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조길연 의원 발언
부여군 출신 조길연 위원입니다. 미래산업국에서 제출받은 3년 동안 도내 설치된 도시가스 현황에 대해서 제가 분석을 해 보니까 작년에도 부여군이 제일 하위였거든요. 그래서 개선 요구를 국장님한테 드렸는데 아무리 봐도 이게 기준이, 배관 공급률이 작년에 20.3 그리고 21.5 이렇게 됐거든요.
그런데 부여가 무슨 문화재 때문에 그러나 계속 설치가 안 되고 하위를 하는 이유가 뭐지요? 제일 끄트머리. 아니, 그러니까 사업성도, 부여읍 같은 데도 아직 안 됐어요, 인구가 많이 사는 부여읍도 안 됐다고.
그런데 안 되는 이유가 도대체 왜 그런가를 모르겠어요. 이게 제일 하위라, 가스 이렇게 보니까 요금도 다 달라요, 회사별로. 회사별로 요금이 너무 차이가 나는 거야, 65원 하는 데가 있고 101원 하는 데가 있고 요금 차이가.
그런데 이런 건 미래산업국에서 에너지 담당이나 어느 분이……. 이것도 편차가 없이, 충남 쪽으로 있는 회사는 조정이 거의 돼야 할 것 같고. 권한은 없어도 이게 편차가 많이 나면 안 되지.
지중화에 대해서 물어보겠는데요, 충청남도의 지중화가 작년보다 얼마나 높아졌어요, 지중화 사업이? 그리고 아까 부여에 대해서 문의했던 건? 그것 참 안 받았어.
지중화가 빨리 돼야 되는 이유가 물론 민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슨 그걸로 인해서 암이 발생했느니 뭐 했느니 하는 많은 민원 또 그런 주민들을 설득도 시켜야 할 것 같고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