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기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3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정한율 공동체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1월 5일부터 시작된 제333회 정례회도 어느덧 절반이 지났습니다. 남은 회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오늘 심사하는 금년도 정리 추경과 내년도 본예산은 제11대 충남도의회의 마지막 예산 심사가 될 것입니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안건 심사에 임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은 특별히 의정 활동 모니터링을 위해 의정모니터 류남신 선생님께서 방청하고 계심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총 5건으로 공동체지원국 소관 조례안 1건 및 민간위탁 동의안 1건과 2021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1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도 충청남도 예산안이 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더 행복한 마을관리소 설치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안장헌 의원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한율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태진 수석전문위원님은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진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한율 국장님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한율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상정된 안건명을 먼저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요, 지금 시간이 넘어가지고, 자료 요구만 하십시오.
이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계속된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찬과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정회) (14시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옥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경 설명서 19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이게 아마 도민참여예산으로 올해 올라왔던 거 같은데요, 과목경정을 하셨어요?
이게 정확한 사유가 뭡니까? 보니까 사업 내용 자체가 바뀌었는데, ‘가족 간, 세대 간 상호 커뮤니티 공간 조성’으로 2억 5000이었던 게 ‘노인보호주간센터 및 커뮤니티 공간(회의실, 마을역사관)’ 3억 5000, 예산이 아예 변경이 됐어요, 빈집 리모델링 사업도 1억이 줄어들고. 아니, 전체 예산은 같은데 과목 변경을 했어요.
사유가 뭐냐고요. 아마 안 되는 걸 부랴부랴 억지로 다른 사업을 끼워 맞춘 느낌이 드는데, 굳이 안 되는 거 같으면 반납을 하시지 왜 이렇게 예산을……. 아니,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는 아는데요, 이게 도민참여예산이잖아요.
도민참여예산이라는 건 이런이런 사업을 하겠다 들어와서 선정이 된 거지 않습니까. 선정이 됐는데, 이게 또 변경이 됐어요. 사업 자체가 변경이 됐어요.
변경이 어떻게…… 우리 도에서 편성한 예산도 아니고 도민참여예산으로 선정을 해 놓고 그 사업이 지금 딱 보니까 그거네요. 이게 노유자시설 신축 불가지역으로 해가지고 사업 승인을 못 받았구먼요. 부지 변경이 됐구만, 그렇지요?
그런 거 같으면 애시당초 안 되는 사업이잖아요. 도민참여예산으로써 이거는 부적절한 예산이었잖아요. 그런 거 같으면 반납을 하는 게 맞는 거지, 보면 변경을 해가지고 억지로 끼워 넣기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노인보호주간센터 여기가 민간입니까, 아니면 공공센터입니까? 아니, 예산에 있는 건 아는데 지금 사업 세부 계획서에 보면 ‘노인보호주간센터 및 커뮤니티 공간 조성’이라고 해가지고 3억 5000을 넣었지 않습니까, 여기 지금 변경 사항에다가. 그러면 민간이 운영하는 노인보호주간센터인지, 공공이 운영하는 노인보호주간센터인지를 제가 묻고 있은 거예요.
좋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이거는 예산을 반납하시고 다시 공모하는 게 맞는 거지요. 이게 벌써 12월 16일 날 해가지고 예를 들어 예산이 승인된다고 해도 언제 공동체를 형성해가지고 올해 이 예산을 집행할 수 있습니까?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월할 걸 왜 이렇게 무리하게 하셨냐라는 거지요. 왜냐하면 도민참여예산으로써 애시당초 들어온 거와 변경된 사항을 무리하게끔 -이렇게 변경해가면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가를 내가 지금 묻고 있는 거예요.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으십니까? 국장님, 제가 그걸 모르는 게 아니고요, 현재 있는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이 사업 자체가 ‘농촌지역 자치 요양마을 기반 구축 사업’이라는 도민참여예산이 들어와서 선정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도비 2억 5000, 시군비 2억 5000 해서 5억짜리 사업이 선정됐잖아요. 그러면 도민참여예산치고는 적은 예산이 아니에요, 5억짜리면. 그렇지요?
제법 큰 예산이에요. 큰 예산인데 애시당초 이 사업 계획이 들어올 때는 ‘아리랑커뮤니티센터 조성’이라고 해가지고 세부로 가면 ‘가족 간, 세대 간 상호커뮤니티 공간 조성’이라고 2억 5000을 예산 편성했어요. 이렇게 계획이 들어왔겠지요.
들어와 갖고 그다음 ‘빈집 리모델링’하고 ‘농촌체험 및 치유텃밭 조성’ 해서 1억 7000이 들어왔어요. 그렇지요? 이대로 진행을 했으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없는데, 애시당초 들어온 사업 계획과 다른 내용의 사업을 진행하는 거 자체가 도민참여예산으로서는 부적절하다는 거지요. 애시당초 승인받은 사업과는 다른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물론 약간 비슷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는데, 제 말은 왜 이렇게 무리하게 진행을 하시냐 이 말이에요.
그냥 깔끔하게 반납을 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다시 세워서 갔으면 이런 논쟁거리가 없지 않습니까? 어차피 올해 사업도 못 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월시킬 것을 차라리 삭감하고 내년에 다시 넣었으면 깔끔할 건데, 굳이 이렇게 과목경정까지 해가면서 무리하게 올리셨냐 이 말씀을 저는 드리는 거예요, 올해 진행도 못 할 것을.
이런 부분들은 세심함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산 설명서를 중심으로 간단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19페이지, 공동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있습니다.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인 거 같은데, 이게 어디다 위탁을 주는 거지요? 어디에서 위탁 운영을 할 겁니까? 예산은 3000만 원도 아니고 2890인데…….
그러면 역량강화 교육 1회, 그다음에 컨설팅 20개 공동체……. 알겠습니다. 다음 30페이지 보시면요, ‘인성교육사업 지원’이라고 해가지고 이게 약 3억 3500 정도 되는데, 12개 시군에 공모 사업으로 나가는 거지요?
공모 사업으로 나가는데 이게 사업 대상이 누구입니까? 인성교육 사업 같은데, 그 교육 대상자들이 누구예요? 어떤 구분 없이 참여하고 싶으면 아무나 다 참여하는 거예요?
아니, 도에서는 분명히 효과성이 있는 데다 예산을 집행하셔야지, 국장님이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이래가지고 예산 승인할 수 있습니까? 이게 그냥 어느 단체를 지원해 주는 형태로 가는 거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이게 과연 얼마만큼 효과가 있느냐, 특정 계층별로 모아서 집중적인 교육을 한다든지 그런 거 같으면 차라리 효과가 있을 수 있는데, 이거는 모든 도민의 전 계층을 다 아우르는 교육, 주로 충·효·예·나눔·배려 이런 쪽인 거 같은데, 이 작은 예산을 가지고 12개 시군에 1억 1000만 원이면 1개 시군에 평균 1000만 원 정도 교육비가 들어가는 거네요.
도비야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3360 정도 되는데- 그렇게 큰 건 아니지만 효과성이 없는 걸 굳이 이렇게 보여주기식 사업을 해야 되느냐, 이거를 한번 질의드리는 겁니다. 다음 44페이지, ‘전국독서경진 충남대회 지원’ 이런 사업은 하지 마십시오. 이런 거 하지 마시고요, 이거는 충남도서관에서 해야 되는 사업들이에요.
왜 공동체지원국에서 이런 사업을 해요? 아무리 15개 시군 새마을지회지만 차라리 도서관하고 서로 협의를 하셔서 이런 좋은 사업들은 그냥 그쪽에다 제안을 하시면 되지, 공동체지원국에서 따로 ‘독서경진대회’, 물론 대상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를 수 있는데, 어차피 새마을회도 충남 도민이고 충남도서관에서 하는 경진대회 참여자들도 다 충남 도민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나눠서 공동체지원국에서 할 이유가 뭐 있습니까? 이게 맞지 않는 게 사업 시행 주체는 충청남도새마을문고협의회로 되어 있고요, 사업 내용은 충남 초중고 학생들 대상 독서경진대회 개최 및 전국독서경진대회 참석이에요.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 충남도서관에서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잖아요.
알겠습니다. 다음 110페이지, 보령 머드엑스포 범도민지원협의회 운영 700만 원, 이거는 뭘 운영하겠다는 거예요? 어차피 엑스포조직위원회가 지금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내에서 하면 되지, 이 사업을 공동체지원국으로 갖고 온 이유가 뭐예요? 아니,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깊이 봐야 되는 게 그 조직위원회에서 편성되는 예산이 없지 않아 있을 거예요. 지금 보면 포스터, 리플릿, 백드롭 그 다음에 현수막, -대관료는 뭔지 모르겠지만- 1회 대관료, 1회 300만 원짜리 대관료가 어디에 있습니까?
뭐예요? 아니, 18명이 들어가는데 1회에 300만 원짜리 대관료가 어디에 있냐고. 아이, 참…… 그러지 마십시오.
발대식을 하는 데 보령에 대관할 수 있는 장소를…… 그 발대식 한다고 1회에 300만 원짜리 대관할 곳이 어디 있습니까? 호텔에서 해요? 이런 예산들 하지 마셔요.
똑같아요. 뒷장에 보면 ‘계룡 군문화엑스포 범도민지원협의회 운영’ 이거 역시 똑같은 거예요. 2개 사업 계획서가 -둘 다 700만 원짜리 사업 계획서가- 단 1원짜리 하나 다르지도 않아요, 똑같아요.
이렇게 사업 계획을 올려놓고 예산을 저희들이 승인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한번 보십시오. 계룡도 마찬가지 대관료가 1회 300이에요.
이렇게 성의 없이 해서 주시면 저희 예산 심의 못 합니다. 성의가 없어도 너무 없잖아요, 이거! 분명히 어떤 성격이 다르고 다 다른데, 글자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해가지고 왔어요. ‘보령’하고 ‘계룡’하고 2개 글자만 딱 다르게 해가지고 왔어요.
이렇게 하실 겁니까? 또 뒷장 보면 114페이지, ‘보령 머드엑스포 자원봉사 발대식 지원’ 해가지고 2550짜리가 또 있어요. 참석 실비, 자원봉사 발대식 400명이 오는데 발대식에 오시는 분들 1인당 2만 원씩 줘요, 실비?
줘요? (○집행부석에서 맞습니다.) 주고 있어요? 발대식에 참여한 사람들 2만 원씩 준다고요?
아니,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이거 지금 발대식 지원인데 발대식에 참여한 사람 1인당 실비 2만 원씩 지원한다. 국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1인당 2만 5000원짜리 기념품 주고 실비로 2만 원 주고.
제가 보기에는 발대식하기도 바쁠 거 같아요. 거기에 그냥 발대식만 하는 게 아니고 교육도 있고 70만 원짜리 강사도 한 분 훌륭한 분 섭외해 놨잖아요. 70만 원짜리 강사가 1시간 하고 집에 갑니까? 1급 강사도 최소한 5시간은 강의를 해야 70만 원이 나오는 거예요.
교육강사 섭외 70만 원 1명, 발대식 하는 데 음향을 어느 정도 하는지 모르지만, 음향 시스템 350……. 행사 해 보셔서 아시지 않습니까. 이거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산출해가지고 오시면.
공동체지원국 전체적으로 산출이라든지 사업 계획 자체가 너무 부실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국장님 말씀대로 70만 원짜리 강사가 와서 최소한 4시간, 5시간 강의를 할 건데, 이 사람들이 언제 발대식하고 어디 가서 무슨 봉사활동을 하냐 이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 참석하는 봉사자들 실비 2만 원씩 주고 기념품 2만 5000원짜리 하나씩 주고 이래가지고 예산을 2550만 원 세웠어요. 너무 말도 안 되는 예산을 많이 올려놓으신 거 같은데, 다음 187페이지 보시면 ‘보령 공군대천사격장 주변지역 민관군 상생협력 지원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750만 원짜리가 하나 있는데요, 이거는 우수사례 관련 기관 방문인데, 어느 분들이 우수 기관을 방문하는 겁니까? 보령시민들이에요?
그러면 아직 용역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우수 관련 기관 현장 방문이라고 750을 잡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갈등을 서로 해결한 지역이 있냐고 대한민국에. 알겠습니다.
다음 197페이지 보시면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여기서 뭔가 성과가 있었습니까? 추진을 하고 있습니까? 어떤 성과물이 나온 게 있어요?
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냐 그러면 작년도 약 9억 정도에서 9000만 원이 삭감되어가지고 -아마 의무절감 해가지고 10% 삭감한 것 같은데- 총 8억 1000만 원을 가지고 실제로 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약 30%, 2억 4800이에요. 사업비가 2억 4800이고 나머지 70%가 인건비·운영비예요. 물론 사람이 하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컨설팅도 하고 다 하겠지요. 그런데 여기의 인력이 10명이에요. 10명이 인건비를 받고 어느 정도의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업비가 2억4800이다, 사업비와 운영비의 비율 자체가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는 거 아닙니까?
국장님, 이런 조직이 없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 어디 장애인 쪽 무슨 단체 이런 데 빼놓고는요, 운영비와 사업비가 7 대 3의 비율로 들어가 있는 데는 없어요. 없지 않습니까.
대부분 운영비가 한 40%, 사업비가 60%, 6 대 4를 넘지를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역으로 사업비가 3이고 운영비가 7이에요. 이런 거는 개선을 해 주셔야 된다 말씀드릴게요.
다음 마지막 하나만 더, 219페이지 사회적 기업 시설·장비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금액이 크지는 않은데 도비가 5400이고 전체 2억 2500 정도 되는데요, 219페이지 사업설명서, 여기 사회적 기업에 장비 지원하지 않습니까. 공모를 통해서든 선정이 되면 장비를 지원하잖아요.
하고 나면 사회적 기업이 폐업했을 때 이 장비는 어디로 가는 겁니까? 장비들이 사실 딱 그 기업에만 맞는 장비일 수도 있고, 정말 쓸모없는 고물로서 취급받을 수 있는 장비들도 아마 있을 거라고 나는 생각을 해요. 그런 장비들까지 다 회수를 하고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 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정확히 알고 계신 담당 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종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부터 의사일정 제5항까지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3개의 안건은 사전 간담회와 질의 답변을 통하여 위원님들 간 충분히 협의가 된 사항으로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은 12월 2일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에서 공동체지원국을 비롯한 6개 국·원·위원회에 대한 예산안 조정을 거쳐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22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5항 2022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공동체지원국 소관은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에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정한율 공동체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답변과 자료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동체지원국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2분 정회) (16시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조광희 공무원교육원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1월 5일 시작된 제333회 정례회도 어느덧 절반 이상이 지났습니다.
남은 회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오늘 심사하는 금년도 정리 추경과 내년도 본예산은 제11대 충남도의회의 마지막 예산 심사가 될 것입니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안건 심사에 임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22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중 공무원교육원 소관이 되겠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의사일정 제3항 및 의사일정 제4항을 일괄 상정하여 심사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과 의사일정 제4항을 일괄 상정합니다. 조광희 공무원교육원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태진 수석전문위원님은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진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광희 원장님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상정된 안건명을 먼저 말씀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아무도 안 계신가 봐요. 제가 잠깐만 하나만 좀, 특히 공무원교육원이니까 우리 도 출연기관 이런 데서도 모범 사례로 보고 배워야 될 게 있어서, 정말 잘했다라고 말씀드릴게요.
어떤 부분이냐 그러면 모든 걸 입찰을 통해서 하다 보니까 예산이 절감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입찰도 아니고 마구잡이 수의계약을 하다 보니까, 소위 말하면 그런 것도 앞으로 추후에 교육에도 분명히 넣어줄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릴게요.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 수의계약을 일반 행사 기획 이런 부분들도 공개 입찰을 하게 되면 가격과 퀄리티가 같이 포함돼서 심의를 해서 예산을 일정 부분 절감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5000만 원이면 5000만 원, 1억이면 1억 딱 해 놓고 그냥 수의계약 해 버리는 거예요, 금액을 먼저 정해 놓고. 이러니까 예산을 100% 다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단 1원도 거기서 절감이 안 됩니다. 저는 분명히 지금 공무원교육원에서 하고 있는 이런 시스템대로만 해 주면 우리 도에도 굉장히 예산 절감 효과가 클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꼭…… 특히 원장님, 교육하실 때 5급 공무원들도 오실 거고 한데 이런 교육을 철저하게 해 주십시오.
이게 사실 기본 아닙니까. 그런데 그 기본마저도 너무 못 지키고 있으니까 정말 열심히 세금 내는 도민들만 억울하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건 교육 좀 잘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대답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및 의사일정 제4항의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2개 안건은 사전 간담회와 질의 답변을 통하여 위원들 간 충분히 협의가 된 사항으로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은 12월 2일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에서 공무원교육원을 비롯한 6개 국·원·위원회에 대한 예산안 조정을 거쳐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22년 충청남도 예산안 중 공무원교육원 소관은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에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조광희 공무원교육원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답변과 자료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33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