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계양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계양 위원입니다.
우리 경제통상실한테 좀……. 우리 충남 경제위기대응시스템 운영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사실 국내적으로 우리나라 경제위기가 상당히 어렵죠?
실장님? 그뿐만 아니라 충남경제도 엄청 어렵죠? 여러 가지 뭐 그에 따라서?
그런데 경제위기시스템에 지금 몇 명이 대응을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그러면 4억에서 2000만 원 증액되어 있는데요, 사실 반 이상이 임금이에요. 그리고 나머지는 해봐야 1억 4000 정도예요. 1억 4000 가지고 경제위기시스템에 대한 조사나 이것이 가능할까요?
그거는 충분히 이해가 돼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아마 경제위기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생되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지금 일본의 무역보복 조치, 화이트리스트 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잖아요.
이거로 인해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사실 우리나라 경제 현재 시점이에요. 현재 모양을 그대로 반영해 주는 거예요.
지금 생산이나 투자, 물가 모든 것이 다 내려가고 있어요. 이게 무슨 즉흥적인 거라고들 흔히 생각하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도 농산물 가격들이 직격탄을 받아서 많이 하락하고 있는데, 물론 기후의 어떤 영향도 있겠죠?
이거는 사실 농산물 같은 경우에는 현재 상태의 생활수준하고 기후가 그 단가를 결론 내 주는데 공산품은 그렇지 않아요, 계획 생산이니까. 그렇다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그 심각성을 인식을 덜 하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충남경제위기시스템에 대해서는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연구해야 되고 더 많은 것을 찾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특히 충남도 마찬가지고요. 그랬을 때 이게 4억 가지고 충남 전체 경제위기시스템을 운영한다는 게 좀 본 위원이 봐서는 너무 규모가 작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사실 사회가 복잡할수록 경제활동 방향은 상당히 복잡해집니다. 그거를 해결할 수 있는 거는 사실 우리가 경제를 어떻게 대처하고 미리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거든요. 사실 우리 충청남도에서도 많은 것을 하고 있겠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경제대처 위기상황이나 이런 거에 대해 크게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물론 우리 실장님 항상 고생하시는 부분은 저도 공감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7조 5000억을 하는데 그리고 우리 충남 경제를 생각하고 계시는데 4억 정도면, 40억은 모를까 4억 가지고 위기대처를 한다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