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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323회 제5행정문화위원회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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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에 신규사업으로 충남문화예술 서울전시장을 신설하셨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운영내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옥수 위원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셨습니까?

우선 문화재단 업무보고 10쪽에 보면 국제 문화예술 교류해서 진행이 됐는데 이 건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어떻게 진행해 왔나. 크로아티아 대사관 업무협의 의향서는 1년 전인가 문화복지위원회에서 크로아티아를 가서 의향서를 받아오고 그때는 금방 추진될 것으로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지연은 됐는데, 올해 6월에 자문위원회에서 수립을 했네요?

자문회에서 어떻게 회의를 했어요, 수립을 위해서? 대응계획은 어떻게 하자고 회의를 했는지요? 코로나 장기화로 대응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회의 해서, 6월 달에 했네요.

그러면 엊그제, 지난달에. 그러면 코로나가 종식이 되면 진행되리라고 보는데 괜찮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진행하는 것, 저희들이 그때 가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업무 책자를 보다 보니까 눈의 띄어서 질의를 했는데 지금이야 국제 말고도 국내 행사도 코로나로 인해서 굉장히 힘들어지는데 종식이 된다라고 하면 저희들도 다시 한 번 살펴볼게요. 그리고 13쪽에 보면 문화소외계층 문화예술교육 확대라고 해서 꿈의 오케스트라 행사를 했는데 아까 제가 설명을 잘못 들었나 두 군데 지역을 했다고 했는데, 아까 천안·아산이라고 했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천안하고 아산은 어떻게…… 왜 지역을 특히 천안·아산만 하는지, 지역은 어떻게 진행……. 그러면 호응도는, 어떻게 요즈음에 코로나 때문에 되는 거예요? 지금 하면 호응도는 어때요?

지켜보고, 요즈음에는 그럼 코로나로 인해서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어요? 호응도가 좋다라고 하니까 이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우리가 관심을 가지려면 꼭 이 지역 말고도 내포 쪽에도 해서 확대를 하면 어떨까. 하여튼 그런 것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요즈음 언론에 보면 코로나로 인해서 문화행사가 아주 그냥 전혀 할 수가 없으니까 찾아가는 공연 드라이브 인 콘서트, 드라이빙 씨어터라고 해서 제가 제안을 한번 해 볼게요. 아마 아실 거예요. 아파트단지나 이런 데에서 관람객 없이 베란다 문 열어놓고 하는 공연 혹시 알고 계세요?

왜냐하면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게 다 종식이 됐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한다라고만 하시지 말고 그것 때문에 우리가 뭔가 할 수 있는 것을 연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중부일보 같은 데 보면 상당히 좋은 게 많이 있더라고요. 베란다 문을 다 열어서 그 앞에서 공연을 한다든지 드라이브 스루로 공연을 하면 클랙슨을 울려서 같이 참가를 한다든지 하는 좋은 행사가 많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충남역사연구원장님한테 질의를 할게요. 지금 후반기에 사업이 코로나로 인해서 굉장히 많은 게 이루어지지 못했잖아요. 그렇다고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리고 본 위원이 지난번 언론보도에 보니까 -6월 4일 뉴스에 보니까- 채용비리 자체 종결 시도 은폐 의혹마저 있다는 언론이 눈에 띄더라고 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아, 역사연구원이지.

그렇구나, 충남연구원이지. 맞아요. 제가 잘못 짚었습니다.

하여튼 제가 잘못 봤는데 이런 부분에도 언론에 노출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도 자료가 많다 보니까. 다음에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보면 게임제작 지원에 대해서 관련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언제쯤에 이게 완료가 될 것 같아요? 시중에는 언제쯤 나올 수 있나요? 그러면 이런 게임이 제작 완료가 되면 어떻게 홍보를 할 생각이에요?

해 보고 성과가 좋으면 더, 요즈음 코로나로 인해서 이런 게임은 우리가 굉장히 권유할 만한 사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해 봤습니다. 우리가 문체국 쪽의 업무보고를 어제오늘 받아봤는데 거의 사업 설명이 다 코로나19로 모든 것을 못한다라고만 했는데 못하면 앞으로 이게 1년이 갈지 2년이 갈지 모릅니다. 이보다 더 심한 것도 있으니까 이런 것을 대비해서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사업 같은 것을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될 거예요.

오늘 세 분 원장님이 같이 오셨는데 아까 제가 제안한 비대면 베란다에서 볼 수 있는 이런 것을 연구해서 코로나로 인해서도 우리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을 함께 고민을 하는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