상황이 된다면 상당히 획기적인 사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어쨌든 TP역할은 우리 충남경제를 이끌고 계시잖아요. 그렇지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장
충남도에서도 사실 출연금을 많이 내고 있고, 아까 출연금이 보니까 466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1년에, 금년도에 산자부하고 충남도하고 해서.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장
충남도가 얼마 냈지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약 30% 정도 됩니다, 466억 중에서.
용일
강용일위원장
30%면 한 140억?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장
어쨌든 충남도에서도 충남경제를 위해서 TP에 출연금을 계속 출연하고 있는데 이 출연금이 우리가 예산을 확정할 때도 논란이 좀 있었는데, 어쨌든 필요한 사업이고 해서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임직원들이 같이 노력을 더 해 주셔서……. 경제가 사실 우리 충남을 지탱하고 있는 버팀목이잖아요.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장
그래서 그 역할을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창현
윤창현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알겠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충청남도테크노파크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윤창현 충청남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자료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후속조치를 하는 등 이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89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5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