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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344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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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님, 논산 출신 오인환 위원입니다. 홈페이지 구축 사업에 많은 예산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 개편을 준비하기 위한 사전 준비 예산은 본예산에서 수립했었던 거죠? 그리고 그 이후에 추경예산에서…….

본예산은 준비하는 예산으로, 그러니까 전체가 아니고……. 제가 그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저도 의문스러워서 아까 이상근 위원님이 질의한 것을 봤더니 그렇게 되어 있어서 하여튼 제가 재차 질의드리는 게 아니라 미리 준비하지 못해서 추경에 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서, 홈페이지를 통한 게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우리 도정을 도민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이 되는데 대변인실을 보니까 뉴미디어도 있고 여러 가지 메시지 관련해서 내용들이 있는데, 저는 대변인실 업무가 대변인이 홈페이지에 실과에서 주어지는 내용들을 관리하고 이런 내용이 아니고 실과의 각각 책임자들이 대변인실과 일상적으로 교류하면서 홈페이지에 참여했을 때만 제대로 된 내용이 구현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되는지 여쭙고 싶은데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돼서 실과에 참여하는 내용들은 어떻게 보장되어 있죠?

실과에서 홈페이지의 내용을 업데이트하는 내용이, 관리자 기능이 부여되어 있는 건가요? 관리 기능은 대변인실에서 관리하고 실과에서 내용을 주고? 그런 기능에서 일상적으로 이 내용이 소통되어야 될 텐데 관리 기능까지…… 저는 예전에 한 3년 전에 5분발언을 통해서 도지사한테 메타버스 공간을 만들어서 우리 도정의 행정 업무도 그렇게 참여하고 그 안에서 구현시켰으면 하는 의견을 낸 적도 있었는데,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서 우리 도민들이 업무를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자꾸 증가해야 되는데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내용들을 보면 홈페이지에 우리가 몇십억, 17억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개편하고 일상적인 업그레이드를 한단 말이죠.

그런데 정작 도민들은 -제가 접한 몇몇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홈페이지를 통해서 업무 분장을 확인하고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전화를 건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정도 내용이라고 하면 우리의 내용들이, 수십억을 들이는데 투자한 내용들이 도민들한테 혜택으로 아직 잘 안 가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차이가 무엇인가라는 부분들을 해결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홈페이지 안에서 구현이 다 되고 도민들이 이 업무를 보면서 정작, 물론 최종적인 의사결정을 하거나 업무의 최종 단계는 담당자들하고 소통이 되거나 이런 게 가능한데 온라인에서 우리가 여러 가지 비용을 들이고 도민들이 간편하게 도정 업무에 접속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의 깊이가 깊어져야 된다는 생각 하나하고 또 하나는 실과의 참여 내용들이 일상적으로 대변인실과 소통이 되면서 도정이 생동감 있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야 되기에 개편만 하고 좋아지고 소프트웨어부터 시작해서 하드웨어에 대한 장비만 보강하고 내용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고 이게 정말로 어떻게 구현돼서 도민들의 도정 참여 내용들이 보장되는지 점검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한 말씀 드렸고, 이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실과의 참여하고 도민들의 내용들이 정확하게 홈페이지나 온라인상 그다음에 사이버 공간에서 가능할까. 이게 책임자의 책임 있는, 공신력 있는 내용이 올라와 있어야지만 사이버 공간에서 참고 내지는 제대로 된 정보 전달력을, 정확한 진실된 정보 내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우리가 보장하고 공인하고 인증할 수 있도록 내용이 될 때만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들은 계속해서 환류시키면서 점검하고 검토해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가능하면 저는 이 부분들을 지표로 점검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그건 아니더라도 도민들이 온라인과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도정 업무를 다, 최소한 50% 이상, 70%∼80%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속도감 있는 도정, 소통이 잘되는 도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개편하는 김에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그런 내용들이 보다 더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도민들을 그렇게 유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더 노력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제가 정말 짧게, 제 질의는 길지 않습니다. 인터넷 방송국 관련해서 우리가 오래 전부터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고 방송국에 직접 직원을 채용해서 한다기보다는 위탁인가요, 대행해서 하잖아요?

전문 방송국에서 대행을 하고 있는데, 아까도 제가 홈페이지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환류해서 우리가 얼마만큼 소통이 되고 있는지를 체크해서 보고 싶고, 그렇게 잘 되지 않아서 좀 그런 이야기를 듣는데 인터넷 방송국에 우리 도민들이 얼마큼 접근되어 있는지, 자주 인터넷 방송을 접하는지, 접하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가 얼마만큼 노력을 해서 이 부분들을, 인터넷 방송국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빠르게 충남 도정을 홍보하고 도민들과의 소통 창구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해서 우리가 이것을 높이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더 만들어서 채우고 할까’ 이런 고민을 지속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전에 공보관실에 이게 묶여 있을 때도, 이 업무가 같이 있을 때도 계속해서 반복해서 그런 이야기를 해서 지적했었는데, ‘인터넷 방송’ 그러면 더 쉽게 접근 가능하고 접속이 되는 것이라서 일반 공중파보다도 오히려 더 스마트 시대에 걸맞게 진행돼야 될 텐데 우리가 뭘 한다, 어떻게 보면 그분들한테 위탁을 맡겼기 때문에 예산을 지원하면서 요구만 한다 이런 게 아니고 좀 더 적극적으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도민들이 인터넷 방송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내오고, 여기를 통해서 도정을 그리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도정을 홍보하고 같이 가는 내용들을 끊임없이 내와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은 그냥 우리가 몇억 방송 장비를 구축해 주고 시스템을 갖춰 주는 정도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홈페이지, 인터넷 방송 그다음에 SNS를 통한 각종 내용, 유튜브를 통해서 제작하는 내용들 이런 게 같이 다 묶여서 한꺼번에 진행될 텐데 대단히 크고 도정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홍보가…… 홍보가 절반 이상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물론 우리 실 직원도 적고 인터넷 방송국에 위탁을 주고 있지만 몇 명이 하고 있는 내용은 “우리가 인력이 더 늘어나야 되니까 예산을 증액해 주십시오” 이런 요구는 계속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방법에 대해서 더 노력하고 내용들을 더 체크하고, 이게 비교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유튜브 같은 경우는 구독자가, 접속자가 몇 명이냐 그런 데이터로만 보고 있는데 몇 시간, 얼마만큼 접속해서 이것이 도정을 홍보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하는 데 얼마만큼 기여했는지는 정말 수시로 체크 내지는 도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는데 접근이 굉장히 잘 안 돼 있습니다.

접근하기 쉬운데 접근이 안 돼 있어요. 도민들은 아주 간단하고 사소한 이런 부분들이 조금만 더 어려워도 쉽게 접근이 안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가져가고, 나하고 직결돼서 내 업무와 관계되는 것 이외에는 일상 생활 속에서 접근하기가 어려울 텐데 이러한 부분들을 극복하고 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방법들을 내오시고, 그러한 노력들이 다음번 -예산이나 조례가 아니더라도- 업무보고 시간이라도 “이렇게 해서 구독자가 아니면 인터넷 방송에 접근한 사람, 홈페이지에 접속한 사람, 숫자의 내용들이나 도정 홍보 성과가 이만큼 났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이것은 지역에 공중파 방송국이 없기 때문에 더더욱 우리가 노력을 기울여야 될 사항일 거라고 보여져서 각별히, 위탁을 줬다 하지만 우리가 지표로 관리하면서 그분들한테도 성과를 내오도록 요구하고 그런 내용들을 체크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대변인님, 이 부분은 아까 홈페이지하고는 다르게 위탁을 줬기 때문에 지표를 만들어서 그분들한테 이러한 성과가 이 정도 나올 수 있도록 도달하기 위해서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고 체크하고 결과를 환류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한 말씀 더, 저는 방식이, 아이템이 어떤 것인지는 정확하게 제안을 못 드리는데 실시간 스트리밍을 못 하던 걸 진행을 한다, 그런 시스템을 구현하는 기술적인 부분들은 좋습니다. 그게 되어야지 보다 더 신속하게 내용들이 전달될 텐데, 도민의 참여도 있고 관심을 유발시키고 해당 분야에 관련된 사람은 모두가 다 이 부분들을 접속해서 보거나 관심 있게, 어디서 인터넷 방송 내지는 홈페이지 접속, 충남도청에 전화를 걸어서 아니면 방문해서 이렇게 도정에 관심과 내용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그러니까 기술적인 게 어떤 거라고 제가 제안은 못 드리지만 참여해서 참여자가 높아지고 접속하고 인터넷 방송의 효율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 시스템 갖추는 것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렇게 노력해 주십시오. 예, 공보관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면 발행 이외에 접촉할 수 있고 도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내용도, 명칭을 도정신문에서 도정소식지로 가면서 그렇게 내용들을 다양화하겠다는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대변인실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다양합니다. 홈페이지, 인터넷 방송, 우리 도정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데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보충하고 보완하고 이런 것만 갖고는 안 되겠다, 도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내용들을 지표로 만들어서 점검해 보면 더 좋지 않겠냐, 그런 노력이 있어야 되겠다 그런 말씀도 드렸는데 사실은 매체가 다양해지잖아요.

그런데 자기의 관심 분야, 이해관계가 있는 분야 이외에는 그냥 넘겨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고, 특히나 우리는 공중파 방송국이 충남도에 존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KBS, KBS 노래를 불러 왔는데, 예전에 보면 -제가 전국체전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남한에 있는 전체 체육인들이 모여서 체전을 벌이는 게 전 국민의 관심사였고 방송 생중계를 보기 위해서 다 매달렸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경기장도 훵하니 비어 있고. 왜 그러냐면 우리 도민의 수준, 시군의 수준이 세계의 수준으로 다 올라와서 그래요, 그 내용들은.

그래서 우리 도정소식지도 마찬가지로 매체는 다양하지만 잘 안 본단 말이죠. 매체를 다양화하는 것도 당연히 해야 될, 추구해야 될 바지만 유튜브 1분짜리, 30초짜리 내용들을 만들거나 도정 소식의 내용들을 카드뉴스로 만들더라도 이 수준이 세계적 수준이, 대한민국 최고 수준이 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그냥 흘려버리는 게 허다한 게 돼 버렸습니다. 우리가 노력을 그냥 어영부영할 사안이 아니고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수준으로 대단히 노력을 벌여야 돼요, 각 파트마다.

그래서 더더욱 어렵고 힘든 일이 공보관실 업무일 거 같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그 수준을 요구하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련한 필요한 예산이나 인원이나 인력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주문을 해 주시고 -저희가 그렇게 화답을 같이 하고- 대한민국의 최고 수준, 세계 최고 수준의 공보관실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만 이게 가능하지 우리가 다양하게만 해서는 되지 않을 것 같아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 도정소식지가 되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