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원태 의원 발언
김원태 위원입니다. 전병욱 처장님, 먼저 축하드리고요. 먼젓번에 재난실에 계실 때도 상당히 쉬운 과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상당히 어려웠지요?
거기도. 매일 잠자다가도 일어나야 되고 상당히 어려운 것 같은데 거기보다 체육회는 조금 그런 면에서는 괜찮을 건데 그래도 머리를 더 써야 되고 상당히 막중한 처장을 맡고 있다 이겁니다. 이제 전문체육하고 생활체육하고의 통합된 1대 처장인데 상당히 쉬운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디에다가 주력을 하느냐 처장님의 의지에 따라서 체육회가 많이 좌우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일단 하여튼 그래도 충남인으로서 사무처장을 맡게 된 것에 대한 큰 막중한 책임이라고 할까, 하여튼 그런 것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여기에 처장을 내가 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는 무언가 그래도 열정을 가져야 될 것이고 지금까지의 체육회가 다 형식적인 이런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마는 하여튼 밖에서 볼 때, 안에서 있는 분들이 보는 것하고 밖에서 봤을 때 ‘이러이러한 것들은 이렇게 가야 되는 게 맞겠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중요한 체육회 사무처장에 응시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면을 처장님이 했을 때 내가 이것을 함으로 인해서 충남 체육을 위해서 뭔가는 변화시켜야 되겠다고 하는 것 있으면, 면접은 아닙니다만 말씀을 한번 해주시죠.
아니, 도에서의 뜻보다 처장님이 여기에 했을 때 마음, 무엇을 바꿔야 되겠다든가 무얼 하겠다든가. 알겠습니다, 알겠고. 지금 2015년 예산이 자꾸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2015년 예산, 혹시 아시는 분 있습니까? 2015년도, 작년 말고, 작년은 전국체전 때문에 이것을 늘렸던 것인데 자꾸 줄었다고 하니까 그것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있으신가? (「대답없음」) 없으면 됐어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준 게 아니에요. 전국체전 문제 때문에, 선수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엘리트체육들을 했을 때는 충남뿐이 아니라 다른 데서도 사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그런 게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간 거예요.
우리가 전국체전 개최하려면 또 15년 뒤에나 해야 되니까 돌아간 건데, 사실 지금 8위로 잡았다고 하는 것도 나름대로 본 위원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처장님이 바뀌고 나서 우리가 전국체전 때문에 몇 년간을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가지고 해왔기 때문에 성적이, 선수를 픽업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어떤 방법을 통해서 조금 올라왔다고 생각할 수가 있어요. 6위까지도 올라오고 이렇게 했는데 이게 스포츠는 돈입니다, 돈.
돈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돈이 있는 시·도는 얼마든지 성적을 올릴 수 있어요, 간단하죠. 그렇지 않아요, 맞지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로 한 가지 구기종목이 됐든 뭐가 됐든 우리가 항상 고민해야 되고 하는 것이 충남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별로 적다. 예를 들어서 유소년축구를 해야 되겠다고 하면 초등학교 때부터 축구를 해서 또 그 지역 중학교에서 축구해야 되고, 고등학교에서 축구해야 되고, 이렇게 연결된 것이 있다고 한다면 조금 편안하죠. 그런데 요새는 누가 됐든 간에 엘리트체육에 자기 자식을 특별히 체육에 재주가 있지 않는 한 거기를 가서 시켜서 내 자식을 체육으로 길러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엘리트체육이 그전보다는 성황이 되지 못하고 침체돼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런 것 하나라도 뭔가, 처장님이 임기가 4년입니까? 4년이니까 한 가지라도 체계적으로 한번 만들어봐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신다면 될 것 같고. 아까 김기영 위원님도 얘기하고 다들 말씀했지만 우리가 전문체육보다는 엘리트체육에, 이것도 통폐합이 되는 것도 불협화음부터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그전에는 엘리트체육이었지 생활체육이 없었잖아요.
그러다가 문화가 발달되고 생활이 좋아지고 하다 보니까 생활체육이 많이 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치중을 생활체육 쪽으로 하다 보니까 서로 간에 어디를 더 해야 될까 해서 그것을 없애기 위해서 통폐합을 지금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생활체육은 우리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들을 미치는 것이고 그전에 얘기가 ‘경찰서 몇 개를 짓는 것보다 교회 1개를 짓는 것이 낫다’고 하는 식으로 병원을 많이 짓는 것보다,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보다는 생활체육 계통에 지원하는 것이 상당히 살아가는 삶에 활력소가 되고 경제적으로도 돈이 덜 들어가지 않겠는가하는 그런 차원에서 생활체육이 발전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처장님께서 어떤 데에 포커스를 맞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양쪽을 전부 잘 아우르게 해서 충남도가 불협화음이 없게, 왜냐하면 올해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봐요. 통폐합을 했기 때문에 올해 함으로 인해서 어떻게 길을 가느냐가 문제가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충남 체육인들의 위상을 높였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어디 다른 시·도에 가서도 충남 체육인들 하면 그래도 대우받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생각했으면 좋겠고, 또 우리가 의회에서 예를 들어 그런 게 있더라고요. 본 위원이 2014년도에 여기 들어와서, 아까 보고하는 것 보니까 올 6월 달에 계룡시에서 도민체전을 개최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사실상 여기에 정정희 위원장님 본인이 있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계룡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서 당진으로 가져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까지 양보를 받아가면서 이것을 만들었어요.
허승욱 정무부지사도 그것을 알고 본 위원도 부탁을 했고, 그래서 계룡으로 오게 됐는데 어떻게 오고 나니까 지금은 도의원이 한 것은 싹 없어져버렸어. 그냥 예를 들어서 시·군 장들이 한 것으로 전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것도 우리 도의원들의 위상을 내가 높여달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있는 대로 우리 도에서 홍보는 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것, 예를 들어서 체육대회가 많잖아요.
많이 있는데 가서 도매금으로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우리 도에서 주관하는 것은 의원들의 체면을 세워주는 체육회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부탁을 드리려고 해요. 하여튼 저는 기대가 큽니다. 아까 존경하는 조길행 위원님께서도 얘기했지만 체육회가 남 탓 할 것도 없고 현 내부에서 정말로 충남을 위해서 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마음만 가지고 한다면 얼마든지, 예산이야 정상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을 의원들이 삭감할 이유가 없잖아요.
더 써서 잘하면 더 써야지. 그런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조금씩이라도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 것. 작년에 체육회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참고 삼으셔서, 하여튼 기대가 큽니다.
기대가 크고, 열심히 해 달라고 하는 부탁밖에 드릴게 없고.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도 잘하고 계시는데 아까 얘기한 것과 같이 장애인체육에 관련된 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이것은 어차피 그것도 통합 아닙니까? 생활하고 전문체육하고 통합된 것인데, 그렇게 인식을 가지셔야지.
그래서 발굴도 하고 뭔가 그냥 형식적으로 되어 있는 것, 몇 년 전부터 관행적으로 무슨 체육대회, 이런 것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잖아요. 생활체육 이쪽 가는 것처럼 장비 같은 것도 기부가 많이 들어와서 했다고 그러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만큼 생각을 해가면서, 또 주위에서도 관심을 갖고 한다는 것이 좋은 일이니까 좀 더 처장님으로서의 생각을 각 지부라든가 각 시·군으로 더 넓혀서, 지금도 다 안 됐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체육회 사무처장님하고 상의를 하든 해서라도, 기부가 안 돼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본인들도 혜택이 되고 시장·군수님들이 장애인체육회에 관심을 안 갖는다면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다른 것을 떠나서, 다른 데도 전부 하고 있는데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협조를 구해서 전부 빨리, ‘안 되니까 어쩔 수 없다’ 이렇게 하지 말고 올 안에라도 빨리해서 충청남도의 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돼서 장애인들에 대한 뭔가를 보태줄 수 있는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
오늘은 보고를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이 부탁만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하여튼 열심히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원태 위원입니다. 지금 얘기들을 잘 들었고요. 조길행 위원님 얘기나 김연 위원님 얘기를 통틀어서 보면, 국장님이 예를 들어서 지금 소상공인 이것이 여기에 소속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들어가 있는데 답변하는 것을 보면 조금 우리가 얘기하는 것하고 여기에 와있는 것하고는 다르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경제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아까 조길행 위원님께서도 얘기했지만 모든 것이 대형화가 되잖아요. 지금 10년 전하고 20년 전 하고 지금 하고는 문화패턴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바뀌었는데 지금도 모르겠어요.
국장님, 1년에 책 몇 권이나 사봅니까? 그러니까 지금 얘기가 예를 들어서 앞으로 지금 시대가 변함으로 인해서 여기도 저게 백 몇십 억짜리입니까? 도서관 짓는 것이 지금, 도립도서관? 500억이 넘어?
하여튼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이런 모든 것들이 각 지역마다 도서관들이 엄청 시설도 잘되어 있고 또 마을 소도서관인가?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이니 해가지고 마을마다 다 되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책을 사서 읽는다고 하는 것이 진짜 어려워요, 어렵고.
물론 교과서 같은 건 당연히 사야 되겠지만, 시대가 변하다 보니까 아까 국장님 얘기하는데 회의할 수 있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야 되겠다고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그건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그런 의지가 있다고 한다면 우리가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것이 없다고 해서 그런 하고 싶은 것을 할 수가 없을까요?
그러면 앞으로 예를 들어서 모든 것이 대형화 추세가 되는데 지금 대형서점들도, 서울 종로에 있는 서점들도 다 없어지는 것 알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소서점까지 도에서 보호해야 된다고 했을 때는, 보호해야 되거든요? 조례는 문화공간이라든가 이런 것만 해준다고 해서 활성화가 되는 게 아니고 내가 봤을 때 돈이 들어가야 돼.
이것을 얼마 예산 세워서 해줘야 되는 것도 구체적으로 나와야 돼요. 이거 하나 만들어 놓는 것인데, 그렇죠? 그러면 아까도 위원님들께서 얘기한 것처럼 이것만 가지고는 조례로 과연 우리가 할 수 있을까!
뒤에 부수적인 것을 아까 얘기한 것처럼 그런 것들이 더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재정을 지원해 주는 것보다는 그런 것, 또 아까 오인철 의원님께서 얘기한 것처럼 우리가 도서를 구입하더라도, 도서관이 됐든 어떻게 됐든 도서를 구입하더라도 우리 지역에 있는 것을 구입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고 이런 것들이 우선적으로 돼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지금 이것을 가지고 서점한테, 천안은 많이 있구먼. 한두 개, 몇 개씩 있는 데다 돈을 갖다가 줄 수도 없는 문제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부수적으로 내용을 더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도에서 돈을 지원한다든가 이런 것을 지원할 수는 없을 거지만 그것을 만약에 지원한다면 우후죽순으로 소상공인협회가 필요가 없어. 개별적으로 한 가지 한 가지 다 도와줘야 돼.
지금 경제 모든 시스템이 작은 것은 다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지금 다 먹히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구멍가게도 다 큰 마트라든가 대기업에서 집어먹으려고 하는 판인데 우리가 이것만 가지고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
단, 그런 것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우리가 구입할 수 있고 1개라도 예를 들어서 학교가 됐든 어디가 됐든 그런 법으로 뒤에다가 한다고 하는 것은 동의를 하지만 나머지 금액적으로 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답변해줘 봐요. 국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허황된 생각을 해서는 안 돼. 지금 얘기하는 것은 무슨 작은서점, 저 먹고 살기도 어려운 서점에다가 지금 얘기한 것을 뭘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예요?
인문학 강좌를 강사 불러다가 하겠다는 겁니까, 실질적인 얘기를 해야 된다니까! 우리가 작은서점들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무언가 이런 것을 해야지 인문학 강좌라고 다 하고 있잖아. 지금 돈 들여가면서 다 하고 있는데 거기다 밀어주겠다는 거예요?
쪼끄마한 서점에다가? 이거 봐요. 지역서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돈이 따르는 거예요.
이익이 나서 그 사람들 먹고 살아야지 먹고 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지금 오인철 의원께서도 이런 것을 해서라도 어떻게 활성화 시켜가지고 생계를 유지해가면서 존치를 할 수 있을까하는 의미 같은데, 그것으로 접근을 해줘야지 그냥 허상적인 그런 것으로 접근한다면 안 된다고 나는 생각을 하는 건데. 계룡 출신 김원태 위원입니다. 수고 많이 하십니다.
국장님, ’15년 7월 16일 날 여기 오셨네? ’16년, 1년 7개월, 박사가 되셨네, 문화체육에 대해서요. 감사하고, 하여튼 전문지식을 가진 분들이 계속 있어서 하면 충남도의 발전에 대해서, 문화발전 이런 것에 대해서 더 잘 아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과장님들도 그렇고 바뀌는 것이 별로, 2년 정도는 최소한 있어야 될 것 같은데 1년 있다가 느닷없이 가버리고 다른 데로 가고, 물론 개인들의 사정이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일관성 없이 계속 얘기하던 것을 또다시 바뀌면 리바이벌되고 이렇게 하는 것이 영 인사에, 본 위원은 수긍할 수가 없는 인사가 될 때도 있기 때문에 전문성 있게, 너무 오래 있으면 문제가 되지만, 그래도 2∼3년 정도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갖거든요? 국장님도 일하시기에 그렇게 하는 게 편리하지요? 우리가 내포에 지금 짓고 있는 것 아까 백 몇십 억 인줄 알았더니 총 사업비가 659억이네요?
상당히 큰 것인데 지금 보니까 어제인가 점심 먹으러 갔다 오다 보니까 이제 빔 설치하고 한 것 같은데 지금 여기 보면 22% 정도 공정률이 되어 있다고 알고 있는데, 맞죠? 이것이 애초에 계획이 12월로 되어 있나요? 연기돼서 12월로 되어 있나, 어떻게 된 거예요?
지금 먼젓번에 속 내부, 뭐랄까 도서 집어넣는 것부터 시작해가지고 그것도 다시 하고 했는데 설계변경 같은 것은 안 해요? 왜냐하면 관공서 건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그전에도 최저 낙찰제가 없어진 원인이 알지요? 1원짜리 낙찰도 하고 있잖아요.
그랬다가 설계변경을 하면 할수록 어차피 종합건설하고 계약이 되어 있으면 다른 데하고는 계약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서 계속 올라가지고 기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공사비가 더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지금은 중간해가지고 낙찰을 보고하는 것 같은데요, 맞죠? 본 위원도 이번에 조그마한 건물을 지었습니다마는 하다 보니까 뭣도 모르고 그냥 하라는 대로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해서 한번 해봤더니 나중에 변경한 건축비라고 해가지고 다 올라오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는데 하여튼 설계변경 없이, 도서관 같은 거야 다른 데 가서 벤치마킹해서 전부 하고 했을 테니까, 어련히 잘했으리라고 생각하지만 본 위원이 이번에 그것을 하다 보니까 생각이 나서, 되도록이면 설계변경은 하지 않고 그대로 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싶고.
조직은 전부 행자부에서 받아왔죠? 인원. 되도록 해야 되는데, 계속 안 된다고 그러면, 또 못해?
그래요? 하여튼 차질 없이, 어차피 지연되면 지연될수록 경제적으로나 모든 면으로 피해가 오니까, 본 위원은 처음 지을 때부터 반대한 사람이라 아직 너무 시기상조기 때문에 하지 말자고 한 사람 중의 하나기 때문에 운영이 잘 안 되고 텅텅 비고 하면 그때는 국장님, 나한테 상당히 질책을 당할 거예요. 나는 너무 빠르다, 이렇게 얘기가 됐는데요.
그래요, 조직은 그렇게 됐고, 추가변경이 없다고 하니까 괜찮고. 백제문화단지, 작년에 우리가 지금 거기하고 MOU 체결해서 계약하는 승인을 그때 해줬단 말이에요. 그 사람들하고 전부 그때 거의 문구도 얘기가 돼서 그런 식으로 하겠다고 해가지고 서로 합의에 승인된 것 아닌가?
그러면 지금 계속 그냥, 인원은 어떻게 됐습니까? 그때 인원을 본 위원이 생각할 땐 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롯데가 몇 명, 우리가 몇 명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우리 직원들을 빼 온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1월 1일부로 뺐다? 12월까지는 그대로 인원을 해왔고?
그럼 막판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지금 롯데가 언제 할지도 모르는 것 아니에요. 왜냐하면 지금 인원이 1월 달부터 없는 것 아니에요, 백제문화단지에? 그분들은 어디서 충족해 가지고 근무를 시키나?
직원을 어디서 보내서 충족을 시켜요? 그래요? 그렇게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롯데뿐이 아니고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횡포라고 하는 것이 그래서 어렵다. 본 위원이 작년에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계약할 때 문구 하나만 가지고도 걔들한테 질질 끌려다닐 정도로 되기 때문에, 그래도 이창규 국장님은 머리가 샤프하게 잘 돌아가니까 그 사람들을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믿고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호락호락한 사람들 아니다. 그래서 안면도라든가 모든 것을 했을 때도 우리가 계속 당하고 있잖아요.
계속 당하고 있는데, 롯데도 보면 노른자 돈 나오는 것은 저희들이 다하고 있잖아요. 보니까 엄청 뭐예요, 콘도요, 그게 뭐예요? 아웃렛부터 앞에 숙소하는데도 계속 만원이야, 계속.
저희들 몫은 다 찾아가는데 우리 단지 조그만 것 하나 운영하는데 돈 얼마씩 들어가는 것 저희들이 부담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롯데가 그 정도로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금 기회가 아닙니까? 롯데에 대해서 당신들 그 정도 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이것을 제재도 하고 이럴 정도가 되니까 이런 때 빨리 바짝 서둘러가지고, 아니면 언론플레이를 하든 어차피 우리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홍보비 어디다 써?
그런 데다 해가지고 안 되면 지금 몇 개월인데 5월 달부터 MOU 체결해서 의회에서 승인받은 게 벌써 한 9개월 정도는 이 짓을 하고 있다, 이게 큰 차질이 있다고 해가지고 언론플레이할 생각은 없나요? 전국단위로 하세요. 돈이 좀 들더라도 충남, 충청도 여기도 하되 전국단위로 해서 전국 국민들이 볼 때 롯데라는 사람들이 이런 것 쪼끄마한 것 예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더 큰 것을 우리가 전년도에 몇 년간 했는데 이것 하나를 안 하고 있다는 식으로 홍보를 해서 빨리 그것을 매듭 질 수 있게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보고한 것을 보니까 18쪽에 관광개발계획 용역을 줬더라고요? 용역을 줬는데 이게 보니까 백제엔지니어링에 줬어요. 2015년 11월부터 2017년 2월 지금 현재까지 용역 중이에요?
그러면 언제 용역을 줬는데 지금까지 용역 중이에요? 얼마나 큰 것이라 이렇게 오랜 기간이 됩니까? 용역을 하면 우리가 2015년 11월 달에 줬는데 예를 들어서, 그러면 1년 뒤 지금까지 지나온 것을 보고 이것을 또 해야 되나?
전 것, ’14년도 것 보고 이것에 대한 앞으로 전망과, 이것을 용역하는 것 아닌가요? 너무 기간이, 이것이 어디 있는 겁니까? 백제엔지니어링이.
그래요? 그러면 2015년 11월 달에 한 겁니까, 용역계약을?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하여튼 오늘 보고사항이니까, 살살하라고 해서 지금 말도 살살하고 국장님한테 살살하고 했는데 잘했지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태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7쪽에 보면 업무여건에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관심·참여가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지역별·소득수준별 격차가 상존하고 있다’ 이렇게 쓰여 있거든요? 여기에 ‘상존’이라고 하고 있어요.
상존하고 있는데 대책이 격차에 대한,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를 어떻게 하겠다든가 이것이 아니고 그냥 본 위원이 볼 때 상존하고 있다고만 하니까 안타깝게 생각만 하고 계신가, 그래서 한번. 그래요, 왜냐하면 반가워서 내가 얘기하는 것인데 지금 김홍열 위원께서도 얘기했지만 어떤 문화행사가 됐든 뭐가 됐든 지역적으로 너무 치우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예산은 한계가 되어 있고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지역은 불이익을 많이 보고 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모든 것을 보면 공모사업을 한다든가 이런 것도 보면 기준이 똑같아요.
똑같아서 거기에 예를 들어서 소외된 지역 여기 여기 이런 데는 어느 정도 예산을 그쪽에다가 할애를 해줘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똑같이 금액을 한도를 딱 정해가지고 거기에 맞춘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이제는 지역균형발전이라든가 문화, 모든 것들이 다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차별화를 줘서 어떤 데는 예를 들어서 1,000만 원짜리가 들어갔으면 어떤 데는 2,000만 원짜리가 들어갈 수 있고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균형을 맞춰줬으면 좋겠다하는 부탁을 드리려고 한 겁니다.
반가워서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 뜻을 가지고 계시구나 해서.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우리가 통합체육회를 만들었잖아요, 만들었는데. 누구나 사실은 그대로 통합이 안 되고 그냥 전문체육, 엘리트체육은 엘리트체육대로 생활체육은 생활체육대로 하면 신경 안 쓰고 할 수가 있는데 통합이 되다 보면 기대치가 또 커진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를 보면 ‘체육대회 및 회장기 체육대회를 통합 개최’ 이렇게 쓰여 있거든요? 통합 개최를 할 수 있는 체육대회가 몇 개나 됩니까? 그래요, 구상이 실현으로 됐으면 좋겠다.
아까 이기철 위원님께서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통합이 돼서 같이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관중도 많고 성황리에 끝날 수가 있거든요? 강제로 동원 안 해도, 요새는 전문체육 하는데 예를 들어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국체육대회를 하더라도 거기 관람객이 몇 명이나 됩니까? 돈이 들어가는 것을 따지면 경제적인 원칙에 따진다면 안 해야 돼.
그냥 끼리끼리 선수만 해가지고 강훈련만 시켜가지고 하는 것이 맞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전부터 그렇게 관행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볼 때도 생활체육하고 같이 지금 얘기한 대로 종목별로 할 때 같이 한다면 그래도 으쌰으쌰도 되고 뭐가 되지 않겠나하는 그런 좋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칭찬을 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지금 보면 예를 들어서 공백 기간이 있잖아요, 그렇죠? 1차 서류전형에서 안 되면 2차, 2차에서 또 안 되면 3차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1차에 무슨 15일이 걸리든 한 달이 걸리든 기간이 있을 것 아니에요. 기간은 규정에 있습니까? 아니면 마음대로 합니까?
그러면 하여튼 지금 보면 문화산업진흥원 거기도 1차에……. 그러면 12월 31일부로 기간이 정해져 있으면, 이게 사실은 12월 31일 전에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1월 1일부터 행정을 볼 수가 있을 텐데 계획들은 다 세우고 했을 텐데 지금도 그러면, 언제까지예요? 2차가 또 언제예요?
오늘 면접에서 또 안 되면 다음에 연기가 또 되네요. 예를 들어서 그렇지? 그러니까 제가 우려되는 것은 행정인데 이것을 안 해도 될 일을 이렇게 공백까지 남겨둬 가면서 한다면 그만큼 그 기관이 피해를 보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미리미리 좀 당겨서 최소한 2차 정도까지는 지금 이렇게 한다는 것은 내가 볼 때는 잘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체육회 처장 하는데도 1차에서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2차까지 갔잖아요. 그것은 미리 했기 때문에 그나마 공백이 없이 이렇게 된 것 같은데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2개가 또 있다고 하면 거기도 미리미리, 왜 못하는가 모르겠지만 최소한 2차 정도까지는 기간을 둬야 되겠다. 검증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간을 넉넉하게 미리 좀 했으면 좋겠다하는 것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