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락미래산업국장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답변 자료로 나눠드린 자료 4쪽입니다. 먼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 답변입니다. 충남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 진행이 지연된 사유에 대한 답변입니다. 이 사업은 2018년도 7월에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재부의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1차 연도 사업비인 13억 원 그리고 2018년도 제2회 추경에 반영을 하였습니다. 예산 수립 이후에는 사전검토, 종합건설사업소의 건립사업 의뢰 등의 절차를 진행했고요, 2018년도 3회 추경 때 도의회의 심의 의결을 통해서 계속비 이월을 하였습니다. 올해는 1월∼4월 설계공모를 거쳐서 지난 5월에 당선작을 선정했고 현재는 기본설계 그리고 실시설계를 내년 2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직 설계가 완료되지 않은 사항이라서 금년 내에 2019년도 예산인 공사비 예산을 집행하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향후 설계가 완료되면 계약심사, 일상감사, 인허가 등 관련 절차를 거쳐서 내년 5월에 공사착공, ’21년 말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다음입니다.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투자심사 결과 및 기대효과에 대한 답변입니다. 지난 11월 21일 지방재정투자심사 결과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내용은 첫 번째 중기지방재정계획 수정 반영, 두 번째 특허와 라이센스 등에 대해서 지방비 출자지분에 상응하는 지적재산권 일부 확보, 세 번째 참여기관 별 역할분담 명확화였습니다. 이에 따른 조치계획으로써 중기지방재정계획 수정반영, 참여기관 역할분담 건에 대해서는 예산실의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절차에 맞춰서 사업계획상 역할분담을 좀 더 명확하게 반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재권 일부 확보와 관련해서는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사업 처리규정 상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의 소유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지재권은 주관기관인 순천향대의 소유가 됩니다. 다만 해당 사업의 주관기관인 순천향대와 1차 협의를 한 결과 성과를 지역내부에 환류하는 것에 대해서 큰 틀에 동의한 사항이고요,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이 사업의 기대효과로는 당뇨병과 관련된 신약에 대해서 우리 충남이 국가 R&D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산업화의 기반도 조성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수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가 창출되고 또한 기술워크숍이나 국제 학술대회가 충남을 거점으로 해서 개최될 수 있습니다. 다음 지역특화산업 육성지원의 증액 내용과 기존 사업과의 차이점입니다. 금번 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서 1억 5000만 원 증액분의 구체적인 내용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기부와 도가 7 대 3 매칭으로 해서 5억 원 편성하게 되었고요, 지난번 2회 추가경정 예산에서 순도비 사업으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을 위해서 반영된 8억 8000만 원은 신산업정책 프로젝트 예산에 5000만 원을 증액해서 정부의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R&D 사전기획컨설팅을 지원했고,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2억 원을 증액해서 3000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자동차 관련해서 6억 3000만 원을 신규로 반영해서 2700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지원을 했습니다. 차이점으로는 금번 3회 추경사업은 도 자체사업이 아니라 중기부 매칭사업으로 진행이 됐고 3대 주력산업 관련해서 중소기업 대상으로 하고 있는 비R&D 분야 지원사업입니다. 다음입니다. 유동화회사보증 도비지원 예산 25억 원 전액 삭감한 사유입니다. 유동화회사채 보증사업은 정부, 구체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자동차 부품기업 활력제고 방안을 일환으로 해서 단기 유동성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당초에는 정부와 지자체 완성차 회사가 공동으로 출연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시급성으로 인해서 지난 3월부터 지자체의 참여 없이 중앙정부와 완성차 회사의 자금으로 신보에서 선 시행 중입니다. 저희 도는 산업부의 방침에 따라서 지난 1회 추경에 2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만, 산업부 측이 세부시행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고요, 또 여타 지자체에서도 구체적으로 예산을 성립하지 않게 됨에 따라서 이 사업의 지자체 참여가 적어도 금년도에는 불필요해진 사항입니다. 따라서 이 25억 분에 대해서 금년 회계연도에 집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서 전액 감액하였고, 내년도에는 여건 변화를 고려해서 추가경정 예산에 반영할 구상은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수소충전소 운영지원 사업 증액 사유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대응방안을 검토의견으로 주셨습니다. 내포 수소충전소의 수소연료 손실률이라는 것을 저희가 발견했고요, 저희뿐만 아니라 대전·광주·창원 등 운영하는 지자체에서도 발견을 했습니다. 그에 대응하고자 내년도 수소연료 단가계약 시에는 입고 당시의 수소연료량이 아니라 실제 충전량 기반으로 정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소연료 공급사에 계약내용을 명시할 것입니다. 그리고 중앙정부에 대해서는 현재 중앙정부 지원정책이 수소차 보급과 충전소 건립까지만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일정 기간 동안 충전소 운영비 지원도 중앙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 다음 주에 중앙정부와의 모임이 있는데 그때 꼭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내포신도시 건설 자문료 감액 사유입니다.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는 내포신도시 발전과 관련한 각종 사업을 고려해서 2018년도 대비하여 예산을 편성했습니다만, 신도시 조성사업이 ’20년 준공 예상으로 개발계획 변경 요인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신규 건축경기 둔화에 따라서 건축물 계획 관련한 자문 횟수도 줄어들었고요, 그래서 집행이 저조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위원회나 자문단 운영은 사안별로 위원회와 자문단을 정상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충남에너지센터 설립 운영 출연금 감액 사유입니다. 충남에너지센터는 도 에너지정책의 효율적 추진과 에너지비전 실행력 확보를 위해서 TP 부설기관으로 설립해서 운영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도의 방침을 지난 5월에 세웠습니다. 그 이후에 TP의 정관 변경, 이사회 심의, 중소벤처기업부의 승인절차 등의 과정에서 센터 개소가 지연됐습니다. 현재 연내 개소를 목표로 해서 센터장과 직원 등 인력채용을 진행 중에 있고, 그리고 이 인력들이 없는 상황에서도 기본적으로 사무실 공간 등의 구축작업은 테크노파크의 기존 인력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력이 선발되면 연내 개소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보면 센터 개소나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제외한 6억 9000만 원은 연내 집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부득이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예비비를 지속적으로 증액 편성한 사유와 관련해서,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예비비는 특정자원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총 세입과 총 세출액의 차액으로써 계상되는 것입니다. 금번 3회 추경 변동액을 살펴보면 세입예산은 2018년도 사업비 정산결과 발생한 반납금 1억 5800만 원의 증액이 있었고, 또 세출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에너지계획 연구용역, 앞서 말씀드린 에너지센터 설립 관련한 예산 등에 9억 원 정도의 감액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0억 9700만 원 정도의 추가 예비비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기존 예비비 24억에 추가해서 35억 예비비로 편성하게 되었고요, 2019년도에 예비비 집행 내역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예산불용액 최소화 등 효율적 예산 집행을 위해서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이제부터 2020년도 예산안,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소연료전지차 구매보조금 지급사업 국고 증액 사유에 대한 검토답변입니다. 2020년도 수소연료전지차 구매보조금 지급 사업, 즉 수소차와 충전소 관련한 사업은 진년 대비 수소차의 보급 대수가 증가하였고, 충전소의 국고보조 비율이 상향되는 등에 따라서 세입 예산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수소차는 보급 대수가 236대 증가했고요, 수소충전소 구축지원 국고비율도 상향되었습니다. 앞으로 정부와 우리 충남도의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수소차 및 충전소 보 국비 확보 등에 지속적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자동차 융합부품 세계화 지원사업의 편성 사유와 사업 내용을 물으셨습니다. 자동차 융합부품 세계화 지원사업은 전전년도 그리고 전년도 등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자동차경기 위축에 따라서 부품기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내 완성차 사에 대한 판매에서 벗어나서 해외로 진출하는 그런 내용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중소기업들은 정보나 역량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해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 자동차 부품 생산 중소기업 대상으로 해서 지원사업을 함으로써 국내 완성차 사에 편향되어 있는 거래선을 해외로 다각화시키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 내용으로써는 수출준비, 수출실무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해외진출을 위한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2019년도 1회 추경에서 10억 원을 편성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우리 도의 전반적인 재정사항을 감안해서 2020년 본예산에 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입니다. 충남 첨단 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플랫폼 사업 예산의 증가 사유에 대한 검토 답변입니다. 이 사업은 2019년 금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의 연차별 계획에 따라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내년도 2020년 예산을 큰 폭으로 증액한 사유는 저희가 연차별 사업계획 수립할 때 증액되는 국비매칭에 따라서 장비도입, 구축장비 활용을 통한 기업지원 그리고 전문인력 양성 교육 확대 등이 이미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사업들을 반영하기 위한 증액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입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2020년도 예산 4억원 편성 사유와 이에 따라서 국비 배정에 미칠 영향에 대한 검토 답변입니다. 이 센터의 ’20년도 도비지원액을 2019년도 지원 수준으로 해서 10억 원 정도 수준으로 편성하려고 했습니다만, 마찬가지 도 전반의 재정여건을 감안해서 상반기 중에 꼭 필요한 자금 중심으로 한 사업비와 또 상반기 약 6개월분의 운영비 중심으로 해서 4억 원만 우선 편성했고요, 본예산에서 미반영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내년도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서 반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별 2020년 국비 배분 안은 내년도 2월경 중기부에서 확정 통보될 예정입니다.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지방비 비율을 중기부에서 권고하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는 편성된 도비를 기준으로 해서 중기부 권고인 40%에 못 미치는 도비를 편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기부의 내년도 예산배분 계획에 대해서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요, 지난해 대비해서 국비가 감액되지 않도록 계속적으로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국가 R&D 공모사업 대응 예산지원사업의 내역과 관리감독 방안에 대한 검토 답변입니다. 이 예산은 대학의 국가 R&D 공모의 확약의 예측가능성과 국가사업 선정률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고요, 재정집행의 효율성을 달성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보조금을 사용 내역으로는 전문가 위원회를 통해서 도비지원을 확약한 6개 사업 중에 국가 공모에 선정된 3개 과제에 대해서 도비 1억 50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보조금 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은 충청남도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의거해서 보조사업자에게 교부신청서, 사업계획서, 이행서약서, 사업자 관리카드 등을 제출받아서 교부조건을 부여하고 교부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집행절차 단계별로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요, 그리고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자체점검을 통해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서 관리지침 준수 여부 등을 살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역거점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사업 투자심사 승인 시의 조건에 대한 조치계획에 대한 검토 답변입니다. 지재권 발생 수익의 일부 확보방안 그리고 수익의 일부 세입 조치와 관련 의견에 대해서는 과학기술 분야의 국가 전체를 관장하는 연구개발 사업 처리규정상 국가 연구개발 사업성과의 소유 그리고 기술료 사용 등의 규정에 따르면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상의 근거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해당 사업 주관기관인 순천향대와 협의를 한 결과 성과를 지역 내부에 환류하는 것에 동의를 하고 있고요,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1차 연도 사업이 끝나기 전에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비 30% 이내에서의 도비지원과 관련해서는 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도 정책의 신뢰성 때문에 당초 도비지원 약속을 한 사항에 대해서 지방비 30% 도비지원으로 변경은 현실상 곤란한 상황이었습니다. 향후 동일 사업에 대한 도비지원 신청 시에 도비지원 비율을 지방비 30% 이내 지원하도록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역지식재산 창출 창업지원 사업 사업비 증액 사유 및 성과에 대한 검토 답변입니다. 이 사업은 특허청의 지원계획에 따라서 5 대 5의 매칭으로 예산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본예산은 2018년도 예산 기준으로 해서 9억 원 편성한 후에 특허청의 확정내시가 통보됨에 따라서 1회 추경에서 추가로 2억 69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2019년도의 기정예산은 11억 6900만 원이었습니다. 따라서 11억 6900만 원과 ’20년 예산 13억을 대비하면 약 14% 정도 증액한 사항이고요, ’20년도 예산 증액한 것도 특허청의 내시에 따라서 도비를 매칭한 것입니다. 그동안 사업추진 성과는 2019년도에 총 324건의 지원이 있었고 전년 대비해서 62건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국내출원 해외출원 그리고 창업기업 지원, 창업기업에 대한 IP 관련한 지원 또 IP 관련한 컨설팅 또 IP 관련한 창업교육 연계 등의 사업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도내 지식재산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 지원사업 국·도비 매칭비율이 5 대 5에서 3 대 7로 변경된 사유에 대한 검토 답변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발전전략수립, 기업지원 체계구축 등 지역주도의 산업정책 수립을 위해서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입니다. 그간의 국·도비 매칭비율이 5 대 5로 유지되었습니다만, 2020년도 기재부가 본예산 심의를 할 때 3 대 7로 변경을 했습니다. 기재부 등 예산당국이 매칭비율을 변경한 사유로는 산단 거점기능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인 테크노파크가 각 시도에서 출연한 지방 출자·출연기관이라는 점 그리고 사업내용이 지역산업 육성 정책기획이나 지역사업 성과분석 등 지자체 업무이므로 지자체 예산을 확대 편성해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이었고요, 이 부분 당초 기재부가 국비를 0원으로 하려고 했던 것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대응해서 그나마 3 대 7까지 끌어올린 것으로 알고 있고요, 중앙정부의 방침을 따를 수밖에 없는 그런 불가피성이 있습니다. 다음 중소기업 R&D 지원체계 구축사업이 사전 의결된 출연계획과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중소기업 R&D 지원체계 구축사업은 일본 수출규제 대응 그리고 전반적인 우리 부품·소재 기업의 국산화율, 기술자립도 향상을 위해서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에 대해서 연구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전 의결된 출연계획과 예산안상에서의 사업명이 일부 바뀐 점 그리고 사업 내용 등이 달라진 사유와 관련해서는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7월, 8월에 거쳐서 일본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서 대일 의존도를 탈피한다는 관점에서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사업화 지원을 검출하고 9월에 출연계획안을 제출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여건으로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을 넘어서 근본적으로 우리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기술 자립화율을 더욱 높이고 전반적인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율을 높이자는 방향 아래에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검토 하에서 사업명을 변경했습니다. 사업명이라는 게 ‘일본 수출규제 대응’이라는 말을 삭제하고 좀 더 넓게 보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국산화 그리고 대체재 개발 지원을 위해서 당초에는 단순애로 해소 쪽으로 봤는데요, 조금 더 단가를 높여서 기술 지원, 경영 지원 그리고 기획과제 컨설팅 지원 등으로 확대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서 사업 내용들도 조금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충남 산학연융합촉진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산단기업의 공동협력 프로젝트 R&D 사업을 발굴하는 등 기업의 공동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비 투자 비중이 줄고 인건비가 증액된 사유로는 먼저 ’19년도 사업은 5월∼12월까지 8개월분의 사업비였고요, 내년도 2020년은 12개월 전 기간에 걸쳐서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에 따라서 사업 전담 인력도 6명에서 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른 인건비 추가되는 부분이 큰 요인이 되겠습니다. 사업 전담인력이 증가되게 된 사유로는 산단기업의 애로기술 컨설팅 그리고 산단기업 스마트화 사전진단 등에 전문위원의 사업 참여 확대가 필요하고, 사업 초기단계로서 세부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 전담 인력이 필요한 여건이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 도비 283억 원 관련한 검토 답변입니다. 이 사업은 중앙정부, 즉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남도가 공동으로 기획해서 2018년도 예타를 통과한 국가정책 사업입니다. 2차년도 국비 936억 원은 그동안 사업 적기 시행을 위해서 국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이고요, 기재부에 반영돼서 현재 국회 예결위에서 심의 중에 있습니다. 시군비 부담 비율이 0.9%로 낮은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사업은 중앙정부와 충남도가 기획해서 추진하는 사업이고 접근성 등을 고려해서 사업 부지를 공모해서 천안 테크노파크로 선정한 사업입니다. 따라서 시군이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되는 사업은 아니고요, 다만 천안시에 위치하는 여건을 고려해서 도가 지방비 549억 원 중에 운영비 차원으로 50억 원 분담을 요구했고 천안시가 수용을 한 내용입니다. 다음으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줄여서 KTL과 충남 테크노파크 기관 협력사업 5억 원 편성 사유입니다. 도내 기업 수요에 맞게 이차전지 분야 기업 지원을 통해서 도내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행하는 도 자체 사업입니다. KTL이 이차전지 시험인증센터를 지난 ’18년 4월에 준공하고 개소를 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2018년도 하반기에 인증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KTL과 협력사업을 구상해서 금년부터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즉 KTL 분원에 해당하는 이차전지시험인증센터가 우리 도로 이전하고 또 센터를 개소함에 따라서 저희가 협력사업을 만들어 준 측면이 있습니다. 올해 KTL과의 협력사업을 통해서 시험·인증 분야 10건, 그리고 제품 개발 컨설팅 등에 8건, 전문화 교육 등에 4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기업지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돼서 금년도보다 약 50% 정도 사업목표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시험·인증 분야에서 15건, 제품 개발 컨설팅 등에 12건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 5건을 운영할 것으로 확대해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 충남 에너지산업 소재·부품 국산화 연구개발 지원사업 관련한 검토 답변입니다. 이 사업은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하게 됩니다. 특화사업본부가 있고요, 2015년도에 개소한 이후에 태양광 응용 그리고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R&D 및 비R&D 지원사업을 그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래서 도내 관련 분야의 기술벤처 발굴·유치, 창업벤처 설립에서도 기여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특화 분야인 태양광과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기술개발 지원과 신 시장창출을 위해서 2017년도부터 충남이 출연한 에너지 신산업 R&D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17년 ’18년에 독립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개발 사업이 추진 완료되었고요, ’18년∼’20년에 걸쳐서는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기술개발 사업이 추진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본 사업의 공모 또 평가 등에 있어서 R&D 지원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담해서 추진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해서 이러한 출연계획안을 세웠습니다. 다음으로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사업 증액 사유 관련한 검토 답변입니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494억 원으로써 종합건설사업소에서 시행 중입니다. 2019년 예산은 87억 원으로 금년 10월 말 기준으로 68% 정도 집행하였습니다. 먼저 집행률이 낮은 이유는 일부 토지가 토지대장과 실제 면적이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리가 필요했고요, 그리고 편입 대상의 토지 주인과의 협의 불용에 따라서 수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여기에도 시간이 소요가 됐습니다. 이에 따라서 집행률 제고와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위해서 이번 추경 예산에 지방비 17억 원 중에 도비 4억 원을 감액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19년 11월 말 현재 지적 불부합지 정리 후에 감정평가를 실시해서 토지보상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투지수용재결로 사용개시일 12월 4일부터 토지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향후 사업 추진에 애로요인은 없고요, 내년도, 2020년도에 지방비 3억 원을 증액해서 공기 내에 완료하고자 하는 사업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지역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도내 대학 제외 사유와 기대 이익 등을 물으셨는데요, 이 사업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서 도내 대학 중에는 주관 대학으로 신청한 대학은 없습니다만, 도내 대학인 건양대학교와 주관대학인 충남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도내대학 참여가 없다는 검토의견은 사실과 다르고요, 이 사업 참여를 통해서 기대되는 효과로는 충남·대전·세종 소재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서 지역인재 취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혁신도시특별법상에 충청권 내 지방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른 인력 수요 맞춤형 인재 공급이 가능하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충남대 등 6개 대학에 충남 출신 학생들이 다소 입학하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충남·대전·세종이 공동 참여해서 이를 통해서 광역 취업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우수인재 타 지역 유출 방지를 통해서 지역 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으로 친환경에너지 생산 정책사업 목표 관련한 검토 답변입니다. 2020년도 성과목표를 전년도와 동일하게 설정했다는 것이 검토의 주요지인데요, 재생에너지 보급사업 관련한 성과지표의 목표 값은 연간 전력생산량 결과 값하고 톤오브에너지(TOE) 석유 환산 값으로 환산해서 기본적으로는 사업 예상 금액에 비례해서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본예산액이 55억 원입니다. 이것은 2019년 본예산 79억 원과 대비했을 때 약 30% 감소한 금액이고요, 따라서 사업예산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와 동일한 목표를 설정했다는 것은 충분히 도전적인 목표 설정이라고 볼 수 있겠다는 검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