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철수 의원 발언
당진 이철수 위원입니다. 20페이지에 보면 학생들 폭력 신고·전화 상담이 있는데요, 학교폭력 신고·전화 상담 117신고센터 운영한 것에 대해서 인력을 2명 배치하고 560건이 접수됐다는데, 이게 충청남도 기준입니까? 당진의 이철수입니다.
박영의 원장님은 정말 달변가시네요. 한 말씀, 한 말씀 하시는 모든 게 다 우리 귀에 쏙쏙 들어오게끔 설명을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는 어제 이런 TV를 봤어요.
어제 TV를 보는데 뉴스에 파출소에 들어가서 청소년이 난동을 피우고, 그런데 그게 분이 안 풀리니까 다시 나와가지고 경찰 싸이카 차에 올라가서 막 밟고, 그런 모습을 볼 때 요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나 그런 생각도 들기는 들거든요. 그래서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는 그런 학생들을 위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지요? 그래요,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그런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향후 그런 학생들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는, 그러니까 청소년진흥원에서 하는 역할이 사실 그런 거 아닙니까?
제가 아까 쭉 들어 보니까 거의 중복돼요, 여성가족에 보면 청소년정책팀 그쪽으로……. 이게 구조가 이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아까 전자에도 충청남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 연구한 자료를…… 농업으로 치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연구를 하지 않습니까?
연구를 해서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농산과에 그 업무를 줘가지고 거기서 또 농민들한테 하듯이 충청남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도 연구를 해서 여성가족정책과에 토스해 주면 거기서 좋은 거를 모델로 삼아가지고 하는 행세 아닙니까? 그랬듯이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도 연구하지 않습니까? 개발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래요, 그러니까 충청남도교육청하고 서로 협력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학생들한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연구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