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오늘 우리 방한일 의원님이 좋은 개정조례안도 가져오셨고, 기획조정실장님, 지방행정동우회 이게 보통 퇴직하시면 참여율이 얼마나 돼요? 정회원, 명예회원 가입하면 회비에 따라 가르나요? 내는 건 정회원, 명예회원 이렇게 따지나?
어떤 식으로 구별을 하나요? 그러면 서로 소통하고 그러한 시간도 있나요? 이원화되어 있는 게 아니고?
아침부터 실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이재운 위원이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상당히 좋은 조례안을 냈어요. 제가 -한번 우리 지역에도- 논산이에요.
논산이면 그렇게 시골이라고 할 수 없지만, 제가 전에 한번 고속버스, 우리 연무대 논산이 신병들이 많이 입대하는 데가 있잖아요. 아시잖아요? 그런데 거기 금호고속 톨게이트에 표 파는 판매원이 없어요.
왜냐하면 코로나를 거치면서 이용객이 적다 보니까 직원을 구조조정해서 전에는 연무대 논산에 있었는데 지금은 논산을 하나로 통일했고, 티켓을 끊어야 되는데 논산 나가서 끊어야 돼요, 어르신들은. 젊은 사람들이야 충분히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죠. 이것이 참 좋은 조례안이라 말씀드리는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한번 단말기라도 거기다 하나, 현재 터미널에는 있어요, 버스가 쉬고 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런 것이 되면 한번 담당자분께서 금호고속하고 접촉해서 우리 도에서 이런 것에 지원을 할 수 있으면 그 건물 안에 건물 주인의 부인은 커피숍을 하고 있고 따님은 네일아트숍인가 하고 있는데 얼마든지 어르신들이 오시면 표를 끊어주는 걸 도와줄 수 있다고 그래요, 주인이.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그분들이 부탁해서 논산까지 나가서 표를 안 끊어도 되고 또 스마트폰이 없어도 어른들이 자식 집에 가고 싶으면 표를 끊을 수 있는, 다만 그런 수요가 적더라도 그런 것을 한번 고민해 주시면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만 지금 조사를 하셔서, 논산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체적으로 될 수 있다면 정말 고령화되시고, 이런 정보통신 또 스마트 기기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훨씬 지원을 받지 않을까, 효율적으로 한번 조례를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고 지원할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실장님, 우리 추가경정예산 사업설명서 105페이지 보시면 노후 행정 업무 PC를 라오스에 기부하는 게 있어요. 300대라고 했는데 이게 지금 충청남도에 있는 모든 기관들의 협조를 받은 건가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냐면 라오스 같은 데는 우리보다 IT 기반이 적고 여러 가지 기계가 그렇지만, 제가 현직에 있을 때 농촌에다 PC 보급 해가지고 농협중앙회에서 지금처럼 내구연수 지난 것을 보급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잘 쓰이면 되는데, 우리가 주면 되지만 이것이 잘 쓰이지 않으면 조금 가다가 유명무실해 버리더라고, 조금 지나면 또 바뀌고 하니까.
잘 고쳐서 보낼 테지요. 그래야 고마운 줄 알지, 만약에 이것이 가서 제대로 역할을 못 한다면 잘못하면 우리 대한민국이 욕 얻을 먹을 걸 제공합니다. 그러니까 보내시더라도 정말 확실하게 잘 고쳐서 보내야지 잘못 관리하면 되려 주고도 욕 얻어 먹는다.
그래서 이거 꼭 정말, 수리비가 쭉 나와 있네요. 그분들이 써서 정말 잘 활용하고 쓸 수 있게 수리해서 보내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장님, 아까 존경하는 안종혁 위원님이 질의한 학위 및 직무과정 공무원들 학자금하고 항공료 및 체재비 다 합해서 예산이 8억 4000 정도 돼요.
제가 궁금한 건 이분들이 다녀와서 학위를 받아 오나요, 가시면? 제가 궁금한 건 직무 관련해서 이분들이 다녀와서 퇴직 그런 것도 페널티가 있나요? 우리가 지원해 준 항공료, 체재비, 학위, 직무교육비 전체에 다 포함되는 거죠?
그리고 직무 관련해서는 갔다 와서 몇 년 안에 퇴직 그런 게 있지요? 몇 년을 기한 두나요? 그리고 아까 교육 관련해서 존경하는 김명숙 위원께서 질의했는데 강남구청 관계는 제가 저번에 조례안 발의할 때 수도권과 지방 간의 소득격차 해서 그 조례안에 의해서 한 것 같은데 우리 대한민국에서 최고 교육을 잘한다는 강남 쪽에서 한 거 같아요.
그걸 해서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한 것 같은데, 그렇게 좋은 발상이고 아이디어인데 -우리 충남을 제가 무시하는 게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그 교육 수준을 따라갈 수 있는 사람으로 하면 좋겠다. 왜냐하면 그것을 다 받아 놓고 그 수준이 -제가 말씀드리지만- 다 다르잖아요. 학생들은 등급별로 있잖아요.
만약에 학생들 선정할 때는 교육의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그런 것도 한번 하면 훨씬 더 교육 효과를 올리지 않을까, 그렇지 않아요? 이거 아무나 이렇게 받으면 그렇잖아요. 강남 교육을 우리가 못 따라가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뚫어놓고 효과가 없으니까 그것도 한번 고민해서 한 군데를 선정하는 것도 한번 해 보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좋은 제도이고 도교육청이나 시교육청에 협조 요청을 강력하게 해서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최대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그러한 제도가 되면 계속 우리가 또 늘려서, 그러면 그 학생들이 강남 학생들하고 그만큼 서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 여러 가지 생각도 바뀔 수 있으니까 예산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아무튼 중요한 것은 참여자들이죠. 참여자 학생들이 할 수 있게 교육청에 강력하게 한번 도에서 요구를 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