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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조이환 의원 발언

30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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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출신 조이환 위원입니다. 미래인재과 사업 스마트교육 지원과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은 요즘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서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스티브잡스 같은 경우에도 “이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 프로그래밍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을 위해서도 소프트웨어 교육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필수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보고 자료를 보면 2018년, 즉 내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필수로 배우게 되고 초등학교에서는 2019년부터 기초교육이 실시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희망학교 200개 교를 선정·운영하고 있다는데, 200개 학교만 선정·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 자료를 보면 1개 희망학교당 1,0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1,000만 원의 구체적인 활용내역은 무엇인가요? 제가 조사한 바로는 대전시교육청이 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아주 잘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충청남도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빨리 정착시키기 위해서 나름대로 충청남도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전략이나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제대로 내실화를 기해서 우리 충청남도도 이 소프트웨어 교육이 잘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