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의회 발언
허옥희 의원 발언
 과장님, 지금 보면 ‘문화재’를 ‘국가유산’하고 ‘문화유산’이라는 용어로 변경하는데, 국가유산과 문화유산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그럼 국가유산 안에 문화유산이 포함되어서 문화유산 안에 세분류되고 이렇게 되는 거가?  저도 같이 공동발의한 내용인데, 지금 인원이 1,400명 정도 된다는데 예산은 대충 얼마나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그러면 하는 방법은 물론 계속 검토를 해보겠지만 생리용품만 살 수 있는 카드를 따로 만들어야 돼.  허옥희 위원입니다.
비용추계서에 보면 인구 수에 비례해서 해놓았는데 목표예상치를 올해는 2,700명을 잡았는데 더 많이 올 수도 있어요. 추계는 2023년도 접종한 것을 보고 잡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좀 하고 계시고, 이게 어르신들한테 홍보가 되면, 이거는 전체적으로 한 번만 맞으면 더 이상 맞을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면 맞았다고 해서 완전히 안 걸린다는 보장도 없다이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맞으시는 주사를 맞으시는 분한테 홍보도 하셔야 되고, 시스템이 2017년 이후 등록된 것만 하는데, 그러면 앞에 맞은 부분은 현황에 안 나오나요?  그럼 그 전에 맞았던 사람이 한 번 더 맞을 수도 있는데 그거는 할 수 없는 거다, 그렇죠?  하여튼 운영하실 때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앞서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생각했을 때 고성군이 뭐든지 풍족하고, 기후 좋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했는데 자살률 1위라는 것은 고성군의 수치라면 수치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65세 이상이 높다고 하는데 65세 이상이 많아서 그런 것 같고, 제가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은둔형 청년들이 자살사이트에 들어가서 동반자살하는 게 이슈는 더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통계적으로 우리는 65세 이상이 많다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조례가 만들어지는 것은 찬성을 하고, 저도 은둔형 청년 보호와 관련해서 조례를 발의하려고 검토하고 있거든요.
은둔형 청년들이 자살로 가는 확률이 높거든요. 그래서 건강증진과에서는 은둔형 청년도 파악을 해봐야 되는데, 그것은 혹시 파악해둔 것이 있나요?  그게 파악이 좀 어려워,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자살로 가는 확률이 높아요.
그런 것도 여러 파트의 일을 하시니까, 그런 사람들을 발굴하고 밖으로 끌어내는 사업도 한번 고민해보시지.  여하튼 이런 조례가 만들어짐으로 해서 우리 고성군이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씻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옥희 위원입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시설에 투자하면 위탁료가 전세가격 오르듯이 올라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맞는데 지금 2002년, 2023년도 이용객 현황을 보면 조금 줄었다, 그렇죠?  그럼 수익을 올리려면 요금을 조금 올려야 되겠다는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그리하고, 이렇게 7,700만원으로 금액이 대폭 낮아졌다, 그렇죠?
낮아지면 응찰하는 업체는 있을 것 같나요, 경쟁이 좀 있을까?    그런 부분이 있구나. 마을하고 약간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니까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고성읍에 있던 남산 오토캠핑장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됨으로 해서 고성군에서 유일하게 오토캠핑장이, 당항포에도 있지만 이런 부분은 잘 관리해서 고성에 많이 올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