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조길연 의원 발언
오늘 아침에 서울서 소상공인들이 자동차를 몰고 거리로 뛰쳐나와서 못 살겠다고 아우성치는 것 뉴스 접하셨나요? 그런데 그게 충청남도만은 예외다 그건 아니잖아요. 충청남도도 그럴 가능성이 있지요?
코로나로 어려운 지역경제의 여건을 어떻게 극복할 예정인지 저는 큰 틀에서 원장님한테 묻고 싶습니다. 대안은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그런 얘기를 해야 위원님들이 예산을 늘려주든지, 위에다 건의를 하면 우리도 적극 협조를 해 주든지 이렇게 해야지 가만히 앉아계시면…… 아까 이선영 위원이 해외 베트남하고 인도네시아 사무실 얘기를 했는데 하여튼 지금 어려운 시기에 이걸 꼭 해야 할 당위성이 뭔지 또 앞으로 장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것 좀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지요.
앞으로 그러면 더 나라를 넓혀야 된다, 숫자를. 아니면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요, 원장님이 장점과 단점을 잘 고려하셔서, 사실 이게 우리 도민들이 볼 적에는 이런 걸 잘 모르면 어려운 시기에 꼭 이런 사무소를 2개나 내야 되느냐, 많은 의구심을 갖기도 할 거예요.
하여튼 큰 틀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가야 이 어려운 시기를 잘 타개할 수 있나. 원장님의 또 경제진흥원의 좋은 머리들이 꼭 무슨 문서로써 한번 읽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