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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명선 의원 발언

306회 제3농업경제환경위원회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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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출신 김명선 위원입니다. 국장님 잘 아시지만 제 지역에 라돈침대 때문에 세 달 동안 저렇게 계속 집회를 하고 있는데 우리 도에 대한 입장이 전혀, 지난번 이선영 의원님이 5분발언할 때 도지사님이 사과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좀 더 적극성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주체가 우리가 아니라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얘기하던데 우리 도에서 이러한 문제, 협의서 한 내용에 대한 그 안을 지역주민들은 지키라고 하는 거거든요.

안대로 반출해라. 지금 1만 7000장이 그냥 저렇게 쌓여있고 지역주민들은 집회하고 있고, 세 달입니다, 세 달. 저도 난감한 거예요.

어떤 방법을, 시에서도 저렇게 방관하고 있고 그러면 상급기관인, 도민들이 저러고 있을 때 국장님도 뭔가 책임의식을 갖고 계실 테지만 우리가 피부로 와 느끼는 것은 전혀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국장님한테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이따가 식사 끝난 후에 그 문제에 대해서 대화 좀 해 보자고요. 국장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게 수거가 안 된 것도 많잖아요.

수거도 안 된 부분이 있으니까 수거된 부분 이후에 우리 당진 것을 반출해서 처리하라고 우리는 요구하고 있는 거고, 당초에 협약서에 그렇게 된 내용대로 이행해 달라는 거잖아요. 다른 것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부분 충분히 아실 테지만 적극성을 띠었으면 좋겠다 이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