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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석곤 의원 발언

328회 제1교육위원회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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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한테 드려야 되나요? 이순신상 시상을, 수상인원이 1명 또는 1개 단체가 원칙으로 되어 있는데 규정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그래도 금은동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게 시상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지금 딱 1명 또는 1개 단체가 원칙으로 되어 있어서 이게 구분이 돼서 인원을 1명으로 하고 또 1개 단체로 한다든지 아니면 수상인원을 금은동 이렇게 하고 단체도…… 문을 좀 넓힐 수 있는 계기를 조례에 담았으면 싶은데, 우리 교육청에서 그런 부분은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그러시지요. 4월 28일이면 이달인데 이때부터 시행이 되겠습니까?

예, 그러면 아무래도 금년에 바로 시작하게 되면 또 예산문제가 결부되겠네요? 아, 그렇습니까? 이순신 그 상은, 아무래도 우리 국란 극복에서 제일 우선으로 치는 장군이라서…….

그런 상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많은 학생들이 수상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좀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건의 좀 드리겠습니다. 김석곤 위원입니다.

유전자변형식품이 나쁘다는 얘기는 지금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최대의 허실은 암을 유발하는 식품 뭐 이런……. 우리의 학교급식에 어느 정도 사용되고 있습니까?

어쨌든 급식에 직접 적용되는 거는 들어오지 않겠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장 종류 -원재료를 가공해서- 들어오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 섞일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어쨌든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이 그 부분이기 때문에 조례를 통해서 특별히 감시에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석곤 위원입니다.

난치병 학생들은 학교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난치병 학생 현황을 보니까 간질 부분이 제일 많이 있습니다. 저도 자료를 보니까 ‘간질’ 하면 예전에는 무당들이 고치는 역할을 많이 하셨지요, 뭐가 씌었다고 이렇게…….

그런데 현대에 들어와서는 이건 불치병이 아니라 나아서 완치될 수 있는 그런 걸로 되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약만 제대로 먹을 수 있으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역할은 사실 학교에 담당자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사실 약만 제공한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실제로 약을 먹을 수 있게끔 해줘야 되거든요.

먹는다고 하고 안 먹는 수도 있어서 만약에 그런 일이 있을 때는 다른 학생들이 피해를 입으니까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