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금봉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서천 출신 양금봉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조철기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선배·동료위원님들과 함께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면서 우리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서 응원하고 소통하면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이 중심이 되어져서 안전한 학교생활 또 기대에 찬 미래설계를 향한 아이들의 꿈들이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 유지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교육가족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양금봉입니다. 업무보고서 115쪽에 보면 융합적 사고 상상이룸교육이 있어요.
이에 관련해서 상상이룸교육 공통 프로그램 자료가 1종이 있다라고 하는데 그 1종이 무엇인지, 교육과정 연계 상상이룸교육 자료집 2종도 어떻게 되어오고 있는 건지, 세 번째는 교사학습공동체 교육방법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료가 있는 것인지, 있다라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드리고 또 어제 미리 서면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보건사업으로 여학생 생리대 보급 현황에 관련해서 지역별로 선정인원이 150명이 선정되어서 지금 지급을 하고 있는데 지급 현황이 뭐냐면 보니까 학교에서 비치를 하고 양호실, 말하자면 비치를 하고 필요한 학생한테 나눠주는 것으로 되어져 있는데, 소비라 그러나요? 비치된 물품의 소비상황, 월 1만 1000원씩 한다라고 하면 1년에 1인당 12만 원씩, 12만 원이죠?
비용을 전부 다 소진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누적돼서 남아있는 것인지 그게 궁금해요. 원활하게 그게 보급이 잘 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관련해서 자료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어쨌든 지자체 지원금을 받아서 학교에서 1인당 월 1만 1000원씩 들여서 물품을 구입해서 보건실에 비치를 하고 필요한 학생한테 나눠준다라고 자료에 되어 있어요. 그 부분의 공급과 수급이 원활하게 있는지. 그러면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것은 개별적으로 원활하게 하고 있고 또 학교에서는 따로 예산을 세워서 보건실에 비치를 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요, 그러면 이 부분도 150명이 하고 있다라고 하니까 한 달에 얼마씩 들어가고 잘 이용하는지 이용 현황에 대해서 한번 또 자료요청드립니다. 하나 더 할게요. 서천교육지원청에서, 제가 5분발언을 하기도 했고 미래교육지원센터에 관련해서 5분발언 이후에 도교육청에서 또 지원청에서 진행하는 과정이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됐고 어떤 협의가 되어졌는지 자료요청 다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양금봉 위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여러 가지 진짜 몇 개월 동안 굉장히 수고들 많으셨어요.
또 한편으로는 수업에 안 들어가고 등교를 안 하니까 선생님들이 생각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는데 또 오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더 애로사항이 많았겠구나 이런 안타까운 심정이 들어집니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간단하게 115쪽을 보면 융합적 사고 상상이룸교육이 진행되고 있어요. 이거를 보니까 매우 좋은 취지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상상이룸교육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공유와 협업의 가치를 내면화하고 문제해결 역량과 창의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재를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라고 말씀하셨고 또 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한 것을 체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만들고 공유하며 창조해내는 교육활동의 목적과 취지를 가지고 있어요. 굉장히 좋은 취지인데 이거를 보니까 교사학습공동체를 지원해가지고 여기에서 발굴되는 프로그램으로 한번 펼쳐보겠다 했는데 이런 결과물이 나온 게 있습니까? 그런데 일단 학습공동체에서 상상이룸공작소에 관련된 소프트웨어는 지금 팀별로 발굴 중이다, 연구 중이다, 개발된 거는 없다 이렇게 인식을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이게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역교육청 상상이룸공작소하고도 어떤 접목이 되지는 않았겠네요? 기존에 했던 것을 연계해서 그냥 하는 것이라고 인지하면 되나요? 그러면 코로나19로 인해서 어쨌든 원격연수를 했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게 대상자가 30팀이니까 몇 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팀에 몇 명씩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원격연수를 통해서 어떤 결과물이 돌출된 게 있나요? 그래요? 그러면 담당이 이병도 과장님께서 담당이신가요?
말씀 잘 들었는데요, 이렇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어떻든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조례를 발의해서 이게 굉장히 많이 활성화되는 듯 했는데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잠정적으로 지체되는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이 와중에도 이 부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했어야 됐다. 왜냐하면 시군교육청마다 천편일률적으로 소프트웨어 구성이 달라지다 보니까 조금 혼선이 있지 않았나 이런 우려의 목소리 또 학부모들이 기대 이상으로 가지고 갔다가 조금 그런 부분이 원만하지 않다라는 얘기가 들려있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도교육청에서 어떻든 공통적인 것들을 내려주고 공통적인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해서 창의력이 개발되고 펼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지는데 어떻게 교육국장님 제 의견에, 지금 하려고는 하고 있지만 늦어지고 있다라고 하는데 이걸 빨리 개발하고 공통모델을 내려줘야 어떤 기반이 더 완벽하게 잡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왜냐하면 우리들이 미술이나 무용이나 기술자격을 요하는 것도 공통모델이 주어지고 거기에서 기본적으로 완성되면 다음에 창의단계가 이뤄지고 있거든요.
저는 이것도 어떤 공통분모의 모델이 주어져서 이걸 가지고 각 지역교육청에서 실시하는 학생들의 그거를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향후에 대회도 열 수 있는 거고 그 대회를 통해서 아이들이 공유하고 협동하는 모양도 반드시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현실에서는 코로나19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서 이런 큰 계획을 하셨다면 박차를 가해서 빨리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게 당연하고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어떻든 주말이나 하고 있지만 기본 틀을 만들어줘서 혼선이 빚어지지 않고 우왕좌왕하지 않도록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지고요, 아주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 사업이 정착되어서 현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콘텐츠 또 지금에 맞는 사업이라고 생각하니까 학생교육을 위해서 좀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고 반드시 빨리 모델 구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점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금봉입니다. 본 위원이 제317회 회기 때 5분발언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 관련해서 농어촌지역을 위한 교육센터 설립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서면자료 요청을 했고 받아봤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행정국장님 답변인가요, 교육국장님 답변인가요? 어떻든 자료를 보면 2020년 8월에 재정투자심사 의뢰할 예정이고 그 위에 10월에 시설설계용역 검토 예정하겠다, 이게 지역의 현안으로서는 아주 시급한 현안이기도 해서 이거를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느냐, 기다리고 나면 또 1년이 더 지나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게 비단 서천군 문제라고는 하지만 농어촌지역의 현실을 감안할 때 어떤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는 것도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김지철 교육감님께서 그렇게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고 지시도 내렸다고 하니까 감사한 마음도 전하고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 이 일이 시간이 지나서 그것들을 통과해야 예산을 세워 주겠다, 그것도 일리 있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 부분을 진행하기 위해서,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선도적으로 행동을 해야 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국장님께 설계용역비를 이번 3차 추경에라도 반영을 시켜 주셔서 이거를 근거로 해서 더 빨리, 지금 임대업자가 철수를 조금 지연시키고 있는데요, 그래도 우리의 시급함을 알리고 그 임대업자가 빨리 지역의 협력체계를 인지하고 또 그 안에 장기임대 한 것을 감사함으로 마무리되어질 수 있도록 살펴 주셔야 되는데, 이번에 설계용역비 세워 주실 수 있는 의향은 있으신지요? 그래요, 이 부분도 한번 감안해서 해 주시고 말 그대로 농어촌지역의 교육 효율성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것과 맞물려서 충남의 도서지역에 학교들이 있는 곳이 보령 쪽에 집중되어 있지요?
얘기를 들으니까 많이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이들 교육하는 데도 성심성의껏 잘하고 있지만 교사들의 생활관이랄까 그런 숙소문제. 그런 부분들을, 지금 사회가 많이 변화되고 우리도 어디를 가게 되면 숙박문제에 신경을 가장 많이 씁니다, 편안하게 잠자리도 해야 되고.
그렇다고 해서 최첨단으로 하라는 건 아니지만 도서지역의 선생님들이 어떻든 지역하고 떨어져서 학생 수도 적은 곳에서 어쩌면 굉장히 소외감을 받는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리모델링이나 숙소문제, 아이들을 위해서 도시지역 아이들 못지않게 놀이기구나 체육기구나 이런 것들이 형평성에 맞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라고, 얼마의 예산이 들어갔다라고 보고를 받으셨겠지만 현장에 가서 보면 또 눈에 보이는 게 있을 겁니다.
느껴지는 게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존경하는 김은나 위원님께서 영양체험관 얘기를 하셨어요. 본 위원도 김은나 위원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충남도와 충남교육청이 함께 소통하면서 어떤 구조를 이루어갈 때 그런 부분에서는 더 시너지효과가 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지고요. 예산도 절감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거기를 방문하는 우리 아이들이 충청남도에서 먹거리센터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것들을, 직접 더 업그레이드된 시설을 체험하고 볼 수 있고 농업에 관련해서 또 먹거리에 관련해서 더 많은 지식을 체득하고 앞으로 성장해서 우리 학생들이 더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좀 더 세심하게 시간을 갖고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위원장님!
서류 제출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제안 한번 하고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시간을 주십시오. 양금봉입니다. 본 위원이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소속에 있다가 교육위원 쪽으로 와서 첫 번째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도 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서류 자료요구를 했고 받아보니까 업무보고한 내용과 자료를 요구해서 받아본 내용이 그렇게 달라진 점이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께서 자료요청을 하면, 예를 들어서 상상이룸교육 교사학습공동체 지원에 관련해서 제가 요청을 드렸으면, 2019년도에 15개 팀 3000만 원이 들어갔고 2020년도에 30개 팀 6000만 원으로 운영했다라고 해서 왔어요. 그러면 자료를 요청했을 때는 이거를 다시 받아보려고 한 게 아니고 3000만 원이 15개 팀, 팀 이름이 있을 거고 몇 명이 했을 거고 3000만 원 가지고 어떤 효과를 냈고 이런 모델을 개발했다 이 내용이 나와 있어야 궁금증이 덜해지고 ‘아 수고했구나’, 또 우리 위원들이 하는 일은 세금이 어떤 사업에 합리적이고 타당성이 있는 사업으로 제대로 예산에 맞게 쓰여졌는지를 우리가 서로 감시하고 견제하고 파악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런 식으로 자료를 갖다 주면 업무보고만 받고 궁금한 사항을 따로 해서 다시 두 번 일을 해야 되니까 자료요청을 할 때는 이런 부분이 어떤 사업에 얼마가 들어갔고 산출기초가 세세하게는 아니어도 대략 이 사업을 통해서 이렇게 욕봤구나, 수고가 많았구나, 우리 학생들이 도움을 받았구나 이런 것들을 알 수 있을 만한 자료로 조금 더 세심하게 자료를 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보건사업 여학생 생리대 물품 150명, 각 지역교육청에 얼마의 예산이 들어갔고 보급률이 얼마 됐고, 조금 덜 가져갔으면 다음 달 예산이 남았을 거 아니에요. 이런 자료가 필요한 거지 그대로 해서 지역별 150명 해가지고 인원이 몇 명 했다, 똑같은 자료가 첨부된다라는 거는 조금 의욕이 떨어지는 일이니까 이런 부분은 참고하셔서 다음에 자료요청을 하면 예산이 어떤 방면으로 어떻게 쓰였다라고 산출기초가 조금은 나와 있어야 다음에 또 궁금하지 않고 이것과 연관되어져서 예산을 더 책정하라든지, 아니면 조금 삭감을 하자라든지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료요청할 때 이 부분 배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하는데 지금 이렇게 했을 때는, 아까 첫 번째 자료에는 보건실에서 필요한 학생들한테 나눠준다라는 얘기를 제가 봐서…….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학교에서 구입해서 하는 자료를 보내달라고 요청드렸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세심하게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려가 아니라 이건 해 주셔야 될……. 그래요, 이런 부분은 좀 자료가 늦어도 향후에 반영되거나 하지, 이 자리에서 즉답으로 고쳐주십시오 할 것도 있고 더 활성화시켜주십시오 할 것도 있지만 저는 처음으로 와가지고 익히는 부분에서 예산까지도 적용을 시켜주시면 파악하는 데 더 수월하지 않을까,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어져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