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명숙 의원 5분자유발언
의원 김명숙입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가 너무 허술하게 와서 일단 자료 요구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2021년도 홍보협의회 집행 내역하고 2022년 집행 계획을 달라고 했는데 이거 이렇게 받을 거 같으면 저 요구 안 합니다.
아주 상세하게 몇 월 며칠, 얼마, 누구, 대상 이런 식으로 해서, 정기간담회를 했으면 누구누구와 수시간담회를 했으면 누구누구와 해서 3696만 9000원을 썼는지 날짜별로 해서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할 거 같으면 자료 요구 안 합니다. 다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 한마당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분명히 어느 학교에, 어느 지역에 갔는지를 밝히라고 했는데 지금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학교명, 지역명, 대상 학생들이 몇 명인지, 누구인지, 공연대상 그 학교나 지역을 찾아간 이유는 어떻게 선택해서 갔는지 다시 제출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농업계고, 수산계고 관련해서 AI 융합 기반 4차 산업 관련해서 기자재 수업 시설 실제 수업 내용도 학교별로 농업계와 수산과 관련돼서 그 분야의 과명을 하시고요, 대상 학생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에서도 예산이 실습장 여건 개선 지원 서산중앙고 4억 1000만 원 했으면 세부적으로 어떤 실습장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거기에 어떤 기자재가 들어갔고 어떤 공간 구성을 했는지, 아주 상세하게 자료로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서산중앙고, 주산산업고 5억 5000만 원 AI 교육실 구축 및 기자재 했으면 어떤 게 정말 들어갔는지 궁금해서 보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형식적으로 하지 마시고요, 아주 상세하게 전부 다 뒤에 붙어 있는 자료들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가족캠프와 관련해서도 분명히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지역 시군 교육지원청하고 학교 그다음에 학부모 이름, 학생 이름 같이 묶어야 되지요, 학부모하고 학생이면 가족이니까. 누구누구인지 그다음에 선정방법은 어떻게 했는지 이렇게 해 주시고요, 만약에 여기 대상자 선발방법을 선착순이라고 했는데 그럼 공고를 언제부터 어떻게 띄웠는지 알리는 방법까지 같이 해 주셔야 선착순이 정당한 건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평화통일역사 가족캠프 역시 마찬가지, 같은 방식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성별체육활동프로그램 현황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거 다시 한번 보세요.
발야구는 여학생들만 하는 건지, 창작댄스는 여학생들만 하고 남학생들은 안 하는지 이런 부분들 해서 다시 한번 구분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주 1시간 이상 체육수업에 하는 걸로 자료 요구를 한 거니까 그렇게 다시 한번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겠지요? 자료를 처음에 이렇게 너무 형편없이 가져오면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다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앞전 질의시간에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관련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저는 이게 21세기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5년과 10년 뒤에, 고등학생들에게는 5년, 중학생들에게는 10년 내지는 15년 뒤에 인생의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 너무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아까 교육국장님 답변이 저는 정말 서운한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그런 교육정책이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질문드릴게요, 이게 지금 보니까 운영비가 거의 비슷합니다. 2021년도에 한 걸 보면, 보령시 청소년수련관이 성주면 성주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은 7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체험처 발굴·관리가 92개입니다. 92개, 잘 기억을 하시기 바랍니다.
논산·계룡은 건양대학교에 있습니다. 운영비는 4000만 원이었고 체험처 발굴·관리가 134개입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신성대학교, 정미면 덕마리입니다.
면 소재지에 있고요, 4000만 원입니다. 예산은 적습니다. 체험처 발굴·관리가 55개입니다.
건양대학교는 4000만 원 갖고 134개 체험처 발굴을 했고 신성대학교는 4000만 원을 갖고 55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더라도 대학에서 하면 학생들이 대학이라도 한 번 가보고 ‘아, 대학이 이렇게 생겼구나’ 할 수가 있겠지요. 금산은 4000만 원 갖고 체험처 발굴·관리를 104개 했습니다.
여기는 금산문화의집에서 운영을 합니다. 부여는 5000만 원을 갖고 부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합니다. 부여 시내에서 하고요, 체험처 발굴을 65개 했습니다.
서천군은 장항읍 송림리에 있는 청소년수련관에서 합니다. 물론 군 소재지에서 떨어져 있고요, 예산 7000만 원 갖고 86개의 체험처 발굴·관리를 했고요, 청양은 숭의수련원에서 -남양면 구룡리에 있는데- 7000만 원의 예산을 갖고 체험처 발굴·관리를 43개 합니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옥암리에 있는데 7000만 원을 갖고 체험처 발굴·관리를 43개 합니다.
내포향토자산관리센터에서 -예산입니다- 5000만 원의 예산을 갖고 100개의 체험처 발굴·관리를 했습니다. 태안은 갈두천협동조합에서 운영을 하는데 -원북면 대기리, 멀리 떨어져 있지요- 예산은 7000만 원이고 체험처 발굴·관리는 59개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보통 5000만 원∼7000만 원이 소요가 되지요, 4000만 원∼7000만 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예산은 많은데 학생 수에 따라서 체험처 발굴·관리가 적고 많아야 되나요, 아니면 왜 이렇게 같은 예산을 갖고 체험처 발굴의 차이가 100%까지 날까요? 교육국장님 답변 좀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