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조승만 의원 발언
조승만 위원입니다. 318쪽의 내포 첨단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또 이번에 중국 가서 업체를 우리 내포신도시에 유치한다고 하는데 그 현황하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성 출신 조승만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국장님. 267쪽에 보면 지역 예술역량 강화로 예산액이 239억으로, 이번에 3억 9800이 늘어서 23억 5000이네요. 그렇죠?
아, 235억. 보면 고마나루 전통향토연극제 등등 해가지고 이런 예산을 다 종합해보니까 이번에 239억의 예산이 편성요구가 됐어요. 그런데 내년에, 제가 지난번에 5분발언도 했지만 청산리 100주년 행사 또 생가지 복원 또 다큐제작, 뮤지컬 이런 등등 해가지고 제가 제안했는데 충남도 차원에서 홍성군과 협의해서 내년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반영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 여기에 추경 예산이 올라왔기 때문에 차제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268쪽에 보니까 가을음악회가 여기 새롭게 들어왔어요. 가을음악회 사업설명서를 보니까 3000만 원을 계상했네요.
사실 이런 사항은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판단을 합니다. 여름 내내 내포지역 아파트 주민들이 문을 못 열어 놓고 정말 살기가 힘들다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지역구 도의원한테 많이 호소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항은 새봄맞이 음악회라든지 또 가을음악회 이렇게 나눠서 1년에 한 두 번 정도 개최를 해준다면 그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생각하고 앞으로 좀 확대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3·1 운동, 3·1 평화운동이네요? 충남 백년의 집 및 도립미술관 건립 추진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포럼, 이게 당초에 3000만 원을 계상했다가 1억을 계상했는데 이번 추경 심사에서 5000만 원이 삭감된 그런 사항인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는 거예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도립미술관 건립을 여기 문화의 거리인가?
이 위에, 이쪽에다가 설치한다고. 자료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자료 잘 받았습니다. 내포 첨단산업단지 조성 현황 및 중국 업체, 이번에 지사님께서 중국에 방문하셔가지고 내포신도시에 기업을 유치하는 것, 중국 업체가.
그런데 예산을 318쪽에 보면 113억 원을 들여서 추진하는 것이죠, 이것도요? 거기에 포함된 것이죠? 예.
예산삭감은 안 됐는데 산업단지 조성 및 운영에 113억이 편성됐어요. 그러면 그 예산으로 이걸 추진하는 건가요? 그래요.
지금 내포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내포산단이 빨리 조기에 정착돼서 유수한 기업이 유치되어야 내포신도시가 활성화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실장님께서, 지금 내포신도시 기반시설이 거의 다 됐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한번 다녀보니까. 그런데 다 잘해놨는데 풀이 좀 크고 있더만 그거를 빨리 업체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들어가시죠. 마지막으로 내포신도시 관련해서 주차장 문제로 민원을 호소하는, 오늘 어떤 분이 저한테 이렇게 민원을 호소했어요. 그래서 내포신도시 주차장 관련해서는 내포신도시 건설교통, 어디에서 하나요?
미래산업국장님? 제가 오늘 민원을 받은 것이 도청 안에 주차장이 없어가지고 주차할 곳이 없다. 뱅뱅 돌다가 길옆에 댔는데 길옆에도 주차할 공간이 없다.
오늘 무슨 행사가 있었나요, 도청 내에? 그래가지고 앞에다가 만차라고 표시 두 개를 해놔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해가지고 주차하시는 분들하고 싸움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막 다투기도 했다고 하는데 도청에도 도청주차장에 옥외주차타워를 설치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 추경에는 제가 찾아보니까 없더라고요, 암만 봐도. 그래서 내년도에 주차타워를 도청 주변에다가 설치해서 도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데 미래산업국장님,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진짜 도청 주변에 주차장을 많이 확보해서 찾아오는 도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좀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