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발언
고경애 의원 발언
설명자료 11쪽하고 269쪽을 참고해 주세요. 달빛 작은 음악회 올해 신규로 돼 있죠? 거기 총사업비가 8,200만 원이 넘는데 홍보물 1회 제작비가 200만 원 그다음에 무대음향 지원이 300만 원, 출연자 보상금 140만 원 이렇게 잡혀있죠?
그러면 1개 동에 얼마씩 지원이 되는 거예요? 18개 동 해 가지고 동별 1회를 하는데 그러면 그거를 연 1회로 합니까? 그러면 동별 연 1회로 하는데 문화향유 기회 제공과 마을주민 간 화합의 장 마련, 참 제목은 좋아요.
그런데 그게 가능할까요? 그러면 1개 동에 주민이 보통 1만 명에서 2만 명 정도가 돼요. 그런데 동별로 음악회를 주최하려면 그만한 장소, 공간이 있을까요?
동하고 자생단체하고 협의해서 한다면 항상 그 인원들이 나와요. 그러면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마을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고 했잖아요. 항상 행사를 하다 보면 자생단체나 오는 사람들이 또 와요.
그리고 심지어 너무 축제가 많다 보니까 그 자생단체들도 정말 힘들어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한번 권유를 해볼게요. 적게 할 수 있는 금액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여수 같은 데는 버스킹 지금 활성화 잘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출연자 보상금은 한 50만 원 정도로 예상이 되는데 구태여 작은 음악회 같은 것을 얼마든지 그런 것도 고려해볼 수 있는데 이렇게 1개 동당 460만 원 그러면 지금 서창에서 작은 음악회로 색소폰을 했다고 했죠? 그러면 색소폰 하나에 거기에 딸려온 사람이 많아 봤자 한 5, 6명 되는데 그 비용이…….
아니, 지상파 타는 연예인들을 부르려면 가격은 천차만별이에요. 작년에 제가 듣고도 시간이 안 돼서 참석을 안 했는가는 모르는데 서창 음악회가 굉장히 성과가 좋았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구태여 시나 도, 타 구 같은 데는 이렇게까지 지금은 안 하고 있죠? 그런데 구태여 서구만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서 과연 해야 되는가 그런 점에서 질의를 드립니다.
풍암호수공원이나 상무시민공원이나 지금 행사가 굉장히 많이 겹치고 있거든요. 각 동마다 장소가 협소하기도 하거든요. 또 그만한 장소가 없는 동도 있고 그런데 과연 이렇게까지 신규로 해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해야 되는가 이 부분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고 기획총무위원회에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설명자료 60쪽에 보면 라이프러리 운영이 있는데 라이프러리라는 뜻이 뭐예요? 그러면 상무시민공원, 풍암호수공원, 영산강 친수공원에 북그라운드를 설치한다는 그 장소 아닙니까?
그러면 설치를 해 놓으면 이동할 때 다시 철거를 해 가지고 갑니까? 뜻은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주로 보면 공원에 이런 작은 문화공연이 많아요.
그럼 문체과하고도 중복성이 있는데…… 설명자료 보면 85쪽에 소상공인 희망 길라잡이를 운영했는데 보면 민간경상사업보조, 경영환경 개선지원 3,000만 원 이건 무슨 지원사업인가요? 지역이 정말 힘듭니다. 소상공인들이 폐업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소상공인들이 소외되지 않게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요.
정말 세세하게 신경 써 가지고 이런 부분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341쪽을 보시면 산불예방 홍보용 깃봉 제작 그것이 올해 신규사업은 아니죠? 그러면 그게 해왔던 것으로 노후한 것을 교체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신규사업이면 그게 1개당 50만 원으로 잡혀 있네요? 그러면 5개소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그 5개소 위치는 어디, 어디에요? 제가 보기에는 산불예방 뭐 해 가지고 깃대에다가 천으로 달아진 거 그런 거 말하나요?
그럼 1개당 50만 원인데 너무 과도하게 잡혀 진 거 아닙니까? 밑에 흙 파서 시멘트로 하고 스테인리스로 하는 그런 산출근거를 내서 1개당 50만 원 잡았다는 말입니까? 그다음에 설명자료 173쪽을 봐주십시오.
힐스테이트 3단지 녹지지역 내 목재계단 설치 이렇게 나와 있네요. 그러면 이게 지금 주민참여예산에서 1,000만 원이 잡혔죠? 지금 이건 기획실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공원녹지과 소속이다 보니까 이쪽으로 넘어왔다.
이 말이죠? 주민참여예산이 최초로 2003년 북구에서 제도를 도입해서 시작을 했네요. 그다음 2004년에 울산에서 하고 주민참여예산이라는 게 참 좋아요.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행사를 해왔던 것인데 주민하고 같이 참여를 해 가지고 주민참여예산제라고 이렇게 타이틀이 지어졌는데 보면 신규 아파트를 짓고 나서 이후 국유지 같은 것이 있죠? 그러면 그 아파트 내에서 하는 것인데 왜 우리가 이것을…… 거기에 국유지가 있어서 우리가 관리 차원에서 해야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구에다가 기부체납을 해 가지고 이 민원이 들어왔으니까 구에서 이건 해야 된다는 그런 뜻 아닙니까?
이거는 화정2동 힐스테이트 거기에서 신청을 한 것입니까? 그러면 앞으로 신규 아파트가 생기고 나서 또 기부체납을 한 후에 또 각 동에 그런 민원을 하면 구에서 당연히 그건 또 해줘야 되겠네요? 이게 과연 기부체납 한 그런 공원에 예산 투입이 적절한가에 대해서 과장님께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김영선 위원님 말씀처럼 지금 겨울에도 모기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주택은 더 많을 거예요.
그런데 아파트 단지도 사실 있기는 있는데 제가 생각해서는 어련히 과에서도 알아서 잘하겠지만 약품도 바꿔보고 그런 식으로…… 보면 바퀴벌레라든가 그런 것을 할 때 이 약을 해 가지고 안 들으면 또 다음번에는 다른 약을 바꿔서 해보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더 세심하게 살펴보셔서 약품도 한 번 바꿔서 해보시면 그런 효과도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과장님, 어떠세요? 어차피 선정해서 나오더라도 보건환경연구원에다가 이 약을 썼는데 효과가 없는지 있는지 평점 결과를 올려보낼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도 해 가지고……. 408쪽에 보면 저소득층 산모 산후관리비 지원 이런 부분은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되는데요. 50명에게 100만 원씩 지원한다고 했는데 수요 측정은 그게 정확합니까?
그러니까 저소득층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네요. 어차피 이것은 각 동에 정보가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구비 100% 지원사업이 아닌 국ㆍ시비 매칭사업으로 해봤으면 어떨까 싶어서 이런 질의를 드린 겁니다.
구 100% 사업이 아닌 국ㆍ시비 매칭사업으로 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런 질의를 드렸고요. 수혜자가 있어도 신청을 못 하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발생되지 않도록 건강증진과에서 각별히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뷰티아리랑 한마당에 대해서 강인택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거기에다 조금만 덧붙이겠습니다. 행사가 올해 상무시민공원에서 했죠?
그때하고 상무시민공원에서 한 것하고 굉장히 비교가 되더라고요. 장소도 선정을 잘하셨고 또 선물 같은 거나 추첨해서 하는 것도 운천저수지에서 할 때는 굉장히 그 뒤에 평이 어떻게 났냐면 미용협회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같이 자기네들끼리 필요한 선물만 가져가고 거기에 주민들이 참석해서 와서 본 사람들은 선물이 하나도 없었데요. 그래 가지고 굉장히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에 행사할 때는 추첨 행사가 골고루 반영이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굉장히 인원도 많이 오셨고 그래서 마음속으로 많은 발전이 돼서 행사가 작년과 비교해서 굉장히 잘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뷰티아리랑 하면 이게 미용실 원장님들 행사에요. 그런데 원장님들이 행사를 그렇게 오랫동안 준비하셔서 주민들한테 돌아오는 것이 과연 뭘까? 다음에 행사할 때는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원장님들께…… 사실 그게 주민들한테 돌아와야 되거든요.
단지 가서 원장님들 헤어 쇼하는 것을 눈으로만 보는데 사실 주민들은 저 부분이 그냥 가발 쓰고 뭐 해서 예뻐, 그런 정도만 되고 그렇거든요. 주민들한테 특히 여성들은 굉장히 미용에 관심 있잖아요. 쉽게 그런 부분을 한 가지라도 배워서 올 수 있게끔 행사에서 참조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