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낙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우선 인사드리겠습니다. 충남체육회 사무처장 정낙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참석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명환 기획조정부장입니다. 최진혁 체육진흥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김옥수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이상근 부위원장님, 오인환 위원님, 박기영 위원님, 박정수 위원님, 이현숙 위원님, 최광희 위원님 여러분! 먼저 오늘 추진상황 보고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늦었지만 지난 제8회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부족한 충남체육회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위원님들의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심기일전해서 각종 사업을 성심껏 추진할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준비된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쪽입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충남의 비전 및 추진전략,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현안, 참고사항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쪽 기본현황입니다. 기구, 정원은 저희 체육회가 2부 8팀입니다. 2부는 기획조정팀, 운영지원팀, 단체지원팀, 걷쥬TF팀이 있는데 지금 현재는 한시기구로 돼 있습니다. 체육진흥부는 체육진흥팀, 전문체육팀, 대회운영팀, 스포츠과학센터는 현재 아산에 소재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스포츠과학센터 8명을 포함해서 본청에 27명 해서 35명이 구성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대신토록 하겠습니다. 203쪽 금년도 체육회 예산규모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회 추경까지 포함된 예산입니다- 본예산이 198억이었는데 1회 추경에서 조금 증액이 돼서 224억 7000만 원입니다. 대한체육회에서 기금으로 보조금이 50억 정도 되는데 전체의 한 22.5%이고 도비 보조금이 158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70% 정도 됩니다. 기타 세외수입은 걷쥬 관련해서 협찬, 후원금을 일부 받고 있고 -농협에서 일부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보전 및 내부거래 이 부분은 저희가 정리는 이렇게 했지만 대부분 도비나 기금 반납 그런 금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도 224억 7000만 원으로 충남체육 진흥 관련해서 185억 정도 그다음에 행정운영비가 28억 정도, 예비비로 한 5300만 원, 재무활동비로 10억 정도 편성돼서 운영하고 있고요. 특별회계 세입예산이 1억 4000인데 이 부분은 저희가 임원이 50명인데 50명의 임원 직급에 따라서 후원금을 받아서 운영하는 기금회계로 선수단 격려라든지 우수선수 육성장학금 또는 체육 진흥을 위한 추진비 등으로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204쪽 기금입니다. 저희 체육회에는 두 가지 기금이 있는데요, 하나는 체육진흥기금이 있고 그게 한 47억 4900만 원이고 우리 체육회 직원들 퇴직할 때 주는 퇴직기금이 14억 1600만 원, 2개로 해서 현재 61억 6500만 원이 편성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05쪽 충남의 비전 및 추진전략인데요,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저희가 비전이나 추진전략은 4개년 계획으로 해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개년 계획으로 수립했었는데 제7기 때 만들었던 비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발 빠르게 8기를 대비해서 비전을 수립했어야 되는데 미처 못 하고 내년 중에 준비를 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비전을 저희가 ‘건강한 도민 힘쎈 충남체육’으로 수정해서 별도 비전을 수립할 때까지 활용해서 쓸 계획이라는 말씀드리고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06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총괄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체육회는 다 아시는 것처럼 그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조금 주춤했던 부분이 완화되면서 일상적으로 회복이 되고 각종 대회라든지 사업들을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해서 활력을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에도 예정된, 당초 상반기 5월 달에 완화됐기 때문에 5월 이전에 못했던 부분도 하반기에 하나하나 착실히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민선 8기 도정방향에 맞는 비전 수립을 해서 도민의 건강증진과 저변 확대에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6월 말까지 -저희 체육회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큰 틀에서 보면 47개 정도 되는데- 완료된 게 4개 정도 되고 나머지 40건은 현재 진행 중이고 아직 시기가 안 돼서 3건은 미도래됐다는 말씀드리고 연말까지 모든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성과로는 먼저 걷쥬 사업, 우리 위원님이나 위원장님도 다 아실 테지만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2020년도 시작을 해서 2020년도에 한 4만 명이 가입을 했었고 작년도에 21만 명 또 현재는 31만 명이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목표가 35만 명인데 달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충남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금년도 상반기 5월 달에 구미에서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최근 한 11년 만에 최다 메달을 획득해서 전국체전에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기대를 하게 하는 대회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3·1절 기념 도지사기 역전경주대회하고 충남어르신생활체육대회도 지난 3월 달에 공교롭게 서산에서 두 대회를 코로나가 완화되고, 완화가 안 되었다 하더라도 거기에 맞게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해서 코로나가 확산이 되지 않고 한 명도 없이 성료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엘리트 선수들의 훈련 강화를 위해서 나름대로, 도비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도 대한체육회의 기금, 국비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금년도에 4억 2500만 원 정도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성과라고 볼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7쪽에, 그렇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걷쥬에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가입을 하다 보니까, 추경에서 15억 정도 예산을 확보했는데 연말까지 갈 걸로 예측을 했었어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많이 가입을 하다 보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2개의 사업을 하고 있는데 7월 달, 10월 달이면 소진이 될 것 같아서 -2회 추경이 언제 있을지 모르지만- 2회 추경에 13억 6000 정도 추가로 소요되는 상황에 있다는 말씀드리고, 2회 추경 때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금년 상반기에 각종 대회를, 작년에 못하던 대회를 올해에 하다 보니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물가인상 이런 것 때문에 체육종목에서 상당히 애로사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급량비라든지 식비라든지 숙박비 이런 게 현실적으로 적용이 못 되니까 그런 부분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고, 전국적으로 저희가 현 기준으로 보면 중하위권에 속해 있어서 그런 부분의 예산 확보가, 앞으로 내년도 예산에 많은 노력을 저희도 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8기 도정방향에 맞는 비전을 다시 한번 수립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충남도민체육대회가 9월 달에 보령에서 있는데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2020년도에 통합했습니다. 그런데 2020년도, 2021년도는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올해 보령에서 처음 하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관심을 갖고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10월 달에 저희가 전국체전이 있는데 전국체전도 지난 2년 동안 못했기 때문에 6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위라는 개념은 조금 설명을 드려보면 1·2위는 서울·경기가 부동의 위치를 가고 있고 또 과거에는 저희가 이겼던 경북·경남이 3·4위를 가고 있습니다. 그다음 5위는 울산이 개최지기 때문에, 개최지의 점수가 한 2만 되기 때문에 거기는 5위를 준다고 하면 6위권을 놓고 저희 충남을 비롯해서 충북·부산·인천·광주 해가지고 5개 시도가 치열한 경쟁을 해서, 저희가 꼭 6위를 해야 되는데 5위 이상 하면 좋겠지만 최소 6위 목표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이라든지, 여자 세팍타크로를 창단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또 제가 각종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종목별 동호인 대회라든지 도지사기 대회 이런 부분이 현실화가, 필요한 예산이 조금 부족합니다, 현재 현실적으로. 아까도 224억이 전체 예산이지만, 제가 볼 때는 다다익선이겠지만 최소한 70억 이상은 더 추가로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이상으로 앞으로 계획 말씀드렸고요, 208쪽 분야별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앞에서 제가 핵심적인 내용을 보고드렸기 때문에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도 양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208쪽의 분야별 추진계획을 우선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충남체육이 옛날 체육 강도였었는데 지난 2019년도 서울 대회에서 아쉽게 충남이 9위를 했어요. 그러다가 2년 동안 못하고 올해 하게 되는데 9위 했던 치욕을 다시 극복해서 6위를 하게 되면, 기존의 성적을 유지하는 데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그동안 추진실적 이런 부분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전국체전 6위 달성을 위해서 하계훈련 강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지난 1회 추경 때 김옥수 위원장님 계실 때 3억 6000 정도 지원해 주셔서 선수들한테 큰 사기를 줬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학선수라든지 이런 부분도 장학금 지급 등을 해서 전력 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9쪽입니다. 209쪽 전국종합체육대회 참가로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까도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소년체육대회가 구미에서 있었는데 11년 만에, 우리 목표가 금은동 해서 84개 목표였었는데 107개를 달성해서 11년 만에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역도, 카누, 사격, 자전거 이런 부분이 상당히 우리 충남의 강세 종목이고 3관왕, 2관왕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아산에 있는 아산중학교에서는 하키가 4년 연속 계속 우승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초중학교나 이런 데에 훈련장비를 지원하고, 나름대로 성적은 좋은 성적을 냈지만 또 한 번의 개선 평가회를 통해서 다음 연도 대회를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입니다. 이 부분은 원래 시도에서 유치를 해서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못하면서 시도에서 유치를 포기하는 바람에 종목별로 전국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월 달∼11월 달이라고 하는 얘기가 -과거에는 아까 소년체전처럼 구미에서 해야 되는데- 시도에서 메리트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신청이 안 돼서 전국적으로 종목별로, 예를 들어서 테니스는 익산에서 하고 축구는 강원도에서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저희가 35개 1000명 정도 되는데 현재 추진하고 있고 6월 말까지 8개 종목에 234명이 출전했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출전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210쪽입니다. 도내 각종 대회 개최를 통해서 충남도민들의 화합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3·1절 도지사기 시군대항 역전경주대회가 코로나 방역을 잘 준수하면서 서산에서 지난 3월 12일 날 1명의 코로나 확진자도 없이 성료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어르신생활체육대회는 6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서,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게 8개 종목입니다. 예를 들어서 파크골프, 그라운드, 게이트볼, 배드민턴, 테니스 이런 종목인데 이런 종목에 대해서 한 2100명이 참여하는 행사였는데 서산시, 체육회에서 잘해 줘서 마무리됐다는 말씀드리고요. 또한 각종 -저희가 하는 게- 도지사기배가 있고 전국 규모를 유치하는 대회가 있고, 62개 종목이 있는데 동호인들 협회장배 이런 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회도 상반기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5월 달에 풀리다 보니까 계획보다는 상반기에 조금 저조했다는 말씀드리고 하반기에 남은 행사, 체육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대학스포츠제전이라든지 도지사기도 23개 중에서 하나밖에 못했기 때문에 하반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211쪽의 스포츠클럽 육성 및 동호인조직 활성화입니다. 먼저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인데요, 유인물에도 개요를 넣어드렸지만 이 부분은 대한체육회의 기금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종합형이 있고, 종합형이라는 건 여러 종목을 묶어서 하는 건데 이게 7개 정도 되고, 한종목형은 하나의 종목만 육성하는 건데 전체 13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고 현재 법인을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상반기에 각종 클럽에 대해서 보조금을 교부하고 성과라든지 신규 클럽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클럽이 2015년부터 했지만 공모가 그때그때 다르기 때문에 최근에 공모된 곳도 있고 해서 안정될 수 있도록 만족도조사를 통해서 개선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212쪽 거점형 스포츠클럽 육성입니다. 앞에서 했던 공공스포츠클럽은 학교 학생과 일반인 다 참여할 수 있고 법인을 설립해서 하는 제도라면 거점형 스포츠클럽은 농촌의 학생들이 감소하기 때문에 초중고등학교의 학생 운동선수 육성하기가 어려워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 특수시책으로 해서 거점형 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저희 도내에는 4개 육성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운영 점검이라든지 또 이 부분은 저희가 도 특수시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더 확대해서 시군별로 한 종목 정도 육성할 수 있도록 확대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213쪽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대한체육회에서 기금사업으로 하고 있는데요, 매년 연차 하고 있는 사업이고 금년도에는 5개 시군에서 -신청주의이기 때문에- 16개소가 선정돼서 운영 중에 있고 시군체육회하고 일선 학교장들이 상호협약을 해야 이룰 수 있는 상황이고 또 코로나로 해서 개방이 그동안 안 됐던 부분을 정상 개방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 운영상황 등을 점검해서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네 번째로 생활체육 동호인 관리서비스 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금년도에 저희가 처음 추경예산으로 세워서 한 부분인데 생활체육인들에 대한 중요성으로 충남체육에서 하고 있는 모든 정보라든지 소식지 이런 부분을 모바일로 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제공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활체육 참여를 권장하고 홍보하는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214쪽 함께 즐기는 스포츠를 통한 꿈나무 육성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몇 가지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대한체육회 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저희가 공모에 응모해서 선정된 사업이라는 말씀드리고요, 첫 번째로 신나는 주말체육 운영사업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토요일과 일요일 날 또는 주말을 활용해서 체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학교 내에 있는 시설로 하는 프로그램이 160개소가 있고 또 학교 밖에 있는 부분은 학교 내에 없는 시설을 활용하는 제도인데 이것도 96개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구분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하반기에 현장점검이라든지 의견청취를 통해서 사업을 내실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동호회 리그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시군 실정에 맞는 종목을 유청소년부, 성인부, 노인부 등 부분별로 팀을 구성해서 연중 리그전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도는 현재 6개 시군에서 12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파크골프하고 배드민턴, 볼링, 테니스를 중심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고 하반기에 현장점검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15쪽 학교스포츠클럽대회입니다. 아까 앞에서 공공스포츠클럽 이런 얘기도 했었지만 학교별로 공공스포츠클럽이 있어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대한체육회에서 보조금하고 또 도교육청에서도 일부 보조금을 지원해줘가지고 대회를 육성하는 부분인데 예선전과 결승전을 하는 것인데 예선전은 시군체육회에서 -대부분이 배드민턴이라든지 축구, 족구를 많이 신청하기 때문에- 예선전을 통해서 하고 결승전은 교육감배로 해서 전체로 하면 16종목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대회이고,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이라는 부분은 어떤 스포츠클럽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선수들과 일반 선수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서 리그전을 하는 부분인데 작년에도 배드민턴 정도가 참여했던 사업입니다. 앞으로 금년도에는 9월에 도교육감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시군체육회가 협조 체제를 구축해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제50회 충남소년체육대회인데요, 전국소년체전이 있기 전에 저희가 4월에 자체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선수들을 뽑는 선발대회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완료한 사업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16쪽 함께하는 행복걷기(걷쥬) 적극 추진입니다. 이 부분은 아까 모두에서 자세한 말씀을 드려서 유인물로 갈음을 드리고요, 저희가 다시 한번 조금 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2020년도에 한 4만 명이 가입했다가 2021년도에 21만 명, 금년도 현재는 한 31만 3000명이 됐는데 목표는 금년 말까지 35만 명 목표로 하고 있고, 저희가 예측컨대 최대 맥시멈으로 충남도민을 212만 명으로 볼 때 최대로 가면 어느 정도 갈 수 있을까, 예산 예측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아무래도 50만 정도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전임 지사도 또 후임 김태흠 지사님께서도 이 시책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제도를 개선 또는 도비 확보라든지 이 부분도 시군하고 매칭하는 방법도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어르신들한테 주는 것은 농산물을 직접 현물로 주고 있는데 저희가 사전에 그거를 하나하나 선정하기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농협상품권을 주는 방법도 한번 생각을 해 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계획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17쪽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으로 체육 활성화 도모입니다. 첫 번째로 유아체육 활동지원사업인데 이 사업도 대한체육회에서 보조금을 받아서 도내에 있는 유치원이라든지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해서 체육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건데 저희 도는 현재 13개 시군에서 18개소가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전통스포츠 보급 운영입니다. 이 부분도 대한체육회 기금으로 하고 있는 부분이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옛날 어렸을 때 했던 윷놀이, 투호라든지 비석치기, 구슬치기라든지 이런 잊혀가는, 어린 동심의 스포츠로 체험시켜주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많은 학교가 공모될 수 있도록 또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8쪽입니다.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운영입니다. 이 부분은 다 아실 거예요. 새벽에 곳곳에 가보면, 야외 근린공원 이런 데 가보면 체조…… 저녁에 하는 생활체조라든지 걷기, 국학기공 이런 걸 강습해 주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11개 시군에서 13개소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현장점검을 통해서 내실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대한체육회 스포츠버스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대한체육회 지원사업인데 이 부분은 선정되면 대한체육회에서 직접 버스를 몰고 와서 체험을 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도 4개 시군의 5개 학교에서 신청해서 한 300명 정도 참여해서 전국적인 대한체육회의 행사를 이해하고 동참하고 경험을 얻는 현장이 됐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219쪽입니다. 체육지도자 배치를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인데요, 이 부분은 도내의 시군체육회에 188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해서 각종 종목별로 도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 지난해나 이런 때는 코로나 때문에 일부는 대면으로 한 부분도 있고 일부는 비대면 지도활동을 한 바 있고 또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많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분들 중 비정규직이 있는데 금년 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고 15개 시군 중에서 11개 시군은 완료했습니다. 나머지 4개 시군이 아직 안 했는데 이 부분도 연말까지 실무적으로는 다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논의했기 때문에 잘될 걸로 보고 지속적으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220쪽 소외계층(아동·어르신) 스포츠 참여 기회 제공입니다. 먼저 행복드림스포츠교실인데요, 이 부분은 저희 도비로 하는 사업인데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티볼프로그램을 강습해 주고 스포츠 이벤트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상반기에 173회 정도 해서 900명이 참석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도 하계방학을 통해서 스포츠 이벤트 계획에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사업입니다. 이 부분도 저희가 기금사업으로 하고 있는데요, 5개 시군 6개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서 체력측정이라든지 스트레칭, 체조 등을 강습해 주는 사업이고 상반기에 900명 정도 어르신들이 참여했다는 말씀드리고 하반기에는 충청권의 모 방송사를 통해서 어르신들이 유용한 걷기라든지 그런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공중파 TV를 통해서 방송하는 겁니다. 이 부분은 기금사업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21쪽 상호 존중과 배려의 스포츠문화 조성입니다. 저희가 늘 선수를 육성하다 보면 선수들 간의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스포츠문화 조성을 위해서, 4대 악 근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최소화하고 없도록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에 발생했을 때는 무관용 원칙으로 해서 엄중하게 적용하고 처벌하고 저희가 있는 스포츠공정위원회, 문화관광부에 있는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전체적으로 컨트롤하고 있고 저희 자체적으로도 센터가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없도록 자주 교육을 하고 이분들한테 주입시키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거기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22쪽입니다. 국제스포츠 교류 지원인데 저희 도체육회에서는 3개 국가 4개 도시하고 교류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도 다 아시겠지만 여러 국제 정황상 어려운 부분입니다. 구마모토현하고 저희가 하고 있고 러시아 레닌그라드주하고 중국 장수성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상반기에 그쪽하고 저희가 사전 실무적 협의를 통해서 일단 취소하는 걸로 되어 있고, 다만 중국 구이저우성하고 한 건은 계획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코로나 다시 재발 그런 부분 또 중국의 여건에 따라서 실행할 건지 취소를 해야 될 건지 조금 시기를 봐가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게 되면 저희가 10월 중에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23쪽입니다. 충청남도체육대회 성공 개최입니다. 아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2019년도에 통합되어서 2020년, 2021년도에는 코로나로 못했다가 올해 첫 보령에서 하게 되는데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보령에서 개최됩니다. 보령시체육회하고 저희 도체육회하고 긴밀한 협조 체제를 해서 종목별로 30개 종목 전체 하나하나 시설 같은 것도 다 점검하고 있는 상황이고 차질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4쪽입니다. 민선 2기 지방체육회장 선거입니다. 저희 민선 1기가 2020년부터 2023년 2월이면 마무리되고 내년도 2월부터 민선 2기가 시작됩니다. 위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그동안은 시장·군수·시도지사가 체육회장을 겸직했었는데 2020년도에 민선 체육회장이 법으로 되어 있어서 선출해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고, 금년도에는 12월 15일에 시도체육회장 선거가 있고 시군구체육회장은 일주일 후인 12월 22일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그동안에는 시도체육회나 시군체육회에서 직접 선거를 치렀는데 이게 부작용이 있고 해서 선관위에 위탁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선거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고요, 참고자료로 225쪽, 226쪽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충남체육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