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김옥수 위원입니다. 2018년에서 ’19년까지 시군교육청의 식중독, 노로바이러스라든지 등등 혹시 발생현황 있으면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김옥수 위원입니다. 예산안 630쪽에 보면요,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예산이 72억 3900만 원을 계상하고 본예산에는 62억 3908만 원을 반영해서 센터를 설립하고자 하는데 센터를 설립하고 나서도 1년에, 매년 한 10억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왜 꼭 이 센터가 필요한지를? 검토의견 답변서에 보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5개 시군에도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서도 보면 “다문화가정, 학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한국어 교육의 전문성을 가진 강사 수급이 매우 어렵다”라고 하는데 이렇게 15개 시군 센터에서도 어려운데 과연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가 설립이 되면 어디에서 수급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그러면 설립이 된다면 매년 10억 이상이 소요될 예정인데 어떻게 충당을 하시려고 합니까? 예, 여기 책자에 보면 “10억 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되므로” 이렇게 나왔는데. 아니, 다문화교육센터가 설립이 되고 나면 10억 이상이 더 소요될 것으로 여기 책자에 나왔거든요? “다문화지역센터가 자녀 언어발달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된다”라고 했는데 10억 원 이상이 소요될 거는 어디에 10억 원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는지요?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는요, 제가 자료를 요구했는데요, 2018년과 2019년 학교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발생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요, 2018년도에, 2019년도에 노로바이러스하고 또 병원성대장균이 쭉 발생이 됐습니다.
특히 2019년도 최근에 보니까 천안 오성초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발생이 됐는데 아직 역학조사 중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게 조사가 나왔습니까? 그런데 2018년, 2019년도에 보니까 노로바이러스가 6건이나 발생이 됐어요, 자료에 의하면. 이렇게 노로바이러스가 발생하는 이유는, 근본적인 거는 어디에 있다라고 보십니까?
그런데 2018년도에도 발생이 됐는데 아직 확실한 근거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노로바이러스는 온도가 떨어지는 겨울철에 도 발생이 가능하다라고 봤습니다. 이거를 예방하려면 깨끗하게 손을 닦고 위생이 철저해야 되고 또 음식 같은 거는 익혀 먹어야 된다라고 전문적으로는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 외로는 별다른 뭐 하는 거 없습니까? 애들한테 교육을 시킨다든가 이런 거는? 청결하고 익혀 먹는 기본적인 건 애들도 다 알고 있는 상식이고, 계속 이렇게 바이러스가 발생이 된다면 근본적으로 뭔가는 대책을 세워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일의 경우 또 이런 게 더 발생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이런 거는 우리가 어느 정도 지킬 수 있는 식중독이에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할 수 있는 거니까 신경을 써서 애들한테 이상이 없도록 잘 좀 하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