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황영란 의원 발언
황영란 위원입니다. 장애인체육회 먼저 질문드릴게요. 업무보고 14쪽에 보면 시군지부 설립·관리·육성에서 전국에서 시군지부가 50% 정도밖에 설치가 안 됐는데 충남에는 시군지부 15개를 다 완료했다 이렇게 하셨어요.
이 역할을 우리 도체육회에서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고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2항에 보면 시군지부 경쟁력 및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업무를 하고 계시기는 한데요, 혹시 시군지부에서 문제가 있거나 특히 아까 최훈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던 것 중에 스포츠 4대악과 직장 내 갑질 이런 부분 관련해서 제가 듣기로는 시군지부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처장님 알고 계신가요? 실제적으로 우리 도체육회에서 직접 관리는 못하잖아요, 인사권도 없고 단독적이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지금 업무보고 책자에 보면 그와 관련한 사업은 별도로 없습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 기본으로 해야 되는 의무교육은 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사실 제가 볼 때 그거 가지고는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형식으로 치우치고.
의무교육 외에 사업계획이 없으신가요? 팀장급들, 사무국장급들 관련해서 교육을 좀 더 세밀하게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실제로 우리 도체육회에도 사건화 되지 않았을 뿐이지 많은 장애인체육인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문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들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관심으로 인해서 변화되고 많이 바뀌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체육 쪽에서는 우리 장애인체육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안에서도 체육인들의 인권감수성은 타 분야에 비해서 부족하지 않나, 아직도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 많이 있지 않나, 이런 염려에서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이와 관련해서 혹시 실태조사, 우리 도체육회는 했는데 장애인체육회는 실태조사한 적 있습니까?
예산을 세워서라도 외부에서 외부전문가를, 이런 조사는 외부전문가에 의해서 해야 되지 실제로 내가 말한 비밀유지가 전혀 되지 않는다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예,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강조하고요. 그리고 우리 도체육회 류명환 부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행복걷기에 관련해서 ‘걷기 앱’을 올해의 사업으로 추진하지 않습니까? 본예산 심사 때도 이것 관련해서 많은 염려가 있었지만 어쨌든 예산은 잘 통과가 됐어요. 그렇죠?
그때 어떤 부분 때문에 걱정이 됐었냐면 이게 어르신 대상으로 하는 거죠? 그렇다면 그거는 잘하신 거고요, 그리고 저는 어떤 제안을 드리고 싶냐면 우리 도의 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서, 이 부분은 장애인체육회 쪽에 직접 제안을 드리고 싶었지만 이 자리에서는 이 앱 관련해서 우리 장애인체육 관련해서도 장애인체육인들한테도 그와 특성화돼 있는, 장애유형에 특성화돼 있는, 굳이 걷기가 아니라 하더라도 협력해서 앱 개발을 같이 추진하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어려울까요?
차후에 그런 노하우를 장애인체육회하고 연결해서 혹시 꼭 걷기가 아니더라도, 왜냐하면 장애인분들은 실제로 걷기가 어려우신 분들한테는 어려운 건강프로그램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장애인체육인들 아니면 꼭 체육 안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장애인분들한테도 걷기가 아닌 혹시 그 외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여쭙는 거예요. 예, 왜냐하면 사실 좋은 프로그램이긴 한데 신체적 조건으로 인해서 실제적으로 참여할 수 없는 분들은, 이런 분들한테 혹시 또 없을까라는 아쉬움 때문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백추위 하나만 여쭐게요. 올 계획을 7쪽에 이렇게 기록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2월이기 때문에 개최기간하고 자료 준비 이 정도만 확정을 하고 계신데, 지금 수익사업 관련해서는 1년 관련해서 아마 계속 1년 동안 계획을 갖고 계신데 혹시 현재 수익사업 관련해서 확정된 것 있습니까?
저도 전부터 여러 번 참여는 했었는데, 행사장의 관광상품 같은 것 개발에 있었을 때 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전보다 좀 품질이 저하됐다라는 느낌이, 이것은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요, 보편적인 것은 아니지만. 혹시 이런 것 관련해서 정말로 일회성이나 이런 게 아니라 두고두고 쓸 수 있는 관광상품 같은 걸 좀 개발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지금 수익사업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여러 가지 계획을 하고 계신 걸로 여기에는 나와 있어요, 추진업무계획에. 그런데 이게 그냥 문서상으로 그치는 게 아닐까, 그리고 추진업무계획에 주로 무엇을 하겠다, 무엇을 하겠다.
운영방향에도 보면 핵심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하겠다, 그리고 홍보 같은 것도 열심히 하실 거고 수익사업 이렇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게 저희가 의회 들어온 지 얼마 되지는 않지만 늘 반복되는 용어로 보여져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좀 구체적인 내용들을 개발하셨으면 좋겠고, 현재로는 혹시 그래도 또 있습니까? 예, 기대하겠습니다.
어떤 제품들이 나오고 어떻게 진행이 될지 기대하고 지켜보겠습니다. 황영란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먼저 질문할게요.
지금 실제적으로 업무보고하는 내용이 저희가 본예산 심사를 거쳤기 때문에 웬만히 이해하고 있는 것은 있는데, 그래도 너무 축소시켜놔서, 우리 문화체육관광국뿐만 아니라.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꿰뚫어보지 않고는, 이 자료만 가지고는 사업을 이해하는 데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기회에는 좀 더 디테일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특히 또 우리 위원님들도 각 관심분야가 조금씩 다르지 않습니까? 저 같은 경우는 어려운 부분이다 보니까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하고요, 업무보고 12쪽에 보면 충남관광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보다 보니까 주요사업에 축제육성 등이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앞으로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리 도 축제에 관련한 사업들을 이쪽에 이관해서 하게 됩니까? 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여러 축제가 평가되고 정리가 되어서 실제로 육성할 축제와 확대할 사업과 축소할 축제들이 정리가 되어서 정말로 도민들이 느끼기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원장님 업무보고 하실 때에 주로 문화, 경제 부분을 다루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죠? 그러신다고 하셨는데 아까 최훈 위원님께서도 질문을 하셨어요.
실제로 지역에서 우리 기관에 대해서 홍보되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분들이 꽤 있더라. 그런데 사실 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원래 문화, 경제, 주로 여기에서 다루고 있는 콘텐츠들이 실제로는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되게 고차원적으로, 우리가 안전과 생활 외적인 걸로 하다 보니까 우리 충남의 경제지표가 크게 높지 않은 상황에서는 도민 전체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진흥원의 주 대상 되시는 도민들의 연령층이라든가 유형이 어떻게 됩니까? 그렇지만 주 사업이…… 제가 이것만 봐서는 우리 젊은층들이 많이……. 어쨌든 계속 사업 개발하시면서 운영하는 것도 꽤 많이 있단 말이에요.
기타 기관처럼 운영되는 부분들도 꽤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어떤 한 계층이라든가 관심 있는 분야의 사람들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고 전 도민을 대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속가능한 사업들을 계속 개발해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실제로 기능이 확대되지 않았습니까? 혹시 우리 관광지와 관련한 상품개발 같은 거 하신 게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 시군을 대표하는 제품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과 시군과 연계해서 같이 개발하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