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복만 의원 발언
금산 출신 김복만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출연금이, 각 시군에서 지금 다 출연을 하고 있는지.
출연금 현황이 안 들어와서 궁금해서, 출연금이 많이 있어야만 신보가 제대로 사업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출연금 현황이, 현재 어떻게 각 시군이 출연이 됐는지 현황이 없어요. 지금 자료 없지요?
시군 자료 좀 주시고 지금 경제가 어렵고 이런 것은 최저임금이 제일 크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도 됩니다. 어려울수록 신용보증재단에서 할 일이 너무 많지 않은가 이런 생각도 해 보고요, 자료 가지고 있으면 주세요. 그리고 15쪽에 보면 시군과의 전략적 협업 확대 지속을 통한 세밀한 보증정책 추진 했는데 문화축제 특화보증이 많이 있어요?
축제에 나가는데 돈이 없어서 축제에 참여 못 하는 업체한테 지원을 해 준다는 거예요?○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 돈이 없다기보다도 일시적으로 자금이 필요하신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결과적으로 돈이 없으니까 참여를 못 하는 거지, 지원해 주는 것은. 글쎄요, 이것이 제대로 될지 안 될지…… 그전에 한 실적이 있어요?
출연금에 대해서 연도별 기초지자체 현황이 있는데 당진이 제일 많고 그다음에 보령이네요. 지금 15개 시군에서 다 들어오는 건가요? 그런데 이거 갖고는 어렵잖아요.
지금 현재 출연금을 내는 것보다는 신용보증에서 보증료를 해 주는 것이 더 많잖아요? 그런데 현재 보니까 내가 금산인데 금산도 적도 태안도 적고 그러네. 그런데 이런 것을 아까 김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홍보가 잘돼서, 지역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신용보증재단에서 많은 홍보를 해야만 지역에서도 참여해서 출연금도 많이 내고 그러잖아요.
또 지역에 그걸 다시 환원해서 소상공인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제도잖아요. 그런데 이게 홍보 부족이 아닌가도 싶어요. 참여할 수 있는 거, 그런 홍보를 많이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출연금이 적은 단체는 더 좀 출연을 해서, 어차피 자기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소상공인들이 출연금이 부족해서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많이 홍보하고 노력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