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금봉 의원 발언
먼저 자료요청 좀 하고 싶네요. 과도한 인력 증원에 따른 경영혁신 계획 보완 제출에 관련해서 T/F팀을 구성해서 회의를 진행하셨잖아요. 그래서 지금 자료에 보면 2019년 6월 19일 개최를 완료했고 7월 8일 날, 어제 그저께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기에 관련된 내용, 어떻게 진행이 되어졌는지 소상히 진행결과를 자료요청하고요, 또 그 위에 보면 경영혁신 계획 주요내용 중에서 인건비 및 경비에 7억 2200만 원을 감축했다고 했어요. 인건비를 감축했다고 했는데 이게 몇 년도 감축된 거예요? 어디, 몇 년도 대비 7억 2200만 원을 감축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거 자료를 몇 년도 대비 감축했는가 그거하고 어느 부서, 어느 팀 또 어떤 명목에서 예산이 감축되어졌는지 그것도 한번 소상히 자료요청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질문에 있어서 존경하는 방한일 위원님께서 22쪽에 지점이 없는 소외지역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했어요. 많은 곳을 갔다라고 하셨고 필요하다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물론 이거는 데이터가 분명히 있어야 될 거예요. 예를 들어서 청양을 보면 청양 쪽으로 집중해서 몇 군데 나눠가지고 한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청양에 2018년도에 몇 건이 특례보증이라든지 이런 신용보증기금을 이용했다라는 건수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 데이터를, 자료를 가지고 홍보를 했더니 2018년 하반기나 2019년도에는 몇 명으로 해가지고 예산이 얼마 늘고 특례보증이 청양에서, 또 출자를 이렇게 더 늘릴 수 있도록 요구를 한다든지. 왜? 저기를 보완하기 위해서.
이런 것이 필요하지 어디어디 갔다라고, 방문했다는 이 자료를 저희들은 필요로 하는 건 아닙니다. 이렇게 홍보를 하고 나서 어떻게 발전됐고 어떻게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았나 이게 필요한 거지, 어디 방문했다라고 하면 어디만 갔다 와도 그거는 자료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15개 시군 중에서 없는 곳도 있고, 천안 같은 경우는 몇 개 지점이 있잖아요. 15개 시군을 분기별로 나눠서 계획적으로 방문해서 홍보를 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냥 입맛에 맞게 필요하니까 얼른 없던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게 아니라 분기별로 15개 시군을 나누면 1개 분기별로 몇 군데를 갈 수도 있잖아요. 5×4=20, 또 4개씩만 해도 4×4=16, 14군데인데 분기별로 방문을 하게 되면 비교 검토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홍보하기 전에 서천군에서 몇 개의 사업체가 얼마를 이용했는데 홍보를 갔다 와서 이번 연도에 이렇게 늘었다, 서천군에서는 3억을 출자해 줬는데 5억으로 늘려주면 홍보가 많이 돼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보완해서 지급을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데이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분기별로 홍보를 실시하고 또 부질한 곳이 데이터에 포착이 된다라고 하면 한 번 더 일정을 만들어 방문해서 홍보를 해 주는 것도 참 고무적이다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렇게 하고 2019년도에는 경제통상실하고도 업무 제휴하고 협약을 했잖아요. 할 예정인가요? 1월 7일 날 협약을 했다라고 자료에는 올라와 있거든요.
충남신보 특별출연 업무협약, 여기 자료에는 없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자료 경제통상실에 나와 있고 “농협은행과 충남신보에 20억 원을 특별출연으로 도내 소상공인인·자영업자 등에 특례보증을 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것 좀 설명해 주시지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래요?
그러면 1월 달에 그렇게 해서 했는데, ’19년도에 어떤 진척사항은 있으신가요? 그러면 진행하고 지금 어느 정도 진행과정의 몇 %쯤……. 그러면 진행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황인데 어느 정도까지 어떻게 진행이 되었다고 아까 여기 자료에도 5월 말 실적으로 몇 %까지 했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이것도 어렵지만 자료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좀 염려되는 부분인데요, 13쪽 보시면 중간 부분에 창업일자리 분야 지원 강화를 위한 전년 계획 대비43%가 증가했고 또 도전적 목표설정이 적극 지원으로 활성화됐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여기를 보면 고용창출기업 지원 특례보증이 1919년 5월 말로 83%를 달성했어요. 이거는 상당히 고무적이에요.
창업하고 있는 데가 늘었다라는 얘기도 될 수 있고요, 그렇죠? 그런데 5월 말에 이렇게 실적이 달성되었으면 지금부터 5월 이후 하반기나 부족분에 대해서는 더 많이 신청할 텐데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수정 계획이 이렇게까지 차질이 많이 있으면 예산 수급에도 문제가 생길 것 아니에요?
달성률만 높아지는 거지. 이것은 사업성과가 높다라는 얘기죠? 어쨌든 다들 항상 어렵다고들 하죠.
경제 부분에 있어서는 해마다 호황이다, 돈 많이 벌어서 살만하다 이런 얘기 나오기보다는 항상 어렵다, 힘들다 이렇게 사회적 분위기가 가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는 더 그런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에서 보듬어 줄 때 살기 좋은, 기분이라도 좋은 여건을 마련하는 데 신용보증 이사장님께서도 직원들과 더 협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인사이동이 좀 있었어요. 간부들, 재단 임원 현황을 보니까 ’19년도에 50%나 변동이 있더라고요, 비상임이든 어떻든.
그러면 간부현황에서도 못 보던 얼굴이 보이는 것 같아요. 어쨌든 같이 힘을 합해서 어려운 난관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청한 것은 가급적이면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위원장 김득응 양금봉 위원님 수고해 주셨고요, 김영권 위원님. 이사장님한테 부탁을 하나 드리려고요. 어쨌든 제11대 의회 개원하고 신용보증재단 관련해서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많았고 또 그 지적사항을 바탕으로 해서 2019년도에 새로 부임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래서 신뢰회복을 위해서라도 신용보증재단의 과감한 운영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고 그 행정운영에 대한 관행을 탈피해서 스마트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는데 앞으로 자료를 제출하실 때는, 그냥 ’19년도 5월 말 이렇게만 하시는데, 우리가 따로 2018, ’17 이렇게 자료요청을 할 수도 있지만 자료를 준비해 주실 때는 항상 전년도 대비 결과를 가지고 2019년도를 지표로 삼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어쨌든 변화되는 모습을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보는 것은 지역에서 주민들이 어려울 때 이렇게 해결이 되었다, 참 편리하다 이런 말이 저희 상임위원들 귀에 들릴 수 있도록 한번 적극적으로 힘 합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시지요.
총평을 보면서 느껴지는 게 뭐냐 하면 그래도 노력하려고 하고 있다. 첫 번째, 직원과 소통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긍정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이런 생각은 들었어요.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예산 부족에 대한 하소연을 많이 한 것 같아요. 그것과 비교될 수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남을 위해서, 어쨌든 충남도민을 위해서 일은 열심히들 하나 내부적으로는 실속 없지 않나 이런 느낌 받았거든요. 그렇지만 앞으로도 어떤 목적성을 확실히 가닥을 잡아서 할 필요성은 있다.
앞으로 계획에 있어서도 자체사업을 해보고 싶다라는 열망이 가득 담겨있어요. 예를 들면 임대료 수입 가지고 자체사업을 하고 싶은 얘기가 몇 군데 나타나 있거든요. 그것을 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자체사업으로 이런 이런 일을 하고 싶다라는 사업계획서가 있었으면 구체적으로 위원님들이 이해하는 데 더 좋지 않을까.
허락해 주기 전에 이런 계획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 보신 것이 있으면 지금 말씀해 주시겠어요? 그렇게 구체적으로 얘기하면서 도와줬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해야 귀가 솔깃한 것이지 부족하다라고 말만 하면 누가 저기를 하겠습니까? 그래요.
직원들끼리 소통을 위해서 워크숍도 하고 티타임도 하고 체험학습도 한다라고 하면 그 안에서 주제를 정해 가지고 이런 일련의 일들을 상의하는 것도 바람직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예산을 들여서 뭐를 해 주고,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아까 말했잖아요. 경제진흥원의 존립 이유는 기업인들의 매출과 이익창출이 최선의 목적이다 이렇게 하듯이 그러면 어떤 예산을 들여서 뭐를 지원해 줘서 돈을 벌게 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것도 상당히 중요해요. 그런데 이미 글로벌화 되고 SNS를 통해서 그리고 점포를 이용한 마케팅보다는 SNS와 휴대폰 모바일을 통한 홍보와 매출 효과가 강세로 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 앞으로 계획에서 저는 유튜브 동영상 등을 활용한 효과적이고 트렌디한 사업홍보, 저는 경제진흥원이 어떤 중소기업들을 위해서 마케팅 전략을 홍보해 주는 데에 중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요즈음 트렌드는 지면을 통해서 하는 것보다는, 지면을 통해서도 중요해요. 아니다라는 얘기는 안 하고 싶어요.
중요한데 더 중요한 거는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가야 한다. 그러면 요즘에는 SNS나 모바일도 중요하지만 유튜버들이 상당히 많이 늘었고 유튜버들 사이에 중간중간 사업홍보를 해서 돈을 버는 유튜버들도 많거든요.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시대 트렌드에 맞게 움직여주려면 자체사업 중에서 홍보영상을 통해서 수익사업도 하고, 어쨌든 자체사업으로 어떤 것을 지원해 준다라기보다는 자체사업을 통해서 수익사업을 가지고 또 다른 지원을 할 수 있게끔 머리를 맞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져요.
그러니까 개원 20주년을 통해서 혁신적인 경제진흥원이 되려면 그냥 가지고 있는 것 갖고…… 누구든지 예산 지원해 주면 잘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예산 지원도 중요한데 다시금 그것을 리바이벌해서 수익사업을 창출할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해 보고 거기에서 다시 지원할 수 있는 근간들을 가지고 가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주요업무 추진상황 계획에서 앞으로 저는 경제진흥원에서 할 일이, 또 소상공인·청년상인 이런 기업들을 마케팅할 때 홍보를 통해서 자발적인 수요 구매자들이 생길 수 있게끔 머리를 써 주는 것이 적절하고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참고하셔서 업무에 반영시켜 주시고 또 직원들끼리 똘똘 뭉쳐서 소통 잘하고 즐겁게 일하는 경제진흥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고 한 가지 더, 17쪽에 보면 수산물 마케팅 경쟁력 강화가 있어요. 여기에 보면 애로사항이 “주력 조미김 외 마땅한 품목 부재”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물론 경제진흥원에서 이런 것들을 수출하는데, 앞으로 계획에 제품 차별화를 위한 개발비 지원 예정, 어떤 개발비가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차별할 수 있는 개발비가. 일단은 관심 가져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인데 이미 하고 있고, 이미 포화상태에서 다중 간 같은 업종끼리 경쟁해서 가격이 낮아지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서로 죽자는 얘기거든요.
그렇지만 이 부분에서 차별화시키는 거는 같은 품목을 가지고 차별화시키는 게 아니라 다른 대체품목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수산물 중에 조미김만 있는 게 아니고 또 서천군에는 마른김협동조합이 생겨서 마른김 수출을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또 마른김 시장의 가격까지도 기준을 삼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다른 쪽으로도 대체를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이것만 붙잡고 있는 게 아니라 거기까지도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여러 가지 잘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저희 의회의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또 잘하는 거는 더 잘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발맞춰서 미리미리 한걸음 앞서가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제출 요청하겠습니다. 5쪽에 있는 소상공인육성 분야에 대해서 13개 세부사업이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명, 사업목적, 예산, 사업목표. 예산과 사업목표는 여기 이대로 하셔야 되고 또 추진성과 중에 1건도 모집을 안 한 게 아니고 지금 모집 중에 있어서 6월 말일까지 사업목표 몇 개사, 매출액 얼마, 지원액까지 해서 두어 줄로 하시면 돼요.
여기에다 주요 추진성과에 대해서 운영 중인 것이 6월 말일 자로 몇 건에 얼마가 지원돼서 어떤 업체들 있잖아요. 업체들 구체적으로 어디 어디라고 해도 좋고, 60개사라면 60개사 어디다 이렇게 해서 자료 정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쉽지요, 지금 진행 중에 있고 하니까.
자료요청을 하고요, 또 35쪽 한번 봐 주시겠어요. 지금 인원이 상당히 많이 늘었어요. 일자리지원팀이 가장, 약 50%, 45% 정도 인원이 늘었어요.
이유는 뭔가요? 그러면 전담직 빼놓고는 위촉직 다급에 관련돼서는 전체 계약 사업 일몰이 되면 일몰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일자리지원팀이, 팀장님 언제 승진하셔서 오신 거예요? 1월 1일 자로 전담직으로 오셨네요?
그러면 임용일자가 기존에 근무하던 사람도 정규직 전환으로 해서 1월 1일 자로 전부 한 거예요? 아니, 표기를 해 주시면 보기가 좋을 텐데 이대로만 보고 혹시라도 그전 거를 모른다고 하면 이 팀이 어떻게 일을 진행할 수 있겠나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전체를 찾아 보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임용일을 하면 몇 년씩 근무했다라는 게 표기가 되잖아요.
그러면 일자리지원팀도 자료 주실 때 한번 체크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아무리 알고 있다고 하지만 서류를 이렇게 하면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겠지요? 그러면 일자리지원팀은 거의 다 예전에 계약직에서 일하시다가 전부 정규직 전환이 된 건가요?
좀 죄송한 얘기인데 물론 전문분야에 있어서 일하시다가 정규직 전환이 되셨겠지만 가장 중요한 일자리지원팀의 팀장님 아까 말씀도 하시고 했는데 상당히 중요한 시책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몇 개월 일하다가 전출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예민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잘 지켜 주셔서 일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정규직 전환이라고 하든지 해서 옆에 세세하게 해 주는 것도 하나의 일하는 노하우 아닌가요?
이렇게 질문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서천 출신 양금봉입니다. 공공기관 임직원 육아시간 확대제도 활성화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그런데 경제진흥원 직원들의 명단을 보면 아까는 그게 눈에 안 들어왔는데 경제진흥원 보고를 받으면서 육아휴직에 대해서, 출근시간 퇴근시간 시간제 할당에 대해서 12명이 신청했다고 해서 다시 경제진흥원의 일자리 명단을 보니까 다소 황당하다는 느낌이 드는 게 뭐냐면 일자리지원팀이 계약직에서 1월 1일 자로 공무직으로 전환됐어요. 그래서 임용일을 보니까 2019년 1월 1일 자, 전부 임용이 ’19년도에 됐더라고요. 물론 계약직으로 일을 하다가 전환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 한 번 살펴보셔요, 실장님.
여기 일자리지원팀의 이름을 보니까 13명이 전부 여성이에요. 알고 있었어요? 실장님이 직원이 여성인지 남성인지 그것까지는 확인을 안 하셨겠죠.
그런데 제가 보니까 삼십몇 명 중에 12명이 육아휴직, 육아시간을 쓰겠다고 하는 거 보니까 거의 다 여성 이름인 것 같아서, 확인은 안 해 봤지만, 여기에서 다시 또 육아휴직을 받을 여성들이 나온다라고 하면 일이 제대로 이루어지겠습니까? 실장님, 이거 경제진흥원의 인력 이야기지만 통상실에서 이 정도로 일자리 예산까지도 도비를 확대해서 주겠다는 생각을 가졌을 때는 한번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렇게 하고 자료요청으로 경제진흥원에게 실질적인 임용일자를 적어달라고 했거든요.
임직원 명단으로 보면 전부 ’19년 1월 1일 자, 최근에 6월 25일 자로 들어온 직원도 있으니까 일이 이렇게 이루어지겠나. 일자리지원팀은 상당히 중요해요. 안 중요한 팀이 없지만, 중요합니다.
또 이게 이렇게 돼야 되는지, 왜 여성들을 여기다 다 몰아넣었는지. 몰아넣었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아요. 이 부분도 한번 체크를 해 보시고 적정성을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위원장님도 걱정하다시피 이렇게 하면 업무의 효율성이 있겠느냐 했는데 이런 데다 대고 더더군다나 또, 이렇게 하면 금방 오전 가요. 커피 한 잔 마시면 오전 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커피까지 마시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도 과연 이렇게 할당을 했을 때 업무의 효율성이 있고 정말로 차질이 있지 않겠느냐는 의문점이 드니까 한번 체크를 해 보셔요. 조금 걱정이 되는 게 이렇게 되면 진짜 중요한 일의 효율성이 되어질까, 일이 진행되어질까 하는 염려가 돼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런 정도면.
어떤 염려에서 드리는 말씀인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장님! 우리 직원 여러분!
늦게까지 고생하십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다만 제11대 도의회 구성되면서 경제통상실 업무보고나 들어보면 딱 세 자리가 빠진 것 같아요. 세 글자가 왜 빠졌느냐 하면 장애인일자리창출, ‘장애인’이라는 단어가 한 번도 실장님 보고에 나오지 않았어요.
물론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후천성 장애인들이 또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우리도 언제 어느 때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장애인고용 의무채용이 언젠가 말이 쏙 들어간 것 같아요. 예전에는 그런 채용 인센티브가 있었지요, 기업에? 그러면 지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궁금하네요. 제재를 하고 있어서 어떻게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것 파악해 보셨나요?
예, 업무보고 받으면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는 본 위원의 생각도 있고, 그래서 말을 줄일까 했는데 갑자기 그 부분이 어느 때서부터인가 자꾸 머릿속에 걸려 있어서, 마음에 걸려 있어서 질문을 했고요, 그러면 이런 저런 사업들을 참 많이 하고 있는데 혹시 실장님, 청년장애인 일자리고용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나 아니면 신용보증기금에서 도움을 받을 때 이자 금리를 조금 덜 받는다든지 하는 정책들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깊이 생각은 안 해 봤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지거든요. 그래서 짧게 이 부분을 제안드리면서 제 질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민 좀 해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계신지 들으면서 드는 생각을 말씀해 주시고 저는 이렇게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께서 경제통상실에서 일을 만들어서 청년장애인이나 장애인을 고용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어쨌든 예산을 세워서 인센티브를 주기도 하고 또 다른 부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려를 해 주세요. 아니요, 점검하시는데, 위원장님!
공공부분에는 채용이 되어 있어요. 내가 다른 시군은 안 가봤지만 서천군 면사무소에도 각 1명씩 장애인 쪽에 고용이 되어져서 어쨌든 서비스 측면에서나 이런 부분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업적인 측면에서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측면에서는 살펴보시고, 기업이 청년장애인 일자리를 확대를 했을 때 아까 말한 것처럼 경제통상실에서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라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37쪽 간부명단 한번 봐주시겠어요?
얼굴 뵙고 ‘아, 경제통상실 직원이다’ 이렇게 알 수는 있는데 이름하고 매치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임용날짜를 보면 5개과 중에 과장님 네 분이 바뀌었어요. 이상국 과장님은 기업정책팀장에서 승진해서 올라오셨고, 이용붕 과장님도 올라오신 것 같고.
그러니까 연초에. 왜 그러냐면 임용일자상으로 몇 분만 빼고 전부 2019년 일자로 다 변경됐어요.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궁금한 거는 팀장으로 임용받아서 2019년 7월 1일 자, 1월 달 일자로 다 올라오셨거든요?
그러면 그 과에서 승진해서 다 올라오신 거예요? 그래서 궁금한 건 뭐냐면 경제통상실에 근무하면서 올라오신 팀장님이 몇 분이나 되세요, 지금 여기에서? 그러면 잠깐만요.
유재룡 과장님! 어디 행사장에 갔다 오셨다고, 처음에 안 계셨요. 그러면 팀장님이 다섯 분 계신데 어쨌든 2019년 7월 1일, 2019년 일자로 임용이 됐단 말이에요.
이 다섯 분 중에서 경제통상실에 있다가 임용받으신 분이 몇 분이나 되세요? 그러면 경제통상실에서 순환으로 올라오신 팀장님이 몇 분 계셔요? 이쪽으로 오고 나머지 세 분은 다른 데서 오신 거예요, 다른 실국에서?
잘 알았습니다. 긴말하지 않고요, 왜 그런 생각이 들었냐면 김명숙 위원님께서 자꾸만 일을 못한다, 실장님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냈어요. 그래서 제가 팀장님들 얼굴 뵌 분도 있고 해 가지고 임용일자를 보니까 과연 이렇게 해서 올라왔나 생각이 들어졌는데 외부에서 7월 1일 자로 와가지고, 물론 주무관들이 밑에서 보좌를 해서 업무파악하는 데 지장이 없었겠지만 전달능력이 과장님, 팀장님을 통해서 주무관을 통해서 실장님한테 보고가 이어지는 부분에서 실장님이 물론 노력은 하시겠지만 전달능력이 이런 정도로 인사행정이 이렇게 되어진다라고 하면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업무의 연계성, 효율성이 떨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졌는데 이것을 제가 실장님한테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되는지 저도 잘 생각은 안 나지만 이거 분명히 문제가 있는 인사다. 이게 과연 일의 연계성이 이어질까 이렇게 생각되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위원장님, 그냥 한번 지적을 했는데 이 부분도 체크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