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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철상 의원 발언

333회 제2농수산해양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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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출신 윤철상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12쪽 보시면 가로림만 해양정원 홈페이지 유지보수 있어요, 자료를 제가 미리 받았는데 방문자 수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방문자 수에 편차가 좀 있고 그다음에 가로림만에 대한 소개가 있고 유튜브 영상이 있고 이벤트도 있는데 이벤트는 거의 종료가 됐어요.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얼굴인데 관리를 하셔야 되지 않나. 그리고 또 한 가지가 362페이지 보시면 이거는 비용이 더 비싸요, 저기보다는. 어촌특화지원센터.

그리고 이것도 신규 업데이트 자료도 비슷하고 새로운 자료는 평균 1∼2회 정도 되고 방문자 수도 작년 거에 비하면 -2020년보다는 ’21년이 많기는 한데- 이것도 좀 저조해요. 그리고 수산국 내의 같은 건데 이건 또 비싸고. 이것도 좀 방문자 수 늘리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되지 않는가, 관리 좀 철저히 해 주셔야 되는데.

다음은 34페이지, 다른 위원님도 요구자료를 하셨는데, 저도 요구자료를 미리 받아 봤는데 충남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및 생존수영, 전환사업인데 이게 국비가 들어왔다가 지방이양사업 되면서 국비보조 안 되고 도비로만 하는 거지요? 그래도 보면 지금 보령 같은 경우는 요트, 카약, 크루즈 요트, 생존수영, 그런데 당진 같은 경우는 세일링 요트만 하고 인원수도 적어요. 이것도 학생들 위주로 하는 건가요?

요트 체험이나 이런 것을 학생 위주로? 요트, 카약, 크루즈, 모터보트 이런 것도 다 학생들의 생존수영으로 이렇게 해서…….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지금 진행이 되나?

수영하고 물 하면 거의 안 할 텐데 이렇게 많이 했다는 건가요? 그래도 많이 했네, 7000명이면. 알겠습니다.

다음 326페이지 보시면 수산식품 판촉 강화 및 해외시장 개척, 그다음 장 보시면 지자체 연계 수산물 수출 공동마케팅 사업. 보니까 전년 대비 28% 증액이 됐는데 ’20년도에는 목표 달성을 117% 했어요. 잘하셨는데, ’21년도에도 보니까 목표 달성했다고 했는데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시도별 보니까 7위 했다가 6위도 하고 잘하셨는데, 그런데 여기 보니까 거의 비중이 중국하고 미국이 많아요. 38%, 미국이 18%인데 다른 나라는 되게 저조해요. 이러다가 중국, 미국에 무슨 일 생기면 그러니까 다른 나라에도 다 수출할 수 있게끔 신경 좀 써 주시고요.

다른 종류, 품목도 다양하게 해서 될 수 있게끔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334페이지인데요, 이것도 제가 조심스럽게 자료를 하긴 했는데 보니까 보통 충청투데이, 대전일보, 중도일보인데 이 세 군데만 거의 몇 년 동안 했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신문사는 이렇게 되면 뭐라고 안 그러나요?

언론 쪽이라 좀 저기한데…….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