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대영
김대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3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유병훈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 덧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이 지나고 한 해의 마지막 계절이 시작되는 만큼 연초에 계획하셨던 것들을 차질 없이 이루시기 바랍니다. 오늘 안건은 1건으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관련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유병훈 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님은 나오셔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관련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훈 사무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자료 요구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인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인환위원
총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총장님, 연기에 재연기를 거치면서 굉장히 힘이 드실 텐데 -조직 자체 운영에서부터- 일단 우리 도에서 방침은 그리고 계룡시에서 방침을 정했기 때문에 군하고 협조 관계나 이런 부분에서 연기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이 어떤 게 있나요?
총장님, 제가 군하고 계룡시하고 우리 충청남도가 같이 협의하고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고 계신 줄 알고 있는데, 충청남도의 노력이 제일 중요할 것이고……. 그런데 제가 가장 궁금한 내용은 국가, 정확하게는 국방부의 협조 내용이지요. 국방부의 협조 내용에 큰 어려움이 없는지 그런 걸 한번 여쭌 것이었고요, 잘 협조해 나가시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군 관련해서 끊임없이 특위를 운영하면서 위원님들 그리고 언론에서도 그렇고 “무기 전시회나 전쟁에 대한 전시 이런 게 아니고 평화를 위한 엑스포가 돼야 된다” 이런 주장 말씀도 있었고, 당연히 그렇게 가야 된다고 다들 동의해서 진행을 해 왔는데요, 대통령께서 국정연설을 통해서도 그렇고 계속 반복해서 종전 선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무르익었다고 보고 종전 선언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한반도 전쟁에 참여했던 각 국가들, 특히나 휴전선 북쪽하고 같이 참여했던 군하고 -정확하게 얘기하면- 한미연합군하고 같이 논의나 접근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만약에 종전선언이 내년도 10월 7일 이전에 구체적으로 진행이 되면 미리 사전에 대비를 해서 정말로 세계 평화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우리 엑스포가 자리매김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에 따른 준비를 좀…… 물론 미래의 내용이기 때문에 잘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국제 정세나 한반도 정세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 부분들이 사전에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그러면 미리미리 잘 파악하셔서 국방부와 협조를 해서 종전 선언을 세계하고 같이 함께 축하할 수 있고 평화를 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의 고민을 더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대영
김대영위원장
오인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금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금봉위원
양금봉 위원입니다. 몸 고생보다 마음고생이 아주 심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기대했던 일들이 무산되어서 정말로 꼼꼼하게 준비했던 일들이 좌절되고 난 뒤의 마음가짐이 굉장히 허망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또 2022년도가 기다리고 있어서 촘촘한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큰 틀에서 존경하는 오인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자료를 보고 몇 가지 궁금한 거나 진행상황을 질문드리겠습니다. 인원 감축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소모성 경비를 쓰는 데도 마음고생이 좀 있었다라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군문화엑스포를 개최함으로 해서 한반도의 종전 소식을 듣고자 하는 국민들의 바람도 있고 거기에 맞춰서, 일단 행사는 행사니만큼 도로망에 관련해서 지난번에도 현장방문 했을 때 주차장을 배치해 놓고, 들고 나고 여러 가지 배치했던 모습이 생각이 되는데요, 아직도 2022년도 1월까지 도로망 구축이, 현장이 아직 정비가 되지 않았다라고 하는데 지금 그것만 정비되면 관광객들이 들어오고 나가고 또 주차장 관련까지 별 무리가 없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어쨌든 이동하면서 지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군 문화엑스포 현장에서도 관광할 수 있는 거리들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미리 도로에서 지치지 않도록 잘 살펴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로와 주차장 질문을 한번 드렸고요, 또 우리 협력업체들을 통해서 전시시설이나 국방용품 하는 부분들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행사가 2년 지연이 됐지만 협력업체들과의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어떤 관계성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요.
지속적으로 만남은 가져오신 거예요?
예, 또 3쪽에 보면 그동안 추진상황에 대한 총평이 있고 주요 성과도 있는데 어쨌든 앞으로를 위해서 해외 군악대나 6·25 참전용사 또 어르신들을, 우리 6·25 참전과 관련된 외국의 내빈들을 모시고자 했었는데 이 부분도 연계 사항을 갖고 꾸준히 관리를 하신다든지 그런 사항들은 또 있나요?
이 자료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느냐 하면,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어떤 후원을 했느냐 하면 6·25 참전용사들이 돌아가셨을 때 모시는 유골함에 미국 국기와 한국 국기가 담아질 수 있는 함을 제작하는 데 저희 교인들이 십시일반해서 후원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연로하셔서 유가족들이 오는 것도 중요한데 당사자 본인들을 계룡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 좀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까지도 조금 연결해서 -꼭 오셔서 어떤 일을 행해야 되는 일도 있지만- 현지에서 그렇게 보훈처를 통해서 돌아가셨다고 할 때 연계를 해서 조금 더 뭔가를 도울 수 있는 일을 찾아봤으면 좋겠다. 아까 얘기한 대로 우리 민간에서는 유골함 제작을 통해서 종교적인 차원에서 후원을 했지만 세계군문화엑스포에서도 관리 차원에서 보훈처하고 연결을 해서 예산의 일부분이라도 조금 뭔가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잠깐 아까 설명을 들으면서 들었습니다. 이게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물론 보이는 거에 대한, 유형적인 거에 대한 우리 바람도 중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도 우리가 군문화 축제에서 그래도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그런 입장을 표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총장님 어떤 생각이 드세요?
그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전시회를 한다는 얘기잖아요. 현지 각지에 있는 참전용사들의 실제적인 사진들을요.
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말한 것처럼 어떤 그런 부분도 종교단체에서 했던 부분의 일환으로 같이 연결 지어서 한다라고 하면, 장례식장에 우리 조직위에서 보내는 그런 부분의 사진도 기록에 남고 또 유가족이 온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을 함께 공유하는 방법도 좋겠다라는 생각이지만, 생각에 불과하니까 실천이 되려면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고민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도 아는 건 없지만 제가 교회에서 후원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리고 유골함 사진도 미국 성조기하고 우리 국기가 함께 휘장이 되어져 있는 모습을 해서 상당히 의미가 깊었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7쪽에 보면 도 주관 행사 프로그램 유치로 ‘생활원예경진대회’, ‘전국요리경연대회’ 이런 게 있는데 단순히 ‘전국요리경연대회’…… 단편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지 말고 요즘에 군 급식 관련해서 상당히 논란도 있었고 언론에 나옴으로 해서 국민들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또 장병들의 숫자도 예전처럼 많지 않은 입장이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팩트 있게 이런 것들은 군 급식 관련해서 대표메뉴를 정하는 그런 쪽으로도 타이틀을 가지고 간다고 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설명 들으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그냥 단순하게 ‘전국요리경연대회’로 갈 수도 있지만 한쪽 어떤 파트에서는 군 급식 관련한 대표메뉴 발굴 하는 경연대회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의견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그와 관련된 일인데 8쪽에 숙박·식음 대책에 관련해서 숙박과 계룡시 및 인접 시군구 숙박시설 현황 파악하고 이용안내를 한다라고 했는데 사실은 전국의 생활이 1일권이 되고 상당히 편리해졌거든요, 또 도로망도 잘 구축이 되어서. 그래서 우리 지자체에서는 지자체별로 어디를 방문하면 쿠폰을 가지고 식당을 가거나 숙박을 하게 되면 좀 할인해 주는 그런 시스템들이 있어요. 우리 조직위에서도 예산을 조금 더 확보를 해서 이 부분을 그냥 인근만 규정지어놓지 말고 충남 전체로 확대를 해서 계룡군문화엑스포에 참가한 인증이 된다라고 하면 그 인증서를 갖고 지자체 몇 개의 대표 숙박업소라든지 대표 식당들을 가게 되면 조금 할인을 해 주는, 조그만 거지만 1인당 10% 하면 몇천 원이지만 몇만 원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한번 해서 숙박이나 먹거리를 충남 전체로 확대를 해 놓고 사업을 펼쳐가는 것도 하나의 묘책이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하게 이렇게만 딱 해 놓지 마시고 충남 전체로 확대하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어떻든 좀 아쉽지만 또 미뤄질 수밖에 없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관련해서 저도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평화와 화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또 축제이기 때문에 무거운 것보다는 국민들이 참석했을 때 안 보의 개념에서 마음을 놓을 수 있는 그런 준비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더 깊어집니다. 어떻든 이 부분을 위해서 전에도 제가 계속 강조했던 것은 홍보시스템이거든요. 알고 못 오는 것과 모르고 못 오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오는 외빈들도 상당히 중요한 입장이기도 하고요, 다만 우리 국민들이 -내국인들이- 홍보를 통해 한번쯤은 둘러보고 우리 국방의 안전, 안보의 든든함 이런 것들을 느낄 수 있도록 국방 용품이라든지 그런 지원 시설의 협력 업체들과 함께 연계해서 홍보 전시관을 잘 꾸미고 또 둘러볼 때마다 정말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가져갈 수 있도록 남은 시간 만반의 준비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어떻든 힘차게 한번 파이팅 하시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면서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영
김대영위원장
양금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인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인환위원
총장님, 예산 관련해서 잠깐 여쭤볼게요. 178억이 전체 예산인데 예산 관련해서 우리가 입장권이라고 해야 되나요, 입장권 판매금액이 얼마지요? 자체 목표가 30…….
그러면 판매권 구분이 있는 건지, 금액이 얼마인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검토를 해 보니까 사전에 판매할 수 있는 거를 예측한 거지요? 그러니까 예상을 한번 해 본 것이고 그게 맥시멈으로 한 칠팔억 되고 나머지 십오륙억에 대한 거는 정확하게 측정이 안 된다는 말씀이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총장님, 그다음에 또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아까 변동이 가능하다고 사전에 말씀을 하시면서 6000원에 지역상품권으로 3000원, 3000원에 지역상품권 1000원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게 계룡시가, 제가 계룡시를 폄훼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상품권 주체인 계룡시가…… 물론 지리적으로 딱 한정돼 있는 건 있지만 우리가 숙박 예측하는 데 보면 대전도 있고 인근에 논산시도 있고 다른 시군도 넣었단 말이지요. 그래서 숙박만이 아니라 요식업 하는 식당 이런 데 이용할 때도 마찬가지로 시군의 경계가 좀 벗어날 수도 있거든요, 범위를 추가해서.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고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이고요. 또 하나, 아까 양금봉 위원님도 홍보에 관련돼서 강조를 계속해 주셨는데, SNS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파워블로거, 파워유튜버들 대상으로 해서 일일이 다 전국적으로 많은 구독층을 갖고 있는 유튜버들이나 이런 분들도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그리고 유튜브 광고뿐만 아니라 그런 분들이 여기에 와서 홍보를 같이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단 조직하는 데 각별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초반에 -작년에- 우리 특위 운영할 때 그런 주문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가능성에 대해서 확답을 할 수 없겠지만 북한이 우리하고 대치 개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기는 할 텐데 -제가 좀 전에 종전 선언 말씀드렸는데-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세계 군악대 초정 이런 내용들이 여기 보이는데 꼭 북한의 -표현이 인민군이라고 그러나요- 북한군이 참여해 오면, 군악대나 이렇게 오면 이걸 볼거리로 전락시키는 것이 아니라 평화의 의미로 그분들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오시면 정말 가장 큰 홍보이고 큰 성과이고 평화를 지향하는 내용이 될 것 같아서 -물론 노력을 하시겠지만- 적극성을 띠고 꼭 좀 관철시킬 수 있도록 가장 큰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대영
김대영위원장
오인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양금봉위원
하나만 더.
대영
김대영위원장
예, 양금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금봉위원
제가 꼭 당부하고 싶은 건 장애인 편의시설입니다. 행사장 무대 앞쪽이나 뒤쪽이나 반드시 휠체어석을 확보해야 될 것 같고요, 또 장애인들을 위해서 의자라도 배석하는 등 촘촘하게 이런 부분들까지도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영
김대영위원장
양금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홍보비가 얼마나 책정돼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이거?
어쨌든 엑스포가 잘되려면 광고가 잘돼야 되는데 광고 홍보하는 데 가장 역점을 둬야 우리 잔치가 그야말로 잘될 거 같은데, 우리 집행부에서도 홍보비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광고하는 데, 요새 밀리터리 유튜브들이 많아요. 거기에 광고를 좀 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요즘은 우리나라가 수리온이라든지 K9 자주포라든지 여러 가지 신형 무기들이 속속 만들어지면서 유튜브를 통해서 계속 광고가 되고 있거든요. 보통 그런 무기 관련된 유튜브들을 보면 조회 수가 몇백만씩 이렇게 됩니다. 그럴 때 짧게, 이게 길면 또 안 보더라고. 그래서 짧게라도 광고를 넣을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는 것도 효과적이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군 관련된 거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은 군문화엑스포에도 관심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연계를 해서 보면. 다른 거 유튜브를 보시는 분보다는 군 관련, 밀리터리에 관련된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이 아무래도 군문화엑스포에 관심이 있을 거 같고 그다음에 체험 이런 것들을 직접 해볼 수 있다고 상상을 하면 아마 많은 분들이 올 겁니다. 새로운 신형 전차라든지 자주포라든지 이런 것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을 광고하면, 우리 군하고 좀 잘 협조해서 신형 무기를 탑승할 수 있게끔, 아마 탑승을 선착순으로 하면 이거 미어터질 겁니다. 아마 많은 관심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광고하는 방법도 한번 찾아보시고요. 어쨌든 홍보비가 제일 중요한 거 같고, 홍보를 많이 해서 지금 우리가 대략 100만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저는 한 200만 이상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차장 같은 건 별 문제가 없고 도로도 지금 거의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잘만 홍보하면 관광객을 200만 이상도 충분히 유치할 수 있고 그다음에 해외 크루즈 여행사하고 한번 협업을 해서 그 기간 동안에 한국에 오는 크루즈를 엑스포까지 연계하는 방법도 한번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여행사들이 한번 모여서 회의를 했지 않습니까? 여행사들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크루즈 여행…… 왜 그러냐면 비행기 타고 오는 해외 관람객들은 상당히 제한돼 있거든, 인원수가. 그런데 크루즈는 수천 명씩 한 번에 들어올 수가 있으니까 상당히 효과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염두에 두고 홍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어쨌든 우리 군문화엑스포가 잘됨으로 인해서 우리 계룡시는 물론이고 우리 충청남도가 새로운 엑스포의 꽃이 잘 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또 그로 인해서 우리 충청남도가 관광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훈 총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유병훈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고생이 많으셨고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당부하신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시고 향후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4차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