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철 의원 발언
오인철 위원입니다. 많은 위원님들께서 연구용역 지원에 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는 다른 관점에서 340억 해서 이번에 착공한 것 있지요, 치유센터? 제가 궁금한 거는 센터가 완공이 되면 운영의 주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연구용역에 대해서 도비를 또 지원해 달라 이 얘기지요? 그 생각은 누구 생각이에요? 과장님 생각이에요, 지원해 주는 게 맞다?
공모를 할 때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하고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태안군에서 이것 340억짜리 공모해서 따갔어요? 그러면 완공하고 나서 운영 방안에 대해서 또 연구용역 하는 것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향후 인력 채용이나 운영하는 과정에서 다 도비 지원해야 되는 건가요? 생각하지 않고 용역비는 지원해 주고 이게 앞뒤가 안 맞으니까 하는 얘기예요.
심히 염려가 됩니다. 치유센터 유치를 위해서 용역을 한다고 하면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태안군에서 요청이 있다고 해서 도비 지원해 주는 것을 어디까지 지원해 줄지에 대해서는 선이 없어요.
과장님 판단이 나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태안군이 3000만 원이 모자라서 연구용역을 못 하겠어요. 340억짜리 앞으로 향후 태안군을 먹여살릴 일을 하는데 앞뒤 안 맞는 논리 가지고 설득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과장님.
이상입니다. 오인철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문 겸 지적 한 가지만 드릴게요.
사업설명서 42페이지 좀 펴줘 보실래요. 농가형 가공상품 비즈니스 경진대회에 대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게 계속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우측에 전년도 예산 결산 현황 보니까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명기가 되어 있어요. 작년에 사업을 안 해서 한 건지, 아니면…….
제출한 자료에 보면 ’21년도에도 최우수·우수·우수 해 가지고 세 군데 수상을 했는데요? 전용을 하셨구나.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이것 관심 있는 게 요지는 그거예요. 하셨다니까, 2017년부터 5년간 계속 했는데 예를 들자면 2020년도에 보령시에 스테비아코리아, 스테비아 농축액과 분말 등에서 대상을 받았고요, 금산군 같은 경우는 더듬이라는 업체가 홍삼벵이 젤리스틱하고 진액 또 천안 같은 경우는 맘맘스의 수제요커트·치즈, 이게 수상작들이거든요. 그러면 2017년도에는 다섯 군데이고 나머지는 세 군데씩 수상을 했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수상 받고 정책적으로나 아니면 농업 쪽에서 이 업체들에 대한 후속 조치가 뭐가 있었나 이게 궁금하거든요. 다 행사하고 그냥 끝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이 모르시면 담당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돼요.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구체적으로 기억나는 게이 업체 중에서, 예를 들면 지금 20개도 안 돼요. 현재 지속적으로 예를 들어서 학교급식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제품들이 필요한 모처에 링크시켜 준 사례가 있나요? 그 수치가 현재 링크되어 있는 업체들만의 수치가 70%인가요, 아니면 전체적인 건가요? 17개 업체인데 그러면 지속적으로, 예를 들어서 2017년도에 다섯 군데인데 다섯 군데 다 살아남아 있나요, 업체가.
다행이네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행사가 중요한 게 아니고 후속 조치가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야 다른 분들도 의욕적으로 더 개발을 하고 이런 경진대회에 참석할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게 과장님 업무라고 판단이 돼요.
그래서 이것을 단순하게 행사 치르는 게 아니고, 이것 말고도 유사한 경진대회가 또 있지요? 저는 이 말씀드린 것은 말 그대로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행사에서 끝내지 말고 이게 70%라고 파악이 됐다고 하지만 700%도 될 수 있거든요. 결국 소득이 늘어나면 충남 사람 소득이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적은 돈이지만 정말 알찬 사업이기 때문에 후속 조치에 대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홍보비도 더 반영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한 가지만 또 말씀을 드릴게요. 간단하게 할게요. 아까 원장님 성환배 때문에 갑자기 질문을 드려가지고 잠깐 요지를 왔다 갔다 하셨던 것 같아요.
충분히 이해하고요. 지금 자리가 충남 농업기술의 총수 자리시잖아요. 15개 센터 다 연계 사업도 하는데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릴게요.
제가 알기로는 천안에 문제됐던 거는 그 심사위원회……. 검증위원회, 이거는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것들은 어디에서 만드는 거예요? 농업진흥청에서 만들어주나요, 아니면 시군 자체에서 하나요?
아니, 그 위원회에 매뉴얼 있을 것 아닙니까? 누가 만들어요? 각 센터에서 만드나요?
이번 기회에 15개 센터운영 현황하고, 그런 거는 얼마든지 기술원에서 센터에 행정적으로 지도를 해도 가능한 업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운영 현황에 대해서 살펴보시고, 저 이 부분은 행정감사 때 다시 한번 또 자료 요구를 할 겁니다, 분명하게. 그래서 재발 방지 차원에서 사전에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