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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득응 의원 발언

323회 제3농수산해양위원회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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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금만 하겠습니다. 아까 태안사무소 직원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뭐가 부족해요? 1페이지 한번 보세요.

이거 정원 조직은 지금 인원이 배치가 됐어요. 기타 부분에서 5명이 부족하다고 얘기가 되는 거죠? 이건 부족한 게 아니라 일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부족 부분으로 볼 수는 없어요.

왜냐면 계획이 되어 있는 걸 뭐 부족하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인가 모 위원이 이거 인원이 이렇게 조금인 사람이 그 큰 산을 관리한다고 해가지고 얘기하다가 연구소장님이 저한테 한번 호되게 당했는데, 직원 같은 건 제가 보면 그래요. 119명 중에 현원이 109명이라는 것은 직원이 거의 찼다는 얘기예요. 우리 도청에서 직원이 10명 TO에 10명 다 쓰는 부서가 별로 없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건 부족한 게 아니라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보기에 그런 부분은 소장님이 아이템과 계획을 산림과라든가 인사과에 반영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해주는 것도 소장님의 하나의 책무예요.

이게 저번 소장님이 계실 때, 비교를 해서 죄송한데 계속 보고를 따로 했었어요, 우리한테. 그게 정확한 공식 명칭이 뭐죠, 세종시에 있는 게? 산림박물관하고…….

이거 이동하는 거 산림청하고 곧 될 듯이 전 소장님이 업무보고를 했었걸랑요. 그런데 진행상황은 어떻게 돼요? 그 계획대로 잘 좀 해 주셔야 되는데, 그리고 또 여기에 내가 덧붙여서 자연환경교육원 있잖아요.

내가 저번에 환경교육연수원 신설분에 대해서 환경국하고 접촉을 하라고 따로 얘기했는데 이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이게 맞물려져야 돼요. 이게 맞물려져야 되는 게 세종에 있는 연구소 플러스, 이동을 하잖아요.

이동을 할지 안 할지는 확정이 안 돼 있지만 이동을 하면 그 속에 환경교육연수원을 염두에 둬서 땅도 부지도 확보를 해야 된다고. 왜 그러냐면 이 연수원을 따로 짓게 되면 200~300억이 그냥 날아가요. 그런데 기존에 연구소에, ’93년도에 이게 어디하고 합쳐졌죠?

이게 그러면서, 그때 교육기관으로 자연학습이라고 그런 기관이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도에서는 없애놓고 지금에 와서 환경연수원을 따로 짓겠다고 계획안이 올라와 있어요, 환경국에서. 그렇죠?

그러니까 도의원들이 작년부터 이걸 같이 맞물려서 해야 된다고 누누이 이야기를 했는데도, 환경국장한테도. 지금 여기에 대한 건 보고자료에 하나 안 올라왔네? 소장님 말 되게 잘하셨는데 100% 커리큘럼은 맞을 수가 없어요.

제가 전에도 이걸 설명을 해 줬어. 그게요, 다른 시도에서는 환경교육연수원이 산림 쪽에 있어요, 지금. 그래서 100% 커리큘럼 같아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학만 가르쳐요? 커리큘럼이 경제학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다 포함이 되는 건데! 다른 시도에서 지금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이 교육기관을 맡아서 하고 있어요.

예? 그거 저번에 내가 실례를 들어준 것에, 속기록 갖고 오면 내가 저기도 다 뽑아서 얘기를 해 드렸는데. 지금 환경교육연수원 성격의 교육기관을 타 도에서는 산림자원연구소에서 하고 있는 데가 있고요.

또 이 환경교육연구원 자체의 성격이 우리 도에서도 자연학습 뭘로 해가지고 여기서 하고 있었어요. 그거를 ’93년도인가 통폐합이 되면서 없앴어요. 그것까지 예를 들어 줬다고!

그리고 타 시도에서는 지금 산림자원연구소에서 그 교육을 하고 있어요. 산림자원연구소에서 그러한 커리큘럼을 만들어서 여기에 맞게 해 주면 돼요. 그러면 한마디로 말해서 -연수원을 지으면, 거기에 강당 같은 걸 지으면, 따로따로 지으면 있잖아요- 도비 200~300억이 나갈 걸 100억 정도 절약을 할 수 있다는 걸 내가 얘기해 드렸고, 타 시도에서는 산림자원연구소에서 그걸 하고 있다고, 그 교육기관을 맡아서!

그리고 지금 우리 도에서도 마찬가지로 산림자원연구소가 고유의 업무를 하지 않고 그냥 도립공원이나 도유림 같은 것 관찰하고 관리하는 그런 역할만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연구원이라고 해서,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거 있죠? 용역 다른 데로 줬다고, 충남대학 같은 데로 용역 같은 거 줬다고.

어떻게 연구소에서 용역을 줘요, 연구용역을! 그러니까 이런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내가 보기에는 지금 고유의 업무, 여러분들 부서의 목적성이 없어요.

연구소 고유의 그 연구 영역에서 하는 일이 없다고! 그래서 이 환경교육이라도 목적성을 두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맡아서 해 주시고, 따로 기관이 2개가 있으면 강당이 2개가 필요할 걸 하나로 함축해서 쓸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절약을 해라. 땅도 또 연구소 만들어 놓고 도청 옆에다 하지 말고, 이거는 자연실태학습장이니까 그 연구소하고 같이 있어도 상관이 없다라고 해서 했잖아요.

그래서 먹거리를 내가 지정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환경국장한테도, 이거는 다른 도에서도 산림 분야에서 이 교육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이게 병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룹이나 사기업 같으면 이런 게 전문적으로 TF팀 구성이 딱 돼가지고 맞물려 들어가면 예산 200억 쓸 걸 100억이면 될 수 있다고! 그래서 그렇게 누누이 얘기를 하고, 또 땅을 환경연구소라고 해서 도청 옆에다 갖다놓고 환경연구 교육시킨다고 하지 말고 자연 속에 들어가서 환경연구도 하고 자연학습 실태도 되고 할 수 있다 해서 건의를 했어요. 제가 이것에 대해서는 당신들 이거 안 하면 내가 8월 달에는 임시회가 없으니까 9월 달에 지사님 앞에 놓고 도정질문을 한 번 할 거예요.

그렇게까지 안 하려고 이렇게 누누이 얘기를 하면 얘기를 들어야지. 역점적인데 다른 시도에서는 할 일이 없어서 산림연구소에서 그것을 하고 있어요? 자료를 또 내가 요구해서 달라고 해야 되는데 환경교육연수원을 산림 쪽에서 지금 각 시도에서 하고 있어요.

경상북도, 경상남도도 이쪽 분야에서 환경교육연수원을 산림에서 맡아서 하고 있어요. 환경 쪽이니까 산림하고 다른 거지요. 그런데 대부분 시도에서 산림연구원 내부에 환경교육연수원을 두고 있어요.

그래서 그 실례까지 내가 저번에 들어줬어요. 그리고 여기가 임업사업소하고 통폐합할 때 자연교육 그것이 여기에 있었다고. 다른 시도한테 내가 확인을 해 보니까 이것이 그러한 성격이래, 이것이.

그래서 제안을 드렸던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가 하나 안 올라와요. 그리고 우리 도는 환경국에서 하니까 환경국장님한테 설득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이것은 타 시도에서도 산림연구소에서 맡아서 하고 있다, 서로 부서가 다르지만 같이 절충해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해 놓으면 내가 보기에는 예산이 100억∼150억 정도 절약이 돼요. 1년 예산도 따로따로 기관이 분류가 되면 100억 들어갈 것을 50억으로 줄일 수 있고, 기관 하나 설치되면 공무원 수 는다고 기관만 계속 만들려고 그런다고.

그리고 당신들이 지금 충남도에서 연구소 역할을 하는 것이 뭐가 있어요? 도립공원 관리나 하고 그것이 연구소야? 기능을 할 수가 있어?

예산을 그렇게 주지를 못 하는데!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의 밥 먹거리를 구하는 차원에서도 환경연구소 같은 교육원은 여러분들이 그것을 진행해야지요. 다른 도에서는 다 그렇게 하는데 왜 충남도만 따로따로 한다고 그래.

도청 옆에다 환경연구원 지어야 뭐해. 그런 것도 병합이 될 때는 예산이 100억 들어갈 것도 30∼40%를 줄일 수가 있다고, 도에서도. 그러면 그 나머지 예산은 도민들의 이익 아니에요.

언더스탠!, 이해 안 가세요? 저번 소장님은 이렇게 얘기하니까 금방 알아들으시더라고. 그리고 이 주요업무보고에 그런 것도 넣어서 중장기적인 계획도 들어와야 하잖아요.

그냥 월급 주면…… 여러분들 진짜 관리사무소에 해당되지 여러분들이 진짜 하는 일이 연구원적인 성격이 뭐가 있어? 하다못해 작년에도 연구용역을 말이야 외부에 주는 연구소가 어디에 있어! 그러면 충남에서 연구소를 둘 필요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그러한 먹거리, 앞으로의 미래 -과장님, 소장님들도- 일거리를 만들어야지요. 도립공원 관리나 하고 태안 안면도사무소 관리나 하고 그래놓고 이름은 떡 연구소라는 이름을 달아놓고. 그리고 다른 시도에서도 다 산림 분야연구소에서 환경교육연수원을 운영하고 교육을 시키고 있고 요새는 교수가 없어도 외부에서 초빙해다 그분들로 교육시켜도 되고요.

기능이 충분해요. 뭐 “성격이 다를걸요”, ‘환경’자 들어갔다고. 환경이 곧 뭐예요?

자연이에요, 자연! 자연을 유지하는 것이 환경교육이라고. 다를 것이 뭐가 있어, 그것이 그거지.

성격이 다르면, 충남에서는 임목으로 인해서 소득이 발생되는 것이 별로 없어. 그러면 연구소 둘 필요도 없는 거야, 목적성이! 관리사무소 역할이나 하면서 목적성을 주면 내 밥 차지한다는 식으로 해요, 타 시도 좀 벤치마킹하고.

그 사람들은 똑똑치 못해서 산림연구원에 환경연구교육원을 둬요, 다른 시도는 무식해가지고? 성격은 뭐든지 다른 거예요. 여러분 얼굴 다르듯이 다 다를 수 있고 목적이 구해지면 한 가지 분야로 통일돼서 해야지.

여러분들 내가 밥거리 찾으라는 거야. 앞으로 계속 산림연구원이 할 일 없이 도립공원 보호나 하고 있고 도립공원 관리나 하고 있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연구원 고유의 목적을 찾으라고! 소귀에 경 읽기야, 그냥!

TF팀 같은 것이 왜 구성이 돼요? 다른 부서하고 협조가 안 될 때 대표들 구성돼서 연구하면, 100억 들어갈 것 50억으로 줄이겠다고 하면 여러분들한테 박수 쳐요. “그쪽 국이 다르다, 우리는 농정국이고 그쪽은 환경국이다, 조성 못한다, 성격이 다르다”, 뭐가 달라?

환경이 뭐야? 도에서도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우리 충남도의 자연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환경 아니야, 환경.

소장님! 되든 안 되든 이번 업무보고에는 그것이 올라왔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성격이 다르면 성격이 다른 것에 대해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 책자에다 하고 다른 도에서 하는 걸 벤치마킹해라 소리까지 했어, 내가.

그 사람들 무식해서 산림자원연구소에 환경교육연수원을 둬요, 내부에? 성격이 다른데! 아휴 답답해.

저 이상으로 하고요, 어떻게 소장님 바뀌었다고 완전 지금 맥 놓고 있어들. 이거 서면으로 환경국하고 해서 산림과장하고…… 저기 산림과에서 나왔지요? 이거 업무 비율을 국장이면 국장끼리 아니면 과 실무과장이면 과장끼리 교섭을 해 보세요.

왜냐하면 땅을 100평 가지고 될 것을 지금 따로따로 하면 100평, 100평을 사야 된다고. 그리고 우리 도유지도 많고 도유림도 많아. 환경국에서 이것을 이쪽에다 예산을 투여해 주면 이쪽도 좋고 저쪽도 좋은데, 지금 다른 도에서도 그것을 한다니까요.

그리고 여기도 자연생태실습장이라는 것을 했다가 ’93년인가 그때 없앴다고. 그런데 그 교육기관이 이 성격이 강하다는 거야. 타 시도에서 알아봤어요.

자기들은 거기로 해서 운영이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환경국에서 예산을 줘서 이쪽에서 운영을 한다고. 그것까지 예를 들어 줬으면 다른 시도벤치마킹이라도 해서 보고 자료에 올렸어야 될 거 아니야. 성격이 달라? ‘자연’하고 ‘환경’하고 뭐가 달라요, 그것이 그거지.

소장님! 소장님이 의회하고 업무파악하기 가장 좋은 것이 속기록이에요. 속기록 보시면 전 소장님이 했던 거,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거 다 나오잖아요.

속기록에도 2월 달에 한 거, 내가 한 거 들었지요? 2월 달에 보면 다 나와요. 환경국장님한테도 내가 지적을 그때 했고요,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검토해 보겠다고 해서 내가 쭉 내용을 설명했어요, 이것을.

환경국에서 용역을 줬다는데 내가 의심스러운 것이 뭐하면 걔네들은 걔네들 부서를 하나 늘리겠다고 봐요. 늘리겠다 보니까, 내가 보기에는 이것은 기획실이나 어디서 나서서 TF팀을 만들어 줘야 돼요. TF팀이 최고 잘된 데가 서울시예요.

박원순 시장이 TF팀을 10년 동안 해서최고 잘했다는 거예요, 우리나라 전국에서. 왜냐하면 부서끼리 교류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TF팀을 두고 하는데, 2월 달에 제가 예시까지 해 줬으니까 속기록 꼭 한번 보시고 서면으로 저한테 개인적으로라도, 전 위원한테 못 주면 이거 끝나고라도 2월 달에 한 속기록 보시고 거기에서 내가 무슨 말을 했다는 것을, 환경국은 지금 이쪽에서 얘기하면 못 들은 척해.

왜냐하면 자기들 소관이고 자기들 사업인데! 그러니까 다시 교섭하세요. 이번에 올해 환경교육연수원 올라오면 내가 예산 다 깎을 거야, 교류가 안 되면!

알았어요? 거기에다가요, 첫 번째 흑염소를 언제부터 연구를 했는지 그리고 성과물이 있었는지 연구를 해서 결과물이 뭔지 추가해서 주셔요. 그리고 두 번째는, 칡소를 지금 몇 마리 보유하고 있지요? 41두 해서 그 결과물이 있는지 몇 년도부터 시작해서, 지금 증가가 됐지요?

몇 년도에 입식을 해서 변화사항 그리고 성과물, 칡소를 몇 년도부터 했어요? 타 시도 축산연구소에서 칡소들을 다 연구하지요? 타 시도 현황 대비표, 최소한 우리가 연구를 할 때 타 시도 것도 견주어 봐야 되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것도 여기서 최소한 보유를 해야 된다고 믿걸랑요.

이상입니다. 질문이 매끄러워서 전문적인 지식을 사용하니까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제가 질문드릴게요. 미니피그는 다 없앴지요?

그리고 제가 칡소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칡소 보유 두수가 몇 두예요? 칡소가 제주도도 하고 충북도 하고 경상북도도 하고 있고 다 하지요?

제가 봐서는 연구소가 새로운 것보다는 -새로운 것도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기존에 있는 것, 한우면 한우 보존하고 농가에서 필요한 사업을 많이 해 줘야 되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기본 소신이에요. 칡소도 제 자료에 의하면 충북 같은 경우는 1996년도부터 축산연구소에서 연구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충북을 이렇게 보면 2008년도 전국 최초 칡소영농조합 법인이 설립되었고 호반칡소 상표출원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늦은 감이 있고, 기존 돼지, 소, 닭 같은 게 있으면 기존 농가에서 앞으로는 -연구소에서 연구도 좋겠지만- 기본이 되는 것, 해 달라는 것, 필요한 것 위주로 나가세요. 왜냐하면 이 칡소 같은 것도 내가 알기에 제주도는 제주대학교하고, 우리 도는 충남대학교하고 결연 상태에서 연구를 하는 것이지요, 같이? 더 이상 이야기하지 말고 한우나 잘하세요.

이것도 한우의 한 분류인데 각 연구소에서 이렇게 연구를 다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축산연구소도 도별로 내가 알기에 모임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특색사업으로 충남은 한우를 열심히 하겠다, 어디는 돼지를 열심히 하겠다, 이런 것을 나누어서 그쪽 분야에 대해서는 충남 축산연구소가 최고다라는 것으로 역할분담을 해야 돼요. 시도마냥, 시도가 다 칡소를 연구하게 되고 또 우리는, 감자도 어제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농업 분야가 이렇게 중복되는 사업을 해요.

그런데 우리 연구비 규모를 봐서는 진짜 이 연구비 갖고는 새로운 소를 개발하든가 이런 것을 못해요. 사정에 맞게, 내가 철갑상어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내수면연구소에서 17년을 울궈 먹었는데, 지금 칠갑상어 키우는 데가 있고 나가서 저기하는 데가 있어요? 먹을 데가 있어요, 칠갑상어?

이것도 되지도 않는 걸 가지고 각 시도마냥 다 대들어가지고 그게 중요한 거마냥 얘기를 칡소, 칡소 하는데 칡소 가격이 일반 한우에 비해 30% 정도 비싸대요. 그런데 크는 속도가 3개월 정도 느리대요. 그래서 경제적 가치는 그렇게 없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칡소를 찾는 소비자가 어디 있느냐고? 그러니까 차라리 한우라도 연구 잘해서 원종보존하고 이게 근친상간으로 인해가지고 바보 소 같은 게 태어나는 거 그런 거 보통적인 측면을 강화시키세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해 주라고.

그래야 그 사람들 소득증가가 되잖아, 그렇지요? 칡소 같은 거는 각 시도에서 다 연구하는 식인데 이런 것은 지양을 해야 돼요. 우리는 예를 들어 돼지를 충남은 연구를 많이 해서 보존자원도 많고 연구자료도 많다 이러한 특색사업으로써 연구를, 각 시도에서 우리나라 전체를 그려가지고, 우리는 뭐 연구하고 니네들은 뭐 연구하고 해서 -내가 알기에 축산연구소장도 전국모임이 있을 텐데- 그것도 전국에서 한번 배치도를 그려서 충남은 예를 들어서 딸기가 최고다, 딸기시험장이 최고다 이렇게 역할분담을 해서 하는 것이 좋겠어요.

과채연구소가 전국에 시도마다 네다섯 군데가 있는 것보다는 한 군데에서 집중적으로 하고 또 다른 데서 특색사업으로 하는 것이 좋겠고, 우리는 지금 내가 알기에 축산연구소에서 이 돈을 가지고 그렇게 좋은 결과를, 연구비가 많아서 연구원이 많이 투입되어서 이런 것이 될 수가 없어요, 이 예산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봐서는 기존 주민들이, 농가가 원하는 사업 그런 것을 빨리빨리 하고, 돼지 냄새로 인해서 민원이 많다고 그러면 약품 같은 것도 개발할 생각하지 말고 시중에 나와 있는 것을 가서 약품을 사다가 그게 효과적으로 우리 충남도에 맞다 그러면 그런 것을 연구교류하고 발표해서 농가들이나 아니면 시군에서 냄새 악취제거제를 줄 때 사용이 많이 되게끔 하게 해 주는 게 현실적이고, 칡소도 제가 보아서는 별 저기가 없어요. 한우를 중점적으로 하고 돼지, 염소…… 염소도 지금 농가하고 연구하는 데 비해, 농가에서 염소도 키우는 것을 보면 200∼300마리씩 키우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무슨 교미할 때 근친상간을 알아보고 현실적인 게 없어요. 그러니까 연구를 위한 연구를 하지 말고 농가에 맞는, 앞으로 현시대에 맞는 연구의 목적을 해 주십사 부탁드려요. 왜냐하면 칡소도 벌써 일반 한우 대비 가격이 30%까지 비싸다 하는데 또 3개월 사육비가 더 든대요.

그러다 보니까 경제적으로 똔똔이고 또 칡소를 일반 소비자가 알고 먹어야 되는데 칡소 달라는 사람 나 못 봤고 칡소 판다는 데도 못 봤거든요. 이렇게 되면 연구에 의한 연구가 되지 이게 농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고 기존에 돼지, 닭 같은 걸 기본적으로 연구 같은 것을 소비자에 맞게 아니면 농민 생산자에 맞게 해서 그때그때 응급처치식으로 가고, 우리 충남도에서는 예를 들어서 한우에 대해서 충남도가 유전자원도 가장 많고 한 종을 선택해서 충남이 그 분야에서는 1위다. 그리고 예를 들어 충북은 칡소, 충남은 한우 이렇게 하나의 특색사업으로 가고, 우리나라에서 한우가 문제가 있다면 우리 자료로 하고, 축산연구소에서는 칡소가 충북이 잘되어 있다고 하면 연구자료를 달라, 우리도 이렇게 됐는데 이게 무슨 문제가 있는데 해서 치료를 해 주는, 대처를 해주는 그런 기능으로 앞으로 가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종 차원으로 국가적인 사업을 정부에서, 농업진흥청에서 가축에 대해 해 줘야 되고, 그리고 아까 얘기했듯이 농협에서도 농협이 할 역할이 있는 것이지 자꾸 종목을 각 시도에서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칡소도 내가 보기에 경제성은 별로 없어요. 3개월 더 키워야 하고 가격은 30% 가량 비싼데 이게 특화되지를 못해가지고 칡소라는 품목이 없대요, 지금 현재.

이걸 자꾸 연구하면 어떡해. 일상적인 것, 연구비도 많지 않은 가운데 냄새 같은 거, 요새 돼지 냄새가 난다고 그러면 우사를 어떻게 지어야 되느냐 그런 거 연구를 종합적으로 해서 그걸 영농교육에 하고 보조사업 할 때도 그것이 도입될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하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추가로 3분만 쓸게요.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종이 있잖아요, 멸종이 돼요. 멸종이 되는 이유가 뭐냐 하면 경쟁성이 없어지고 문제가 있어서, 종이 사람도 그렇고 동물도 그렇고 식물도 그렇고 모든 것이 현실에 맞지 않아서 없어지는 것을 국가적으로 한다는 것, 전 도가 나서서 이렇게 종보존을 위해서 한다는 것은 모순이에요.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칡소가 사람들이 먹지 않으면, 사람들이 찾지 않으면 없어져요. 없어지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지 그것을, 하늘의 일을 사람이 막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종보존 차원에서 칡소를 한다면 충남은 하지 마세요.

충남은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하지 말라고! 국가에서 할 일은 국가에서 하라고 그래. 왜 충남도에서 이걸 맡아서, 시도에서 각각 맡고, 충남에서는 ’15년에 만들어지고 충북에서는 벌써 1990년대에 연구소가 칡소를 연구했고, 하나의 핑계니까 칡소도 있잖아요, 연구하지 말고 현실에 맞춰서 하세요.

자꾸 안 되는 일, 멸종되는 걸 인류가 어떻게 그걸 막아. 가치가 있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라니까. 원종은 국가에서 보호하라고 하고 우리는 도민에 맞게 하라고요.

종보존이요? 그러면 충남도는 축산농가를 위해서 있는 게 아니라 칡소 보존……. 39만두를 위해서 도에서는 일을 열심히 하시라고. 3500종의 칡두 보존은 정부에서 할 사업이에요, 원래는 종보존을 위한다면.

그것은 도에서 할 사항이 아니라고, 국가적인 문제라고. 그러니까 현실에 맞게 연구도 하고 농가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라고요. 아니, 35만두 분의 3500두 해 봐요.

충남이 600두라면 35만두 분의 600두 하면 몇 %예요? 1% 돼요? 1%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연구한다고 도에서 종보존을 위해서?

현실에 맞지 않다니까. 35만두를 위해서 우리는 연구해야 되는 것이 맞고 농가소득 증진을 하는 것이 맞다고요. 이 연구를 우리 과제 주목적으로 타깃을 삼지 말고, 연구 보존은 그냥 키워요.

키우고 35만두를 키우는 농가를 위해서 유행하는 것을 해서 연구를 하시고 거기에 맞게 해 주라고. 자꾸 3500두 원종보존을 위한 것은 국가적인 사업이라니까! 저번에 연구소 갔더니 칡소만 보여주더라고, 그게 주목적인 양.

아, 좀 이해 좀 하세요. 사정할게요. 35만두를 위해서 주목적인 연구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투여를 해야지 자꾸 칡소 3500두 전국적인 사업을, 국가보존 사업을 가지고 주사업이 돼 가는 것마냥 그렇게 하지 마시라고 앞으로.

현실에 맞는 사업을, 연구소도 자꾸 소비자에 맞게 변화돼야 된다는 것을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