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복만 의원 발언
금산 출신 김복만 위원입니다. 고생이 많으신데요, 한 가지만 간단히 할게요. 금년도 본예산 삭감된 예산이 이번 추경에 올라왔지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렇게 중요한 사업 같으면 예산안까지 올렸으면 어떤 방법으로라도 통과를 시켰어야죠.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설명이 부족했다든가 의지가 부족한 그런 문제 아니겠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러한 중요한 사업 같은 것을 왜 예산안까지 올려놓고 위원들을 제대로 설명을 못 시키고 한 것은 실장님의 과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쨌든 이것은 충남도민을 위하고 소상공인을 위하고 충남형 청년통장사업, 상생산업단지지원 이런 중요한 것을 왜 놓치냐 이거예요. 그러면 위원들에게 이거는 꼭 필요함을 인식시킬 정도로 자세한 설명과 의지가 있었어야 되지 않냐 이거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올라왔는데, 저는 모르겠어요. 개인 의견인데 자세하게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서 필요한 사업을 ‘아, 이거는 꼭 해 줘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갖도록 설명을 잘해 주셔야 됩니다. 김복만 위원입니다.
내내 존경하는 김영권 위원님과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태양광이 2005년도에 해서 13년 사용했는데 지금 현재 그럼 발전이 이루어지는데도 전기……. 2005년도에 1식을 산 건데 지금은 20년이거요. 이거를 현재 많은 돈을 들여서, 처음에 공사비가 얼마 들었는지 아세요?
무상으로. 일단은 시설해 놓고 이렇게 무용지물이 되면 사용하기는 해야 되잖아요. 지금 현재 기술원 포지 전체 면적이 얼마나 돼요?
그러면 옥외방송이 아니면 포지에 나가 있는 사람들하고 연락이 전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또 안 되겠네. (장내웃음) 그러면 올리지 말지 뭐 하러.
그것도 그렇고, CCTV도 그렇고 다 필요하긴 필요한 것 같아요. 같은데 아까 존경하는 김영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부족하지 않느냐 난 이렇게 생각하고, CCTV나 옥외방송, 태양광 발전 인버터 교체도 다 필요하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옛날의 CCTV는 화소수가 낮아가지고 사람이 어른거리긴 한데 누구인지 몰라요.
그래서 옛날 것은 별로 실용가치가 없다, 그래서 현 시스템으로 바꿔야 되는 거는 맞는 얘기입니다. 맞는 얘기인데, 다 필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하여튼 설명 잘 드려서 존경하는 김영권 위원님이나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을 보완해서 잘 좀 설명해서 ‘꼭 해 줘야겠다’는 이런 마음을 갖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