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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백낙구 의원 발언

293회 제2교육위원회2017-02-08

백낙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사전에 양해를 구할 사항은 위원장께서 사정에 의해서 한 시간 정도 늦게 의회에 도착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회의를 진행함에 있어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남궁환 교육정책국장과 이상진 행정교육국장, 학생교육문화원 정황 원장님을 비롯한 직속기관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17년 첫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무엇보다도 반갑습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본인의 임무를 흔들림 없이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충남도민의 안녕과 충남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준 것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210만 도민과 교육위원을 대표해서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올해의 핵심키워드는 인공지능과 제4차 산업혁명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2017년도는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어느 해보다도 미래인재에 대한 교육과 교육환경 조성에 만반의 준비가 요구된다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실 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직속기관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 정보, 문화·체육, 평생교육 등의 프로그램운영은 매우 중요한 교육환경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에 각급기관은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기관운영을 통하여 다가오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동력인 충남의 미래인재 육성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회의에 앞서 이상진 교육행정국장은 새로 부임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이상진교육행정국장

교육행정국장 이상진입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부임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황 학생교육문화원장입니다. 조융호 평생교육원장입니다. 김응갑 학생수련원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이상진 교육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충남교육청 직속기관 12개 기관 중 학생교육문화원, 평생교육원, 학생수련원, 학생임해수련원, 남부평생학습관과 서부평생학습관 등 6개 기관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12개 기관 중 학생교육문화원, 평생교육원, 학생수련원, 학생임해수련원, 남부평생학습관, 서부평생학습관 등 6개 기관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직제순서에 따라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학생교육문화원 정황 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업무보고는 금년도에 중요한 업무의 총괄적인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인 만큼 보고청취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 특히 당부드릴 사항은 행정사무에 대한 감사나 조사 또는 질문이나 심의와는 다르게 이것은 어디까지나 금년도 중요한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업무보고에 대한 충고의 말씀이나 보완사항이나 의문사항에 대한 사항을 관련되게 질의해 주셔서 회의가 빨리 그리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황 교육문화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답변은 일괄보고를 받은 후에 질의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조융호 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조융호입니다. 우리 원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조융호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응갑 학생수련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김응갑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원의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김응갑 학생수련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종운 학생임해수련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시겠습니다.
종운

김종운학생임해수련원장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김종운입니다. 2017년도 우리 원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김종운 학생임해수련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부평생학습관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남부평생학습관장 황태화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황태화 남부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김광희 서부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 보고하여 주십시오.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김광희입니다. 우리 학습관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김광희 서부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학생교육문화원 등 6개 직속기관에 대한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업무보고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서는 일문일답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달위원

서천 출신 서형달 위원입니다. 학생교육문화원장님, 남부평생학습관장님, 서부평생학습관장님에게 공통적으로 하겠습니다. 학생교육문화원은 원래 천안도서관 소관이죠? 천안도서관을 인수한 거죠? 잘 모르세요?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마이크를 좀 드리세요.

서형달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안 알고 있어서, 천안도서관 과거에 했던 것을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인수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남부하고 서부하고도 다 관련된 건데, 지방자치단체와 의회와 협조 관계는 어떻게 돼요? 서산 얘기해 보세요.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먼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관계는요, 위원님이 항상 걱정해주시는 대로 저희도 서산시 지역 해당 관련 과와, 또 의회는 작년 같은 경우에도 의원님을 초청해서 저희 학습관에서…….

서형달위원

얼마 받았어요?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작년에는 2,500만 원 도서구입비를 지원받았는데요, 올해는 아마 3,000만 원 정도 예산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남부학습관이나 서부학습관이나 천안 지역이나 어떻게 보면 학생들보다도 일반 시민들이 많이 간다. 그런데도 지방자치단체와 의회에서는 마치, 어떻게 보면 학생을 우리가 하랴 또 교육청의 입장으로 보면 학생들을 위해야 되는데 와서 학생들 비율을 보면 일반인이 더 많아요. 그쪽 시장들한테 얘기를 합니까? 3,000만 원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받아서 뭐해요?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위원님 제가 말씀 잠깐 드릴까요?

서형달위원

서산 같은 경우 도의원님들 두 분이 계시죠?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서형달위원

협조를 하십니까?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자주 찾아뵙고…….

서형달위원

찾아뵙고 또 서산시에 있는 시의원이라고 하나, 군의원이라고 하나?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시의원님들이요.

서형달위원

그분들한테도 우리 서산에서 운영하는 것이 어렵다, 학생보다도 일반인이 많다, 좀 협조를 받아야 할 것 아니에요.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예, 그런 활동은 계속 하고 있는데요, 지원은 예산을 갑자기 증액하는 데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논산도 마찬가지예요!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자주 하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논산.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예, 저희 남부평생학습관도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시에서 1억 400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올해에도 그 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서형달위원

지금 천안이나 논산, 서산 같은 데는 참고적으로 외국의 경우는 작은 도서관 운영을 합니다. 큰 도서관이 아니에요. 우리 대한민국은 서산에, 논산에, 천안에다가 도서량이 몇 만 권, 몇 십만 권 가지고 있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과연 학생들이나 어머니, 아버지들이 책 읽어주는 그런 것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외국 같은 경우는 작은 도서관이 오히려 인기가 좋다, 이것을 우리가 도교육청에서 연구해야 돼요. 앞으로 학교도 마찬가지예요. 학교도서관도 보면 학교 책이 썩어요. 이걸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천안 맞죠?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맞습니다.

서형달위원

천안이 책이 많죠?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많이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많은데 일반인들이 보지 학생들이 보나요?
많죠?
천안 지역은 파견교사가 있죠? 없어요?
예.
초등학교예요?
초등교사예요?
파견교사는 뭐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남부학습관은 파견교사 있죠?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현재 없습니다.

서형달위원

없어요?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예.

서형달위원

서부는 있어요?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서부도 없습니다.

서형달위원

서부 없어요?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서형달위원

파견교사가 있는 데 있던데, 다른 직속에. 임해수련원은 모자라고, 임해수련원은 얘기 할 것 없어요. 학생수련원은 있죠?

「임해수련원에 있어」하는 위원 있음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학생수련원에는 체육과 파견교사 1명, 보건과 파견교사 1명. 2명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2명이죠?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예.

서형달위원

보건교사 1명.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예, 체육 관련 파견교사 1명, 2명입니다.

서형달위원

봉급은 어디서 줍니까?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봉급은 도 본청에서 주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제가 그걸 따지려고 하는 거예요. 초등학교 측면에서 지금 교사가 모자란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데 파견교사를 내가 “초등학교냐, 중학교냐?” 그랬더니, 학생수련원은 보건교사하고 체육교사. 해당 안 되는구먼요.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예, 중등입니다.

서형달위원

초등은 있습니까?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초등은 없습니다.

서형달위원

없지요?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예.

서형달위원

이상입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서형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배근위원

학생교육문화원장님!
거기는 주로 예술분야가 많죠?
문화원장님한테 질의하기 전에 교육정책국장님!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예.

오배근위원

학생문화원의 음악이나 미술선생님들이 장학사 문제로 인해서 혹시 의견서나 민원을 받은 게 있습니까?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요근래는 없었고요.

오배근위원

언제 있었어요?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과거에는, 거기에 연구사 한 분 T/O가 있는데 주로 미술계통 장학사들이 그쪽 연구사로 임용됐던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배근위원

오늘 업무보고를 보니까 음악도 있고 뮤지컬, 연극 그다음에 미술 이런 것들이 많은데, 물론 독서도 있으니까 국어도 되겠고 여러 가지 합리적인 방법이 있을 텐데 그래도 학생문화원이라면 문화와 예술 쪽에 식견을 가진 또 전공을 하신 장학사님들이 배정돼야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겠나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보니까 교육연구사가 한 분인데 음악하고 미술은 전혀 다른 업무거든요, 결국에는.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그렇죠, 교과의 특성을 보면 다른 업무죠.

오배근위원

예, 교과의 특성을 보면.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학생문화원이 잘 운영되려면 제 생각에는 장학사라든지, 안 되면 파견교사를 중등에서 전공한 선생님들 중에서라도 파견교사가 어차피 필요하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배려를 해 준다면 오히려 여기 사업을 하는 데, 목적을 달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정황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청도 문예회관이 생기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적인 직원을 공채한 바 있어요. 뭐라고 해야 되지, 기능직이라고 하나? 그런 걸로 채용을 한 바가 있는데, 인적구성원이 더 증원되는 것은 교육청에서 달갑지 않겠지만 그래도 만약에 나중에 교원으로 대체가 안 된다면 일반직에서라도, 특별직으로 채용을 해서라도 학생교육문화원이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생의 문화와 예술 또 여러 가지 다방면에 대한 것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원장님이 혹시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한 번 정책국 전체 스터디를 해서 그런 것도 검토해 볼만 하지 않는가. 한 사람이 암만 특별한 전공자가 오더라도 음악이 올 경우에는 미술을 못하게 될 거고 미술이 올 때는 또 음악에 어떤 면에서 있으니까 오히려 그것을 같이 커버해 주려면 파견교사는 음악이면 이쪽 장학사는 미술이고 이렇게 해서, 또 독서도 필요하다고 하면 파견교사를 하나 증원한다든지 그렇게 해서라도 뭔가 그 예산이 투여되는 만큼 기능이 정립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쪽에서 한번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시고요. 아까 제가 여담삼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학생교육문화원이 천안시의 중심지에 있으면서 상당히 혼잡스러운, 여러 가지 원장으로서 주차장 문제라든지 민원도 많고 상당히 곤혹스러울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관이기 때문에 기관 나름대로의 운영의 묘를 살리고 앞에도 좀, 아까 여담삼아 얘기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파이프라든지 왔다 갔다 하는데, 보행하는 데 상당히 위험스러운 요소도 있는 것을 느꼈거든요, 내가 주차하면서. 그런 것도 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행정국장님, 학생교육문화원의 예산을 좀 배려해서라도 그 앞에 정비가 될 수 있도록 주차장 쪽에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이상진교육행정국장

(집행부석에서) 검토하겠습니다.

오배근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오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환위원

이진환 위원입니다. 남부평생학습관 황태화 관장님, 거기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남부평생학습관장 황태화입니다. 작년 7월 1일부터…….

이진환위원

그럼 아직 1년 안 됐네요?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예, 7개월쯤 됐습니다.

이진환위원

남부평생학습관의 본연의 임무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저희들은 크게 말하면 독서교육과 평생학습, 두 가지로 대별되는데요, 지금 독서교육 활성화하고 평생교육을 학생과 학부모 쪽에 강화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방향을 큰 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진환위원

그런데 관장님이 보시기에 작년에 한 7개월 동안 겪어보시니까 본연의 업무를 다 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다는 아니겠지만,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저희들이 미흡했다고 하는 것은 지금 남부평생학습관은 거점학습관 역할이 돼 있는데요, 사실 저희들은 논산에 남부평생학습관이 있는 관계로 그동안 논산 위주로 많이 됐었는데요, 주요업무계획에도 포함돼 있지만 저희들은 올해부터 거점역할을 크게 확대해보자 하는 취지로 그것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진환위원

거점을 확대시키려면 거기에 따른 비용이 수반될 텐데 그것은 다 확보하셨습니까?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비용은 다 못 했는데요, 올해 작년보다 본예산에서 8,000만 원 이상은 재계약을 했습니다. 거점을 확대하기 위해서 애로사항이 가장 큰 것은 강사확보입니다. 지금 논산·계룡 같은 경우에는 그 지역에 자체강사가 어느 정도 확보가 돼 있는데요, 그 외에 서천이나 부여, 청양, 금산은 자체강사 확보가 안 돼 가지고 외부에서 온다는 강사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강사의 미흡에 의해서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올해는 강사를 확대해야겠다, 자체강사를 많이 확보해서 그 강사를 통해서 그 지역의 학부모나 학생 또 일반인까지 혜택을 가져야 하는 게 가장 최우선이라고 해서 강사를 우선 확보하는 게 주요업무계획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제일 우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진환위원

확보할 때 그 지역에 강사가 없으면 다른 지역에서라도 강사를 확보해서 해야 되는 게 원칙 아닙니까?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원칙은 맞는데요, 저희들이 인근 대전이나 도시 쪽에 강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까지 한 시간 넘게 가면 상당히 오기가 어렵고요, 또 수당관계도 저희들은 많이 못 줍니다. 보통 일반 우리 지역에서 강사하는 데는 규정에 의해서 시간당 5만 원을 주고 있거든요. 그 금액 가지고는 저희들이 그분들을…….

이진환위원

강사료가 시간당 5만 원이에요?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예.

이진환위원

한 번 오시는 데 5만 원이 아니라 시간당 5만 원?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시간당 5만 원이고요, 1시간 초과했을 때는 2만 원 추가로 줍니다. 2시간 하면 7만 원 받습니다.

이진환위원

아이고, 그 강사료 받고는 안 오겠네요. 강사료를 많이 확보하셔야 되겠네요, 그러면.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확대하는 것도 문제지만요, 자체강사 활성화하는 것, 지금 어느 정도 관심 있는 일반인들 상대로 재능기부나 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조금씩 확대해서 자체적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해 나가는 역할이 저희 남부학생관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진환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왜 본연의 임무가 뭐냐고 질의를 드렸냐면, 대개 보면 충남교육문화원도 마찬가지고 평생교육원도 마찬가지도 남부학습관이나 서부학습관 공히 마찬가지입니다. 도서관 기능이 주기능으로 나와 있거든요, 여기 기록에 보면. 도서관 기능 하려면 뭐하러 도서관을 확대해가지고 인력을 충원해서 그렇게 합니까? 도서관은 각 학교에도 있고 지방자치단체에도 다 있는데. 뭔가 특색 있는 교육을 발굴해서 정말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 돼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서부평생학습관장님은 어떠세요? 거기 오신 지 1년 넘으셨죠?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서부평생학습관 김광희입니다. 저도 작년 7월 1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이진환위원

죽 지내오시다 보니까 어떻습니까?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일반 자치단체에서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든가 도서관, 아까 존경하는 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아파트 단지마다도 작은 도서관이 다 있습니다.

이진환위원

그렇죠.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그래서 저희는 작년 하반기부터 일반 자치단체와의 특성화를 추구했습니다. 특성화라는 게 결국은 교육예산으로 운영하는 거니까 학생, 학교, 학부모 위주로 프로그램 방향을 많이 바꿨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보다는 학생, 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보강됐고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도 그렇게 반영시켰습니다.

이진환위원

작년에 그렇게 해 보니까 성과는 어떻습니까?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지금 성과는 학생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하나의 예를 들겠습니다. 서부 6개 지역의 고3 애들 수능 끝나고 그 학생들이 대학진학이나 사회생활을 할 때 기본 에티켓이라든가 그런 것을 수능 이후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자체적으로 운영해봤거든요. 그래서 한 3,500명 가까이가 수강했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왜냐면 대학 진학하는 애들은 진학에 관련돼서 자기 직업과 관련된, 학과와 관련된 전문가의 조언도 들을 수 있고 여학생 같은 경우에는 여성분들의 메이크업이라든가 기본교양을 사전에 습득시켜 주는 방향으로 운영됐기 때문에 학교도 그렇고 학생도 상당히 호응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진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설립목적의 취지에 어긋나지 않게 본연의 모습대로 학습관을 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이진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낙구 위원님, 어제 서면답변 요구하신 사항이 6건인데 답변 충분히 이해하시겠습니까?

백낙구위원

예, 왔는데 좀 미흡한 부분은 보완토록 했고요, 나머지 부분은 도착은 했는데 아직 내용을 다 보지 못했습니다. 보고 필요한 부분은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백낙구 위원입니다. 한 가지씩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학생교육문화원에 지금 공연장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외부에 임대할 때는 전부 유료로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별도로 공연개방의 날을 운영한다라고 했는데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그런 행사를 제외한 나머지 행사는 전부 학생들한테 돈을 받고 합니까?
무료가 됐든 유료가 됐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은 학생뿐만이 아니라 도민들이 다 가지고 있는데, 더군다나 유료로 하는 부분은 공연주최 측에 임대를 해 준다든지 할 때 유료로 한다 그런 얘기 아니겠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공연하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나요?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 행정용어 자체 하나하나가 보면 ‘공연개방의 날’이라고 하는데 공연장이라는 것은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장소 아닙니까? 언제든지 공연할 때는 개방하지 문닫아놓고 공연장 운영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면 1년 12달 닫았다가 특별한 경우에만 개방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평생교육원장님!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조융호입니다.

백낙구위원

도가 평생교육진흥원을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보면 우리 충청남도에 평생진흥원이 있고 도립대학교에 봐도 평생교육원이 또 있고, 시·군에도 ‘평생’자가 들어간 교육……. 그게 기관이라고 볼 수는 없는데 단체형식처럼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도의 평생교육진흥원과 우리 도교육청의 평생교육원과 또 도립대학교의 평생교육원과 뭔가 업무의 연계성, 업무유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필요하고, 또 시·군 간에도 업무유대가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그 관계는 어떻게 설정하고 계십니까?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맞습니다. 도의 평생교육진흥원이 발족돼서 업무를 보고있는데 평생교육진흥원과 우리 평생교육기관과는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컨트롤타워로 도내 전체적으로 하고, 우리는 그쪽이랑 업무협의를 하는 그런 측면이 있고요, 또 우리 교육청에 관해서만은 저희 평생교육원이 평생교육 업무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작게는 평생교육원, 남부, 서부 이렇게 세 개 기관이 있는데 지역별로 나누어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천안·아산·공주 지역 평생교육기관을 통틀어서 거점기관 역할을 하면서 업무를 조정하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낙구위원

우리가 복지 측면에서 볼 때 ‘요람에서 무덤까지’라고 하는 얘기가 있듯이 평생교육도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 교육을 받는 입장에 있는데, 도교육청 산하의 직속기관에서만 기관 간의 업무협조보다 충남도와의 관계, 시·군과의 관계, 또 각 학교 간의 관계 이런 부분들을 망라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그렇습니다.

백낙구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같이 협력해서 일원화하든지 아니면 업무유대가 돼서 평생교육의 대상자가 누락돼서 교육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하는 방향으로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백낙구위원

그다음에 보면 ‘청렴한 공직문화 지속 전개’ 이랬는데 이게 도교육청에서 폼을 줬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보면 자랑스럽게 쓴 것 같기도 하지만 참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평생교육원에 얼마나 청탁을 할 일이 많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스스로가 청렴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밖에 더 됩니까? 청렴한 조직문화라고 하면 청렴하지 않기 때문에 조직문화를 지속 전개한다라고 하는 건데 이런 용어는 좀 다른 걸로 바꿔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 번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백낙구위원

다음은 학생수련원!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학생수련원장 김응갑입니다.

백낙구위원

82쪽에 보면 ‘인공암벽등반캠프 운영’이라는 게 있는데 이 캠프가 어디에 있습니까?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우리 원내 체육관 후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백낙구위원

그게 수련원 내에 있는 시설입니까?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예, 그렇습니다.

백낙구위원

학생들이 연수 중에 등반을 하고 이런 경우가 많을 텐데, 거기서 운동을 하다가 다친다든지 하는 학생들에 대해서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나요?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예, 의료시설, 보건교사가 항상 대기하고 있고요. 그동안에 그런 사고가 없었고, 운영하는 동안에 안전장비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례는 없었습니다. 유념해서 시행하겠습니다.

백낙구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도사 역량강화로 전문화된 수련활동을 전개한다’라고 83쪽에 나와 있는데, 이 내용에 보면 위탁운영하는 계획이 들어가 있거든요, 위탁연수가.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예.

백낙구위원

그러면 지금 자체적으로 역량강화할 수 있는 체제는 안 돼 있나요?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자체연수는 원내에서 신규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하고 연수 같은 경우에는 위탁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분야별로 강사 초빙해서 연수는 하고 있습니다.

백낙구위원

지도사라고 하면 어떤 지도자를 칭하는 겁니까?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학생수련지도사입니다. 9명이 있는데 학생들 들어오면 직접 수련 지도하는 교사들입니다.

백낙구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율배반적인 부분이 있는데 학생수련원에서 오면 학생도 지도자도 같이 수련하고 또 그 지도자의 역량도 강화시켜 줄 수 있는 기관으로 돼야 되지 않느냐, 수련원이. 수련원을 놔두고 수련원 외로 지도자를 다른 위탁기관에 위탁해서 연수한다라고 한다면 학생수련원의 존재가치가 없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저희 수련원 목적이 학생수련활동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아직 일반수련지도사 교육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백낙구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어떻게 보면 사실 그 지도자가 소속돼 있는 기관장이 알아서 해야 될 사항이거든요. 지도자에 대한 역량강화는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부분 또 이런 수련활동을 하는 부분에 대한 것만 전적으로 거기서 책임을 져서 잘 하고, 나머지 부분은 기관장한테 재량을 줘서 어디 가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해 줘야지, 감당도 못하면서 그냥 이 업무 저 업무 다 걸쳐가면서 하는 식으로 한다면 효과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의미가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지 않아요?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전문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낙구위원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응갑

김응갑학생수련원장

예, 알겠습니다.

백낙구위원

그다음에 임해수련원장님!
종운

김종운학생임해수련원장

임해수련원장 김종운입니다.

백낙구위원

업무보고에 지난해 실적 중에 아쉬운 점을 보니까 이게 수용학생수가 최대 120명으로 한정돼 있기 때문에 학생이 많은 대규모학교 학생들을 선정하고 유치하기가 곤란하다 이런 내용을 하셨고, 또 회의실이 부족해가지고 교직원이 사용에 제한을 받고 있다라는 문제를 제기하셨는데 이걸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그간에 도교육청하고 같이 협의되거나 한 일이 없습니까?
종운

김종운학생임해수련원장

전에는 교직원 복지시설만 운영하다가 2014년도에 해병대 캠프사건 때문에 학생들이 많이 희생돼가지고 별도로 교수부가 신설되고 운영이 되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초에는 교직원들 수련연수 이런 것을 해서 1박 2일 계획했었는데 지금은 수용인원이 실제 숙박할 수 있는 것은 223명 정도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대강당에 다 모여서 이런 활동하기에는 좀 어려운 사항이고요. 최대 인원이 120명입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별관도 신축이 되지만 그쪽에도 강당시설이 안 돼서, 나중에 보시면 지금 수련원 외부에 강당을 지을 수 있는 터는 확실히 마련해 놓았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사업비가 50억 정도 소요될 걸로 판단돼서 지금은 별관에 교직원 수료시설을 별도로 짓고 있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그와 연계해서 꼭 학생수련원이 필요하다면 전문적으로 그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요, 도하고 이 관계를 긴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낙구위원

글쎄요, 이게 고착된 시설을 자꾸 확장한다는 것도 여러 가지 인건비, 운영비 등등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부분이기는 한데 이것을 대규모 학교라고 해서 꼭 한꺼번에 일시에 수련을 시켜야 된다는 법은 없잖아요. 체계 있게 120명 수용하면, 120명씩 잘라서 몇 회로 나눠서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운영의 묘를 살려줘야지 건물만 그냥 크게 짓는다고 하면 어떻게 보면 낭비적인 요소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지난 몇 년간 운영을 해 보니까 평균적으로 적어도 120명이 아니라 한 200명 정도는 돼야 되고, 그렇게 해야 임해수련원의 존재가치가 있다라고 판단이 된다면 도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거기에 합당한 저기를 해 주시고, 그냥 대규모학교를 일시에 수용하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1년에 한 번 쓰는 시설을 막대한 돈 들여서 확장한다는 것은 좀 어렵잖아요.
종운

김종운학생임해수련원장

예.

백낙구위원

그래서 회의실 같은 것도, 회의실이 부족해서 회의를 못한다고 한다면 그것도 명분이 없는 일이니까 그런 부분 잘 판단해서 도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시설을 보완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운

김종운학생임해수련원장

예, 알겠습니다.

백낙구위원

그다음에 같은 내용인데 조금 얘기하기가 그런데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상생하는 열린 시설’이라고 타이틀을 붙여가지고, ‘수익자 부담 경비 발생으로 MOU업체 이용실적 미흡’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보면 MOU를 체결한다는 것이 법적인 책임은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하나의 협약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라고 하면서, 이게 이용하는 사람한테 전체적으로 다 무료로만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정말로 크게 부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원래 수익자 부담 원칙으로 해야 되니까, 레저업체하고 해서 학생들이 이렇게 시설이용을 할 때도 뭐 공짜로 해 주면 그 부분은 바랄 것 없죠. 그러나 공공시설의 기본운영비는 있으니까 MOU 체결할 때 서로 이해가 가는 범위 내에서 체결해서 운영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시설만 해놓고 이용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운영경비만 들어가지 아무 의미 없는 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시설을 자꾸 지역사회가, 또 교육공동체가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강구해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운

김종운학생임해수련원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낙구위원

이게 제가 제일 많은 것 같은데…….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예, 계속 하세요.

백낙구위원

남부평생학습관 또 빼놓으면 서운할 것 같고…….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남부평생학습관장 황태화입니다.

백낙구위원

107페이지 주요업무 추진 총괄 아쉬운 점에 보면 ‘지역유관기관 상호연계 및 교사 참여도가 미흡하다’ 지역유관기관과 서로 연계하는 부분들이 미흡하다라고 하면, 이게 원장님한테도 좀 책임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그 이유는 뭔가요?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저도 조금 미흡한 부분도 있겠지만 저희들이 그동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기관과의 관계가 사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요, 특히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저희들과 지원관계라든지 그런 것들이 아직도 미흡하고요, 또 저희들 논산 지역은 그래도 어느 정도 되어 있지만 논산 외의 거점하고는 아직도 자치단체와의 관계가 형성이 덜 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우리가 더 확대하고 해야 할 부분이 미흡하다는 것은 있었고요. 또 교사들 참여하는, 또 우리가 학생 대상으로 확대를 좀 하려고 하는데 학교와의 관계 그 설정이 아직도 미흡해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저희들이 지역교육청과 만나서 같이 합동으로 어떤 프로그램 강좌를 설명회 하고 공동으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는 부분인가, 올해에는 미흡한 부분을 점진적으로 해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낙구위원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도 지역과 협력하는 평생학습 실현을 하겠다는 타이틀의 사업이 있는데 아쉬운 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금년도 사업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백낙구위원

내내 이 기관도 청렴과 신뢰의 조직문화 정착, 대개 뭐 보고 안 한 기관도 있고 각 기관이 거의 동일한데 이게 뭐 특별한 게 아니라고 하면 이런 문구는 좀 앞으로 안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다음은 서부학습관장님.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서부평생학습관장 김광희입니다.

백낙구위원

안 하려고 하다가 혼자만 빼놓으면 서운하실 것 같아서. 121쪽에 보면 내내 여기도 아쉬운 점에 ‘강사 확보의 어려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한계가 있다’라는 내용을 적시해 주셨는데……, 이게 어떤 이유인가요? 어떤 강사가 부족하다는 말씀인가요?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저희가 프로그램을 일반학생이나 학교, 또 교육청을 통해서 공모합니다. 모집을 하거든요? 그러면 프로그램 제안되는 것을, 저희가 프로그램 제안자의 운영계획이라든가 커리큘럼을 봐서 이게 적당한 프로그램이다 또 학교에서 학생이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했는데도 거기에 대한 전문 강사가……. 모집하기 곤란하다는 뜻은 예산문제, 아까 말씀드렸지만 수당 문제하고 그분들이 오고 갔을 때 그 한계성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인근에 있는 대학 교수 분들한테나 또는 전임강사라든가 그분한테 섭외할 때도 그분들이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수당 문제가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좀 어려운데, 참고로 금년도 개선방안에 대해서 같이 말씀드릴까요?

백낙구위원

예.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그래서 금년도에는요, 인근에 있는 학교 그리고 관내 6개 지역교육청 교육장님들과 협의를 해서 선생님 중에서도 상당한 소양과 능력을 가진 분들이 꽤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선생님들은 해당 소속된 학교에서 일정 근무시간도 있고 또 담당업무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한테 강사로 초빙하는 데도 좀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협조를 구하려고 지금 지역교육장님들하고 또는 과학교육원이라든가 특성화되신 분들과 접촉은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런 쪽으로 노력해서 강사확보 할 때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낙구위원

지금 서부학습관에 정규직 강사는 없습니까?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저희 자체에 강사는 없습니다.

백낙구위원

없어요? 전부 외부강사입니까?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예.

백낙구위원

그러면 남부학습관이나 평생교육원도 다 마찬가지입니까?
태화

황태화남부평생학습관장

예, 강사 없습니다.

백낙구위원

물론 정규직원으로 있는 것보다 외부강사 쓰는 것이 예산은 절감이 되겠죠, 필요할 때만 쓸 수 있으니까.
광희

김광희서부평생학습관장

예, 그런 쪽으로…….

백낙구위원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운 부분인데 학습관이라든지 평생교육원이라든지 이게 강사확보가 어렵고 또 이것은 예산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데에는 좀 기관이 설치된 이상 강사예산 좀 줘야 될 것 아닙니까, 도교육청에서?
상진

이상진교육행정국장

(집행부석에서) 이상진입니다. 별도 강사를 거기에다 하는 것보다는…….

백낙구위원

아니, 강사료 예산.
상진

이상진교육행정국장

(집행부석에서) 예, 강사료 예산을 한번 의견을 들어봐가지고 구체적인 안을 가져오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백낙구위원

이게 뭐 강사 구하기도 어렵고 예산도 안 주고 프로그램 짜놔야 아무 의미도 없는 거고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이 기관의 존재가치가 없는 거다 그런 얘기죠. 기관을 통합하든지 폐지를 하든지 예산을 주든지 뭔가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얘기죠.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우리 직속기관장님들의 능력이에요, 능력. 내가 늘 얘기했지만 예산은 투쟁이라고 했는데, 와가지고 목메서 예산 달라고 사정을 해봤는지 나는 이 자체도 지금 의심스러워요. 요구해놓고 주면 주는 대로 쓰고, 안 주면 안 주는 대로 쓰고 이런 생각이 아니었느냐는 생각까지 들 정도인데, 강사가 확보 안 돼 가지고 프로그램 개발하면 뭐 할 거며 아무 의미 없는 기관, 지금 앉아서 봉급만 타고 있는 결과가 될 수 도 있다 그런 얘기예요. 이런 부분들을 깊이 인식하셔서 금년부터는 새 마음 가지고 제대로 기관을, 프로그램 하나를 운영하더라도 제대로 운영해서 정말로 내가 거기 가서 교육 잘 받았다 소리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백낙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인철 위원님 질의 없어요?
인철

오인철위원

없습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그러면 서형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달위원

서형달 위원입니다. 6개 직속기관장님들한테 공통된 얘기인데, 도교육감이 업무보고는 받았습니까? 도교육감이 직속기관장들한테 업무보고를 안 받아요?
드렸죠?
평생교육원장님!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평생교육원장 조융호입니다.

서형달위원

주요업무 추진계획 48쪽을 봐주세요.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보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교육감에게 업무보고를 하러 갔죠?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서형달위원

그런데 교육감께서 학교현장 중심의 진로진학 및 자유학기 지원에 대해서 아무 소리 않던가요? 아무 소리 안 했죠? 답만 하세요, 했다, 안 했다?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일반적인 얘기로 그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씀은 있었습니다.

서형달위원

자, 정책국장님! 학교현장 중심의 진로진학 및 자유학기 지원에 대해서 굉장히 더블 되는 게 많아요.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평생교육하겠다 그 소리입니다. 실제적으로는 교육연수원에서 지도하죠?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서형달위원

그런데 평생교육원이 행정직, 전산직, 사서직, 기술직 해서 34명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서 상시 진로진학지도를 해보겠다. 또 고등학교 대입설명회를 한다 그러면 연구정보원과 경쟁 입찰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 학습공동체 운영을 한다? 그러면 백낙구 위원님 말씀대로 평생교육원에다가 교사를 더 만들어 주세요! 그렇죠?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그쪽에는 전문직 연구사 한 분을 배치해서…….

서형달위원

한 명 가지고 고등학교 대입설명회 3회를 해야 하고 진학담당교사 학습공동체 운영을 해야 하고 이런 것은 교육연구정보원이나 학교정책과에서 할 일 아니에요?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그런데 천안·아산 이쪽 지역에, 그 지역권에 그런 업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지금 정책국장님 말씀하시는 내용하고는 안 맞는 얘기예요! 천안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 한다라면 거기에 교사를 만들어줘야죠! 왜 안 만들고, 그래서 본 위원이 도교육감이 업무보고를 받았느냐 그 소리예요! 그렇게 얘기하면 교육감도 잘못된 사람이지! 생각해 보세요! 본 위원이 몇 번 토킹을 크게 했다고 해서 서운하게 생각마세요! 이 업무보고를 보면 화딱지 나는 거예요! 정책국장님이 뭐하는 거예요! 본 위원이 분명히 도교육감이 업무보고를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받았으면 교육감으로부터 이건 하지 말아라, 차라리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한다든가 학교정책과에서 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편찮아요, 평생교육연구원이! 그런데 그게 아니잖아요! 아니, 교사를 더 확보 해줘요!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아무래도 자유학기제 운영이나…….

서형달위원

자, 그만하세요. 평생교육원장님.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서형달위원

분명히 교육감한테 업무보고 했죠?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업무보고 드렸습니다.

서형달위원

드렸는데 내가 교육감하고는 얘기할 수 없지만 부교육감한테 분명히 예결위원회에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평생교육원에서 이런 식의 추진계획을 세웠다면 교사들을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행정직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그래서 저희가 파견교사를 요청했고 아마 올 계획으로…….

서형달위원

그렇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거짓말 아닙니다.

서형달위원

파견교사를 요청했다는 건 잘못했죠? 잘못했죠?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파견교사 요청은 제가 가기 전에 이루어 진 사항…….

서형달위원

아니, 잘못했느냐 안 했느냐 그 얘기예요!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이 업무가…….

서형달위원

우리 위원님들을 무시하고 추진계획을 만든 것에 대해서는 차라리 이 자리에서 “시정하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끝나는 것을 왜, 파견교사를 더 한다고 하질 않나!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배치되어 있는 연구사를 중심으로 업무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형달위원

아니, 연구사를 몇 명 둔다는 거예요!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지금 한 명이…….

서형달위원

지금 진로진학지도 따로 해야 하고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따로 해야 하고, 참나 원.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파견교사가 1명이 배치되면…….

서형달위원

정책국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는 3월 달에 본청 업무보고 때 뚜렷한 답을 주셔야 합니다.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서형달위원

예산범위 내에서 이런 것을 몰랐어요. 평생교육연구원 예산 깎여야 돼! 이런 식으로…….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지금 크게 오해하신 것 같은데요, 진로교육과 관련된 교사들에 대한 전체적인 연수는…….

서형달위원

아하, 그런 얘기는, 오늘 시간이 없어요!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물론 연수원에서 합니다.

서형달위원

그러면 카운슬러가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그래서 천안 지역에…….

서형달위원

행정직 요원만 가지고, 어떻게 행정직 요원이 학교현장을 교육 시키냐 이 말이에요!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물론 학교에도 진로상담교사가 있는데 조금 역량이 부족할 때…….

서형달위원

그렇게 변명하지 마세요!
궁환

남궁환교육정책국장

(집행부석에서) 이 연구사가 학교로 찾아가서 컨설팅도 해주고…….

서형달위원

변명하지 마세요! 도대체 정책국장이 이런 업무보고를 받으면 이게 행정직 소관인가 교육청 소관인가 그걸 아셔야 할 것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서형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세요. 오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이요,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있습니까? 그러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철

오인철위원

평생교육원장님한테 좀 여쭤보겠습니다.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조융호입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기관 정식명칭이 충청남도평생교육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그렇습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이게 충청남도청하고 교육청하고는 엄연히 기관이 다른 거죠?
융호

조융호평생교육원장

예, 기관이 다른데 그런 말씀들이 여럿 있는데 아직 명칭은 변경이 안 됐고요, 저희 간판이나 이런 것들은 ‘교육청’이라는 용어를 넣어서 지역주민들이 혼동되지 않도록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인철

오인철위원

예, 저도 실제 봤기 때문에 거기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보고서나 이런 데 보면 명칭이. 사실 지금 기관마다 보면요, 이게 분명히 충남교육청 소관의 직속기관인데 충남도청 기관 같아요. 대표적으로 교육원장님한테 여쭤보는 건데, 다른 기관도 다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이 명칭에 대해서, 사실은 명칭이 중요한 거거든요. 분명히 교육가족들이 종사하고 교육가족이 주인인데 마치 충남도에서 하는 것 같은 혼란스러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것을 한번 점검하시는 게 어떤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진

이상진교육행정국장

(집행부석에서) 교육행정국장 이상진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상당히 외부에서 볼 때는 혼란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보도가 된다라든가 또는 홍보물을 본다든가 이렇게 했을 때 상당히 헷갈리는 부분이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과거에 직속기관 명칭을 정할 때, 교육청은 특별지방자치단체잖아요. 해서 당초에 기관 명칭을 정할 때도 교육청이라는 것을 못 넣고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 뭐 이렇게 한 것은 과거에 어떤 근거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기획관실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는데, 지금 우리뿐이 아니고 각 시·도 공히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그래서 지금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외부에서 볼 때 혼란스러움을 줄이기 위해서, 정식적인 기관 명칭은 그렇다 하더라도 보도자료라든가 그럴 경우에는 ‘충청남도교육청’을 넣어서 하자” 이렇게 얘기도 되고 있고 합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그런데 얘기만 해서 될 게 아니고요…….
상진

이상진교육행정국장

(집행부석에서) 그런데 기관의 공식명칭을 정하는 데 있어서는 일정한 룰이 있기 때문에요, 그 부분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과거에 어떤 기준이 됐는지 모르겠지만요, 이 부분은 좀 명확히 하셔가지고, 물론 예산이 좀 수반이 되겠죠, 명칭 다 바꾸려면. 간판도 갈고 뭐하겠지만 이 책임 소재에 대해서, 그리고 또 직원들의 자긍심을 위해서라도 명칭은 명확하게 쓰시는 게 좋겠다.
상진

이상진교육행정국장

(집행부석에서) 예, 저희도 할 수 있으면 최대한 그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용호

이용호위원장대리

오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6개 기관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직속기관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오늘 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보고하신 사항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하나하나의 사항들에 대하여는 다각적으로 적극 검토·보완하여 주실 것을 아울러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9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8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