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명선 의원 발언
당진 출신 김명선 위원입니다. 2018년도 말에 우리 충청남도의 자동차 부품이 -당진·서산·아산이- 위기가 왔었어요. 그래도 우리 충청남도가 발 빠르게 대응해서 전국에서 매뉴얼 모델로 선정될 정도로 대응을 잘해 주셨는데, 지금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중국에서 부품이 중단됐기 때문에 충남 자동차 부품, 서산이나 아산 같은 경우는 직격탄을 맞았거든요.
주로 아산하고 서산 지역이 큰 타격을 입고 있는데 그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지금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14쪽에 상생 산업단지 9개 시군 20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그 사업 현황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또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법인세라든지 소득세가 2018년도 말에 폐지되었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는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현금 지원을 강화해서 외투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는데 부여·서천·청양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외투 조세감면 폐지 대안으로 보조금 확대한다는 것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 더 하면 21쪽에 행정사무감사하고 연관돼서 전통시장 활성화 상인 요구에 맞춰서 추진이 필요하다고 한 것에 대해서 상인들의 피부에 와닿게 접촉하고 있는 계획은 무엇인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지역에 부곡공단이 한전에서 수직구 공사하면서 지반 침하하고 균열이 상당히 심하거든요.
지난번에 용역결과가 대규모의 싱크홀이 생길 요소가 크다고 판정이 되었는데, 현재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취하고 있는지 전혀 그런 내용이…… 그쪽하고 당진시하고 관계를 가져서 지금 행동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 대처방안에 대해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