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형도 의원 발언

박기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남도서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김용 충남도서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남 도민의 독서문화 진흥과 지식정보 확산을 위해 애쓰고 계신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충남도서관의 업무 추진 전반을 점검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행정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출석이 요구된 증인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3 및 17조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충청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거짓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위증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선서와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규정에 따라 50만 원 이상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용 관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김용 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김용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익현 위원님.

전익현위원
서천 출신 전익현 위원입니다. 관장님, 도서관으로 가신 지 얼마나 되셨죠?
4개월?
그러면 업무 숙지는 다 되셨겠네요?
어떠세요?
보니까 도서관 예산이 ’24년에는 90억 정도 됐어요. ’25년도에는 74억 그래서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16억 정도가 됐는데. 그러면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 않아요?
시군.
그러면 ’26년도도 예산이 ’25년도 수준으로 되나요, 대충?
아무튼 예산은 있어야 일을 하시는 거니까 예산 좀 많이 확보를 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데는 많이 지원도 해 주시고, 특히 농어촌 지역도 많이 관심 좀 가져주셔요.
예?
그러면 그렇게 해 주시고, 하나만 여쭤보면 도서관 이용자 수가 늘고 있어요. 실제로 많은 도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고 있는데 항상 보면 주차공간이거든.
턱없이 부족해서 많이 어려움을 겪고 또 도청 남문주차장도 이용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 불법주차 때문에 위험 요소가 발생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기미가 없을까요?
그런데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다양한 고민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시다시피 충남대로를 건너야 되잖아요, 남문주차장은. 그러다 보면 사실은 굉장히 위험할 수가 있거든요. 안전사고는 순간에 발생이 되는 거니까 아무리 안전을 강조해서 해도 부족한데 그런 부분들은 예를 들어 몇 개월 안 된다손 치더라도 이용자들,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우리가 셔틀버스를 하고 남문주차장 이용을 하는 것도 방안일 수도 있고 또 장기적으로는 거기다, 도서관 이용자들 외에 장기주차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걸로 보여지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차단기를 이용한다라든가 일부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서 이용자들 주차공간 문제를 해결해야 될 것 같고, 특히 노인이나 장애인 또 유아 동승자들 -이런 분들은 특히 우리가 교통약자라고 보여지는데- 이분들을 위한 배려는 우리가 충분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는 고민을 해 보셨는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남문주차장하고 도서관하고 이을 수 있는 그런 육교 설치에 대한 민원이나 이런 것들은 들어본 적 없어요, 건의나?
더 부족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장단기 대책을 좀 세워서 해소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듭 부탁을 드리지만 농어촌 지역 작은도서관에 대한 지원은 대폭 의지를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 어려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소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박기영위원장
전익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주진하 위원님.

주진하위원
주진하 위원입니다. 먼저 충남도서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그다음에 정부포상을 수상하고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국민평가 우수 사례에 선정된 것에 대해서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서관 최초로 정부포상 및 충청남도 최다 수상 실적을 갖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그동안 관심을 보였던 운영 시간은 어떻게 개편이 됐나요?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계획을 세운 게 있나요?
아니, 지금 그 얘기가 나온 지가 언제인데 그걸 계획을 못 세워가지고 이제까지 검토하고 그렇게 쭈물딱거리면 언제 뭘 합니까?
별 어려움이 없는 걸로 저는 파악하는데 뭘 이렇게 그걸 쭈물딱거리고 있어요? 아니, 거기 밑에 지금 외부 용역 줘가지고 관리하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거기 24시간 관리 요원이 있고. 그러고 나서 1층에 들어가서 열람실까지만 안내해 주면, 대부분 출입을 못 하는 데는 안내판만 붙여놔도 다 그런 식으로 되고 있고, 거기 내부적으로 CCTV가 충분히 있을 텐데 굳이 거기에다 뭐…… 제가 볼 때는 큰 비용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의지가 부족한 거 아니에요? 지금 9시에 개방하는 거는 실제적으로 정말 행정편의주의예요. 최소한이라도 전체적으로 오픈하지 말고 열람실이나 도서대여라든가 이런 거는 9시에 와서 정식 사서가 출근해서 해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아침에 와서 거기서 아침 공부를 하시고 싶은 분들, 아니면 일간신문이라든가 이런 걸 보고 싶으신 분들, 그런 분들에게 열람실을 개방해서 하면 별문제 없을 것 같은데 그걸 어렵게 생각하시면…… 그리고 요즘은 규정되지 않은 일을 위반해서 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아요. 신뢰를 가지고 도서관에 올 정도면 그렇게 나쁜 마음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그런데 그걸 어렵게 ‘거기 기물파손 하면 어떻게 하냐’, ‘다른 짓 하면 어떻게 하냐’ 이런 식으로 자꾸 우려를 가지니까 그걸 겁내서 못 하는 건데 어느 정도 건드리지 않아야 될 부분들은, 직원이 꼭 관리해야 될 부분들은 출입을 막고, 지금 우리가 거기 안내판만 딱 붙여놔도 안 가잖아요. 지금 도덕적인 질서들을 잘 지키고 있어서 큰 문제가 없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자기들이 불안하다고 그래서 9시에 출근해서, 9시에 출근하니까 문도 9시에 개방해야 된다. 이거는 우리 행정편의주의예요. 운영 시간 내가 얘기한 지 꽤 됐는데? 그걸 와서 검토한다는 게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전격적으로 그 정도는 빨리 도서관장님이 시행을 해서 요즘 11월이니까, 11월이라 좀 그렇지만 여름 같은 경우는 얼마나 사람들이 답답했겠어요. 그리고 와서 보면 그런 대중성이 여러 사람이 있기 때문에 누가 질서를 위반하고 기물파손 하게 되면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잖아요. 주위 사람들이, 만약에 공공장소에서 위법한 행위를 하게 되면 그 옆에 시민들이 보고 있는데 왜 그걸 겁을 냅니까? 서로가 다 거기 도서관에 올 정도면 그래도 그 정도는 다, 어떤 규정되지 않은 일을 할 때는 옆에 사람이 다 제재를 하죠. 이거는 빨리 결정해서 방침 받아서 시행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볼 때는 큰 문제도 없는데 굳이 거기서 계속 그런다고 그러면 관장님의 의지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요, 빨리빨리 하는 거지 그거 뭐 시설 들어갈 것도 없는데. 그리고 지난번처럼 이걸 하는데 얼마 들어간다고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고, 우리 업무보고 170쪽 한번 보실래요? 170쪽에 보면 도서관 육성 지원에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 해서 6억 2600만 원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지금 그러면 그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8시간 하고 그 근무 여건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아, 그래요?
그러면 후반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18시부터 20시까지의 근무 시간에 초과근무수당을 줘야 되니까 예산이 6억 2600만 원 소요된다는 얘기신가요?
시군까지?
시군까지면 대략 인원이 몇 명입니까? 대략 얼마 정도의 인원이 여기에 해당이 되나요? 우리 충남도서관은 몇 분 정도 되나요?
아, 그래요?
지금 우리 충남도서관에서 같은 영역권에 있는 도서관 수가 몇 개죠? 지금 충남도서관장님께서 우리 충남도서관 이외에 공공도서관 관리 대상이 되는 도서관이 몇 개예요, 충남에?
435개소?
지금 여기 435개소의 운영 시간이 전부 9시부터…… 9시부터 몇 시까지 합니까?
20?
18시까지?
거기에 따르는, 그러니까 20시간 하게 되면 근무 시간이 초과되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비용을 더 준단 말이죠?
실제 인원수, 435개소에 비하면 큰 금액은 아니네요.
예, 그래요. 가끔 명언 중에 그런 말 있잖아요.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어떤 일을 하기 싫은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핑계 대지 말고 자꾸 예산이 어쩌니 저쩌니 하지 말고요, 실은 이거 하고자 하면 제가 볼 때는 예산 그렇게 많이 소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방법을 찾아서 우리 도서관장님께서 과감한 결단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저는 충남에 있는 그런 도서관뿐만 아니라 우리 휴양시설 같은 것도 있잖아요. 휴양시설 아니면 관광사업소 이런 데도, 제가 바로 전에 문화체육관광국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충남 방문의 해라고 해 놓고 나서 우리 충남에 있는 주민 편익 시설이 전부 9시, 6시에 문을 닫아요. 9시에 문을 열고 6시에 문을 닫는다고 그래서 실제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려고 그러면 문 닫혀 있고, 그런 공공이 공무원 위주로 해서 운영하는 거는 도민들을 위한 시설이 아닌 거죠. 그래서 도서관 같은 경우도 조금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시설을 바꿔서 7시 정도에는 미리 개방할 수 있도록, 전체 오픈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일부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와서 책을 보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구독형 전자책 있죠?
이거 1년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거죠?
거기 구독형 전자책을 충남도서관에서 운영을 하는데, 이거를 이용하는 데 어떤 식으로 비용을 부담합니까?
그러면 연회비를 충남도서관에서 부담할 거 아닙니까?
5400만 원입니까?
5400만 원, 충남도서관에서 1년 동안 부담하는 금액이?
5400만 원을 내면 회원 수에는 제한이 없습니까?
이 부분을 면밀하게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면 구독형 전자책을 저도 지난번에 이걸 한번 해 봤어요. 실제 해 보니까 -처음에는 관심을 갖다가- 이게 작동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한두 번 하다 보니까 결국은 안 하게 되고, 저도 저녁에 눈 감고 들으면 참 좋겠다 해서 내가 이걸 몇 권 시도를 해 봤더니 이게 굉장히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호기심을 가지고 했는데 나중에 해 보니까 좀 그래서 저도 안 하고 있는데요, 이것을 한번 분석해서 어떤 문제가 있고 또 제안을 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가입하고 조금만 접속하다가 안 하는 사람 포함해서 3만 명인지 이런 걸 한번 체크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하도록 할게요. 찾아가는 인문학 있잖아요, 찾아가는 인문학.
저도 보면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충남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라든가 온도락 아카데미라든가 좋은데 참여자 수가 너무 적다, 제가 볼 때. 그래서 이런 거를 미리 안내를 할 수 있는 방법 또 이거를 어느 정도 참여를 위해서 사전에 이런 걸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강구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요, 지금 도서관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고 포상을 받을 정도로 정말 뛰어나고 열심히 하는 것 저도 인정을 합니다, 큰 배경 속에서. 그런데 거기서 내부적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참여하는 것이 부족하고 또 그다음에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예산의 효율성이 정말 있는지, 구독형 전자책을 구독하는 비용으로 5400만 원 예산을 쓴다면 회원 수가 제대로 이거를 가치적으로 쓸 수 있는 건지, 활용하고 있는지 그걸 나중에 꼭 분석해서 그런 부분들을 더 승화시킬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런 것은 안 되겠다 싶으면 과감하게 다른 제도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장님이 항상 열심히 하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응원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참고하셔서 개선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기영위원장
주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윤기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위원
김용 관장님 고맙습니다. 행정감사 요구 자료 151페이지 한번 봐보실래요? 쭉 보면 전기, 상하수도 공과금 내역 3개년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거 보니까 통신 요금은 그냥 똑같이 계약이 돼 있는 거예요? 151페이지 요구 자료, 똑같은 거예요?
월 472만 3000원?
차이가 없는 게 아니라 딱 맞아야지요. 차이 없다고 하면 안 되고 똑같다고, 계약이 됐다고 하셔야지 차이가 없다 하면 안 되죠.
얘네가 요구 안 해요? 연도가 돌아오면 더 달라고 안 하나요?
무인경보시스템도 3년 동안 똑같더구먼, 금액이. 그런데 문자발송 내역을 보니까 예산이 ’24년도에는 서비스 추가로 문자발송 요금이 상승했다고 했어요. ’25년도, 금년도죠?
여기 보면 8개월이니까 1750만 원이 나오는데, 그런데 제가 계산해 보면 작년도가 4000만 원 돈 나왔어요, ’24년도. 이 밑에도 비슷하게 나온다고 해도 3100, 금액이 상당히 덜 나와. 그리고 문자발송을 하나 예를 들면 온 사람한테 또 보내. 관심이 없나, 번호를. (종이를 들어 보이며) 이거 하나 캡처해서 왔는데 이렇게 오후 5시 27분, 12시 6분 해서 똑같은 내용이 두 번이나 이렇게 왔어, 도서관에서 똑같은 내용의 문자가. 이게 점검이 안 되나, 번호가 어떻게 돼 있나 똑같은 내용이 두 번이나 왔어. 이것도 문자 한번, 관심 있게 그렇게 한번…….
쓸데없는 돈이잖아, 예산이 들어가잖아. 그렇게 해 주시고 157페이지 어린이도서관, 말하는 도서관 등 추진 계획이 있죠?
관장님!
죄송하지만 북유럽에 있는 헬싱키의 오디(Oodi) 중앙도서관 안 가봤죠?
예산을 편성하지 말고 거기 갔다 오시면 돼요. 우리 행문위에서 갔다 왔는데 거기는 아이들이 엄마와 같이 와서 같이 뒹굴며 놀고 아이들이 이렇게 하면서 그런 공간이에요, 3층에 올라가면.
그래서 힘들더라도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오디 중앙도서관에 갔다 오시면 용역 안 줘도 돼요. 관장님이 갔다 와 보시면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딱…… 가보시면 정말 잘해 놓았어요. 우리 행정문화위원회가 작년에 갔다 왔죠. 갔다 오시면 될 것 같아. 어린이 그건 여기가 딱이야. 가보시면 너무 좋아. 가족들이 엄마랑 와서 놀고 엄마들이 놀고 아이들이 놀 수 있고 그런 어떤…… 아이들은 책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놀이 도구 같은 것도 되어 있고 상당히 잘해 놓았어요, 거기는. 책마다 다르니까, 말하는 도서관이 상당히 잘되어 있어.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갔다 오시면 도서관 운영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재 용역 계획은 있다는 얘기죠?
충남에 보면 저기 있다며. 어린이 자료실 옆에 유아화장실이나 수유실 이런 것도 갖추고 있다며요, 여기 도서관은.
그것은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요구하는 건 마음대로 와서…… 사람들이 도서관을 생각하면 가서 눈치 보고, 떠들면 엄마가 떠들지 말라고 하고 그런 개념이 되니까, 아이들은 그러면 안 돼. 그냥 편안하게 와서 엄마는 엄마대로 가서 놀면서 그렇게 되는 개념이 되면 훨씬 더 도서관 공간이 아이들이 어렸을 때 다니면 좋은 저기가 될 거 같으니까 그렇게 한번 고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요구 자료 11페이지 보시면 50% 이하 사업 했더니 도서관은 딱 하나야, 충남도서관 여행 도시락 운영.
그런데 9월 말까지 해서 24%인데 이거 6000만 원을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아무튼 어거지로 쓸 필요 없고요, 그다음에 51페이지, 제가 출장 내역을 한번 봤어요. 도서관 기관장, 부서장 출장 내역을 봤더니 회의를 왜 천안 가서 합니까? 관장님, 원래 여기가 주무 아닙니까, 충남도서관?
그러면 내포에서 해야죠.
여기 보니까 전부 다 천안에서만 했는데요?
천안서만 했길래 여쭤보는 거예요. 제 말씀은 그게 아니라 그래야 내포를 와서 밥 얻어먹고 그런 거 아니겠어, 천안 같은 데는 충분히 많은데. 그렇게 해야 내포에서 회의도 하고 밥도 먹고, 나는 그 말씀이에요.
관장님이 모이라고 하면 내포로 다 모일 거 아니야, 도청도 있고 하니까. 교통도 편하고 주차도 편하고. 천안 갔더니 주차하기 힘들어 못 가겠더라고, 우리는 겁나서. 그렇지 않나요, 제 말이?
관장님이 가면 주차 딱 자리 해 놓으니까 모르지만 주차하기가 어렵더라고. 콘텐츠진흥원에 갔는데 주차 세우기가 30분이 걸리더라고, 차 뱅뱅 돌다가. 그러니까 관장님께서 되도록이면 자꾸 생기는 게…… 한 번씩 내포 충남도서관에 오게 만들고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야 그분들이 여기 한 번씩 오고 그러는 것이지, 그 양반들 천안에서 안 와요, 여기까지 일부러. 일부러 오게 만들어야 돼.
이상입니다.

박기영위원장
윤기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김옥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위원
서산 출신 김옥수 위원입니다. 관장님, 충남도서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관장님 생각에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본 위원도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사서고생하고 또 책 읽어주는 사서, 찾아가는 인문학 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거에 대해서 자료를 한번 잘 봤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직원들의 창의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진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요, 사실?
그 현황을 보면 참여가 매우 저조해요. 자료에 보니까, 여기 보면 올해 ’25년 2월에 책 읽어주는 사서는 12명 또 3월에 3월 사서고생 10명 또 4월에 4월 책 읽어주는 사서 19명, 5월에 사서고생 22명 이렇게 참여율이 낮은 거는 인원을 정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참여율이 저조한 이유가 뭐죠? 대표 프로그램이라고 하시는데 참여가 이렇게 낮은 거는, 일부러 소수 정예를 정해서 하는 건지를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면 그래도 인원이 정해지지 않으면 이게 홍보가 부족한 건지, 그러면 대표 프로그램이라고 하지 말아야 되는데 이거 고민 좀 하셔서 내년도에는 인원이 저조하지 않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뒤에 계신 집행부들과 함께 노력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대표 프로그램인데 10명, 몇 명 하면 이거는 대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우리 충남도서관의 브랜드가 있는데. 그렇잖아요.
또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은 시군을 우리가 직접 찾아가서 공연과 강연을 병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데, 맞아요?
그런데 거기도 참여 인원을 보면 ’24년에는 여섯 번 공연을 했는데 286명이었어요. 또 ’25년에는 네 번을 했는데 131명으로 크게 감소를 했어요. 더군다나 찾아가서 하는 공연인데도 이렇게 줄어드는 이유는 뭐죠?
’24년 6월에 보니까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충남도서관 사서 직원이 직접 작성한 글이 있는데 혹시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여기 지금 자료는 이따가 제가 드릴게요. 한번 보세요. 내용이 뭐냐 하면 쭉 이렇게 나열을 하다가 사서 직원이 직접 글을 쓴 거예요. ‘강연의 수준이나 주제에 대한 깊이가 부족하고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에 대한 홍보가 부족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고요, 스스로의 평가 1년이 지난 지금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이거를 모르니까는 어떻게 해결되는지도 모르고 있잖아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직원이 직접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제가 이렇게 캡처해서 왔는데, 관장님이 지금 6개월 되셨다고 그랬나요? 그러면 2024년 언제 여기 도서관으로 임명됐죠?
그러면 그 전의 건데 전 도서관장님이 계셨을 때라도, 일단은 지금 도서관의 수장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애로 사항 같은 거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같은 거는 수시로 열어봐야 될 거 아니에요, 관장님이 바쁘시면 직원들이 와서. 직접 직원이 올렸으면 이거는 참 큰 문제라고 생각해서……. 인원이 저조하고 홍보가 부족했다는 이런 거를 큰 질책으로 보고 해결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이 시간 이후로 가서 ’24년 6월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한번 열어보세요. 열람하면 이 내용이 나옵니다.
그거 한번 보시고, 다음에 한 가지는 존경하는 주진하 위원님이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의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하신 내용 외에 제가 또 궁금한 거 몇 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사업 설명상에는 10개 시군, 21개 도서관으로 승인받은 것으로 되어 있고 또 행정사무감사 답변서에는 9개 시군, 18개 도서관으로 축소되어 있습니다. 사업 대상이 축소된 이유는 뭐죠? 여기 자료에 보니까 이건 책자에는 없습니다. ’25년 1월 1일에서 12월 31일까지 해서 사업량은 10개 시군, 21개 개관 사업 관련 인력 45명을 지원하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25년에는 또 1개 시군이 적어. 그리고 금액도 큰 차이는 안 나지만 좀 차이가 나는데 이게 인원이…… 여기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셔요?
그러면 이게 지금 국비사업이라고 그랬죠?
국비, 도비, 시비까지 매칭하는 거죠? 그러면 시군에서 지원을 안 하게 되면 우리 도서관 쪽에서 그래도 좀 홍보도 하고 빠진 시군에는 찾아가서 사정 설명도 하고, 국비가 내려오는데 이걸 안 받고 못 한다는 건 아니잖아요.
예, 점검하고서 이런 국비가 내려오는 것은 당연히 15개 시군이 다 받아서 사업을 해야죠. 모르고 했을지 아니면 홍보가 부족했는지는, 지금 이 자료로 봐서는 아마 우리 도서관에서 홍보가 부족하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잘 살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옛날에는 도서관 하면 앉아서 책만 보고 거기서 공부만 하는 그런 개념인데 지금은 그렇지 않잖아요. 가보면 카페식으로 굉장히, 젊은 여성들이 낮에 시간이 되면 가서 꼭 책 읽는 것보다 거기서 만남의 장소로도 하고 얘기도 나누는, 수다 떠는 장소도 되기 때문에, 충남도서관은 굉장히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는 잘됐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외의 도서관에는, 꼭 도서관에는 책만 보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홍보를 하시고 또 시군에도 연계해서, 다른 시도의 잘되는 도서관 또 잘 지어진 도서관 같은 데를 벤치마킹해서, 꼭 책만 읽는 딱딱한 도서관이 아니고 문턱이 낮아져서 남녀노소 할 거 없이 아무나 드나들 수 있는 그런 도서관들이 다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기영위원장
김옥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도서관에서 매년 도서를 구입하죠?
그 규모가 어느 정도 되나요, 매년?
자료에 보니까 ’25년도 올해 같은 경우는 한 3억 5000 정도 그리고 ’24년도, ’23년도 같은 경우 3억 3000 정도 해서 도서를 구입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전반기도 그랬고 후반기도 마찬가지로 도서 구입 하는 데 우리 충남 도내에 여러 군데 서점들이 있는데 그 서점들을 골고루 이용해 달라 그런 말씀을 자주 드렸었거든요. 그렇게 하고 계신가요?
지금 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도서를 구입하는 데 있어서, 각 시군에 있는 서점을 많이 활용하려고 하는 노력은 보이는데 실제 저희가 받아본 예산 운영 규모를 보면 천안과 아산 쪽에 상당히 편중되어 있거든요. 천안의 비율이 한 46%, 아산이 한 18.6% 정도 되어가지고 2개 시에서 한 60%, 거의 70%를 상회하는 구입률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 자료에 보면 천안이 46%, 아산이 18.6%인데 반해서 당진은 1.2%, 서산도 1.2%, 금산 1.1%, 부여 1.1%, 서천 1%, 태안도 1% 이 정도 되거든요? 희망 도서 구입도 해 드리기는 하는데 실제 통계를 내보면 상당히 다른 시군은, 지금 제가 불러드린 1%대의 시군들은 거의 구입률이 없는 실정이거든요. 구입하는 데 있어서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지금 그렇게 답변을 주시는데요, 실제 정기도서 구입하는 데 있어서 소규모 시군 이런 데에서 거기에 입찰 응찰해서 실제 낙찰을 받을 수 있는 비율은 거의 희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서점의 규모나 시골에 있는 조그만 서점 같은 경우는 실제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는 여력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희망 도서를 구입하는 쪽을 늘려주신다고 그러는데 굳이 이렇게 양분해가지고 정기 구입 하는 데 있어서 많이 분배해 주는 그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희망 도서 구입 할 수 있는 여건을 안 만들어 주면 각 시군의 조그만 소규모 서점에서는 받을 수 있는 또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어요.
좀 더 확대해 나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말씀드렸고, 여러 번 말씀은 드리지만 실제 체감하는 거는 너무나, 일선 소규모 시군에서는 서점하는 분들이 상당히 어렵거든요, 지금 옛날 같지 않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다라고 저도 공주 서점한테 가서 얘기도 하고, 공주도 우리가 한참 학교 다닐 때는 열 몇 개씩 됐는데 지금은 서너 개밖에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다 인터넷 구입을 하니까 과연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런 정도의 어려움이 봉착돼 있는데 우리 충청남도에서만이라도 도서 구입 하는 데 있어서 그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도서 취약계층이라고 있죠, 독서 취약계층?
어떤 사람들인가요?
그렇죠, 장애인도 그렇고 실제 시각장애인, 저시력자 이런 사람들도 그렇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여기서도 도서 구입 하거나 예산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보니까 거의 점자도서관 쪽으로, 점자도서관 관련 예산이 대부분이더라고요?
실제 보면 말씀하신 대로 시력 저하자들, 저시력자들 이분들도 많이 있긴 있지만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도 있고 시골 같은 데는 또 연세가 드신 노약자들도 많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점자도서 관련 예산이 굉장히 편중돼 있는 그런 이유가 뭔가요?
물론 저시력자들, 시각장애인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배려도 충분히 해야 되는데 독서 취약계층이 꼭 그분들만은 아니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세 드신 고령자들도 있고, 책을 보고 싶어도 실제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렵다든지 또 어린 애들도 있고, 그런 여러 가지 취약계층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으로 예산이 너무 편중되어서 운영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해야 되겠다. 실제 자료상으로 봐도 그래요. 대체자료 제작 실적도 2023년도에는 1082권인데 ’24년도에는 147권, ’25년에는 151권, 이렇게 굉장히 급감했거든요. 또한 도서대출 실적도 마찬가지예요. 2023년도 같은 건 1745권이 대출됐는데 ’24년도에는 869권, ’25년도에는 9월 30일부로지만 50권 정도로 상당히 저조하게 이용실적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적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분들한테는 꼭 절실한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또 이분들이 이용하는 데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장님께서 새로 부임하셔가지고 활동도 많이 하시고 노력 많이 하시는 부분들 충분히 알고 위원님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여러 가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제 소외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까지도 각별하게 배려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전익현 위원님.

전익현위원
이거 하나만 좀 더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본 위원이 보니까, 요구 자료 145쪽에 한번 봐보세요. 최근 다문화가정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보니까 우리 충남도서관에서는 ’25년도에 이거 하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24년도도 없고 밑에 거는 다른 시군에서 한 것이지 우리 도에서 한 것은, 도서관에서 한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다문화가정, 이주배경 학생들이 굉장히 증가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이분들을 위한 어떤 뭐가 있나요?
우리가 지금 1년 예산이 70억, 90억 이렇게 되는데 이게 지금 700만 원이라고 하면 참 그렇지 않아요? 그것도 처음 하는 건데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여기 홍성, 예산 다문화가정만이 아니라, 15개 시군에 보면 거의 다 다문화센터 유사한 센터들이 있어요. 이분들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이분들은 어찌 됐든 우리보다는 도서관 문화에 굉장히 약할 거라고 보여져요. 뭔가 우리 충남도서관을 방문한다라든가 이런 기회를 줌으로 인해서 각지에서 도서관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내가 도서관을 가서 무슨 공부를 할 수 있는 건지, 어떤 책들을 볼 수 있는 건지, 이런 눈을 뜰 수 있게 해서 도서관 문화에 순차적으로 적응해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거를 한번 고민을 하셔서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문해력 증진 독서강좌 이런 부분들을 한다라든가, 공모를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한번 하셔서, 지금 어찌 됐든 이게 현실이거든요, 다문화 가족이 늘어나고 있는 게. 늘상 얘기하지만 이분들이 없으면 우리 경제의 한 축이 무너질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계속 증가가 되고 있는 게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 충남도서관도 이런 문화를 선도적으로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해서 한마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감하게 예산 좀 투입해서, 700만 원이 뭐예요, 이게? 올해가 처음인데…….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박기영위원장
전익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충남도서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용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충남도서관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여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충남도서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용 관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그 자리에 앉아서 하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용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충남도서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27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