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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명선 의원 발언

316회 제6농업경제환경위원회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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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출신 김명선입니다. 사업설명서의 거점진단센터에 거점관리 대상 지점이 있죠? 그 현황 주시고요, 그리고 72쪽 대기오염측정소에 측정소가 38개소네요?

그거 현황 좀 주시고, 혹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원장님이 아주 운영을 잘하시는데 포상 실적이 어느 정도 있었는지, 혹시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무슨 훈포장이라든지 상을 받았다는 거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진 출신 김명선 위원입니다. 원장님이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의를 하면서 실국원장님이 안 하시는 말씀을 참 우리 농경환위를 각광받는 상임위원회라고 하셔서 고맙습니다.

다른 실국원장님은 그런 말씀을 안 하셨거든요. (장내웃음) 감사하고, 최진하 원장님이 온화하고 능력 있으신 분이다라고 저는 평하고 싶어요. 실질적으로 저희들을 좋게 얘기해서 가 아니라 위원들 자료 요구할 때도 거기에 위원님들 다 모니터링 해서 자료를 많이 준비했다는 말씀을 들을 때 ‘진짜 철저히 준비하시는 분이구나’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저도 자료는 안 왔는데 사업설명서 72쪽 대기오염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고자 합니다.

원장님도 아시다시피 당진·서산·태안 서북부 쪽이 발전소라든지 석유화학단지라든지 제철단지가 있어서 충청남도 대기오염 물질의 70∼80%가 그쪽에서 발생이 되지 않나 생각이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대기오염물질로 인해서 폐암이 많이 발생하는 원인도 되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요즈음 계속 얘기하는 미세먼지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고 수시로 방송에도 나오기 때문에 이런 때일수록 우리가 대기오염에 대해서 좀 더 심각성을 갖고 접근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까 자료 요구할 때 측정소 38개소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작년 대비해서 1억이 증가했어요. 14.3% 정도 증가가 됐는데 이렇게 사업비를 봤을 때 산출근거에 대기오염 측정소 장비운영관리비가 5억 4400이거든요.

장비운영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보건환경연구원장 최진하 장비가 외주를 주는 겁니다. 우리 연구원들이 직접 수행을 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은 그 데이터를 받고 문제되는 것에 대해서 하는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게 측정소하고 이동측정장비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측정장비 자체가 한 520개 정도가 됩니다, 그 안에 있는 게. 원장님 진짜 좋은 말씀해 주신 거예요.

그런 쪽으로 관심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르거든요. 그런데 그런 업체는 서울이라고 했는데 전국에 몇 개 업체 정도 있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후환경국에서도 같이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업무는 중복성이 있기 때문에 기후환경국하고 같이 머리 싸고 어떤 방법을 도출하면 더 좋은 연구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그런 문제를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어요? 그런 아이템을 환경단체라든지 환경연합이라든지 전문적으로 그쪽에서 근무하면서 연구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머리를 맞대면 좋은 결과가 도출될 것 같아요. 한번 노력 좀 해주시고요.

그 밑에 보면 경보제 운영비가 5109만 4000원이 있는데 미세먼지 같은 경우는 가입자 수가 1만 7000명 그리고 또 오존은 4000명이거든요. 이분들은 어떻게 이렇게 인원수를 산정한 거예요? 그 받는 분들은 그런 정보제공이 되니까 상당히 자부심을 갖고 저한테 “도에서 연락 왔어요” 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했을 때 참 이런 게 적극적으로 홍보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그런데 그런 면이 있는 반면에 또 이렇게 좋게 말씀하시는 분도 많다는 것을 아시면 돼요. 그리고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 2대를 운영한다고 했는데 이거는 15개 시군을 어떻게 운영하는 거예요?

어느 지역이 주도적으로 많이 민원이 들어온다는 게. 그렇게 해서 대기오염은 국민들의 관심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세 없는 충남도가 될 수 있도록 원장님 더 많은, 깨끗한 충남을 만들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저는 오전 질의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제가 오전에 대기오염 측정소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자료를 받아봤거든요.

실질적으로 대기오염에 대한 관계되어 있는 물질이 우리 서북부 당진지역에 상당히 집중되어 있는데 측정소 현황을 봤어요. 38개 중에 천안은 5개, 아산은 7개, 서산은 4개인데 당진은 2개밖에 지금 현재 현황에 안 나와 있네요. 이렇게 2개만 되도 충분히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충남에 TMS가, 굴뚝 측정기가 58개인가 있는 것으로 알거든요. 그렇게 해서 현대제철이 24개, 어제 기후환경국하고 질의 도중에 현대에서 대기오염에 대한 게 많이 발생되니까 TMS를 추가적으로 68개를 더 해서 92개를 하겠다고 얘기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현대제철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양이 많지 않나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요. 제가 알았으니까 저는 여기 수치상으로 봤을 때는 조금 적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