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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의회 발언

김향숙 의원 발언

292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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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김향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그러면 이걸 폐지해도 여성이나 아동에 대한 어떤 특별한 그거는 없다, 그렇죠? 이것을 대체할만한 다른 법률안들이 있다, 그렇죠? &nbsp그래서 다음에 다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여가부(여성가족부)하고 연결되는 것은 아니에요? &nbsp저도 공동발의자인데 근거를 마련하는 것은 잘 된 겁니다.

저소득층 아이들은 지금까지 이걸 해주고 있지요? &nbsp전체적으로 차별 없이 지원해준다는 건데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우리가 같이 심도 있게 논의를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이미 ‘꿈페이’(꿈키움 바우처) 이런 걸 주고 있으니까 여성청소년들한테는 거기에 같이, 어차피 시스템 구축하면 또 예산이 많이 드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고, 거기에 대해서는 같이 논의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꿈페이(꿈키움 바우처)도 그 과(科)에서 하니까. 그런 식으로 가는 게, 왜냐하면 어차피 시스템 구축하고 바우처카드를 새로 만들고 하면 다른 예산들이, 부대비용들이 드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위원들하고 같이 논의를 해보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nbsp김향숙 위원입니다.

대상포진에 대해서는 최두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적 논의가 많이 있었을 거예요. 이런 말을 우리가 밖에 나가면 많이 들었다고. 혹시 대상포진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경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사회적 경비를 줄이는 차원에서 접종을 하면 어른들도 건강하시고 경비도 적게 드는 그런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걸 하게 되면 관내 병원에서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그렇죠? &nbsp그럼 관내 병원에서 할 경우에는 본인 부담이 한 2만원 정도 있다, 그렇죠? &nbsp그렇게 하면 좋은데, 나는 안 하고 꼭 어느 병원에 가서 맞겠다고 하면 그건 개인 부담이 되어서... &nbsp과장님, 어제 김석한 위원장이 5분 자유발언에서 치유농업을 활성화하면서 뭐라고 말했냐 하면, 2022년도에 고성군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평균 39.7명으로 고성군이 1위라고 해서 군수님이 엄청 놀라는 것을 제가 봤거든요.

고성군이 39.7명으로 도내에서 1위라는 것은 저도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혹시 보건소에서 자살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고위험군을 관리하는 게 있나요? &nbsp지금 나가면 플래카드가 붙어있단 말이에요. ‘고민하지 말고 109번으로 연락주세요’라고 해서 붙어있어요.

홍보를 많이 하세요. 많이 하셔가지고 고위험군은 주로 고독하게 혼자 은둔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사람들이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이런 조례 근거를 마련해놨으니까 여기에 맞게 홍보를 많이 하세요. 1년에 39.7명은 상당히 많은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노력을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nbsp그러고 보니 오늘 진급한 여성 과장 세 분이 다 오셨네. (웃음) 하여튼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위탁 산출내역에 대해서는 잘 나와 있고 또 공시지가 부분이 있고 하니까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요금 있잖아요.

주말하고 주중이 똑같아요? &nbsp신월리에 있는 오토캠핑장은 그 당시 주중, 주말이 다르더라고, 그래서 제가 한번... &nbsp같고, 거기 화장실을 개보수한다고 했는데 했습니까? &nbsp지금 장작 같은 것은 편의점에서 운영을 하는 구나? &nbsp마을에서 하는 바람에 이분들의 어떤 그런 게 있겠다, 그렇죠? &nbsp이런 바다를 끼고 있지 않은 인근의 진주시 이런 곳에서는 이곳이 아주 매력적인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상족암 그 부분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으니까 오토캠핑장으로서는 인기가 좋을 거예요. 관리를 잘해가지고 우리 고성군의 좋은 이미지를 살리게 하고, 그러면 거기에 농산물이나 수산물은 판매를 안 하나요? &nbsp예를 들어서 굴구이 이런 것은 캠핑 온 사람들이 많이 먹고 싶어 하잖아. &nbsp그러니까 판매하는 것, 뭐라고 할까.

전화번호 이런 걸 많이 홍보해서 우리 고성의 농산물, 수산물이 판매가 잘 되도록, 왜냐하면 캠핑 가는 사람들은 굴구이를 해먹을 거다, 가리비를 해먹을 거라고 준비를 많이 해서 가요. 우리 아들도 캠핑 갈 때 보니까. 고성군은 수산물이 좋으니까, 주문하고 싶은데 연락처를 모를 수도 있으니까 홍보하는 안내판 같은 것을 설치하고 그렇게 해주세요.

출처 경남 고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