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명숙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1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5차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조일교 공보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공보관과 데이터정책관 소관 조례안과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도 충청남도 예산안을 심사하고 예산안 심사 후에는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3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조정 의결하고 예산안 조정을 마치는 대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는 일정이 되겠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홍보물 심의 및 보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윤기형 위원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주영 수석전문위원은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영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일교 공보관님은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의견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윤기형 위원님께 질의하실 것인지 아니면 조일교 공보관님께 질의하실 것인지 미리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대답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들의 질의는 마치고요, 혹시 공보관님께서는 이 조례의 시행과 관련해서 이의나 의견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축조 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과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 심사를 생략하고 윤기형 위원님이 대표발의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홍보물 심의 및 보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윤기형 위원님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23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중 공보관 소관이 되겠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의사일정 제2항과 의사일정 제4항을 일괄 상정하여 심사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과 의사일정 제4항 중 공보관 소관을 일괄 상정합니다. 조일교 공보관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일교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주영 수석전문위원은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영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일교 공보관님은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의견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일교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윤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종혁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예산안 79쪽에 지역미디어 육성 지원 사업이 있어요.
아마 이게 지역 언론사를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미디어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2021년도, 2022년도 사업명하고 그다음에 언론사하고 대상하고 이렇게 해서 개괄적인 내용 좀 자료로, 지역도 표기를 해 주세요. 언론사 하시고 괄호치고 지역도 어느 시군인지 표기하셔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정책자문위원회 중에 공보분과 있어요.
이 명단 좀 제출해 주세요. 명단 제출해 주실 때 이름하고 시군 표기를 해 주시고요, 시군만 표기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분이 어떤 분야의 전문성으로 위촉됐는지 그 부분하고 회의를 몇 번이나 했는지, 이거는 2021년, 2022년 이렇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지금 공보관의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같이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질의하실 때 상정된 안건명, 그러니까 2022년 제3회 추경인지 2023년 본예산인지 말씀하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석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종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종혁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사실 빨리 타고 빨리 내려야 되기도 하고 또 좋은 장비도 갖고 있어야 되고 기동성도 있어야 되고 안정성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임차하실 때 잘 생각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지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공보관님, 저는 도정의 홍보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예산을 드리는 만큼 적절하게 홍보가 돼야 되는데요,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제안사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8쪽에서 79쪽 보면, 예산안이요. 도정 주요시책 홍보 예산이 있습니다.
전년도보다 15억 5300만 원 증액해서 40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죠? 어떤 내용들을 하려고 하나 하고 사업설명서를 보니까 충정권 지방은행 설립 홍보라든가 베이밸리 메가시티라든가 도정 주요정책을 홍보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제가 2022년도의 충청권 지방은행과 관련된 홍보 자료를 쭉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방은행 설립은 우리 도정에서 필요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 기업인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인데 이걸 무작위로 광고하는 거예요, 신문에도 광고하고. 그렇지 않거든요. 어떻게 보면 차라리 광고를 할 거 같으면 차라리 ‘다 있는데 충남만 없어’ 이렇게 가야 되겠죠.
그런 거 있거든요. ‘나만 없어, 고양이’ 이런 영화가 있듯이 ‘다 있는데, 충남만 없어, 그게 뭘까요?’ 해가지고 은행. 그다음에 ‘다 있는데, 충남만 없어, 그게 뭘까요?, KBS 공영방송국’ 이런 식으로 차라리 이렇게 해서 그거를 보는 중앙에서 ‘이야, 충남이 정말 소외당하고 있구나’ 이러면 모르겠지만, 막연하게 ‘충청권 지방은행이 필요하다’라는 이런 식의 광고는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베이밸리 메가시티 역시 마찬가지로 ‘베이밸리 메가시티를 경기도와 함께한다’라고 도정에서는 충분히 홍보하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핵심을 짚어서 ‘이야, 정말 이걸 하면 우리가 뭔가 달라지는 게 있어’라고 받아들여야 되고요, 또 하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같은 경우 충남의 매우 중요한 도전이지만, 15개 시군으로 놓고 보면 아산·천안만 굉장히 로또복권인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시군한테는 나눠써야 될 예산들을 사실은 그쪽으로 다 갖다 주는 거예요.
그래서 막연한 베이밸리 메가시티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을 짚어서 도민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방식으로 가자는 거죠. 지금까지 보통의 광고들은 그냥 평범하게 했어요. 축제 때 되면 우리가 보령머드박람회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이랬는데, 2023년도부터는 이 홍보의 방향을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예를 들어서 유튜브에 스폿 광고로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넣었어요. 누가 보겠어요, 그렇죠? 빨리 4초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가 그냥 누르죠.
핵심을 제대로 짚지 않고 광고가 나가서 우리가 쓴 예산만큼 성과를 얻지 못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SNS, 마찬가지입니다.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렇게 주로 쓰고 있는데 여기도 제가 쭉 살펴본 바에 의하면 도에서 예산 많이 들은 것만 홍보를 한 거예요, 몇 번씩.
그렇죠? 군문화엑스포라든가 보령머드박람회나 그다음에 아시안 유니버스…… 대학생들 스포츠죠? 그런 것들을 홍보하는데 정작 백제문화제라든가 도에서 예산을 지원하지 않은 각 지역 축제들, 이런 것들은 전혀 소개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 새로운 걸 찾아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에서 운영하는 것들은, 예를 들어서 금산 인삼 축제는 유명하니까 당연히 소개를 해 주죠. 그런데 다른 지역의 축제들, 예산에 사과 축제가 열리면 미리, 그다음에 청양에 고추·구기자 축제가 열리면 ‘구기자가 뭘까요?, 축제장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해 줘야 되는데 그런 홍보들을 안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예산을 갖고 운영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콘텐츠로 발굴할 것인가, 이거에 대한 고민들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때그떼 생각나는 대로, 예를 들어서 얼마나 할 게 없으면 군문화엑스포를 그렇게 몇 번씩 해 줬을까. 이거 같은 경우는 다른 부서에도 홍보비를 되게 많이 줬거든요. 그런데 SNS조차도 다 거기로 몰린다는 얘기죠.
적절하게 안배가 안 된 부분들이 있으니까요, 홍보를 어떻게 할 건가. 서울에 가서 홍보한다고 해서 다 잘하는 거 아니거든요. 서울에 가서 ‘지방은행 설립’ 이런 거 막 지하철에다가 붙여놓고 했어요.
다 소용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공보관에서 가장 먼저 해야 될 게 뭐냐면 공영방송 유치예요. 지금 40억의 예산들이 보면 방송으로 가는 게 있고 신문으로 가는 게 있어요.
그렇게 금액이 나눠져 있는데 충남에 공영방송 총국조차도 없으니까 실질적으로 대전·세종 다 소개하고 충남을 소개한단 말이에요. 우리가 언론에다가 광고를 하는 이유는 뭐겠습니까. 우리가 재정적 지원을 광고라는 이름으로 하고 우리의 기사를 잘 실어 주세요, 이런 서로의 내면적인 약속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 베이밸리 메가시티 몇 자 적어서 보내는데 그게 그만한 저기가 있겠습니까? 그래도 우리 기사를 잘 써 주시니까 그거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광고를 드리기도 하고, 언론사에서도 충청남도가 기사를 잘 써주니까 또 이렇게 광고를 해 줬으니까 우리가 충청남도를 알릴 일이 있으면 기사로 정보를 도민에게 제공해야겠구나, 광고는 이런 주고 받는 마음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KBS 방송 총국이 없으니까 뭐 하나 더 실어주고 싶어도 대전 소식 싣고, 세종 소식 싣고, 그러니까 우리는 꼬두바리인 거예요, 안전·재난 방송도 그렇고.
지금 제가 재난 방송 얘기는 안 해요. 재난 방송은 재난안전실 쪽에 해야 되는데 그런데 우리 상임위가 아니니까. 그런데 홍보만 놓고 보더라도 KBS 방송국이 없으면 안 됩니다.
KBS에 우리 충남 도민이 1년에 300억 원 이상 지금 시청료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권, 권리를 정당하게 받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3년도의 목표는 어쨌든 KBS방송국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야 되고요, 여기에 홍보 예산이든 이런 부분들은 저는 많이 써도 관계가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다음에 미디어발전위원회가 있고요, 제가 지금 정책자문위원회 공보분과 자료를 받아 봤는데, 위원회를 좀 보강하셔야 됩니다. 지금 정책자문위원회 공보분과가 보니까 일곱 분이에요. 일곱 분인데, 여기에서 서울이 두 분, 경기가 한 분 그다음에 홍성이 세 분, 예산이 한 분 이렇게 되어 있어요.
물론 공보분과는 전문성이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그러면 홍성은 가까워서 세 분이나 될까요? 그다음에 대학교수가 세 분, 여기에 독자를 대변할 수 있는 그런 분은 또 안 계세요. 그리고 청년인재를 한다고 2명이나 했는데 충남은 없어요, 다 서울하고 경기예요.
그러면 충남은 청년이 없을까요? 그래서 이거는 보완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미디어발전위원회도 역시 독자를 대변하는 위원이 없어요. 오늘 자료 요구는 안 했습니다.
그거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 요구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7명, 8명이 중요한 게 아니라 15명, 20명으로 해서 고르게. 그다음에 지역도 어느 정도 안배해서 예를 들어서 북부권, 남부권, 서부권 이런 식으로 해서 그 지역을 대변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북부권은 와가지고 방송국·라디오 팡팡 다 잘 터지니까 아무 말도 안 하잖아요.
그런데 남부권이 오면 “도대체 길에서 KBS 라디오도 안 나와요, KBS1 라디오도 안 나와요. KBS 텔레비전도 유선비를 별도로 내지 않으면, 적어도 1만 원 이상 유선비를 내지 않으면 볼 수가 없어요” 이런 얘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위원회를 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광고가 중앙지, 지방 그다음에 지역 언론 이렇게 크게 나눠져 있고, 거기다가 또 방송과 종이 신문으로 나눠져 있기도 하고 인터넷 신문으로 나눠져 있기도 해요. 또 지역 미디어 육성 지원 사업이 있죠? 이게 예산안 79쪽이죠.
사업설명서 62쪽인데, 여기도 보면 전체 예산이 3억 4000만 원인데 보니까 3억 4000만 원 중에 1억 원은 미디어 교육에 쓰고 2억 3000만 원은 기획 취재에 쓰고 그다음에 1000만 원은 언론인 역량 강화에 쓰더라고요. 그런데 기획 취재에도 보면 사실 이게 받아가는 언론사만 많이 받아가고 지역도 국한되어 있어요. 물론 예산의 한정성 때문에 그렇기는 하겠지만 그리고 응모를 하지 않으니까 그럴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지역의 안배가, 미디어 교육 같은 경우 저는 지역의 안배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미디어 교육을 하게 되면 그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보는 거예요. 언론사는 이걸 수행하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이나 이런 분야가 열악한 지역들이 사실 미디어 교육이 더 필요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어느 정도 지역에 안배도 하셔야 되고요, 15개 시군에 지역 언론사 다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해서, 물론 막 줄 수는 없어요. 막 줄 수는 없지만, 그리고 이 기획취재도 보니까 금액이 적은 거는 아니에요. 신문에, 이게 타블로이드판하고 대판하고 금액의 차이인가요?
같은 기획 기사인데 금액이 844만 원도 있고 130만 원도 있고 막 이렇거든요. 아마 지면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겠지만,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금액은 조정해야 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기획 취재 1건에 얼마 정도 이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고, 미디어 교육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거나 그다음에 충청남도는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지원 조례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마을만들기에서 마을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들도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과 함께할 수 있게 해 주시고요. 예, 그다음에 SNS와 관련된 교육·홍보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많이 하시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많이 해서 우리가 종이로 만드는 도정 신문을 보지 않더라도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을 통해서, 스마트폰을 통해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서 외로운 삶들이 SNS를 통한 도정 홍보나 정보를 접해서 좀 더 즐거워질 수 있도록, 그런 역할도 저는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인터넷방송국이나 여러 가지를 운영하는데 저는 직원들의 정책 방향성, 생각의 방향성에 따라서 사실 정해질 것 같아요. 우리가 외주를 주더라도 이 업무를 보고 있는 직원들이 어디를 지향하고 있는가가 외주 업체한테 그대로 받을 수도 있고 또 요청으로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자체 교육 그다음에 워크숍·연수 이런 거 매우 중요해요.
그런데 일의 특성상 저는 이거를 모래성 쌓기라고 표현하는데, 쌓아 올리는데 올리기는 올리되 늘 다르게 올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쌓고 나면 끝나니까 다시 출발해야 돼요. 그래서 시간이 없는 건 이해가 가지만, 그렇더라도 예를 들어서 휴관의 기간이 있거나 이러면 힐링을 하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받아낼 수 있도록 직무역량과 관련된 창의적인 교육들도 상당히 필요하니까 공보관님께서는 그런 부분들도 염두에 두고 가야 새로운 충청남도가 홍보되는 거거든요.
너무 평이하고 광고도 언론사에 줘서 대략 그냥 이렇게, 이렇게 보면 ‘아, 이거 그냥 광고 하나 주느라고 한 광고구나’라든가 ‘어, 이거는 그래도 문구를 고민했네?’ 이런 것들처럼 표시가 나요. 그래서 보시는 독자들이 광고 속에서도 정보를 얻어야 되거든요. 그렇게 홍보를 집중해 주시고요, 도정 신문도 올해에 예산이 많이 올랐는데 새롭게 쉽게,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 우리말로, 중학생부터 할아버지까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부득이 영어나 한자를 써야 된다면 괄호 치고 풀어서 우리말로 쓰고 영어로 써 주든가 이런 방식으로 해서 사랑받는, 그리고 내가 도정 신문을 통해서, 도에서 만들고 있는 인터넷 방송, SNS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얻는다라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지금은 여행, 먹거리 그다음에 계절의 변화, 이런 것들은 SNS를 잘하고 있어요. 도정에서 홍보를 잘해요. 그래서 젊은이들이 많이 찾아가요, 그거 보고 찾아갔다고도 하고.
그런데 나머지, 내게 필요한 도정에 대한 정보들은 ‘아, 그래, 나 도정 신문에서 봤어’라든가 ‘SNS에서 봤어’ 이런 게 아직 부족하거든요. 그런데 정말 필요한 건 도에서 거의 10조에 가까운 예산을 편성해서 하고 있는 정책 사업들, 이 정책 사업들 중에 나에게 필요한 사업 하나라도, 나에게 필요한 정보 하나라도 거기에서 얻으면 그때 우리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향성도 찾아서 다수의 도민들에게 가야 될 정책의 정보·홍보가 있다면 더 적극적으로 그리고 그런 홍보들은 사실 SNS에 며칠 계속해도 관계가 없겠죠.
그렇게 제대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도민께서 ‘그래도 나는 도정 홍보를 통해서 정보를 얻었어’ 이렇게 서로 마음이 오갈 수 있는 공보관 운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 KBS는 공영방송입니다.
공영방송이라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KBS 충남총국, 2023년도에 가닥이 보일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라디오 제발……. 제가 사실은 돈을 또 내고 KBS 방송을 보고 있는 건데 -유선 하나를 더 보니까- 그런데 라디오도 지금 KBS1 라디오가 충남에서 안 터지는 데가 있다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적어도 라디오만큼은 채널을 바꾸는 불편함이 있더라도, 제가 논산에서부터 29번 국도를 타고 홍성으로 오는데 그 중간에 라디오 방송 채널이 세 번 바뀌거든요? 그것까지는 이해하지만 안 나오는 데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도 2023년도에는 함께 해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과 제4항 중 공보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통하여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고, 또한 예산안 조정 과정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심도 있는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공보관 소관 2개의 안건 의결은 잠시 후 위원 간담회를 통해서 예산안 조정 후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23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중 공보관 소관은 위원 간담회를 통한 예산안 조정 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조일교 공보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성실한 답변과 자료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안건 심사 과정에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정책 제안 사항들에 대해서는 대안을 강구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정회) (14시3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의사일정 제4항 2023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5항 2023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을 일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을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하여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님 전원을 예산안조정소위원회로 구성하고 윤기형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예산안 조정을 실시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기획경제위원회 전체 위원님이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윤기형 위원님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예산안 조정을 위해서 정회 후 조정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예산안 조정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06분 정회) (21시3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예산안 조정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먼저 예산안 조정 결과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형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예산안 조정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예산안조정소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방금 윤기형 예산안조정소위원장님으로부터 예산안 조정 결과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다음은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의사일정 제4항 2023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5항 2023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그간 실국별로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위원님들의 충분한 질의를 통하여 심사가 이루어졌고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서 예산안을 조정한 사항이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의석에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3항 20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중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4항 2023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중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은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2023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제341회 정례회 기간 동안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조례안 및 예산안 등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창규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조례안 및 예산안 심사 등 자료 준비와 제안설명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적하시거나 정책 제안을 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각별히 유념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도민들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창규 실장님은 이번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면서 간단하게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규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21시41분 정회) (21시4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6항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윤기형 부위원장님은 나오셔서 감사 결과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15개 실국과 공기업 그리고 출자·출연 기관을 감사하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마련해 주신 사항이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의석에 배부해드린 내용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6항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부위원장님이 제안설명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번 회기 동안 조례안 및 예산안 등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5차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1시4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